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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양자대화가 시작되려나 보다 - 북핵개발 역사 북한의 군사력

북미양자대화가 시작되려나 보다 - 북핵개발 역사

북미양자대화 운운하는 뉴스들이 자꾸 뜨니 말이다.

그런데 북미양자대화란....북한이 요구하는 것이고
미국은 한사코 그것을 피하고자 해왔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그것은 결국 미국이 북한에 굴복하는 것임을 알 것이다.

어쨋든, 북미핵대결은 결국 미국이 굴복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이쯤해서.....북핵개발 역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자 한다.

(뱀발)

아래 자료들을 보면 알겠지만...
북한의 "핵포기"란.....결단코 있을 수 없는 일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아직도 북핵 "포기" 운운 하는 자들은 모두 정신나간 헛소리들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현재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것은....미,러,중,북한 등 4대 핵강국들이 모여 핵군축회담을 하자는 것이다.
중,러가 싫다면....북미라도 핵군축을 하자는 것이다.

그런 북한의 핵지위를 놓고....핵포기 하라니??? ㅉㅉ
그건...북한의 핵 상황을 모르는데서 오는 무식한 소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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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북한을 방문해서, 북한의 핵탄두를 직접 목격했다는 칸 박사의 증언)

ABC Exclusive: Pakistani Bomb Scientist Breaks Silence

Dr. A.Q. Khan Gives His First Interview to an American Journalist
Since Being Placed Under House Arrest in 2004

By BRIAN ROSS
May 30, 2008

Khan admitted in the ABC News interview that he had twice traveled to North Korea but denied ever going to Iran or Libya.

Khan said the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program was "well-advanced" before he arrived, as part of an officially sanctioned trip by his government.
(파키스탄의 칸 박사는 "그가 북한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북한의 핵기술은 대단히 발전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They've got very high technology" (북한의 핵기술 수준은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They are very competent people" (북한의 핵과학자들은 대단히 유능한 사람들이었다.)


(출처) http://www.abcnews.go.com/Blotter/story?id=496488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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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우라늄 첫 농축→무기화까지 6년  

2009/09/09 06:32 송고 


칸 박사 공개..北 무기화에도 시간걸릴 듯
 

(워싱턴=연합뉴스) 
 

   파키스탄은 1978년 처음으로 원심분리기를 이용한 (저농축) 우라늄 농축에 성공했으며, 6년여 뒤인 1984년 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핵폭탄 개발에 성공했다. 
    

   그는 북한과 파키스탄간 핵커넥션 의혹과 관련, 북한 기술진이 1990년대 중반 파키스탄의 카후타 핵시설을 방문해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음을 시인했다.
 

   하지만 그는 "핵 기술은 핵 시설을 방문하거나 일부 장치들을 보는 것만으로는 획득할 수 없다"면서 북한의 미사일 기술을 입수하는 대가로 자신이 파키스탄의 핵기술을 북한에 넘겨줬다는 주장에 대해 "무고"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위 기사의 진실은....파키 핵개발에 북한이 한 수 가르쳐 준 것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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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27, <뉴욕타임스> 보도에 이어
2004년 3월1, <LA
타임스>도 구체적으로 파키스탄 핵실험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

<LA
타임스> 기사에 의하면..

 

[ 19985월에 파키스탄은 차갈 언덕과 발루치스탄 사막 지하에서 여섯 발의 핵폭탄 실험을 했다.

5
30일에 한 마지막 실험은 차갈의 첫 번째 실험장에서 약100km 떨어진 사막에서 했다.
마지막 실험용 지하시설은 수평갱이 아닌 수직갱이었다. 이는 경비가 덜 드는 방법이다.

이 마지막 실험에 쓰인 핵폭탄의 폭발력은 작았다.
파키스탄 당국자들은 ‘소형화된 장치’를 썼다고 말했다.
미국은 마지막 핵실험 장소 상공으로 정찰기를 보냈다.
이 첩보기는 상공에서 플루토늄을 검출했다.


공동 핵실험이 있은 지 열흘 뒤인1998년 6월10 고려민항이20명의 북한 과학자들과 실험기구 등을 싣고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공항을 이륙해 평양으로 출발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북한과 파키스탄이 공동 핵실험한 플루토늄탄은 북한에서 반입한 것이며,
히로시마 원폭 정도인14KT(TNT 14000T)의 폭발력을 가진 것이었다고 한다. ]

 

2005316, 미국의 군사안보 전문 사이트<글로벌시큐러티>의 존 파이크 대표는
<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파키스탄으로부터 1998528에 플루토늄탄과 우라늄탄을 실험했다는 거의 확정적인 증거를 우리는 갖고 있다”면서 “파키스탄은 그해 두차례 핵실험을 했고 두번째 실험은 사실 북한의 첫 번째 핵실험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근거로4가지를 지적했는데..


