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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승리와 이명박 정권의 삽질 북핵 문제의 본질

김정일의 승리와 이명박 정권의 삽질

우선, 아래 기사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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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또 한 번의 승리"< WSJ >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가 북한과의 양자대화 의사를 밝힘으로써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또 한 번의 승리를 거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후 북한에 (악수하려고) 편 손을 내밀었지만  북한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핵실험 강행, 우라늄 농축 인정에 이어 6자회담을 거부하고 올해 말에 또 핵실험을 할 것이라는 소문까지 있다며 이는 미국에 주먹을 날리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저널은 이어 '같은 말(馬)을 두번 사지 않겠다(게이츠 국방장관)', '위반에는 응징이 따라야 한다(오바마 대통령)' 등 미 정부가 한 말들을 고려하면 북한이 오래 요구해온 양자대화에는 응하지 않는 것이 훨씬 당연해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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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美 대화는 북한의 외교적 승리"<러 신문>

연합뉴스 | 입력 2009.09.15 23:13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미국이 북한과 양자 대화에 나서기로 한 것은 북한의 외교적 승리로 해석될 수 있다고 15일 러시아 정부 기관지 로시스카야 가제타가 보도했다.

신문은 일련의 로켓 발사, 핵실험, 우라늄 농축 실험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북한과의 대화에 응하고 한국도 미국의 결정에 따르게 된 것은 어찌 됐건 북한이 외교적 승리를 거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동안 북한의 1대 1 양자 대화 요구에 대해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거절해온 미국은 지난 11일 결국 직접 대화를 하기로 했다.

미국 국무부 필립 크롤리 공모담당 차관보는 당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가 북한을 6자회담으로 돌아오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직접 대화에 응할 준비가 돼 있으며 시간과 장소는 앞으로 2주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롤리 차관보는 브리핑 직후 미국의 대북 정책이 유연해 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자 단기적인 정책일 뿐이라고 주장했는데 이에 대해 로시스카야 가제타 지는 세계의 전문가들과 언론은 북한이 승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전문가들은 북한이 대화의 기회를 얻은 것뿐 아니라 (협상에서도) 더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북한에 대해 소극적 대응을 해온 한국 정부는 억울하지만, 북한의 뜻대로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신문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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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고위 관리 "북일간 비공식 접촉 시작돼"


원자바오 총리 내달 4∼6일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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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동아시아 공동체 검토 합의할 듯"

 

(도교=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이달 하순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차기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협력해 '동아시아 공동체' 구성을 검토해 나가자는데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5일 전했다.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은 민주당의 정권 공약에도 포함된 내용이지만, 중국과 일본 주도의 역내 시스템 구축이라는 점에서 미국 등의 반발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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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北 `선의의 무시'아닌 적극 외교 필요"


케리 위원장은 북한 핵문제 해결과 관련, "한국이 핵심적 역할(a key role)을 맡아야 한다는 점은 말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케리 위원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북한을 건설적으로 지원하는 중도노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점을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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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북미간 봄 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5일 북한의 최근 유화 제스처를 (북한의) 굴복으로 "잘못 해석해" 계속 압박 전략만 구사하다가는 장차 미국과 북한간 관계개선이라는 급물살 속에서 우리 정부가 "외딴 섬"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능동적인 대북정책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앞으로 정세 전망에 대해 그는 "북핵 문제의 가닥을 잡지 않으면 내년 핵확산금지조약(NPT) 검토회를 소집해봐야 의미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 6개월은 미국에 굉장히 소중하고 촉박한 시간"이라며 "대북 제재국면이 계속된다고들 하지만 이미 끝물로 물러가는 추이며 북미간 봄이 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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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형님이 결정 하셨다,,,각본에 따라 쑈를 해라,,,


북, 남북 고위급회담 제의할 듯

정창현 국민대 겸임교수는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끝나고 북측이 남북대화를 제의할 것으로 관측된다”며 “남북 간에 논의될 주제들이 폭넓게 있기 때문에 장관급회담부터 시작해서 실무회담으로 내려가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북미제네바합의(94.10) 이전에도 김일성 주석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불발됐지만 남북 정상회담이 추진된 바 있고, 북미공동코뮤니케(2000.10)가 발표되기 전에 남북정상회담(2000.6)이 먼저 성사됐으며, 9.19공동성명(2005.9) 직전에 정동영 당시 통일부장관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면담(2000.6)을 통해 남북관계를 복원했던 전례가 있다.

