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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의 표정이 굳어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북핵 문제의 본질

클린턴의 표정이 굳어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

평양에 간 클린턴 뿐만 아니라....미국측 일행들 모두의 표정이 한결같이
극도로 굳어 있음을 우리는 사진들을 통해서 안다.

평양에서의 클린턴의 모습은 일국의 호기찬 대통령이 아니라.....
마치 부하가 상전을 방문하러 간 모습으로 비쳐질 정도로 부동자세 및 얼굴이 굳어 있었다.

주한미군철수와 북미국교정상화 요구는.....북측이 늘 하던 것으로 별로 이상할 것도 없다.
그런데.....미국에게는 소름끼칠 내용인....
"아시아, 태평양에서의 미국핵무기 철수"라는 조건도 포함되어 있는 모양이다.

그 말이 의미하는 바는???

미국은 이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패권"에서 손을 떼라는 말이며
그대신 북한이.....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패권을 대신 챙겨가겠다는 말이다.
그것은.....그야말로.....미국이 망하라는  요구이다.

왜냐면....그것은 곧 현재까지의 미국주도의 세계패권이 붕괴되고
북미가 서로 나눠갖는 다극화 패권시대로 돌입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니....클린턴 및 그 일행들의 표정이 밝을 수가 있겠는가???
그런데....북미 뉴욕채널의 물밑대화에서....그것은 이미 합의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클린턴은 다만...."패장의 대표"로서 그 내용을 추인하러 간 것 뿐이다.

그렇게 북한에 굴복당해야 하는 미국으로서는
도대체 얼마나 곤혹스러울지.....안봐도 뻔하다.
그것을 감추고 자신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미국정부는 또 얼마나 거짓말을 해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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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통쾌.  IP 121.156.157.x    작성일 2009년8월7일 12시37분      
북이 클린턴의 방북을 허락한건 이미 게임 끝이라는 겁니다.김정일 위원장으 환한 웃음과 클린턴일행의 주눅든모습...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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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ジア太平洋地域にある米軍の核兵器の撤去。


(서프라이즈 / 米朝国交正常化 / 2009-8-7 15:38)


http://tanakanews.com/   (원출처)


クリントン元大統領訪朝の意味


 【2009年8月5日】 クリントン訪朝は、2人の記者の釈放はむしろ口実で、本質的な意味は、6カ国協議に出ないと言っている金正日に考え直してもらう説得工作である。米国は、6カ国協議を再開し、東アジアの多極化への政治体質の転換を進めたいのだろう。見返りに北が米国に要求することは3点ありえる。


1、韓国からの米軍撤退。

2、米朝国交正常化。

3、アジア太平洋地域にある米軍の核兵器の撤去。


いずれも、アジア太平洋の国際政治体制の根幹を変更する話であり、従来の価値観では「米国が了承するはずがない」となるが、国際政治は今、価値観の大転換期に入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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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기사를 아래 번역기로 돌리니.....그 해석이 다음과 같다.

http://excite.co.jp/world/korean/  (번역기)

클린턴 전대통령방조의 의미


 【2009년8월5일】클린턴 방조는, 2명의 기자의 석방은 오히려 구실로,
본질적인 의미는, 6개국협의에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고 있는 김정일에게 다시 생각하게 하는 설득 공작이다.
미국은, 6개국협의를 재개하고, 동아시아의 다극화에의 정치체질의 전환을 진척시키고 싶은 것일 것이다.
담보에 북쪽이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3점 있을 수 있다.

1, 한국에서의 미군철퇴.
2, 북·미 국교정상화.
3, 아시아·태평양지구에 있는 미군의 핵병기의 철거.

모두, 아시아태평양의 국제정치체제의 근간을 변경하는 이야기이며,
종래의 가치관에서는 「미국이 양지할 리가 없다」가 되지만,
국제정치는 지금, 가치관의 대전환기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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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자주민보의 기사를 소개합니다.)

