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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 계획 안내

블로그 이사 계획 안내


(당분간 블로그 이사 계획을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왜냐면 블로그 이사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잘 작동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 자신이 그런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익숙하지도 못해서.....
일단 블로그 이사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스킨을 일단 원래대로 되돌려 놓습니다.)


http://cafe.daum.net/sisa-1

(현재는 위 사이트에서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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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원래는 아래 공지와 같이....이사 프로그램에 의한 백업 작업이
밑도 끝도 없이 계속되어서, 여기서 적당히 중지하고 일단 백업 받은 자료만
티스토리에 올리고 싶었는데.....문제는 TTXML 자료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백업작업을 완료하지 않으면.....그 파일이 생성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TTXML 컨버터를 찾고자 했지만....그런게 없는 모양이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당분간 다시 스킨을 [기본 모델]로 찌부러뜨려
백업작업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근데....블로그 관리화면에 나오는 누적 업로드 용량은 고작 368mb인데
백업 받은 용량은 현재 무려 2.97 기가바이트나 됩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네요.






참고: 블로그 이사를 위한 백업 작업을 일단 여기서 중단해야 할 것 같네요.
도대체 백업을 언제까지 해야할지 밑도 끝도 없이 무한정 계속되네요.
일단, 현재까지 백업된 자료들만 가지고 이사 작업을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나머지 작업들이 잘될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동안 이글루스 내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이글루스에는 수구꼴통들이 너무 많고
블로그 운영에 대한 방해공작 책동도 너무 많은 것으로 느껴져서
조만간 여기 자료들을 통채로 포장해서 티스토리로 이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들 중에 하나는
아무래도 포털 다음을 끼고 있는 티스토리에 대체적으로
평균 방문자수가 여기 이글루스와는 비교도 안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이라면 훨씬 더 많은 방문자수에 당연히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블로그 이사 프로그램(소프트웨어)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더는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는 대신에
당분간은 다음 시사평론 카페와 바영법 카페에서만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http://cafe.daum.net/sisa-1


http://cafe.daum.net/babo-edu



그동안의 꾸준한 방문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는 위 소개한 블로그와 카페들에서 뵙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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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당시에 아래 상황을 몰랐던 것인지?
알았더라면....당시에 진즉에 함께 이사해 버렸을 것인데 말이지요.
유감스럽게도 아래 기사에 나오는 프리덤 사이트 서비스가 더 이상 안되는 것 같네요.)


이글루스가 프리덤 사이트 키워준 사연은? 
 
SK式운영에 실망한 '에스키모'들 프리덤에 몰려'다운'까지

입력 2008.12.01  10:30:13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프리덤 서비스 최근 이용자 중 대다수가 이글루스 이용자들인 것으로 나타나 이사바람이 현실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블로거 라지엘이 공개한 프리덤 사용자 목록. 이글루스 회원들이 대거 이삿짐 꾸리기에 나서 목록을 장악하고 있다.> 
[프라임경제] 블로그 전문 서비스업체 이글루스가 회원 대량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이글루스는 회원들이 ‘절필’ 선언을 하거나 운영진에 대한 불만을 떠뜨리는 등 뒤숭숭한 상태다. SK컴즈에 인수된 직후에도 일부 실망층 이탈이 있었으나 이번처럼 대규모 이사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대규모 이사 바람이 불게 된 것은 다름아닌 ‘SK 사태’로 일컬어지는 일련의 11월 개혁 조치 때문이다. 이글루스 운영진은 그동안 이글루스 사용자들이 희망해온 18세 이상 가입조건 유지를 철폐하는 등 ‘약관 변경 시도’에 나선 바 있다. 특히 27일 공식적으로 윤곽을 드러낸 이 약관 변경 추진은 가입연령 문제 뿐만 아니라 블로그 게시물들의 관련사 제공을 명문화했다. 특히 이를 약관으로 못박는 과정에서 이글루스 사용자들의 게시물에 대해 복제 및 전송권이 회사에 속한다고 선언하는 등 무리수를 둬, “아예 저작권법 위에 앉아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렇게 반발이 거세지자 이글루스 운영진은 법무팀 검토를 받아 공개된 약관을 부랴부랴 하루만에(28일) 전면개정하고 사과를 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하지만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 이미 실망한 이글루스 이용자들은 대거 이사를 추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블로그 이사 사이트만 ‘원님 덕에 나발부는 즐거움?’

