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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스읽기 - 신종 플루 백신, 타미플루 괴담 건강 상식

나의 뉴스읽기 - 신종 플루 백신, 타미플루 괴담

신종 플루 감염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만일 그것이 정말 무서운 독감이라면.....스페인 독감의 경우에서 보았듯이
정말 위험한 일일 것이다. 왜냐면 수천만명이 순식간에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현재 한국에서는.....국민들이 신종 플루에 감염이 되었는지 여부를
검사하는 것 자체가......무려 15만원이라는 비용이 들어서
가난한 학생들이나 사람들은 검사 자체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신종플루 확산 속에 `15만원의 설움'

연합뉴스 | 입력 2009.10.29 05:36 | 수정 2009.10.29 08:33 |

진료비 부담에 검진 포기 사례 잇따라
"검진조차 빈부양극화…지원방안 절실"

신종플루가 급속도로 퍼지는 일선 초중고교에서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검사 비용에 부담을 느껴 아예 신종플루 증상을 숨기는 사례도 적지않게 보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당국의 한 관계자는 "저소득층 학생이 많은 송파구 모 초등학교에서는 신종플루 확진 학생 수가 유난히 적게 집계됐는데, 그 이유가 학생·학부모가 검사 자체를 회피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1029n01556



진료비가 비싸서 못받기도 하겠지만.....타미플루 확보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던 얼마전엔
아예 권력과 돈이 있는 사람들만 우선적으로 타미플루를 처방하도록 하겠다는 "괴담"도 있었던가...
했었는데.....이번엔....백신 자체가 위험하다는 또다른 "괴담"이 학생들 사이에 퍼진 모양이다.




'신종플루 백신 괴담' 확산, 경찰 수사 착수


"백신은 학생상대 임상실험, 맞으면 죽는다"

신종플루 괴담이 학생들 사이에 급속 확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 고교생이 28일 휴대전화로 받아 보건당국에 신고한 문자메시지는 "얘들아 신종플루 예방주사 학교에서 맞춘다는데 그거 절대 맞지 마"라며 "임상실험을 해야 하는데 오래 걸려서 학생들 대상으로 실험하는 건데 백신이 아니고 독감바이러스 넣어서 이겨내면 신종플루 안 걸리고 면역력 약한 애는 그냥 죽는거야"라고 적혀있었다.

(위 기사에 대한 댓글)

1xx89세 여성은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해 타미플루 투약후 28일 사망했다.
59세 남성은 암 환자로 타미플루를 투약후 23일 사망했다.
 60세 남성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고 있던 27~28일 타미플  루를 투약후 28일 사망했다.
75세 여성도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타미플루 투약후 28일 폐기능부전으로 사망했다.
2009-10-28
수정 | 삭제
1xx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타미플루 강제 접종 못해서 안달나 있다.
각종사고로 얼마나 죽었나...보다 타미플루 투약후 죽은 사람과
신종플루 타미플루 투약전으로 죽은 사람은 몇사람이 되나 통계조차 없다
이명박과 식구들과한나라당가스통할배붙어 강제접종해야지
2009-10-29
수정 | 삭제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6102 (출처)




http://news.nate.com/hissue/clstList?isq=3703&mid=0412&n=140036#cid140036



도대체 이 놈의 정부 들어서는.....웬 "괴담"들이 그렇게 많은지???

전에는...."미친소 괴담"이니, "미네르바 괴담"이니 하더니만
이젠 "타미플루 괴담"까지???

그런데 내가 주목하는 것은....."괴담" 그 자체가 아니라
이 정부의 해괴한 대처방식이다.

즉, 이 놈의 정부는 도대체......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을 우선 때려잡아
입을 틀어막기만 하면 되는 줄 아는 모양이다.

그래서.....각종 "괴담"들이 유포되면 우선 경찰이 나서서 국민들을 수색하기 시작한다.

그러나.....진정한 민주정부가 정도적 정치를 한다면.......
정부가 나서서 국민들에게 신뢰를 심어주어 그런 "괴담'은 한낱 헛소문일 뿐임을....
보여주기만 하면.....저절로 사라지고 말 것이다.



李대통령 "정부 믿고 지나친 공포 떨쳐달라"

신종플루 백신접종 이뤄지는 국립의료원 현장 방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6083



위와 같이.....말로만 립서비스 해보았자....국민들이....도대체 이 놈의 정부를 믿기는 글렀다.
왜냐면....도대체 말과 행동이 너무나 다른 것을 이미 여러차례 경험한 바 있기 때문이다.

예컨데, "미친소 괴담" 때에도.....20개월령 미만의 최고급 미쿡소고기로 시식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수입되는 30개월 이상, 사실은 대부분 56개월령의 미쿡소고기, 그것도
내장탕이나 소뼈로 고아만든 설렁탕이나 또는 순대국 등을
대통령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시민단체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식해 보이면 된다. 물론, 장차관 및 딴나라당 구케우원들도 모두......

그런데....주딩이로는 안전하다고 질알들을 하면서도
실제로는 지네들은 전혀 안처먹더라는 것....
공무원들이나 찌라시들 구내식당에서는.....미쿡소를 일체 소비하지 않더라는 것.....
그런걸 믿으라고???

