보스워스 방북에 대한 관전 포인트라며.....어느 찌라시가
자신의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친절히" 안내해주고 있다.
북미 '평양회동' 4대 관전포인트체류기간.면담대상.의제.관련국 협의 주목연합뉴스 | 입력 2009.11.22 14:19 | 수정 2009.11.22 14:57 |
그러나.....나는 내 블로그 방문자님들께.....
그런 따위에 주목하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
왜냐면 내가 보기에....그런 따위는 결코
보스워스 방북의 진짜 본질적 문제가 아니므로...
그렇다면.....보스워스 방북의 진짜 핵심적 문제는 무엇일까???
바로 북한의 요구인 "적대적 대북정책 폐기" 주장 속에 포함된 주한미군철수 등
북미 "현안문제"들이다.
그러한 북한의 요구들이 과연 북한이 만족할만큼
실질적으로 관철되었느냐 아니냐 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 포인트이자, 관전 포인트이다.
그렇다면.....북한의 요구들이 관철되었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회담 직후가 되었든....시간이 좀 지나면서이든
북한이 만족을 표시하면....자기들 요구가 관철되었다는 말이고
만일....북한이 반발한다면.....그것이 관철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만일 북한의 요구들이 관철되지 않았다면.....그 다음 북미관계는???
또다시 긴장상태로 빠져들며, 북한은 소위 그 "물리력" 행사를 다시 시작할 것이다.
언제까지??? 미국이 굴복할 때까지....
그렇다면...... "6자회담"이나 "비핵화" 문제 또는 "핵군축회담" 또는 "다자회담" 모두
사실은 같은 내용을 표현하는 말들인데.....그런 것들은 북한에는 전혀 중요한 내용이 아니다.
그리고 미국에게도 사실은 별로 "실질적 도움"이 되는 회담들도 아니다.
그것은 다만....세상사람들이 보기에....미국의 "체면"을 세워주는데 도움이 될 뿐이고.....
기껏해보았자...."핵확산" 속도를 약간 늦출 수 있을 뿐이다.
(왜냐면.....북한의 발톱을 빼는 "실질적 북핵폐기"는.....
그것이 비록 미국의 "희망사항"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절대로 실현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53년 김일성-마오쩌둥, 83년 김정일-덩샤오핑, 그 다음은?![]() http://news.nate.com/view/20091122n02934?mid=n0205 ==================================================== (북한은 아직도 "간첩"을 남파해서.....한국군부대 위치 등을 염탐시키고 있을까??? 북한이 과연 수십년동안이나....그런 허접한 정보획득을 위해 그 비싼 "간첩" 비용을 들이고 있을까???) ------------ 우리는 남쪽의 뒷골목까지 다알고있다. (통일파랑새에서 펌) (서프라이즈 / 푸른늑대 / 2009-11-22 10:48) 우리는 남조선의 서울은 물론 지방 도시의 뒷골목길 까지 잘 알고 있다. | 자유게시판 푸르허 | 조회 117 | 09.11.20 17:25 http://cafe.daum.net/nowar4/1MZe/4613 이명박 정권의 총제적 위기와 한반도 전쟁위험성(펌) 글쓴이는 금지어라.... -- <<...우리는 남조선 군부가 군사 훈련하는 것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다. 그러나 외국(외세)군대를 끌어들여 우리를 침략하기 위해 합동훈련, 연합작전훈련 하는 것은 용납 할 수 없다. 민족의 자주권이 침해당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민족의 안보>를 책임질 사명감을 갖고 있다. 우리의 <민족의 안보>는 한반도 전체 남조선까지 포함된다. 남조선 동포는 우리 민족 구성원이 아닌가. 만약에 우리가 러시아 최정예 기갑사단과 미사일 부대, 블라디보스톡에 있는 러시아 극동함대사령부 핵 함정과 극동방어공군사령부, 중국인민해방군 정규군 수개사단과 기계화 부대, 육, 해, 공군이 참가하는 북,중,러 3각 연합공격 체제로 육지와 바다 영공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DMZ에서 남조선을 겨냥해 전개한다고 상상해 보라, 그들(중-러 군부)은 우리더러 여러 차례 군사훈련을 같이 하자고 제기해 온다. 우리는 단연코 "NO"라고 답 한다. 우리는 우리의 전략이 있고 우리의 전술이 따로 있다. 우리의 혁명적 무장력은 세계 최고의 군력이다. 외세를 끌어들이는 것은 민족에게 죄를 짓는 일이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자주권을 지킨다. 우리는 남조선의 서울은 물론 지방 도시의 뒷골목길 까지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남조선 군대는 안중에도 없다. 우리 군대는 세계 최강이라는 핵무장을 한 미 제국주의 침략군대와 대결하고 있다. 우리인민군들은 한 손에는 총을 쥐고 한손에는 건설 현장에서 투쟁하고 있다. 조선인민군의 겉을 보지 말고 강한 속을 보라..>>고 한다. 그와의 대화에서 필자는 무엇을 느꼈는가. 우리 <민족의 안보>가 북조선 최고 수뇌의 선군령도에 따른 군력의 힘으로 담보되고 있다는 점이였다. (끝) 풀비 오랜만에 들러서 글을 읽었는데 가슴이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09.11.20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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