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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스 읽기 - 오바마의 "이란 군사적 공격" 운운 북핵 문제의 본질

나의 뉴스 읽기 - 오바마의 "이란 군사적 공격" 운운

이란이 얼마전 국제원자력위원회에 새로운 핵시설(=우라늄농축시설)을
자진신고한 모양이다.

그에 대하여 오바마는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 운운하며 공갈협박을 하는 모양이다.
그에 대해 이란은 즉시 "미사일 워게임 훈련"을 하겠다고 맞받아쳤다.

그런데.....그게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다.
즉, 과거 부시 시절에도 북한에 대해 상습적으로 했었던 미국의 숫법이고,
그에 대해 맞받아쳤던 북한의 모습이다.
그런데 그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미국의 실패이다.

그 얘기는 결국.....이란도 정확히....북한이 간 길을 따라가고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미얀마도 은근슬쩍 북한과 연계되어 핵개발을 시도 중인 모양이다.
그런가하면....베네수엘라도 이란의 도움을 받아 핵개발을 시도할 모양이다.
그리고 남미의 군사강국 브라질도 핵개발을 공공연히 입에 올리고 있다.
기타, 많은 제3세계 국가들이 핵개발 의도로 북한에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결국.....지금까지 핵무기를 들고 세계를 공갈협박해왔던 미국이 이젠 도리어
제3세계 국가들에게 핵으로 포위당할 형국이 되어 가고 있다.
그것은 정확히 북한이 노리는 바이기도 하다.
소위 말하는 "세계의 자주화"라고 하는 것이다.

어쨋든, 오바마가 뭐라고 이란에 공갈협박을 하든 말든.....
미국은 결코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다.

왜냐면.....

원래 오토바이도 제대로 만들 산업기술도 없던 이란이
어느날 갑자기 우라늄농축시설을 가동하고,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며
무수한 미사일을 보유한 국가가 되어 버렸다.

산업기술 후진국 이란이.....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일까???
그건.....무기기술선진국인 북한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긴, 바늘 하나도 제대로 만들 산업기술적 실력이 없었던 파키스탄도
불과 몇년만에 우라늄 핵폭탄을 만드는 엄청난 기적을 연출한 바 있다.
그것도 역시.....북한의 기술전수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북한은 제3세계에 주로 우라늄 핵폭탄 기술을 전파하는 것 같다.
그런데....우라늄 핵폭탄은...미사일 탑재에 필수적인  "소형화"가 어려워
"바보 핵폭탄"이라고 부른다.

왜냐면.....미사일 탑재를 못하면....그건 그냥 폭격기에 싣고가서
처박는 수법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즉, 고작해서....바로 이웃 나라 정도에나 사용가능한 핵폭탄이란 말이다.

그러나 우라늄 핵폭탄은....일단 농축우라늄만 충분히 있으면
만들기는 쉽다고 한다.

그에 반하여.....플루토늄탄은 만들기는 매우 어려우나, "소형화"는 훨씬 쉽다고 한다.

어쨋든, 이란이 통보해준 다음에야......미국 등은
이란이 새로운 핵시설을 가지고 있음을 알 정도라니....
초극비시설인 핵시설을 지하 깊숙한 터널에 만들 경우엔
도대체 알 수 없다는 말이며, 더구나 우라늄농축 방법은
지하의 소규모 시설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하니....
이란은 이미 진즉에.....적어도 우라늄 핵폭탄들은 만들어 두었을 것임을 의미한다.

게다가....첨단기술인 인공위성 기술까지 있으니....
어쩌면 핵무기 소형화 기술에도 성공했을런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래서....이란이 미국, 이스라엘에 대들며 큰소리 칠 수 있을 것이다.

만일.....미국과 이스라엘을 혼내줄 핵과 미사일이 없다면
그런 나라의 핵개발은 당장 폭격을 당하고 말 것이다.
이란이 자체실력으로 핵미사일을 만들지 못한다 할지라도
어쩌면 북한으로부터 핵미사일을 수입해서 배치해두고 있을 수도 있다.

 아래 글을 읽어 보면....미국이든, 이스라엘이든
이제 더 이상은 이란을 공격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미국, 독일 등이 이란과 6자회담을 하든 말든.....
그리고 그들 6개국이 이란을 경제제재하든 말든
결국 이란도 북한처럼....머지않은 장래에 핵실험을 하고
나아가, 미국에 대해 당당하게 양자회담을 요구하게 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결국.....문제의 근본적 해결은.....미국이 국제조폭두목 노릇을 하면서
양아치짓 하는 버릇을 그만두어야만 한다.

"北, 이란에 농축우라늄 이전 의혹"

미국,이스라엘등과 전쟁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허풍이나 떨고 있으면 정신병자임.
이미 2006년에 북한의 핵탄두 운반 미사일을 이란이 수입했다고 기사화되었는데
실제는 이보다 훨씬 빠르다고 보면 됨.