(1)
“당시 미국 정보당국에서는 두 번째 실험에서 플루토늄 성분을 검출해낼 수 있었다는 정보수집 결과가 있었다. 하지만1998년 당시에는 파키스탄이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고, 플루토늄탄을 위한 장비와 기술도 없었다


(2)
“두 번째 실험 장소가 첫번째 장소에서 굉장히 떨어져 있었다. 첫 번째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을 두번째 실험을 한 사람들과 만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떨어진 곳에서 했다”


(3)
“파키스탄에서는 첫번째 실험의 비디오테이프를 공개했지만 두번째 실험의 비디오테이프는 은폐하기 위해 우리에게 공개하지 않았다


(4)
“첫 번째 실험은 길게 수평으로 돼있는 터널에서 행해졌고 준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인 반면 두 번째 실험은 땅속으로 깊숙이 파들어간 곳에서 했으며 다른 것에 비해서 상당히 빨리 할 수 있는 실험이다”



(출처: http://engjjang.egloos.com/482308 )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uid=53825&table=global&mode=&field=&s_que=&start=&level_gubun=&field_gubun=&start=&month_int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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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engjjang.egloos.com/479300 )

북한 정보통인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위원이 “북한은 이미 1998년 5월 파키스탄에서 핵실험을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필자를 포함해 북한 정보에 밝은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예민한 시기에 지면을 통해 소개돼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북한이 1998년 파키스탄에서 극비리에 핵실험을 했다는 내용은
2004년 2월 27일 뉴욕타임스 데이비드 E. 생거 기자와 윌리엄 J. 브로드 기자와 함께 처음으로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도 같은 해 3월 1일자 기사에서 더 구체적으로 북한·파키스탄 공동 핵실험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

조 위원은 이어 “한국의 한 핵전문가는, 북한이 핵폭탄보다는 플루토늄을 파키스탄으로 가지고 들어가 핵폭탄으로 조립하든지 우라늄탄과 플루토늄을 섞어서 폭파시험(=주: 두 가지를 석었다는 말은 곧 수소폭탄 실험이었음을 의미함)을 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았다”며 “이 전문가는 파키스탄과 인도를 여행하면서 정보를 수집했는데 고위급 탈북자의 증언과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즉, 북한이 파키스탄의 협조를 얻어 자신들이 개발해 온 플루토늄탄을 실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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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미국 "대포동 2호 실패 아닌 성공"

"북한, 본토 공격 미사일 능력 보유" 수정 평가

미국의 정보 당국은 7월5일 발사된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이 40여초 만에 공중 폭발함으로써 시험에 실패했다는 당시 평가를 최근 수정했다고 워싱턴타임스 자매지인 인터넷 시사주간 인사이트 최신호가 보도했다.

인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미 정보 당국은 북한이 당시 미국의 핵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지휘·통제시스템 시험을 한 것으로, 이 시험이 성공적이었으며 북한은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2단계 발사 장거리 미사일 능력을 갖췄다고 재평가했다.

...“북한이 미국의 핵 공격에 살아남을 수 있는 시스템과 훈련을 실시했다”고 미국 정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사이트는 “북한이 산악지대에 미사일을 배치해 놓은 뒤 대체로 핵 공격의 피해를 입지 않을 벙커에서 통제한 것”이라며 “북한은 이 훈련에 기초해 미국이 공격하더라도 핵 미사일의 절반가량을 보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미국이 보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http://engjjang.egloos.com/479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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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engjjang.egloos.com/9675997 )


●“1960년대부터 핵개발에 관심


한미 정보당국에 따르면 북한의 핵 관련 전문 연구인력은 모두 3000여명이며, 이 가운데 고급인력은 약 200여명으로 구소련 과학자가 다수 포함돼 있다.

