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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의정서란 무엇인가? 시온 의정서

시온 의정서란 무엇인가?

서프 국제방을 아주 오래전부터 방문해온 나로서는
시온의정서라는 말을 알고는 있었다.

물론,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었고
그저 프리메이슨과 관련이 있는 문서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내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나로서는.....각종 "음모론"들을 신뢰하고 있고, 나아가
그것들의 진실추적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나로서는 아직까지는
소위 "프리메이슨"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든 말든.....나로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서프 국제방 게시글들을 보다가
우연히 "시온 의정서"라고 하는 것에 호기심이 일었고
그래서 검색해서 한번 찾아 몇줄 읽어 보았다.

그 문건이....실제로 프리메이슨이라는 유대인 조직이 만든 문건이든 아니든
전혀 관계없이......그 내용이.....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는 점에
나의 눈이 번쩍 띄였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따로 그에 대한 카테고리 항목을 하나 만들어서
그 자료들을 보관하고자 한다.

그 문건이.....실제 프리메이슨의 문건이든,
아니면 순전히 어느 개인이 만든 위서이건 상관없이
그것이 나의 눈을 번쩍 띄이게 만든 원인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 이유는....현재 미국의 기득권층과 미국정부 및 미국 cia가 보여주는 행태들을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내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방문해 오신 분들은 아마 모두 다 알 것이다.
내가 극도로 "반미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사실을.....

내가 왜 그렇게 "반미적"이 되었는지를 모르는 아둔한 무지랭이들은
그래서 가끔씩 내 블로그에 와서 다음과 같은 볼멘 소리를 하곤 한다.

"자기가 만나본 대부분의 미국 국민들은 선량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런 미국 국민들을 어째서 "악마"로 몰아가느냐
"고...

나는...세계 각국의 무수한 인종들을 만나본 사람이다.
나의 경험으로는.....세계 어느 나라의 국민들이든
일반 국민들은....그야말로 모두가 순진하기 그지 없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미국인이든, 중국인이든, 북한국민이건 모두가 마찬가지이다.

문제는....그들 무지랭이 국민들이 아니라, 그들을 이끌고 있는
그 나라의 기득권층과 권력엘리트들이란 말이다.

즉, 내가 "반미적"인 것은.....단지 일반 미국국민들을 향해서가 결코 아니란 말이다.

즉, 미국을 사실상 움직이고 있는 배후세력, 즉, 유대계 거대자본을 가진 미국인들과
그 하부조직들이다. 군수산업체들과 제약회사들, 곡물회사들 및 석유회사들,
그리고 그들을 권력으로 뒷받침하는 미국 정부관료들과 미국 cia
를 말한다.

결국 일반 미국인들이란......그저 무지랭이들로서
사실상 그들 유대인들의 관리, 통제를 받고 있는 "희생물"들에 불과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미국을 사실상 배후지배하고 있는 그들 유대세력들이.....바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화신"들이란 말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에 격렬히 반대하는 것이다.

그들이 세계 도처에서 하는 짓들이 과연 무엇인지....
시온 의정서라는 문건을 검토하면서....내가 추가적으로 "해설'을 덧붙이고자 한다.

미국정부 및 미국 유대자본들의 행태를 모르고서는
국제정치적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사건들의 세계적 움직임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매우 중요한 문건처럼 보인다.

서프 국제방에 보니...일단 그것들이 1,2부로 나누어져 있던데....
그것들을 내가 검토한 후에 차례로 올리고자 한다.

그 전에 우선....그 문건에 대한 개요를 누가 올린 것이 있어서
아래 펌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음모론의 출발점이자 종착점_시온의정서

(서프라이즈 / 흰돌 / 2005-7-4 09:17)


[펌글]


시온 의정서는 1884년 프리메이슨에 속해 있던 미즈라임 라지가 돈을 받고 러시아 정보원에게 2,500 프랑에 팔았고,1897년 러시아에서 출판되었다. 그 중 한권이 영국으로 흘러 가서 현재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1920년 경 유럽에서도 출판되었고, 히틀러도 시온 의정서를 읽고 유대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된다


반유태주의 측에서는 이것을 유태인의 [세계 정복 강령]이라 하여, 큰 소동을 벌였고, 유태인 측에서는 [금세기 최대의 위서]라고 하여 애써 부정해 왔다. 하지만 그러한 논쟁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이 각국마다 계속 번역판이 거듭하여 날개라도 돋힌 듯 팔렸다. 스위스에서는 소송 사태에까지 번졌었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1920년 [인터내셔널 쥬우(국제적 유태인)]이라는 책을 공간하고 국제적인 유태인 세력에 용감하게 도전을 했었으나, 결국 역부족으로 무릎을 끓고 만 일막도 있었다. 히틀러의 [나의 투쟁], 로젠버그의 [20세기의 신화]에 나타난, 나치스 독일의 극단적인 반유태주의의 바닥에도 이것이 깔려 있었다.


