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왕자루이가 전격적으로 북한 방문을 결정하였고
김정일이 평양에 없어서 면담을 못할 상황에 처하자
함흥까지 쫒아가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 그와는 반대로 왕자루이의 귀국항공편에 북한의 김계관은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하였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일들일까???
뭔지는 모르지만.....한반도 정세가 매우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왕자루이의 방북을 두고서도 국내 찌라시들이나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나
모두 뚱딴지 같은 헛소리들을 픽픽하는데....
가만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중국의 왕자루이가 허겁지겁 북한으로 달려가
그것도 함흥까지 쫒아가 김정일을 만났다는 말은
중국측이 북한에 애걸해야 할 어떤 긴급상황이 발생했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북한에서는 본체만체 하니까....다급한 중국측이
함흥까지 쫒아가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만난 것이다.
그런가하면......북한의 김계관은 급히 중국을 향했다고 한다.
만일 김계관이 중국측에 전할 말이 있다면....이미 북한에 와있는
왕자루이에게 전하면 될 일이다.
그리고 북한은 좀체로 중국에 그런 아쉬운 소리를 안하는 나라이다.
그렇다면....결국 김계관은....중국당국자들을 만나기 위해
중국으로 간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어쩌면 조용히 미국으로 갈런지도 모르겠다.
어쨋든.....한반도 상황이 현재....
매우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모양인데....
북한은 오히려 여유를 부리고 있는듯이 보인다.
도대체....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무지랭이 민간인들로서는.....도저히 알기 어려운 일이다.
다만, 전체적 흐름만 알고 있을 뿐.....
그나저나..........조만간....한반도에
경천동지할 일이.....정말로 발생하는 것 아닐까????
왕자루이, 왜 함흥까지… 왕 부장, '면담기피' 김정일 위원장 설득차? 중국 경제지원 유도 목적 '연출설'도 (서울=연합뉴스) 북한을 방문한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이례적으로 평양에서 먼 함흥까지 찾아간 끝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02/h2010020917580574760.htm ---------------------- 북한 6자회담 수석대표 김계관, 전격 중국 방문베이징 서두우 공항에서 방북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왕자루이 부장을 기다리던 취재진 카메라에 북한의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포착됐습니다.김 부상은 비행기에서 내린 뒤 곧바로 승용차를 이용해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08540 |
(뱀발1)
중국측이 당황해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한반도 문제를 북한이 주로 미국과만 전격적으로 처리하는 낌새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으로서는 어떻게 해서든 한반도 문제 처리에 직접적으로 한 발을 담그고 싶어하는데
현재 한반도 정세가 그렇게 흘러가지 않고, 북미 직접 거래관계로 흘러가고 있다는 말이다.
(뱀발2)
어떤 찌라시들 기사제목을 보니....로버트 박이 북한에서 죽도록 두들겨 맞아서
그런 기자회견을 했다고 하던데......설마하니
그런 찌라시 기사내용을 믿는 아둔한 사람들은 없겠지요???
그 기사내용을 보면...그건 로버트 박 본인이 한 말이 아니라
그저 주변에 있던 자들이 지네들 멋대로 상상해서 만들어낸 말에 불과합니다.
결국 진짜 진실은.....아직 모른다입니다.
아마도.....로버트 박은 두들겨 맞기는 커녕 융숭한 대접을 받았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다만, 북한과 한반도 역사의 진짜 진실을 알고 충격을 먹은 것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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