명분 갖춘 보스워스 방북, 남은 건 시간문제

먼저, 남북관계 개선은 북미관계의 진전과 연관이 큰 만큼 북미관계 진전의 속도를 가늠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우리 정부는 한미동맹 우선론에 근거해 대북정책을 펴고 있으며, 북미관계의 진전을 뒤따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정부 내의 기류에는 아직까지 보스워스 대표의 10월 중 방북을 늦추길 바라거나 대화가 시작되더라도 제재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점과 6자회담 재개에 진전이 있어야 한다는 점 등을 강조하는 일종의 ‘발목잡기’ 경향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남북관계 개선 위해 고위급 회담은 필수

북측의 주도적 노력으로 북미대화는 재개의 가닥이 잡히고 있는데 비해 남북관계는 아직 본격적인 대화 분위기에 접어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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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美 연락사무소 설치 北 호응땐 조만간 가능”


존 케리 미 상원 외교위원장의 외교 참모인 자누지 위원은 이날 미 의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포럼’ 주최 세미나에 참석, 기조 연설과 세계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대선 당시 오바마 진영의 한반도정책팀장을 맡았으며, 여러 차례 북한을 방문했다. 

-오바마 정부는 왜 북한과의 양자대화를 추진하고 있나.

북한은 최근 몇 주 동안 대미 유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북한의 이런 태도가 국제 사회의 대북 제재 조치 때문이라는 분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솔직히 북한이 왜 그러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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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천황 방한, 양국 거리 없애는 마지막 대책"

'새로운 일본'의 출범에 따라 과거사의 짙은 그늘에 갇힌 한.일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업그레이드시켜 나가자는 메시지를 명료히 제시한 것이다.

(===>일왕 방한, 그게 한일 관계의 업그레이드냐??? ㅉㅉㅉ)

<李대통령, 북핵 '진정성.국제공조' 재확인>(종합) 

우선 이 대통령은 "북한이 그러한(국제 대북공조로 인한) 위기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대미, 대남, 대일 다소간 유화책을 쓰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핵을 포기하겠다는 진정성과 징조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북핵실험 이후 미국과 일본이 중심이 돼 유엔 안보리에서 강력한 제재조치를 했다"면서 "북한이 이 문제에 대해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실질적 효과가 나타나 상당히 곤혹스러워 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힌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읽힌다.

(====>도대체.....저 사람의 국제정세 인식은....무지랭이 잡놈들의 인식 보다도 못하니....ㅉㅉㅉ
도대체 그 주변의 참모라고 하는 자들은 어떤 꼴통들인지.....그것이 심히 궁금하다.
어쨋든, 이명박 정부의 대북 삽질은 미국측에 의해 개무시 당하고....머지않은 장래에....
미국측 강요에 의하여 남북관계가 획기적으로 진전되는 사태가 전개될 것이다.
나아가 미국측 강요에 의해, 남북정상회담도 머지않은 장래에 열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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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我行行 2009/09/15 21:53 #

    수백만명을 굶겨 죽인 무덤위에 승리의 깃발을 펄럭이겠군요.
    굶어죽은 백골들이 일어나 춤추며 반길 일입니다.

  • ㅋㅋㅋ 2009/09/16 10:26 # 삭제

    정말 대문글처럼 수꼴들이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있군 굶겨죽이려고 한게 누군데
  • 정론직필 2009/09/16 13:23 #

    당시 머저리 김영삼 정권이....북한의 식량사정이 그런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대북지원을 안하고 굶겨죽여 북한정권을 무너뜨리려고 착각했었지요.
    그래서 아마 더 많은 인원이 굶어 죽었을 겁니다.

