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클린턴의 갑작스러운 방북의 의미 북핵 문제의 본질

클린턴의 갑작스러운 방북의 의미

북미핵대결 또는 북미관계의 본질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아마
클린턴의 갑작스러운 방북의 의미가 도대체 무엇인지....아리송할 것이다.

그러나....내 블로그를 오랫동안 방문해온 분들이라면
클린턴의 갑작스러운 방북이.....하등 이상할 것이 없을 것이다.
왜냐면....그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충분히 예견되어 왔던 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아마 클린턴 뿐만 아니라...힐러리도 곧 방북하게 될 것이며
그리고 연이어....오바마도 곧 방북하게 될 것이다.

그런 따위는 이미 아는 사람들에게는....오래전부터 정확히 예측되었던 일들에 불과하다.
다만 문제는....그러한 시기들이...정확히 언제일지...그것을 몰랐을 뿐이다.

어쨋든, 중요한 것은....그 의미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미제 (군사)식민지국에 불과한 남한의 대선후보들이
서로 경쟁적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 대통령을 "알현"하곤 한다.
심지어 한국의 대통령 조차도....미국 "황제님"을 알현하러
시급히 방미하곤 한다.

즉, 대개의 경우.....힘이 없는 약소국의 대통령들이
힘센 "황제국"을 방문하여 "알현"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그런데...미국은 그야말로 세계최강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진 대국이다.
그런 대국의 권력자들이...어째서 세계최빈국이라는 북한에 줄줄이 가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미국이 북한에 "항복" 또는 "굴복"한 "패배자"의 지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자가 승자인 북한에게 "조공물"을 들고 "알현"하러 가는 것이다.

그게 도대체 무슨 해괴한 소리냐구???

아마....북한 군사력의 진정한 실체를 모르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북한 군사력의 실체를.....나처럼
어느 정도라도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현상은...별로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왜냐면.....북한의 군사력은 실로 무시무시해서....
결국은 미국이 북한에 굴복할 수 밖에 없음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은....미국이 항복하러 북한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어쨋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미국이 평양에 가서....다룰 북미간 협정의 내용이다.

이번에 미국은....한국은 물론이고, 주변 어느 나라에도 알리지 않고
전격적으로 방북을 단행한 것으로 안다.

그 얘기는...북미간에...한반도 및 동북아의 국제정치적 패권문제를
북미 당사자만이 다루겠다는 말이다.

클린턴의 방북을....단지 두 여기자 문제로만 인식한다면
그것은 북미대결, 또는 북미핵대결 또는 북핵문제의 본질을 모르는
아둔한 인식이다.

단지 두 여기자 문제 때문만이라면...사실 엘 고어가 더 적임자이다.

어쨋든, 북미간 논의될 내용도 사실 뻔한 것이다.
주한미군철수, 한반도 평화협정, 북미국교 정상화, 동북아 패권의 일정 부분을
북한에 양보 등이다.
물론, 미국의 북한에 대한 대대적인 경제적 "조공물"도 포함해서....

미국이 북한에 왜 "조공물"을 바쳐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는 분들은...서프 국제방을 열심히 눈팅하기 바란다.
그러면...그 이유와 규모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어쨋든, 조만간....북미간 화해무드가 조성되고
미국의 대대적인 대북경제지원 조치들이 발표될 것이다.
그리고 덩달아 남한의 대북 경제지원들도 발표될 것이다.
(남한이야....미국 따까리 식민지이니...주인님이 시키는대로 할 뿐이다.)

그리고.....북한이 갑자기 국제정치적 "거물"로 부상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무수한 나라들이....북한과 외교관계 정상화를 못해 안달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많은 나라들이.....북한에 경제적 "조공물"을 바치지 못해 안달하는 현상도 목격하게 될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은....북미핵대결의 본질적 의미, 그리고 북한 군사력의 실체를 알아야만
비로소 이해되는 것들이다.
그에 대해서는....이미 지루할 정도로 많이..내 블로그에서 다룬 바 있다.

--------
이 한장의 사진이....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뭔가 서류를 들고 있는 클린턴...좀 쫄아든 모습이다.
그에 반해 환희 웃고 있는 김정일...

그 얘기는....북미간 물밑접촉에서....중요한 얘기는 이미 끝나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클린턴이 확인해 주러 간 것이다.
즉, 미국의 "굴복"이다.