노길남, 장기입원으로 살펴본 북녘사회(중)

-북, 남측에 미국 핵무기 1천기 이상 배치 주장


23일자 로동신문에서 미국과 관련하여 <첨예한 현 위기사태를 몰아 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지적한 글(6면)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국은 정전협정을 무시하고 비행기, 탱크, 함선, 각종 미사일을 포함한 전쟁무력을 남한에 증강 배치했다고 지적하고,
2003년 10월에 당시 미국방장관 럼스펠드가 서울행각시 남한이 “핵 전초기지, 극동 최대의 핵, 미사일고”라고 실토한 점을 상기시키며 1991년에 남한에서 핵무기를 완전 철수하였다는 주장은 완전허위라고 꼬집으며 지금 1천여 개의 핵무기가 배치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또 그 동안 핵전쟁을 준비해 온 미국은 부쉬 집권 초기 아시아 태평양지역에는
560개의 미 군사기지와 시설,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1천여 대의 항공기, 6척의 항공모함, 34척의 핵잠수함,
2백여 척의 함선과 6천5백여 개의 핵무기
가 전개되어 있다고 밝혔다.
지금은 이보다 훨 씬 더 많은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미국이 조국반도에 핵전쟁을 도발하려고 시도한 것은 <핵태세 검토 보고서>에서 구체적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한다.
이 보고서는 미국이 북을 핵 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미국의 전략적 이익을 위해 어느 때든지 핵무기를 사용한다는 것을 공식화하였다는 것이다.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407&section=sc3&section2=이북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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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기자들의 임무는???


클린턴, 여기자 사건 관련 사과 안해(2보) -연합뉴스

(미국 CIA가 북한과 짜고 고의적으로 입북시킨 것이므로...
미국이 여기자 문제로 미국이 북한에 "사과"해야 할 필요성 자체가 없었다.
만일 통상적 국경침범죄로 억류된 것이라면...그에 대한 "사과" 없이는
석방은 결단코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러한 상식에 비추어 보아도 두 여기자 사건은....너무나 이상하지 않은가???)


  • 2009/08/07 02:10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1993년 1차 북핵위기 당시 북한에 대한 공격을 계획한 바 있고 1994년 북미 제네바 합의의 당사자이기도 하며 제네바 합의에 따라 북미관계정상화를 매듭짓기 위해 북한방문을 추진했던 경력이 있는 인물로 그의 과거 북핵 관련성만으로도 그의 방북이 북핵문제와는 관계가 없다는 미국 행정부의 반응은 신빙성을 잃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덧붙여 그가 현 미국 국무부 장관의 남편이라는 점과 수행 인물들의 면면은 이번 방북이 북핵문제와 떼려야 땔 수 없는 사건임을 방증한다할 것입니다.

  • 2009/08/07 09:03

    두 명의 여기자 억류 사건은 취재 중 실수로 국경을 넘었다고 보기에는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던 사건으로 현 미국 행정부가 속한 민주당의 전 부통령이 설립한 TV 소속의 기자이고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오마마 대통령의 메시지를 들고 방북을 추진하다 실패하고 돌아가던 날에 즈음해 억류지점인 두만강 일대로 이동했으며 조선일보 기자의 현지취재에서는 안내인이 동행한 상황에서 북한군의 초소 인근에서 국경을 건너겠다는 굳은 의지 없이는 건너기 어려운 영하의 차가운 강물을 건너갔으며 그들이 강을 건넜을 때 북한 보위부의 요원들이 북한 측 초소에 있었고 이 요원들에 의해 평양으로 이송되었다고 알려져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 2009/08/07 09:03

    그리고 이들이 억류되면서부터 닫혔던 북한과의 대화채널(뉴욕 주재 유엔북한대표부)이 다시 열렸다는 점은 두만강을 건넌 이들의 목적이 취재가 아니라 다른 데 있었던 것은 아니냐는 의심을 받을 만 했던 사건으로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전달에 실패한 오바마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신 인편으로 전달하고자 했을 수도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여기자 두 명의 석방은 이들에게 주어졌던 역할의 종료를 의미한다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2009/08/07 02:12

    2009년 8월 5일 북한의 석방에 따라 미국에 도착한 두 명의 여기자는 가족과의 상봉에 감격해 하고 석방에 관여한 인사들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이들은 취재도중 자신의 실수에 의해 북한 쪽 국경을 넘었고 많은 미국 사람들과 정부에 심려를 끼쳤을 뿐 아니라 미국 행정부가 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을 연출한 장본인입니다.

