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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스 읽기 - 좋은 기사 몇개 소개 '돈'(money)과 경제

나의 뉴스 읽기 - 좋은 기사 몇개 소개

찌라시들 기사들 중 좋은 기사를 찾는다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드문 일이다. 대개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밤에 내가 우연히 발견한 두 개의 "좋은 기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일부만 발췌했으니.....기사 전문을 보시려면....기사 맨밑에 있는 각각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한국, '달러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뷰스칼럼> '2006년 미국' 됐다간 미국의 '저승친구'될 판
2009-09-28 17:54:21

무너지는 달러...흔들리는 세계

달러의 운명은 이미 결정됐다

하지만 미국 달러화는 미국이 '강한 달러' '약한 달러', 그 어떤 정책을 취하든 간에 이미 '약세'로 운명지어졌다. 미국의 올해 재정적자만 1조7천억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향후 10년간 해마다 평균 1조달러의 재정적자가 추가로 예상된다. 천문학적 재정적자 이자만 갚으려 해도 재정적자는 계속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는 처지다. '제국의 쇠락'은 이미 운명지어졌으며, 달러의 운명도 마찬가지다.

(퍼온이 주: 달러가 망한다는 말은 미국이 망한다는 말이다.)

주목되는 일본과 중국의 움직임

최근 옆나라들이 주목할만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우선 일본의 하토야마 정권이 수출기업들의 아우성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를 방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과도한 수출의존도를 줄이고 내수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선 '강한 엔화'가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엔화가 강세를 띄면 수입물가가 낮아져 내수경기 부양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더이상 일본이 수출주도로 가선 안되며 내수를 키워야 한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도 요즘 주가 급락을 감수하면서까지 통화량을 줄이는 등 '자산거품 빼기'에 주력하고 있다. 부동산, 주가 등 자산거품에 의존한 성장은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제2의 미국'이 될 수 있다는 국가적 판단에 따른 조치다. 이와 함께 보유외환도 자원 매집 등을 통해 '비달러 자산'으로 분산시키느라 여념이 없다.

한국, '달러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단 한 곳, 한국만은 예외다. 자산거품이 확대재생산되면서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재정이 급속악화되며 수출의존도가 나날이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이나 중국처럼 '큰 걱정'을 하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 오죽하면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이 "2009년의 한국은 2006년의 미국을 보는듯 하다"고 비아냥거릴 정도인가.

'달러의 저주'란 신조어가 있다. 미국과 함께 쇠락할 후보군을 가리킨다. 미국이 말할 때 혼자 망하지는 않을 것이란 의미다.

달러가 약세일 때 미국보다 튼실한 나라는 자국화폐가 강세가 돼야 정상이다.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5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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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제와 관련한 중국정부의 움직임 중에 하나는 바로 아래 기사입니다.)

中, 국외서 첫 위안화 국채 발행

 홍콩서 60억위안 국채 발행

홍콩특별행정구 재정사 쩡쥔화(曾俊華) 사장은 "홍콩에서의 위안화 국채 발행은 위안화의 발전 사상 기념비적인 의미를 지닐 뿐만 아니라 국제금융의 중심으로서 홍콩에 대해서도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은 미국 달러화의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위안화를 새로운 국제 기축통화로 육성하기 위해 국제시장에서 위안화 사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침을 열며]‘아프간 파병’ 어떤 제의 받았나

 이중근 국제부장


탈레반 세력의 확산은 놀라울 정도다. 보고서들에 따르면 2007년 말 탈레반이 장악한 지역은 아프간 전체의 54%였다. 그러던 것이 지난해 12월에는 72%로 급증했고, 다시 반년 만인 지금 80%에 이르고 있다.

70년대 월남전 상황 재연 가능성

세계 최강인 미군과 나토군이 최빈국 게릴라에 고전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아프간 민심의 이반이다. 이는 외국군의 주둔을 싫어하는 아프간인 정서 미국의 꼭두각시인 하미드 카르자이 정부의 부패와 무능에 기인한다. 미국과 서방 국가들은 지난달 대선에서 카르자이가 부정 선거를 저질렀음에도 이를 눈감았다. 이란이나 다른 국가에 대해 부정선거를 지탄한 것과는 사뭇 다른 대응으로, 이후 민심은 탈레반으로 더 기울었다.