    민족적 관점에서는 아마 두고두고 민족반역자로....김영삼은 기억될 겁니다.
  • 결국은 2009/09/16 12:06 # 삭제

    미국이 시키는대로 ""경제적 지원"" 을 해야 되네.. 아마 3개월 이내로 ( 최대한 늦춰서 ) 슬슬 경제적 지원에대한

    당위성 떡밥을 던져주면서 이럴거임. " 이 지원은 노무현, 김대중 정부 때와는 성격이 다른 지원이고, 북한이 우리의 요구대로 (미국이 북한한테 지원하라고 독촉하니깐 ) 남북 관계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 것을

    인정하여 우리가 선심을 베풀어 ( 아니 얼마전까진 말려죽인다고 지원 안하면 된다더니 ) 보내주는 거다"

    머리 한 구석에 담아뒀다가 북한 관련 뉴스 나올때마다 떠올려보세요.
  • 정론직필 2009/09/16 13:22 #

    네....저만큼 잘 아시고, 정확히 예측하시네요.
    ㅋㅋㅋ

    사실 그런 정도 예측은 쉬운 일이어서 누구나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죠.
    사실관계만 정확히 안다면 말이죠. ㅋㅋ
  • 굶어죽었다?? 2009/09/16 12:23 # 삭제

    수백만 명이 굶어죽었다는 거 거짓말입니다.

    http://www.rfa.org/korean/in_focus/question_nk_census-02172009180226.html

    MC: 자유아시아방송이 단독 입수한 예비 결과에 따르면, 북한의 총인구는 지난해 10월을 기준으로 2천405만 1천218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예상했던 수치입니까?

    장: 한마디로 아닙니다. 유엔인구활동기금은 북한 중앙통계국과 공동으로 지난 1993년에 처음으로 인구 조사를 했는데요, 당시 북한의 인구는 2121만에 이르렀습니다. 북한은 199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식량난으로 굶어 죽은 사람과 탈북자가 상당히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익명의 고위급 탈북자는 지난해 초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와 한 회견에서 1994년에서 1998년 사이에 3백만 명이 굶어 죽은 이후 인구 증가는 없었을 것이라면서, 최고인민회의의 대의원 선거를 위한 인구 조사에서는 북한의 총인구가 1,800만 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북한 전문가들도 같은 이유로 1993년 이후 15년 만에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북한의 인구가 사실상 2,000만 명 아래로 줄었을 것으로 예측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예비 결과는 이 같은 예측을 뒤엎는 숫자입니다.
  • 정론직필 2009/09/16 13:20 #

    네..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사실이 그런데도....수구꼴통들은 여론호도적 세뇌공작에 속아
    "수백만명 아사설"이 사실인 줄 착각하고 있지요.
  • 피티라메 2009/09/16 18:16 #

    근데 수백만이 아사하면 나라가 유지됩니까--?
  • 정론직필 2009/09/18 00:52 #

    피티라메 /

    인구 불과 2000여만명의 나라에서 무려 수백만명이 아사할 지경이 되면
    나라 유지 자체가.....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네요.

    그런 관점에서도....수백만명이 아니라, 그저 수십만명 아사설 조차도
    전혀 실제일 가능성이 없다고 보여지네요.
  • 정론직필 2009/09/18 00:41 #

    위 댓글의 일부를 어떤 자가 퍼가서....비웃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위 어느 분이 자료를 제시해 주었지만.....
    사실 나 자신도 이미 오래전부터...."수백만 아사설"이
    수구꼴통들, 또는 미국 네오콘들에 의해 날조된 것임을 알고 있었다.
    왜냐면 그에 대한 얘기들은 그동안 서프 게시판 등에 수도 없이 떠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그 자료를 수집해두고 있지 않을 뿐이다.
    (아니, 어쩌면.....내 블로그의 과거글들 중 어딘가에 이미 퍼와져 있을런지도 모를 일이다.)

    아무튼.....아래 내용의 의미를....더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김영삼 운운.....그래서 아마 더 많은 인원이 굶어 죽었을 겁니다.]

    그 때 아마....북한에서는 어느 정도 사람들이 분명 식량부족으로 굶어 죽었을 것이라고
    나는 추측한다. 다만, 그 숫자가 수백만명은 결코 아닐 것이라는 말이다.
    아마....몇천명 내지 많으면...몇만명쯤 될런지도 모를 일이다.
    어쨋든, 그 숫자도....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다.
    사실 엄청난 숫자이다.

    즉, 김영삼 그 꼴통시키 때문에....
    그러한 아사자가 나오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그런 아사자가 나왔다는 말이다.
    그에 대한 하늘의 벌로.....김영삼 꼴통은 IMF라는 천벌을 받은 것일까???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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