만일 미국이 구체적 "항복" 약속을 하지 않았더라면...
클린턴의 방북은 허용되지 않았을 것이다.
마치 그동안 북한이 보스워스의 방북 간청을 단호히 거부해왔듯이.....

그리고 클린턴이 전한 오바마의 메시지도...
세계최강대국인 미국으로서는 실로 심각한 국익손상과 체면손상적인 내용일 것이다.
그래서 클린턴 얼굴이 별로 밝을 수가 없는 것이다.



[2/8]   영광 영광  IP 121.156.157.x    작성일 2009년8월4일 23시43분      
항복문서 갖고간 사람이 즐거울일이 없겠지요..?
[3/8]   다크엘라임  IP 211.247.38.x    작성일 2009년8월4일 23시43분      
^^
[4/8]   ㅇㅇ  IP 118.219.46.x    작성일 2009년8월4일 23시44분      
클린턴 빵긋빵끗 잘 웃는 스타일인데 졸라 긴장했네..
현 정세를 한눈에 알수 있는 사진이네요.
[5/8]   fififi  IP 119.70.239.x    작성일 2009년8월4일 23시44분      
북미간 수순밟기가 시작됐네요.
미국에게 받아내야하는 배상비용 64조달러(거의 1경억원)를 어떻게 받느냐...
조만간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폐기되면 굳이 달러로 달라하지는 않을것..
그럼, 빅딜이 예상되는데..
주한미군철수및 주일미군철수
연방제통일방안적극지지
이런 류가 아닐런지..
하기사, 일본도 미국과 거의 맞먹는 배상비용을 지불해야하니, 나원참..
복터졌네..
[6/8]   ㄱ  IP 211.227.185.x    작성일 2009년8월5일 00시02분      
클린턴이 차려자세 하고 있내요 긴장 엄청 한거 같음...
[7/8]   열식은넘   IP 125.142.31.x    작성일 2009년8월5일 00시02분      
은하2호가 동강나서 목성으로가 거대한 폭발을
일으킨게 맏긴 맏나보네.
마약왕 구린돈이 항복문서들고 간걸보니.....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6222


---------
(뱀발)

그동안 미국의 대북제재 운운 모두 미국의 "허장성세"적 허튼 수작들임을
너무나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나는 그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 따위 대국민 사기질적 보도들 보다는 오히려
북미간에 진행되고 있던 "물밑대화"의 상황이 어떤 것일까 하는 것이
나에게는 도리어 더 궁금한 점이었다.

즉. 미국의 "항복 시점"이나.....협살실패로 인한 북한의 더더욱 강경한 대미 몰아부치기 수순에
더 관심이 많았단 말이다.
왜냐면.....북미핵대결은....어차피 북한의 승리, 미국의 패배로 이미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쨋든, 북한의 무시무시한 군사력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클린턴의 방북도....상당히 아리송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국제정치적 외교현상에서....그것은 실로 엄청난 일이다.
예컨데...조선왕조 시절에...중국 황제의 특사가
"조공물"을 비치기 위해 조선왕을 "알현"하러 왔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한반도 관련한 미국 정부의 발표를 곧이곧대로 믿는 자가 있다면
그는 국제정치에 무지몽매한 자이다.
미국이란....거짓말을 식은 죽 먹듯 하는 나라임을 알자.


-----------
(참고)

서프 국제방: http://www.seoprise.com/board/list.php?table=global&nvt=3&nvts=12

특히 참고.........
                    
이-창-기/ 클린턴 방북, 한반도에 좋은 날 올듯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6177


이-창-기/미얀마 핵개발은 세계적 핵확산 전조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6178

클린턴이 대통령시절에 보낸 편지...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6243

오바마의 구두메세지의 의미는?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6244

------------
뷰스엔뉴스: http://www.viewsnnews.com/common/

클린턴의 방북 뒤에는 'DJ' 있었다!
두달 전 클린턴 만나, 클린턴 "오바마와 힐러리에 전하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3204

김정일-클린턴 전격회동, 한반도 빅뱅 시작
"폭넓은 현안에 의견 교환", 오바마 구두 메시지 전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3226

======================================
(참고로 첨부하면....사방사의 황길경님의 댓글인데....
북핵문제의 본질, 북미핵대결의 본질을 아는 사람들 의견은
언제나 거의 대동소이하다.

