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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스 읽기 - "정운찬"과 "백성학"의 컨넥션 한국내 미제 간첩들

나의 뉴스 읽기 - "정운찬"과 "백성학"의 컨넥션

"정운찬"......나는 내 인생에서 단 한번도
그 자의 학자적 능력이나 도덕성 등에 대해 신뢰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무수한 머저리 인간들은 그 자가 진정한 "진보"세력이라도 되는 줄 착각한다.

그런데 이번에 그 자가 공식적으로 고위직 공무원에 임용되려는 청문회에 불려나가더니
그 자에 대한 온갖 것들이 까발려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 자의 학자적 능력이나 도덕성에 대해서야.....나로서는
도무지 처음부터 아무 것도 기대한 것이 없으니 낱낱이 까발려지는 그 자의 부도덕함에 대해
뭐 별로 대수로울 것도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나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기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백성학"과 그 자의 컨넥션에 관한 기사이다.


백성학 "정운찬에 용돈 준 기업인들 더 있어"
"내가 앞장서서 정운찬이 서울대 총장 되도록 뛰었다"


정운찬 총리 내정자에 1천만원의 용돈을 준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
"나와 몇몇 기업인이 정 후보자에게 용돈을 몇 차례 줬다"고 밝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기사 전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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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정운찬 "Y사 회장과 형제같은 사이 1천만원 받아"
http://www.viewsnnews.com/common/



혹시...."백성학"이 누구인지....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은....내 블로그에서
검색으로 찾아 보시기를 바란다.

그러면.....정운찬이 백성학과 모종의 컨넥션이 있고, 그래서 백성학이
정운찬의 출세를 위해, 또는 한국사회내에서 기득권 장악을 위해
힘을 써줬다는 말은.....결국 "미국"이 그것을 원했다는 말로 해석해도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닐 것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결국 이명박이 이번에 정운찬을 총리로 임용하고자 하는 것도
어쩌면.....미국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 미국 유대인들의 뜻일런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일제해방후 현재까지의 한국사회 구조와 역사 및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한국사회 각 분야에서 암약하고 있는 미제간첩들과 그 끄나풀 세력들의 존재와
그들이 국내에서 하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런 세력들이 한국에는 몇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사이공이 함락되어 월남이 패망했을 때......
사이공에 있던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 등으로 도망치고자 했던 무수한 월남인들....
당시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으로 도망쳐서 미군 헬기를 타고 도피하지 못했던
피래미 숭미 미제간첩 끄나풀들이 바로 보트를 타고 무작정 바다로 도망치다가 대부분 익사했던 것이다.

만일....어느날 갑자기 서울이 함락되기라도 한다면
한국 서울에서도 아마 똑같은 현상이 재연될 것이다.

나는 어느 특정의 인물을 여기서 지적하고 싶지 않다.
나는 다만.....한국사회내의 일반적 현상을 지적하고자 할 따름이다.

그런데....백성학과 정운찬의 그 묘한 컨넥션을 보면서
나에게 불현듯 떠오른 일은 바로....."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때의 정운찬의 행적들이다.
당시 서울대 총장이었던 정운찬의 "서울대 조작위"에 대한 해괴한 행동들....

사실....오늘에야 솔직히 고백하지만...
줄기세포 사건 때.....정운찬이 하는 짓을 보고....
나는 이미 그 때....그의 "정체"에 대해서 "의혹의 눈초리"를 두고 있었다.

그런데....기사를 통해서.....현실로 드러나니....
사실 솔직히 좀 민망스럽기도 하다.
하지만....이런 기사를 통해....
진짜 진실을 나처럼 즉시 눈치챌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런지???

어쨋든,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이란.....미국 유대자본들이
미래 천문학적 부를 창출해줄 한국의 첨단생명공학기술인 황박사의 체세포배아복제기술을
황박사를 음해로 매장시키고, 지네들 수중으로 빼앗아 간 사건이다.

물론, 당시 한국내 미cia 한국지부의 지휘하에 일관적으로 암약했던
국내 미제간첩들과 미제 끄나풀들이 그에 동조하여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보는 것이
나의 일관된 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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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이중국적 허용 주장의 실제적 의미

숭미사대 매국당 정권의 강모씨라는 자가 공공연하게
이중국적 허용을 주장한다고 한다.
그들의 명분인즉...."글로벌 인재" 채용에 의한 국제경쟁력 향상 운운 이라고 한다.

멍청이 인간들은.....그들의 그런 파렴치한 속임수적 주장에 속아넘어가 지지하고 만다.
그러나 나처럼 그 문제의 본질을 아는 사람들은
그 매국노놈들이 과연 무슨 짓을 하고자 그런 허튼 주장을 하는지를 너무나 뻔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놈들의 매국노 짓에 기가막혀 말이 안나올 지경이다.

정운찬 "큰아들 미국시민권(=미국 국적) 유지 내가 권유" 세계일보2009-09-22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바이지만....
국내에는 이미 이중국적자들이 상당수에 이른다고 한다.
심지어....고위직 공무원을 하는 경우도 있다던가 어쨌다던가.....

어쨋든, 이중국적을 공식적 법으로 허용하게 되면
과연 주로 어떤 자들이  소위 "글로벌 인재"라는 껍데기를 쓰고 한국에 들어와 활개를 치게 될까???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한국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에 너무나 무지몽매한 사람이다.

그건....안봐도 비됴인 문제로서.....
바로 미국 국적을 가진 소위 "까만 머리" 미국인들이다.

미국 국적을 가진 자들이.....한국에서 고위공무원 등으로 설치도록 놔두는 것이
왜 안되는지를 모른다면.....그런 자들은 일제시대 당시 조선인들이 일제기관에
들어가 일하는 것이 왜 친일매국노 행위였는지를....모르겠다고 말하는 것만큼이나
아둔한 소리이니.....나로서는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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