이런 이사 사태에 어부지리를 얻은 곳은 다름아닌 블로그 포장이사 업체. 사람이 집을 옮길때 포장이사를 사용하면 일반이삿짐업체를 이용하는 것보다 빠르고 편하듯, 블로그 이사에도 일일이 수동 이사를 하는 대신 패키지 이사를 하는 업체가 있다.

이번 이사 바람에 재조명된 서비스 회사는 ‘프리덤(freedomz.co.kr)’이라는 업체. 이미 2007년부터 뛰어난 기술력으로 언론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네이버·엠파스·야후·이글루스 블로그 등을 테터툴즈나 티스토리 등으로 옮길 수 있다. 예를들어, 기존 블로그에 1000여 개의 글이 있다면, 이 서비스를 통해 백업을 한 다음에 약 1시간 정도면 다른 블로그로 이사할 수 있다.

즉 어느 회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나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든간에, 기존 데이터를 저장, 변환해 자신이 원하는 다른 서비스나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 프리덤을 이용해 블로그를 백업하면 데이터가 태터툴즈 호환 규격의 XML 파일로 저장된다고 알려져 있다. 태터툴즈는 원본 소스가 완전하게 공개된 무료 블로그 프로그램으로, XML 파일의 규격 역시 일반에 공개 중이다.

기존에 작성한 콘텐츠의 권리를 특정 서비스에 대한 종속성 때문에 포기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게 제작자의 설명이다. 바로 이 점에서 이글루스 이용자들이 대거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주목을 끌게 됐다는 게 중론이다.

이글루스 이용자들은 네이버나 엠파스 등의 이용자들보다 자신의 글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전문성도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런 특성에서 이글루스를 떠난다 해도 자료를 버리고 가기 어렵다는 현실적 어려움 때문에 눌러앉을 것이라는 전망도 일부 있었다.

하지만 28일 이글루스 인기글 모음코너인 ‘이오공감’에 ‘프리덤 서비스’에 관한 글이 올라 눈길을 끌게 되면서, ‘SK 사태’ 이후 줄곧 이어져 온 이사 추진 바람에 한층 탄력이 붙었다. 28일 이글루스 운영진이 약관 문제에 대한 해명과 재수정 방침을 공지글로 올렸지만, 이미 27일 약관에 실망감을 깊게 느낀 이용자들은 ‘이오공감’을 통해 ‘프리덤 서비스’를 알게 되면서 대거 이사 대열을 꾸리기에 이르렀다.

  
 <"전용 이사센터를 만들어 드리고, 순번제도 도입하겠습니다. 잠시만 참아 주세요"-폭주하는 이글루스 피난민들을 수용하느라 여념이 없는 프리덤측의 공개성명> 

이런 상황에서 이미 알음알음으로 프리덤 서비스를 이용, 이사를 추진 중이던 이글루스 사용자들에 이어, 28일부터 대거 신규유입된 서비스 이용자들까지 합쳐져 28일에는 프리덤이 잠시 가동 속도 저하와 일시적 중단 등을 겪는 ‘이사 특수’를 누리기도 했다. 이러한 난데없는 이사철 도래에 프리덤 서비스측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1일 프리덤측은 공지글을 올려, “아예 이글루스 이용자들을 위한 코너를 따로 만들겠다”는 입장을 공개했다.

◆명장은 칼을 가리지 않고 파워블로거는 툴을 가리지 않는다

이런 대거 이탈 바람에 대해 이글루스 사용자들 간에도 상당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 블로거들은 이글루스가 상대적으로 강한 네트워크 강점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정을 떼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예컨대 ‘당신은 과연 이글루스를 떠날 수 있을까?’ 같은 글)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프리덤 다운 상황 등으로 대거 이사 조짐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이같은 예상은 초점을 빗나간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이글루스 사용자들이 이미 SK 인수 후 달라진 분위기에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고 있는 전조로 파악돼 특히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가장 큰 요인은 이미 블로거들이 네이버 등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신을 알리는 데 재미를 들인 층이 절대다수를 점유하던 블로그 사용자 시대가 막을 내리고, 어디에 가서든 툴(서비스 도구)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획득한 인구가 점차 늘어난 데에서도 가속도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 이사 사태는 이글루스만의 특별한 잘못이라든지 재앙이라고 풀이하기 보다는, “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준” 면이 더 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이글루스 이사 바람이 다른 기존인기(주류) 블로그 시스템으로 확산될지 온라인 세상의 화제로 떠오를 전망인 가운데, 이로 인해 티스토리 등 새 무대가 각광을 받게 될 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21



토목 정부와 토목 지자체들 - 그 본질은? 수구세력들이 하는 짓

토목 정부와 토목 지자체들 - 그 본질은?