  • 2009/08/07 02:12

    따라서 자신들의 의욕으로 인해 벌어진 사건에 대해 손을 흔들며 나타날 것이 아니라 속죄하는 마음, 미안해하는 태도가 묻어나야할 것인데 그런 모습은 보여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되었던 샘물교회 사건 당시 피랍인들이 우리국민에 대해 미안함을 표했던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손을 흔들며 비행기에서 내리는 여기자의 행동은 자신들의 실수에 대한 태도를 읽어내기에도 부족해 보일 뿐 아니라 마치 이라크에서 임무를 마친 자이툰 부대의 귀환을 보는듯한 것은 저만의 삐딱한 시각일까요?

  • 2009/08/07 02:12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일행의 방북은 두 여기자의 억류시점부터 물밑대화를 해오던 뉴욕 주재 유엔북한대표부를 통해 대화를 마친 상태에서 두 여기자의 석방을 매개로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라는 무게감 있는 인사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의 의지를 북한에 전달하고자 하는데 있다는 결론으로 정리해 봅니다.

  • 2009/08/07 02:12

    지난 댓글에서 저는 대화채널이 엄연히 살아있는 가운데 실현 용도로서 가능성이 희박한 ‘투트랙’과 ‘포괄적 패키지’전략을 꺼낸 미국의 의도는 보여주데 방점을 두는 것이라 추론하고 대화를 통한 실재 전략과 대화의 결과에 무관하게 보여주기 위한 전략이라는 두 개의 트랙이 존재할 수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

  • 2009/08/07 02:13

    ‘투트랙’과 ‘포괄적 패키지’전략의 공개가 결과에 무관하게 보여주기 위한 미국의 전략이라면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일행이 방북 후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이번 사건은 실재하는 전략 가운데 한 공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행정부는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이 인도적 임무에 국한되고 여기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가족을 대표해서 갔으며 북핵문제와는 관계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본질을 감추고자 하는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 2009/08/07 02:13

    2009년 8월 6일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수행했던 데이비드 스트로브 전 국무부 한국과장은 “이번 방북에 대해선 늙어서까지도 공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참여했기 때문에 말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문화일보). 데이비드 스트로브의 이 발언은 이번 방북의 본질이 여기자 석방의 문제에 있지 않다는 것을 잘 말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자 석방의 문제를 본질로 방북했다면 늙어서까지도 공개하지 못할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고 공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 할 정도의 사안이라면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의 근본적인 변화와 관계되는 사안이 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2009/08/07 02:13

    이렇게 보았을 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방북의 본질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보증하는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의 근본적인 변화에 있다고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이번 방북으로 인해 북미간 대화의 단계는 종결되었고 대화의 결과를 기초로 하는 실행의 단계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 2009/08/07 09:10

    1994년 10월 20일,

    “나는 나의 모든 직권을 행사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공될 경수로발전소대상의 자금보장과 건설을 위한 조치들을 추진시키며 1호 경수로발전소가 완공될 때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공될 대용에너지보장과 필요한 자금조성과 그 이행을 위한 조치들을 추진시키겠다는 것을 당신께 확인하는 바입니다.

    이와 함께 나는 이 원자로대상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책임이 아닌 다른 이유들로 하여 완공되지 못하게 되는 경우 나의 모든 직권을 행사하여 미합중국 국회의 승인 밑에 미합중국이 직접 맡아 완공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시에 나는 대체에너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책임이 아닌 다른 이유들로 하여 제공되지 못하게 되는 경우 나의 모든 직권을 행사하여 미합중국 국회의 승인 밑에 미합중국이 직접 맡아 제공하도록 할 것입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합중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기본합의문에 지적된 정책들을 계속 이행해 나가는 한 이 행동방향을 견지할 것입니다.”라고

  • 2009/08/07 09:10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 앞으로 확약성의 친서를 전달한 바 있는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이고 뉴욕 주재 유엔북한대표부를 통한 북미간 대화 시간이 충분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2009/08/07 09:10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일행이 방북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8월 4일과 5일, 하와이대 동서센터에서는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프랭크 자누지 상원 외교위원회 전문 위원, 제임스 켈리 전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의 마커스 놀랜드 박사 등 미국 국무부와 의회 관계자, 민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한반도 관련 포럼이 비공개로 개최되고 위성락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측 6자회담 대표가 회동해 ‘대북 포괄적 패키지’에 담길 구체적 내용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져 졌습니다.