이스라엘과 미국이 오랜시간에 걸쳐 탄도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개발해서
이란의 샤하브를 잡는다고 딸딸이 치는데 이란에 샤하브만 있는게 아님.
코사르와 파지르-3라는 스텔스 미사일도 있다는 사실.

미국이 HEU(고농축우라늄)에 미칠듯이 관심을 가지는건 핵폭탄 때문이 아님.
이미 플루토늄 핵폭탄과 중성자탄까지 보유한 북한이
구시대의 기술인 우라늄 농축해서 핵폭탄 만들 이유가 없음.

농축우라늄으로는 핵 소형화 못하고 더구나 다탄두화는 꿈도 못꿈
농축우라늄은 핵추진 잠수함의 연료임.

자체적으로 SLBM 만들어 이란에 수출까지 하고 있는데
그걸 발사하는 잠수함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고농축뿐 아니라 저농축은 원자력 발전에 쓰이는데
매장량이 많은 북한이 앞으로 저농축해서 팔아먹으려 하지
그냥 원석 팔아 푼돈이나 벌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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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이란에 농축우라늄 이전 의혹"<닛케이>
연합뉴스 | 입력 2009.04.09 11:19 | 수정 2009.04.09 11:22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미국 등 복수의 서방 정보기관 사이에서 선체 하부에 농축률이 낮은 수십t 규모의 우라늄을 적재한 북한 선박이 이란으로 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9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는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의심을 받아온 고농축우라늄(HEU)형 핵 프로그램의 흔적을 말소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북한의 대포동 2호 발사 이후 북한과 이란을 축으로 대량살상무기 확산에 대한 경계감이 제기돼왔다.

서방 정보 소식통에 따르면 문제의 선박은 지난해 12월 북한을 출발했으며, 화물은 인도를 경유해 테헤란 근교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감시하에 원자력발전소용 저준위 우라늄 농축을 실시하고 있다.

이 소식통은 "이송된 우라늄은 중준위 농도로 보이며 이란의 시설에서 핵무기급으로 농축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서방 정보당국은 북한과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공유 등을 둘러싸고 무언가 합의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정보 수집에 나서고 있다.

북한은 HEU형 핵프로그램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지난해 6월 핵문제를 둘러싼 6자회담에서 신고한 핵프로그램에는 HEU는 포함돼 있지 않지만 미국은 거듭 존재 가능성을 지적해왔다.

북한이 미국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양측간 협상 과정에서 HEU가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지적했다.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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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탄두 운반가능 北미사일 보유"

 

이란은 최근 북한에서 사거리 2천500km(1천550마일)로 유럽을 사정권에 둔 핵탄두 운반이 가능한 지대지 미사일 첫 인도분을 들여왔다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가 이스라엘 고위 정보관계자의 말을 인용, 27일 보도했다.


국방정보국의 아모스 야들린 소장은 이날 한 연설에서 이란이 북한으로부터 (수미상의) BM-25 미사일을 들여왔다고 밝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야들린 소장은 구소련에서 개발된 BM-25 미사일이 퇴역 후 북한으로 판매된 뒤 탄두 중량을 늘릴 수 있도록 개량됐으며 이란은 액체 연료를 이용해 1단계로 발사되는 BM-25 미사일을 보유함에따라 시하브-4의 900km 사거리를 크게 웃도는 미사일을갖게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보안 관계자들은 하레츠지 보도 내용을 확인했다.


야들린 소장은 최근 여러 차례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을 사정권에 둔 신형 미사일을 보유중이며 이 미사일은 최신형인 시하브-4와 시하브-3보다 기술적으로 크게 업그레이된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란의 군비증강 야욕을 경고해왔다.


이스라엘은 이에 따라 애로우-2 요격용 탄도미사일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최근 "이스라엘을 지도상에서 없애야 한다"고 천명한 뒤 이란의 도발 가능성을 우려해왔다.

 

이란은 지난 수 주간 군사용 헬기와 전투기 등에서 발사 가능한 "톱 시크릿" 미사일을 포함한 각종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 실험을 해왔으며 이중 파지르-3 미사일레이더를 피하며 다탄두를 사용해 동시다발적으로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무기다.


(예루살렘 AP.UPI=연합뉴스
입력시간 : 2006/04/27 23:06  수정시간 : 2006/04/27 23: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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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스텔스 미사일 첫 개발

 

입력 : 2004.06.02 18:26 24'


  이란이 전자감지 장치를 피할 수 있는 스텔스 미사일을 처음으로 생산했다고 이란 국방부가 2일 밝혔다.

 

 ‘코우사르(Kowsar)’로 명명된 이 미사일은 선박과 항공기를 요격할 수 있다고 이란 국방부는 설명했다.


그러나 이란 국방부는 요격 범위나 다른 세부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 2월 ‘이란 네트워크 1’은 이란 국방장관의 말을 인용해 새 미사일이 쾌속정, 헬리콥터, 연안함대 등에서 발사할 수 있는 단거리 해상용 미사일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ilitary&no=584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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