여러분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아마 모두가 다 알 것입니다.

매년 멀쩡한 보도블록들이 까 뒤집어지고, 새로 깔린다는 사실을....

그런데 여러분들.....
유럽지역에 가본 사람들은 아마 알 것입니다.
유럽지역의 보도블록들이 얼마나 낡고 오래된 것들인지를.....

한국의 중앙정부와 지자체들은 도대체 왜 그렇게 토목사업을 좋아하는 것일까요?

여러분들....
아래 기사내용의 의미가 무엇인지....직감적으로 눈치채셨나요?

네...
그동안 학교관련자들은.... 학교시설 공사 운운하면서
엄청난 뇌물을 처먹어왔었다는 얘기입니다.

말하자면, 학부모들의 돈이나 국민혈세를 빼처먹은 것이지요.
그걸 못하게 엄격하게 감시하자....
그런 뇌물성 공사들이 대폭 줄어버렸다는 얘기입니다.

곽노현 "학교시설예산 거품, 7200억 뺐다"

"오세훈, 보수에 먹칠", "우수한 교사와 예산은 가난한 학교로"

곽노현 "시설비 거품 엄청나. 1조1천억 시설보수비, 3800억으로 줄였다"

 

곽 교육감은 무상급식을 하느라 학교시설 투자 등을 소홀히 하고 있는 오세훈 시장의 비판에 대해선 "예산을 막 시설 예산에 투입하는데 이 시설은 부지선정과 설계와 집기 선정, 이런 모든 과정에 이르기까지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것으로 여겨져서 사실상 시민참여와 감시의 대상이 전혀 아니었다"며 "그런데 나는 '시설 민주주의'를 해야 되겠다, 시설 분야에서도 시민과 전문가에 의한 참여와 검증, 감시가 필수적이다, 그렇게 해서 한번 시설행정 시민 검증단을 운영 해봤다"고 밝혔다. '시민 검증단'은 건축사, 회계사 등 전문가 25명으로 구성했다.


그는 이어 "그랬더니 450억 예산이 배정되어 있었는데 135억이 필요 없다는 거"라며 학교 시설 공사에 엄청난 비리성 거품이 끼어있음을 지적한 뒤, "그 다음에 이런 과정을 거쳐서 기준을 엄격하게 하고, 객관적이고 엄격한 시설 보수 기준을 정해 시민 실사단을 투입하고. 한 과정을 우리 1천300개 학교가 다 봤다. 그랬더니 2010년도에 시설 보수 신청 총액이 1조1천억이었는데, 이번에 3천800억으로 줄었어요. 거품이 얼마였는지 아시겠죠?"라며 시설거품을 7천200억원이나 삭감했음을 강조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924



학교라고 하는 조그만 기관에서도 저런 정도로 해처먹는데
하물며 거대한 규모의 중앙정부기관 토목사업들이나 지자체 토목사업들에서는
도대체 얼마나 천문학적 규모로 해처먹을지.....감이 잡히시나요?

여러분들.....
만일 여러분들이 사업을 하면서 정부기관으로부터 모종의 특혜를 받는다면
그게 무슨 의미이겠습니까?

엄청난 떼돈을 번다는 의미입니다.

그들 사업가들이 엄청난 떼돈을 벌면서
특혜를 준 당사자나 권력층에 나몰라라 할 수 있을까요?
만일 그랬다간.....아마도 다음에 도리어 크게 당할 겁니다.