핵 관련 시설은 모두 7곳 20개소에 걸쳐 분산돼 있다. 이 가운데 이번 핵동결 해제선언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은 북한 핵시설 중 가장 큰 평안북도 영변 시설. IRT-2000 연구용 원자로 1기, 소형 원자로 1기, 5메가와트급 실험용 원자로 1기, 사용 후 핵연료로부터 핵무기 원료인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방사화학실험실 1개소(1994년 건설 중단), 핵연료봉 제조시설 1개소, 핵연료 저장시설 1개소, 50메가와트급 원자력 발전소(1994년 건설 중단) 1기, 동위원소 생산가공 연구소 1개소, 폐기물 시설 3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북한이 영변 핵시설 건설에 착수한 것은 1960년으로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때부터 핵무기 개발에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영변 핵시설에 설치돼 있는 연구용 원자로 IRT-2000은 1965년 구소련으로부터 도입했으며 5메가와트짜리 실험용 원자로는 1979년자체 기술로 착공, 1986년 말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북한은 1985년엔 영변 핵시설 내에 자체 기술로 원자로에서 나온 사용 후 핵연료로부터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대규모 방사화학 실험실 건설에 착수, 한·미 당국을 긴장시켰다. 이 실험실은 길이 180m, 폭 20m, 높이 6층의 대형 시설로 1995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1994년 미·북 제네바 합의로 건설이 중단됐다.

북한은 이에 앞서 1983년부터 93년까지 영변 핵시설 내 구룡강변 모래사장에서
핵개발에 필수적인 고성능 폭발실험(일명 고폭실험)을 70여 차례
실시하기도 했다.


http://cafe.daum.net/cyu153/LoQp/15

(출처: http://engjjang.egloos.com/9675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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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engjjang.egloos.com/9826621 )

The New York Times on January 24, 1994, quoted Paul Leventhal, president of the Nuclear Control Institute, warning that North Korea could easily launch de-facto hydrogen bomb attacks on South Korea.

1994년1월24일 뉴욕타임즈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는 원자력 연구소 소장인 폴 리벤탈씨의 말을 인용하였다.
"북한은 남한에 대해 사실상의 수소폭탄 공격을 손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engjjang.egloos.com/9826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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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이 핵탄두 제조기술을 보유하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북측의 핵탄두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한 유일한 외국인인 파키스탄의 핵과학자 압둘 카디르 칸(Abdul Qadeer Khan)이 2008년 6월 3일 미국의 맥클랫치-트리뷴 통신사(McClatchy-Tribune News Service)와 진행한 대담에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북측의 첨단핵기술에 관해서 언급한 것에서도 입증되었다. 1999년에 방북하였을 때, 그는 평양에서 자동차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지하시설에 안내되었는데, 거기서 그는 64개의 뇌관이 정밀하게 설치된 직경이 약 61cm가 되는 소형핵탄두 세 발을 목격하였다고 한다.

[출처] '불가사리'의 공포를 예고한 4.29성명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작성자 leebywan

(출처: http://cafe.naver.com/kocoree/4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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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the bomb: North Korean exiles reveal 15 year history
of nuclear cheating


By Jasper Becker in Seoul

Wednesday, 11 February 2004 

North Korea had developed a nuclear bomb by the end of the 1980s and probably has many such weapons after pursuing its secret programme under the noses of international inspectors, according to defectors from the country.


북한은 80년대 말에 핵폭탄을 완성했다.

Kim Dae Ho, who worked on the nuclear programme for 10 years until defecting in 1994, said: "I saw classified documents in 1987 in which (the then North Korean leader) Kim Il Sung said we have finally developed a highly enriched uranium programme in a self-reliant way.


94년에 탈북하기 전까지 10년동안 핵개발 분야에서 일했다는 김대호라는 탈북자가 말하기를, "북한이 자력으로 고농축 우라늄 개발에 성공했다고 김일성이 말했다는 내용이 든 비밀보고서를 87년도에 보았다


He said: "By the end of the 1980s we had the bomb. They began hiding the research facilities in tunnels."

영변핵시설에서 일했다는 또다른 탈북자가 증언하기를, "북한은 80년대 말에 핵개발에 성공했고, 연구시설들을 지하터널에 숨기기 시작했다"

North Korea had relied on Soviet help until the 1970s to develop a nuclear industry, but the programme was accelerated in 1984 when Kim Jong Il took control of the government after his father, Kim Il Sung, slipped into semi-retirement.


북한이 핵개발을 하기 위해 70년대까지는 소련에 의존했었는데, 김정일이 권력을 물려받은 84년부터 북한의 핵개발 작업은 가속화되었다.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Pyongyang also recruited large numbers of unemployed former Soviet and East German weapons experts.


소련연방이 무너져 실업자가 된 동구권과 동독의 무기전문가들을 북한은 대규모로 영입하였다.


(출처:
http://www.independent.co.uk/news/world/asia/building-the-bomb-north-korean-exiles-reveal-15-year-history-of-nuclear-cheating-569541.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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