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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스 읽기 - 이란 하메네이 사망설과 김정일 뇌졸중설 언론개혁

나의 뉴스 읽기 - 이란 하메네이 사망설과 김정일 뇌졸중설

몇일전에 이란의 최고지도자라는 하메네이가 혼수상태에 빠져
사망했다는 둥 하는 찌라시들의 보도가 요란했었다.

그런데 오늘은 하메네이가 멀쩡하게 등장해서
몇일전 군부고위급에 대한 테러에 대해
이란 혁명수비대가 복수를 하라고 다짐하고 있는 모양이다.

결국......하메네이 사망설은....그야말로 날조된 오보였음이 판명되었다.
그런데 문제는.....도대체 왜 그런 말도 안되는 오보들이 소동을 일으키는가 하는 점이다.

그것은 바로.....적대관계에 있는 세력들이 여론선동전 차원에서
여론호도 공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들이 태연하게 보도되곤 하는데....
문제는 그런 보도들을 대하는 일반 네티즌들 입장에서
그런 것들을 언론들이 보도했으니, "사실"일 것이라며
곧이곧대로 무조건 "사실"로 받아들여 믿는 아둔한 행태이다.

미국과 이란은 서로 적대관계에 있다.
특히, 미국 네오콘 세력들이 더욱 그렇다.
그리고....아마도 그런 진실날조적 보도들의 배후에는...
대부분 미국 cia가 도사리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그런데 전에 있었던 김정일 뇌졸중설도 사실은 그런 차원의 것이라고 이해해야만 하는데
아직도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아둔한 자들이 많다.

김정일 뇌졸중설이 한참 성행할 때에도 나는
그저 판단유보를 해두었을 뿐이다.
왜냐면....미국과 북한은 서로 적국관계로서, 서로 적대적 여론선동 교란공작들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빌 클린턴이 보고온 김정일은 상당히 멀쩡했다고 한다.

단지, 정치적 기사들 뿐만 아니라......모든 기사들과 방송보도들이.....
원칙적으로 그 모양임을 분명히 인식한다면...
그런 따위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아둔한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북미협상 한창때 김정일 중병설 나와"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병설이 제기되는 동안에는 묘하게 북한과 미국 간의 물밑 협상이 진행됐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북한 정세에 밝은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5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김 위원장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곧바로 '혼수상태', '말도 제대로 못한다'는 등의 중병설이 흘러나왔다.

   그 당시 북미 간에는 미국에 의한 북한의 '테러 지원국 해제'라는 중요한 과제를 둘러싼 물밑 협상이 고비를 맞고 있었으며, 두 달 뒤 지정이 해제됐다.

북한 정세에 밝은 전문가는 "북미 간에 무언가 진전이 생기면서 세간의 눈을 피하기 위해 (누군가가) 북한 지도자에 관한 정보를 느닷없이 흘리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0/05/0200000000AKR20091005164000073.HTML





네오콘 ‘카더라 통신’ 우익언론이 확대…

‘하메네이 사망설’도 헛소문


 구정은기자 ttalgi21@kyunghyang.com

최근 미국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갑자기 “이란 최고 종교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사진)가 사망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언론까지 이를 소개하면서 하메네이 사망설은 삽시간에 퍼졌다. 하지만 영국 가디언은 16일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할 아무 근거가 없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동에 대해 가디언은 “미국 네오콘의 ‘카더라 통신’을 우익 언론이 재생산하면서 증폭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네오콘과 우익 언론이 ‘소문 부풀리기’를 통해 일종의 여론 조작을 했다는 것이다.


발단은 로널드 레이건 정부 시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자문위원을 지낸 네오콘 이론가 마이클 레딘이었다. 미국의 우파 싱크탱크인 기업연구소(AEI) 출신이자 네오콘 잡지 ‘내셔널리뷰’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띄웠다. 레딘은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이란의 훌륭한 소식통으로부터 들었다”며 하메네이가 전날 오후 2시15분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고 주장했다. 또 하메네이에게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들과 의료진뿐이며 건강상태가 ‘신의 손에 달려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14일 다시 글을 올려 “테헤란 바자르(시장)에는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면서 거리에 보안병력이 증강됐다고 전했다.

하메네이가 숨지면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전 대통령과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현 대통령 세력 간 유혈충돌이 벌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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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 응징”

뉴시스 | 정진탄 | 입력 2009.10.20 00:46

테헤란=로이터·AP/뉴시스】정진탄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이란 최고지도자는 19일(현지시간) "이란은 혁명수비대 공격 배후 테러리스트들을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메네이는 "적들이 이란인의 단합을 해치지 못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프레스TV가 보도했다.




덧글

  • blue ribbon 2009/10/20 11:06 #

    우익언론들이 문제라는거죠.
    조선일보 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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