오세훈의 한강르네상스, 무더기 위법 적발

감사원, 세빛둥둥섬-주운사업 '특혜' '세금낭비' 무더기 적발

서울시가 MB 사돈가 소유인 '세빛둥둥섬'에 각종 특혜를 주고 사업성이 없는 한강 주운사업을 강행하는가 하면 마곡 워터프론트 사업을 강행하다가 막대한 세금을 탕진하는 등,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력사업인 '한강르네상스'가 각종 위법행위를 해온 사실이 감사원에 의해 무더기 적발됐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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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오세훈 검찰에 고발

'세빛둥둥섬' '경인운하' 등 한강르네상스 특혜 의혹

이들 단체는 이날 서초동 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감사원이 한강 르네상스 사업과 관련, 각종 특혜와 불법사항을 지적하고 서울시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조치를 요구했다"며 "이는 한강개발사업에 각종 비리와 위법 사항이 있었음을 확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886



서울시가 사울 불량수도물을 방치한 이유는
아마도 그런 사업은 도대체 돈이 호주머니로 들어오는 사업이 아니어서가 아닐까요?

진정으로 서울시민을 위한 행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문제에는 매우 민감할 것인데...
자기 개인에게 돈되는 사업인지 아닌지를 먼저 생각해보는 사람이라면
아마 그런 것들은 나몰라라 방치해 버릴 것 같네요.

 감사원, 오세훈에 또 직격탄 "서울 수돗물 불량"

서울시민 200만명 오염 수돗물 마셔, 학교 불량수돗물도 방치

감사원이 또다시 오세훈 서울시장에 치명타를 가했다. '세빛둥둥섬' '경인운하' 등 오 시장의 한강 르네상스의 탈법과 사업성 결여를 지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오 시장이 안전성을 자랑해온 수돗물의 불량성을 지적하고 나선 것.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929



여러분들....
이제 아무개씨가 국민들에게 별로 이익이 될 것 같지도 않은 토목사업인
4대강 땅파기 사업에 왜 그토록 목을 매달고 속도전으로 밀어부치고 있는지도
조금은 이해가 되나요? 무려 수십조원이 걸린 거대한 토목사업이죠.

그 중에 자기 호주머니로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되는 돈은 얼마나 될까요?
내가 다 군침이 도네요. ㅎㅎㅎ 어처구니가......ㅉㅉ

여러분들.....
한국국민들 중에 강원도에 자주 놀러가는 국민들이 도대체 얼마나 될까요?
더구나 인천공항에서 평창으로 직행할 외국관광객들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요?
천문학적 숫자에 달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만일 아니라면....엄청난 예산낭비로군요.
예산이 너무 많이 돌아 주체를 못하는 모양입니다.

여러분들.....
한국이란 나라는 그야말로 콩만한 나라로서 국토면적이 상당히 좁은 나라죠.

따라서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가장 부러워 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한국에서는 불과 몇시간이면 동해든, 서해든 자동차로 도착할 수 있다는 사실이랍니다.

왜냐면 영토가 큰 자기들 나라에서는 해변에 가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다시 말하면, 평창 올림픽이 개최되어도....외국인들이 인천공항에서
평창에 도착하는데....현재의 교통수단만으로도
사실 그렇게 큰 불편은 없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무슨....하루나 1주일씩 걸리는 거리도 아니고 말이지요.

고작 몇시간 단축하자고.....천문학적 규모의 혈세를 낭비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 담당공무원들이 진정으로 국익과 국민들의 이익을 생각한다면
그같이 몰상식하고 황당한 발상을 할 수가 없지요.

뭔가 자기가 개인적으로 처먹을 떡고물이 많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개인욕심에 눈이 멀어 마구 밀어부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토목사업을 많이 할 수록.....그들의 호주머니는 두둑해지지요.
사실 토목사업만 그런 것은 아니고, 민간업체을 끼고 하는 다른 사업들도
사실은 대동소이합니다.

아직도 그들이 진정으로 국익,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
애국적 차원의 봉사를 하고 있다고 믿으세요?
ㅉㅉㅉ

일제패망후 현재까지의 한국 정치 및 사회에서는
국가예산, 국민혈세란....아무래도 먼저 본 놈이 임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도 투표들을 잘해야 합니다.
국민들은 최대한 도덕적인 정부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곧 국민들 자신들이 피해를 덜당하는 방법이지요.

인천에서 평창까지 고속철도 뚫겠다니....

평창 올림픽에 20조 가까이 투입, 건설계 "제2 4대강사업 호재"

문제는 현재 추정되는 건설비용만 수조원에 달한다는 것. 특히 평창은 해발 7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거액의 공사비가 추정되고 있다.