  • 2009/08/07 09:11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일행이 방북 일정과 같은 시기에 열린 이 포럼에서는 한반도 관련된 대북 패키지 제공에 대한 안건과 북·미 양자회담 제의 등 달라진 북한의 동향에 대한 논의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이 포럼이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과 맞물리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미국 국무부 고위관리, 의회 관계자, 한반도 전문가 등이 총출동하다시피 해 한반도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이 거론되었을 것으로 짐작되는데 이 하와이 포럼에서 북미간 대화의 결과를 기초로 하는 구체적 실행방안이 결정되었을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2009/08/07 09:12

    현인택 현 통일부 장관으로 교체되기 한 달여 전인 2008년 12월 11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 대북 화해협력 정책의 중심에 있었던 김하중 전 통일부 장관은 통일교육원에서 열린 제3기 통일미래지도자과정 수료식 치사에서 "우리 남북관계사를 보면 이미 한반도의 운명은 통일한국의 길에 들어섰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남북통일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우리의 통일도 어느 날 보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고 어느 순간에 갑자기 이뤄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3박4일간 중국의 주요 인사들을 만나고 돌아온 2008년 12월 24일에는 “어둠이 깊으면 반드시 새벽이 오듯 남북관계가 좋아질 날이 오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2009/08/07 09:15

    작금의 정세에 따라 급속하게 북미간 청산이 이어진다면 김하중 전 통일부 장관의 말처럼 우리의 통일도 어느 순간에 갑자기 이뤄질 수도 있겠다는 상상을 붙여 볼 수 있는 국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깊은 어둠이 지나가는 것일 것이어서 그렇습니다.


  • 덧글

    • 최윤성 2009/08/07 21:44 #

      정말 변함없으시네요. 인용된 타나카뉴스란 것이 얼마나 신뢰성을 갖고 있는 매체인지 의심스럽군요. 이제 좀 자제하세요.
    • 정론직필 2009/08/07 21:49 #

      사실 다나까뉴스 사이트가...일본에서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인지는....솔직히 알 수 없습니다.

      한국의 뷰스엔뉴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정도 되는 것인지.....어떤지...

      어쨋든, 위 일본발 기사 내용은 사실...서프 국제방의 그동안의 의견과 정확히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용한 것이지요.
    • 달려옹 2009/08/07 21:47 #

      어느샌가 이분지도에서 중국은 듣보잡 소국이 되었군요.ㅋ
    • 정론직필 2009/08/07 21:51 #

      서프 국제방 사람들에게...중국은 "소국" 취급을 받은지 이미 오래이지요. ㅎㅎ

      왜냐면.....언제나 북한에 빌빌대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니까요.

      북중관계를 모르면....한반도 문제 역시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   2009/08/08 18:52 #

      -_-?;;;;;; 중국이 뭐가 아쉬워서 북한한테 휘둘리나요. 그냥 무시하는게 아니고?...
    • \'\' 2009/08/08 02:53 # 삭제

      적당히 좀 하자
    • ; 2009/08/08 05:05 # 삭제

      중국이 북한한테 빌빌댄다구요? 중국이 소국 취급을 받고 있다구요?
      진짜 제정신으로 하시는 말씀입니까?
      정론직필이라고 하시는데, 정론도 아니고 직필도 아니군요.
      이런 걸 추천해서 메인에 올리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끔찍하기 짝이 없습니다.
    • ; 2009/08/08 07:02 # 삭제



      표정으로 협상 내용과 국제 정세를 읽어내다니 정말 제대로 정론직필이십니다 ^^;;;;;;;;;;;;;;;

    •   2009/08/08 18:53 #

      전직 FBI 프로파일러일지도 모름...
    • aa 2009/08/08 09:26 # 삭제

      뭐죠........역사 대체 환타지 소설인가요?
      중국이랑 북한의 관계가 언제부터 역전되어있었죠?
      중국은 듣보잡 소국이라......이게 뭔 개가 앞발로 가랑이 긁다가 뀐방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까.
      이글이 공감까지 가게 한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군요.
    • ㅁㄴㅇㄹ 2009/08/08 09:29 # 삭제