이번 타미플루 괴담이건, 신종 플루 백신 괴담이건....
그런 괴담을 없애려면 간단하다.
단순히 주딩이로만 공포를 떨쳐달라고 립서비스만 할 것이 아니라
대통령 본인과 가족 모두가 나서서 실제로 타미플루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물론, 신뢰할 수 있는 시민단체 대표들 앞에서.....

그런데.....그렇게 해서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기 보다는 그저 립서비스 뿐이다.

말을 뒤집기를 밥먹듯하는 그 사람들 말을 믿으라고???
ㅉㅉ

우선 나부터도....만에 하나라도 신종 플루인지 뭔지에 걸리면.....
차라리 나의 면역력의 강함을 믿고 말란다.
그런 이상한 부작용이 있을지도 모를 백신을 접종하느니....

현재의 정부를 믿느니.....차라리 나의 면역력이
그런 따위를 이겨낼 것이라고 믿고자 한다.
ㅉㅉㅉ

(참고)
아마 이미 내 블로그에도 관련글이 있을 것인데.....
한국보건부인가 어디에서인가....신종 플루라고 하는 것이
사실은 뭐 별로 공포를 가져야 할 만한 것이 아니라고 했던가....
아마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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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을 쓴 후에.....네이트 관련 기사댓글들을 확인하다가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여......아래 첨부한다.
역시....나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이.....다시 한번 입증되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91029n04763?mid=n0000


정xx
추천 11 반대 7
원래 백신은 바이러스에서 독성을 약화시킨 것을 배양시켜서 주사하여 몸에서 항체를 만들게 하는 방식입니다. 바이러스 배양에 계란 흰자를 주로 쓰기 때문에 달걀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백신이 어떤 식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약독성 바이러스로 인해서 병에 걸리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종플루 백신 임상실험은 아직 진행중이지 완료 되지 않았습니다. 사안이 급해서 임상실험이 끝나지 않은 백신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10.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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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xx 추천 1 반대 0
유럽에서는 제약업체가 백신에 H1N5 바이러스(현재 문제되는 바이러스보다 치사율이 몇십배 높음)를 쌩쌩한채로 첨가하여 공급하다가 발각되어 사회문제가 되었다고 합니다.(아래링크의 부산일보 기사참조)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091013000032
이 기사를 보면, 위 문자가 단지 근거없는 괴담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10.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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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 이메일] 백신이 인류를 향한 가장 큰 죄악?

오랜 친구인 한 스페인 의사가 최근 이메일을 보내왔다. 놀랍게도 신종플루 백신 접종을 거부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백신 접종이 오히려 생명을 위태롭게 할수 있다는 섬뜩한 내용이었다. 국가가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백신 접종이라 하더라도 국민은 자신의 생명과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의심이 간다면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말도 했다.

이 메일을 받은 그날 주요 일간지인 '엘 빠이스'에 충격적인 뉴스가 나왔다. 카톨릭 수녀로 권위있는 의사인 테레사 포레카데가 백신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테레사의 인터뷰 내용은 동영상으로 유튜브에 올랐고 포털 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내용은 친구가 보낸 이메일과 똑 같았다. 테레사의 주장은 다음과 같았다.

"미국의 한 제약회사가 최근 세계 18개국에 보낸 백신에 인간에게 치명적인 살아있는 H1N5조류 독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 체코가 이 백신으로 동물실험을 했으며 수많은 담비가 죽었을 정도로 치명적이었다. 백신을 그대로 사용하고 이 바이러스가 전염성이 더욱 강한 다른 바이러스와 합쳐지면서 변형되어 나타난다면 정말 끔찍한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었다.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091013000032




이xx 추천 371 반대 6

신종플루가 가장 심각한 나라 중 하나인
영국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신종플루 의심되면 병원 가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구요?
괜히 신종플루 걸린 것도 아닌데
병원에서 대기 하다가
옆에 사람한테 옮을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활동을 자제 시키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한 이유죠.
여기도 처음에는(한국보다는 약 3개월 전이네요)
검사한다고 병원가고 주사니 약이니 찾느라 그랬었는데
이제는 뭔가 안정되게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 한국은 항상 뭘 해도 좀 많이 늦은감이 있어 아쉽네요)
그리고
혹시나 징후가 있으면
전화나 인터넷으로 상담 후
일련번호 불러 주는거, 약국 가져가면 타미플루 보급해 왔구요.
학교에서는
학교 나오지 말고 집에서 휴식 취하라고 방학 내어 줍니다.
그리고 학생관리 하는 선생님이
학생들 건강 수시로 체크 하시구요.
교실은 물론
학교 곳곳에 손소독제와 휴지가 비치 되어 있고
기침을 할땐 항상 휴지를 사용하고 손소독을 하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마늘을 비롯한 김치류 등
항바이러스성 음식을 자주 먹지 않는 나라였다면
사태는 지금 보다 더 심각했을 건 뻔하구요.
4대강이니, 미디어법이니 그런걸로 정치싸움 할때
국민들 건강도 좀 지켜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10.29 07:16)


http://news.nate.com/view/20091029n01556


기타....참고로......아래와 같은 기사들도 있네요.
(타미플루의 위험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논란이 되어왔던 문제이다)


타미플루(독감약) 의 위험성....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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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12 2009/10/30 13:42 # 삭제

    이런
    파시스트들을봤나
  •   2009/11/07 04:48 # 삭제

    미친 정부들 뇌물이나 쳐 받고 씨발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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