정부는 이밖에도 3조3천370억원이 들어가는 원주~강릉 복선전철 건설에다가 경기 광주~강원 원주를 연결하는 제2영동고속도로에 1조1천577억원, 동계올림픽을 위한 6개 경기장 신설과 기존 경기장 보완에 6천700억원, 4성급 호텔과 2개 선수촌 건설에 1조원(평창 7천960억원, 강릉 2천220억원), IBC와 미디어촌 건설에 1천억원, 각종 주변 도로정비 공사 등에 추가로 9조원 이상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898










32년째 한국인으로 사는 서강대 안선재(Brother Anthony) 교수 정치, 경제, 사회

32년째 한국인으로 사는 서강대 안선재(Brother Anthony) 교수

누군가가 이사로 있다는 뉴욕한식당의 닭꼬치구이인가 닭튀김인가를
한식이라고 우기며, 그 한식을 세계화 한다고 국민혈세 예산을
무려 50억원이나 거기에 퍼부었다고 한다.

뭔 노후자금을 마련해 두려고 그랬나....
ㅉㅉ

그런식 대국민 사기질은 곤란하다고 본다.
그 보다는 차라리 아래 기사가 더 진실을 전하고 있다고 본다.



"한식 세계화 이전에 김치 담그는 법부터 배워야" 

내가 한국을 사랑하는 이유(1) 32년째 한국인으로 사는 서강대 안선재 교수

한때 영국인, 지금은 한국인인 안선재 교수(브라더 안서니, Brother Anthony)는 영어질문을 준비한 기자를 무색하게 만들만큼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했다.

                                    ▲ 서강대 안선재 명예교수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영국왕립아시아협회 한국지부 회장, 그리고 떼제 공동체 수사이기도 한 안선재 교수를 지난 6월 21일 서강대학교 근처 안 교수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지금까지 그가 번역한 한국 문학 작품은 고은 시인의 <화엄경, little Pilarim>, 천상병 시인의 <귀천, Back to Heaven>, 서정주 시인의 <밤이 깊으면, The Early Lyrics>, 그 밖에도 구상, 신경림, 김광규, 이문열의 소설 등 26권의 한국 시와 소설의 영문 번역서를 냈다.

천상병 시인의 <귀천>을 가장 좋아하는 시로 꼽는 안 교수는 여전히 한국 문학 작품 번역은 어렵다고 한다. “한국 사람들도 모르는 단어가 부지기수고, 특히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한국 고유의 정서, 소리, 의성어 등이 있어 번역하기가 어려워요."

(===> 동서양 어휘들에 반드시 1:1로 대응되는 표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그래서 번역작업이 어려운 것이다.)


“한국 사람은 한국문화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요.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적고, 현대적이고 발전된 것만 좋아합니다. 영국인들은 40~50년 된 집은 손대지 않아요. "건물 자체가 역사다. 살아있는 박물관이다."라고 말하며 보존하죠. 셰익스피어가 태어난 집도 그대로 있고, 300년 된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사람들은 한옥이 불편하다고 해요. 나무로 만들어 불편한 것도 맞지만 전통을 외면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라고 문화전반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를 안타까워하던 그는 국악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했다. “한국 젊은이들은 국악을 모르고 듣기 싫어해요. 소리, 언어 등의 무형문화재는 없어지면 그대로 사라지는 것이라 전달이 중요한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예전 것을 보존하며 새롭게 창조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젊은 예술 하는 친구들이 새롭게 바꿔주는 작업을 해주면 좋겠어요.”


(===> 사실 나도 소시적에는 국악은 음악이 아닌 줄 알았다. 즉, 학교에서 배우는 음악은 오로지
서양음악 뿐이었으므로 서양음악만이 음악인 줄 알았었다. 일제패망후 친일매국노들이 기득권을 장악해버린
남한사회에서...남한의 전통문화들은 아마도 찬밥신세가 되는 것이 필연적 귀결이었을 것 같다. 왜냐면 한민족 전통문화는 바로
일제가 그토록 없애버리고자 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북한에서 흘러나온 유튜브 동영상 등을 보면, 항일투사 김일성이 장악한 북한에서는 국악이 매우 크게 장려되어 온 것 같다. 그래서 어린이들도 당연히 국악을 많이 배우고, 개량 국악기들도 매우 많은 것 같다.)