그런데도, 아직껏 이 [시온의 의정서]의 저자는 불명인 채, 짙은 수수께기에 감싸여 있다. 그 성립에서 유포의 경로, 파문과 논쟁에 대해서는 후술하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시온의 의정서]가 眞 僞 어느 쪽이든 간에 근래 유태인 문제의 원점으로서의 의의를 지니는 데 대해서는 움직임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에 와서는 고전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을 뿐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파문, 영향이 거의 전세계적 규모로 퍼졌고, 어떤 의미에 있어서는 제2차 세계대전의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역사적 사건에까지 관련되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다음으로 주목되어야 할 것은 이 책에 숨겨진 저자의 놀라운 분석력, 예언력의 정확성이다. 이를테면 이 의정서의 제16의 의정에 다음과 같은 구절을 볼 수 있다.


“그들의 사색력을 예속화시키는 일은 이미 ‘시청각 교육’이라고 일컫는 방법에 의해서 시작되고 있다. 이 시청각 교육의 주된 목표는 비유태인 모두를 뇌를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사물을 생각할 수 없고, 그림을 보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는 유순한 동물로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텔레비전에 의한 ‘총 백치화’라든가, 만화 붐에 들뜬 요즘에 쓰여진 것이 아니다. 아직 텔레비전의 그림자조차 생각될 수 없었던, 80년 전에 딱 떨어지게 예언한 것이다. 저자가 유태인이었건 비유태인이었건 그것은 아무래도 좋다. 다만 컴퓨터마저 질려 버릴 정도의 예언력에 혀를 찰 뿐이다. 제13의 의정에 있는 다음과 같은 귀절은 어떤가.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들은 여기에 더하여 매스 레저를 성행 시킨다. 이윽고 우리들의 신문에 예능, 스포츠 등이 크게 취급되고 퀴즈도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오락은 우리와 정치 투쟁을 하지 않으면 안될 인민의 관심을 완전히 방향 전환시키고 말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인간은 차츰 독립하여 스스로 사색하는 능력을 잃고, 모든 것이 우리의 생각하는 바 대로만 생각하게 되고 말 것이다.”


비록 일례를 들었을 뿐이지만, 이러한 기묘한 일치는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이것은 도대체 어떻게 된 셈일까, 하고 고개를 갸웃하지 않을 수 없다. 미래를 앞질러 본 사회 풍자에 불과하다고 웃어 버릴 수만은 없다. 현재 사회의 여러 가지 현상과 대조하고 지나간 80년의 역사의 궤적을 뒤돌아보면서 읽어 나가면 너무나도 부합되는 데가 많아 저자의 비범함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낡고도 새로운 것, 그것은 유덴 슈타트(유태국)뿐만이 아니다. 이 의정서도 또한 ‘낡고도 새로운 책’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즉 의정서는 유태인 문제의 하나의 ‘원점’, ‘고전’이면서도 ‘현대에의 예언서’로서 현대에 사는 젊은 세대가 한번은 반드시 읽어 두어야 할 책인 것이다.







덧글

  • shaind 2009/10/29 18:40 #

    "박식한 시온 장로들의 의정서"의 내용은 너무 출처가 명확한 날조라서 심지어 환단고기만큼의 논쟁거리조차 안됩니다.

    여러 책을 추천할 수 있지만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02119 이 책이 제일 괜찮을 것 같네요. 구하실 수 있다면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고양이 2009/10/29 19:36 # 삭제

    저자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위서라고 해석할수도 있겠지요. 위서라기 보다는 원작을 기초로 한 조작한 작품이라는 군요. 시온 장로 의정서는 차르의 비밀경찰인 오크라나 가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인 모리스 졸리의 <지옥에서의 대화>를 표절했다는 군요.
    - 생각없이 살기 - 란 책의 의하면 그렇다는 것이지요.
    이른바 음모론의 실제 역할을 생각해보시기를 바람니다. 본질흐리기 입니다. 촛불집회때 배후운운 하는것과 역할이 비슷하지요.
  • 사실은 2009/10/29 22:31 # 삭제

    시온 의정서가 만들어낸 거였다니.. 전 믿었었는데요
    제가 시온 의정서라는 단어를 처음 들은 게 90년대 중반이었는데 지금 와서 다시 봐도
    거진 딱 맞아떨어지지 않슴??? 만들어낸 것이었다고 해도 그 정확도에 놀라워하며 전 아직도
    그 속의 내용을 굳게 믿고 있음 ( 유태 장로들이 지었다는 것은 잘 모르겠어요 )
    그것과 더불어 히틀러의 예언도.. (히틀러 예언에 관한 책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재난이 일어나는 년도까지
    써있고 제가 그 책을 구한지 15년이 지났는데 정확성이 놀라움)
  • 고양이 2009/10/31 21:24 # 삭제

    만들어 진게 이상한가요 ? 시온 의정서라는건 시의의 장로들이 만들었다는 합리적인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카더라 방송 수준의 음모론만이 존재하지요. 결국 아니면 말고 수준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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