클린턴의 얼굴이 굳어 있는 이유는
미국이 뭔가 크게 북한에 굴복하여 내주어야 하는 것이
북미 뉴욕 채널에서 이미 결정되었고, 클린턴은 그것을 직접 확인해 주러 간 것이기 때문이다.)

----------
  • 2009/08/04 22:35

    클린턴 전 미대통령이 갑자기, 느닷없이 평양을 방문했다고 뉴스가 터져나옵니다. 마침 저는 휴가기간인데.. 쉴틈도 안주고.. 아주 저를 못살게 합니다.. ^^* .. 오죽 급작스러운 일이었으면 북한 방송이 2곳이나 방송사고를 냈겠습니까.. 지휘부가 아니어서 정세를 알리 없는 방송인의 입장에서는 흥분할만한 일이기도 하고요.. 저는 7월31일 5434번 댓글에서 다음과 같이 현 정세를 평가했습니다.

    [ 음... 그리고 글을 쓴김에.. 북핵대결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라고 물으신다면.. "너무 잘되고 있어서 큰일 날것같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평화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나. 요즘은 뉴스를 꺼꾸로 보면 답이 나옵니다. 묘한 일입니다. 그만큼 미국이 힘든 여건에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죠.. ^^* ]

  • 2009/08/04 23:22

    저는 "너무 잘되고 있어서 큰일 날것같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클린턴의 급작스러운 방북을 두고 '큰일'로 평가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선 조금 더 지켜볼 문제입니다. 클린턴 전 미대통령의 역할이 한계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09/08/04 23:22

    평양 공항 도착 장면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은 비행기 트랩을 내려올 때부터 양형섭 부위원장 등과 인사를 나눌 때까지 특유의 미소를 보이지 않은 채 딱딱한 사무적 표정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양형섭 부위원장, 김계관 외무성 부상, 리 근 외무성 미국국장 등은 밝은 웃음을 표시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클린턴이 평양 구경을 하러 북한으로 간 것은 아닙니다. 가지 아니하면 아니되기 때문에 간 것이지요. 표정이 좋을리가 없습니다. 가슴이 저리겠지요.

    작년10월의 대담판, 4월5일의 EMP+FOBS, 6월의 장전(裝塡)이라는 클라이막스(절정;climax)를 지났고 또 6월말 미국은 스스로 족쇄를 채웠으므로 남은 것은 해결(解決) 혹은 계산(計算)만이 남은 것이 현 정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 2009/08/04 23:23

    언론에서는 클린턴이 여기자 석방을 위해 방북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북한으로 들어가 체포된 여기자들은 이스라엘의 하마스 침공으로 화난 북한을 달래는 고육지책임과 동시에 약속이행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북한은 미국이 약속을 어긴 댓가로서 보즈워스의 방북을 거절하고 나아가 극단적인 조치를 여지없이 단행한바 있습니다. 이를 두고 미국은 미사일이라고 하고 북한은 인공위성이라고 합니다. 어느말이 맞는지는 여러분께서 이미 잘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조치를 놓고 여기자 2명이 두만강을 건넌다고 막을 수 있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 2009/08/04 23:12

    미국은 급소에 대침이 꽂히는 것을 막을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여기자들은 북-미 뉴욕채널의 가동과 그녀들을 석방하기 위한 정치적 액션의 명분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즉 클린턴의 방북과 같은 정치적 액션은 이미 그때 예정에 두고 있었다는 뜻이 됩니다. 그만큼 이미 오래전에 오늘 일을 예정에 두고 있었던 것입니다. 언론의 엉터리 기사에 익숙한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일로 느끼겠지만 클로즈트랙을 이해하고 있었다면 오늘 일은 예상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문제는 클린턴의 역할이 무엇인가인데.. 클린턴은 달랑 여기자 2명만 데리고 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이상 필요치 않는 여기자들을 데리고 가려면 누군가의 방북은 불가피한 일입니다. 그러나 여기자의 석방은 어떤 단계의 끝을 선언하는 의미와 동시에 다음단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지요.