 그는 오히려 한국인부터 한국전통문화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한국전통문화를 일부러 알릴 필요가 있을까요? 사람들이 그 문화 안에 그대로 살면 된다고 봐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한국여자들 이제 김치 담그는 것도 잘 몰라요. 김장철에 함께 모여 김장해서 나눠먹고 덕담을 주고받던 문화가 사라졌습니다."라며 사라진 문화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한국 사람들이 너무 외국인들의 취향에 맞추려고 해요. 한 외국 친구가 한국에 일주일간 머물렀는데 그동안 먹은 한국음식이 불고기 밖에 없었대요. 다른 음식 먹고 싶다고 하면, ‘이건 매워서, 이건 냄새나서‘ 등등 이유로 결국은 ‘You won’t like this.(이거 별로 안 좋아 할거야.)’ 한다는 거죠.”라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저는 외국에서 온 지인들에게 일부러 추어탕, 청국장, 홍어 등을 소개합니다. 이걸 좋아할까, 고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소개해 줘요. '자신감 부족' 이건 일본의 식민지배 때부터 시작됐다고 봅니다. 한국문화를 버리고 일본사람이 되라고 교육된 것이죠. 그리고 새마을 운동 등 산업화와 근대화가 되면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경시하게 된 거예요.”


안 교수는 한국인의 스피릿(정신)으로 ‘한(恨)’을 꼽는다.


 “아일랜드나 폴란드, 미국 인디언들 모두 공통적으로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고, 주권을 뺏겨 그 경험이 국민 정서에 녹아있죠. 그러나 한국은 조금 달라요. 여전히 가슴에 무언가 풀리지 않는 무언가 있습니다. 그건 나라가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과 하나가 되지 않으면 이 한국인만의 ‘한’은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 ‘한’을 몰라요. 북쪽에 내 가족, 형제가 있다는 생각을 잊고 삽니다. 사실 남한 젊은이들 북한을 가지 않고서는 제대로 산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안 교수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우리는 ‘섬’에 살고 있어요. 97년 홍콩이 중국과 통합되며 작은 공간 안에 살아야 했던 홍콩 젊은이들이 중국 대륙으로 진출하며 의식이 크게 확장됐다고 합니다. 우리도 북한을 가지 않고서는 반도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닫힌 역사에 대한 인식전환과 닫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국악인 장사익의 공연은 꼭 관람하고, 입맛이 없을 때는 홍어를 먹는다는 안선재 교수는 외국인으로, 이제는 한국인으로 그 누구보다 한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 착해요. 하지만 약한 사람, 장애인, 조금 다르게 사는 사람 등에 대해 걱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더 키웠으면 합니다.”


 <국학신문 7월호 게재>

http://www.kookha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75









‘착한가게’ 선정해 인센티브 준다… 정부, 외식비 오르자 업체에 읍소작전·당근책 마련 정치, 경제, 사회

‘착한가게’ 선정해 인센티브 준다…

정부, 외식비 오르자 업체에 읍소작전·당근책 마련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이 물가가 폭등하자,
정통적 대책인 금리를 올리고, 환율하락을 용인하여
물가를 잡으려하지 않고, 힘없는 음식점 주인들만 닥달할 모양이네요.

왜냐면 금리를 올리고, 환율하락을 하게 되면
부동산이 무너지고, 재벌수출사들이 죽거든요.

즉, 부동산 부자들과 재벌기업들은 다치지 않게 하고
물가를 잡겠다니....그게 잡히나요?

물가폭등으로 서민들의 불만이 폭발지경에 이르자
엉뚱하게 음식점 주인들만 잡을 생각인 모양이네요.

그러나 물가폭등을 잡는 방법은 웬만한 국민들 누구나 다 알고 있지요.

(뱀발)

그나저나.....
전에 한나라당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반시장주의적" 좌파 빨갱이 정권이라며
"시장주의"를 소리높이 외쳤던 것 같은데.....

어떻게 된게.....한나라당이 집권하고 나서
반시장주의적 조치들이 너무나 많아진 것 같습니다.
걸핏하면..... 물가를 자기들 마음대로 통제하려고 달려듭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네요.

그런데도.... 수첩공주는.....전혀 말이 없군요.
아마도 이런 반시장주의는 그녀의 눈에는 안보이는가 봅니다.
그저 수첩에 적힌대로 "시장주의"를 외칠줄만 아는 모양이지요?
ㅉㅉㅉ

뭐 그 점에서는 조중동도 마찬가지군요.
ㅉㅉ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rMode=list&cSortKey=rc&allComment=T&cateid=1020&newsid=20110707182712891&p=kukmi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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