(퍼온이 주: 일제시대 당시 한국인들도 그렇게 저항했더라면.....일제는 무려 36년간이나 한반도를 편하게 통치하지는 못했을 것인데....당시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일제에 저항하기는 커녕, 도리어 어떻게 하면 아부라도 해서 자신의 출세를 도모할 수 있을까만 궁리한 자들이 많았다는 사실.
도대체...한국인의 핏속에는.....민족배반의 매국노적 유전자가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그런 민족배반 행위는....드라마 "천추태후"에 나오듯이
그저 소위 말하는 "신라계" 놈들만의 특징인가??? ㅉㅉㅉ

그리고 위 기사는....현재의 아프간 정부가 사실은 미국의 꼭두각시 정권임을 명시하고 있다.
그건.....패망한 티우 베트남에서도 마찬가지였고, 해방후 이승만 정권도 마찬가지였다.)


미국의 비공식 요청도 공개해야

주한 외교관들을 만날 때마다 한국의 아프간 파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는다. 최근 한 관계자는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한나라당 의원들을 만나보면 아프간에 파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고 말했다. 정부가 아프간 파병으로 미국을 ‘감동’시켜 모종의 반대 급부를 얻을 것이란 관측이 끊이지 않는 배경이다. 정부의 입장은 공식적으로 파병 요청을 받은 바 없다는 것이지만 비공식적으론 거론됐다는 게 상식이다. 정부는 아프간 파병과 관련해 어떤 제의를 받았는지부터 공개해야 한다. 이번 파병이야말로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으며, 국민의 뜻을 모으려면 투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퍼온이 주: "미국을 감동시켜...." 운운은.....매국노들이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흔히 늘어놓는 궤변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9271811145&code=990507



(기타, 오늘의 주목할만 뉴스들 몇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여론조사]62% "언론장악 않겠다는 MB말 안믿어"

내년 국가채무 400조 돌파, 2년새 100조 ↑
예산증가율 1위는 '토목', 공무원 임금 2년연속 동결
/박태견 기자

환투기로 3조 날린 GM대우 "한국정부 도와라"
한국정부에 1조9천억 지원 요청, 시장 "GM대우 되찾아야"
/임지욱 기자

"미국경제, 아직도 곳곳에 시한폭탄 즐비"
LG경제연 "상업용부동산-고가주택 폭락, 실업률 재악화"
미국 경제지표가 최근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숨어 있는 '복병'들도 많아 미국경제 회복을 낙관하기란 시기상조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LG경제연구원의 최동순 연구원은 29일 연구보고서 ‘미국의 경제지표 호전 바로보기’를 통해 "... /임지욱 기자



http://www.viewsnnews.com/common/ (기사 출처)



그리고....내가 기사제목만 보고서도.....전혀 클릭 조차도 안하는 기사들을 소개하면....
(내가 왜 그런 기사들을 클릭조차 안하는지....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다 알 것이다)


정운찬 "세종시 빨리 해답 내놓겠다"
주성영 의원, '고대녀'에게 맞소송
민노 "주성영, 딸 같은 대학생에 보복이라니"
진수희 "세종시 당론, 고정불변 아니다"
[여론조사]서울시민 64% "구 통폐합에 찬성"
박홍 "김지하 글 통쾌. 진중권 너무 촐랑"
"진중권 소리, 개가 짖는구나 정도로 들려" 원색적 비난
/김혜영 기자
진중권 "김지하, 저렇게 말년을 추하게..."
김지하 "나는 정운찬씨를 좋아한다"

李대통령 "국제경제질서, 이제 한국이 이끌게 돼"
"우리의 품격도 스스로 높여야"
/이영섭 기자
李대통령, 오는 30일 G20 유치 특별기자회견
MB "4대강 사업, UN 모범사업으로 선정될 것"


李대통령 "정운찬 총리, 힘모아 열심히 해보자"
정운찬 "필요하다면 대통령께도 할 말 하겠다"
조순 "정운찬, 때론 소신과 고집 꺾을 줄 알아야"


http://www.viewsnnews.com/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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