      군대는갔다오셨나?
    • retret 2009/08/08 10:19 # 삭제

      푸하하하 이몸을 웃기다니 제법이군 잡종!
    •   2009/08/08 18:53 #

      댓글 추천 없나 ㅠㅠ
    • 울트라김군 2009/08/08 10:1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건뭐 2009/08/08 10:19 # 삭제

      이글루스 머저리들 계속 이 블로그
      까댈려고 고의적으로 추천질일세.
      이건 뭐 한두번도 아니고
      병신글이다 싶으면 걍 무시해 이런 글 추천질해서 공감 더럽히지 말고
    • 하하하 2009/08/08 11:50 # 삭제

      하하하! 이녀석! 하하하하!
    • 달빛고양 2009/08/08 12:28 #

      중국이 소국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린턴이 북한에 간건 이미 비공식적인 협상이 끝났다는걸 뜻하죠...그게 북한에 유리한지, 미국에 유리한지, 협상내용이 무엇이었는지는 앞으로 북미관계를 계속 주시하면 알 수 있을듯 싶네요. 정론님 말마따나 아시아에서 미국이 패권을 넘겨 주느냐만 봐도 알수 있을듯 ㅋㅋ
    • 레이나도 2009/08/08 13:09 #

      것이다 모양이다 가능성이 높다

      확실한 건 하나도 없군요?-_-
    • 야 나인테일 2009/08/08 14:56 # 삭제

      글이야 그렇다고 치고.
      이런걸 추천하는 놈들이 미친놈들이지..

      나인테일같은 놈 말이야.

      이거보면 말좀해봐. 이거 추천한 이유가 뭐니? 친구들이 안놀아줘?
    •   2009/08/08 18:54 #

      여기도 좀 공감.
      대체 이오 왜 올림? 둘이 친구임?
      이오가 쓰레기장임?
    • 너츠 2009/08/08 15:11 #

      근데 왜 아무도 저기에 클린턴이 대통령이라고 써져있는데에 태클을 안거는거죠?
    • asdf 2009/08/08 17:48 # 삭제

      중국이 소국이라니!!

      아니 인구수 12억이 넘는 나라가 소국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미국애들이 세계패권을 놓고 다투는 나라 중 하나가 중국인데 이게 무슨 소리야!!

      마치 벨기에가 유럽연합 수도라고 해서 유럽 최강이 벨기에라는 소리를 듣는 느낌이다!!

      판문점 도끼사건이랑 북폭위기상황에서 항모전단 뜨니까 바로 데꿀멍한게 북한인데

      그런 북한한테 미국이 항복하러 가다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 정론직필 2009/08/08 21:33 #

      네....이해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님 뿐만이 아니라....대부분의 일반인들이....그렇지요.
      ㅎㅎㅎ

      그러나....서프 국제방 등을 오랫동안 눈팅하며 공부해 보세요.
      그러면 비로소 진실이 보일 겁니다.

      12억 인구의 중국???
      네.....북한은 중국을....별볼 일 없는 나라로 여기는 듯 합니다.
      맘에 안들면....중국을 함부로 다루곤 하는 것을 보니...
      어쨋든, 서프 국제방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 미고자라드 2009/08/09 01:22 #

      네....이해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님 뿐만이 아니라....대부분의 일반인들이....그렇지요.
      ㅎㅎㅎ

      그러나....정부 대운하 보고서 등을 오랫동안 눈팅하며 공부해 보세요.
      그러면 비로소 진실이 보일 겁니다.

      바지선이나 다니는 대운하???
      네.....국민은 MB를....별볼 일 없는 대통령으로 여기는 듯 합니다.
      맘에 안들면....촛불시위를 함부로 열곤 하는 것을 보니...
      어쨋든, 정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 미고자라드 2009/08/09 01:19 #

      미국의 위상이 핵무기때문이었다면 북한의 위상도 장난 아니겠군요 ㅎㅎ

      미국이 아시아에서 핵무기를 포기한다 해도 아시아에서의 군사력으로 갖는 위상은 여전할겁니다.
    • 천지화랑 2009/08/09 16:59 #

      진지하게 궁금한 것이....
      이 글을 '소국' 네티즌들이 보면....[먼바다]
    • 暗月 2009/08/09 17:34 #

      추천 누가 한거야 이거 -_ -
    • 크로이 2009/08/09 22:07 #

      카테고리는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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