  • 2009/08/04 23:36

    북핵대결에서 더이상 어떤 변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클린턴의 방북 이건 큰일도 아닙니다. 이후 필연적으로 발생할 '변화'.. 큰일은 지금부터 시작이며 그것은 '변화'입니다. 10월대담판의 시나리오대로 가는 것이지요. 앞으로 있을 미국의 일련의 행동들이 우리민족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어차피 해야할 일이라면 클린턴이 밝은 표정을 지으면 좋겠습니다.

  • 2009/08/04 23:38

    좋은 소식과 늘 훌륭한 분석댓글 고맙습니다.. 길경님^^ 많은 분들이 완벽하고 돌이킬수 없는 한반도와 세계 평화 상황이 되길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대결의 끝, 마지막 등등의 생각은 그 옛날.. '트로이 목마'처럼! 혹 그 다음 '허'를 보일수 있음을 많은 분들이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무튼 가시적으로 뭔가 들어나기 시작해서 좋네요..

  • 2009/08/04 23:45

    <표정관리>라고 하죠. 그런데 북의 관리들은 표정관리가 잘 안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클린턴도 마찬가지네요..
    그들의 얼굴표정이 시사하는바가 큰것 같습니다. 오늘 서해상에서 오색운을 봤습니다. 제 생전 그렇게 선명하고 아름다운 오색운은 처음입니다. 단순한 무지개가 구름에 비친것하고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무언가 기쁜일을 예감했는데, 갑자기 클린턴의 방북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 2009/08/04 23:59

    클린턴은 헨리키신저와 동급의 <현실가그룹의 멤버>입니다. 수줍은듯 대중에게 어필하는 그의 참신한 마스크 뒤에는 상상못할 검은 그림자가 숨어있습니다. 과거 카터나 올브라이트의 방북과 비교하는것을 보게 되는데, 다르다는 느낌입니다. 그전의 방북이 당근을 주어 달래는 목적이라면, 오늘의 방북은 <완결>을 매듭짓는 목적이 있어 보입니다. 


  • 덧글

    • ZZZ 2009/08/04 22:21 # 삭제

      소설을 써라 소설을...꿈꿨냐? 북한이 갑자기 국제정치적 "거물"로 부상하게 된다고? 뭐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는 핵미사일이라도 개발했데?ㅋㅋ
    • 달빛고양 2009/08/04 22:38 #

      미국이 북한에 항복한 패배자이기 때문에 클린턴을 북한에 보낸다는 건 아닌것 같은데요. 물론 단순 여기자 문제 뿐만은 아니지만...최근 대북강경책을 공고히 해나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진의가 무엇인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네요..아마 클린턴을 내세운 물밑작전이 아닐른지 생각됩니다. ㅋㅋ
    • 으캬캬 2009/08/04 23:09 # 삭제

      역시 노빠들이란 정상적인 인간들이 아니었어...
    • 정론직필 2009/08/04 23:10 #

      뭔가....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난 "노빠"가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고....민노당 열혈 지지자도 아닙니다.
    • 최진철 2009/08/05 18:22 # 삭제

      도데체 위글이 노빠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ㅡ_ㅡ;
    • ㅇㅇ 2009/08/05 01:05 # 삭제

      개도라이들만 모였군 ㅋㅋ
    • 창쑤 2009/08/05 01:28 # 삭제

      글쓴이 병진도 아니고 참 똘끼충만하구나
      미국이 북한에 대한 굴복? 미친소리하고자빠졌네
    • 지나가던과객 2009/08/05 04:42 # 삭제

      병맛나지만 멋있진 않군요.
    • corn 2009/08/05 07:08 # 삭제

      군대는 다녀왔냐? 북한군인들 총한번 못싸본 찐따들이 쫙깔린게 북한군인데 총알이 없어서 사격 훈련도 못하고 제식훈련만하는게 북한이다
    • 울나라엔 2009/08/05 11:46 # 삭제

      언론에 세뇌되어서 직관력과 통찰력이 아예 사라져버린 나머지 진실을 눈앞에 갖다줘도 못믿는 이들이 대다수이다. 태어나서 여태까지 학교나 군대에서 배우고 미디어에서 떠드는 소리들이 진실인줄아는 이미 세뇌되어버린 종자들이지. 우리는 그런사람들을 우중이라 부른다.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드러난다. 자기가 알고 있는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 StarSeeker 2009/08/06 09:43 #

      그나마 병신은 지가 진실인줄 알죠...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보다야, 언론에 놀아나는 우종이 낫지 않습니까? AH-haahahahahaha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