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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조선인민군과 대한민국국군을 비교하면 역사 문제

[펌] 조선인민군과 대한민국국군을 비교하면

전에 서프 국제방 외로운이리님인가 누군가가 한번 관련글을 올려주신 적이 있는데....
한국 국군의 전투구호는 "돌격 앞으로"인데 반해,
북한군의 구호는 "나를 따르라"라던가.....

즉, 한국군의 장성들이나 고급 장교들은 후방이나 전투지역 후미에서
쫄대기들에게만 앞으로 나가라고 "돌격 앞으로!"라고 외치는데....
북한군 장성들이나 고급 장교들은 최일선에서 스스로 앞서 나가며
"나를 따르라!"라고 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북한군 장성들도 많이 전사할 수 밖에.....

(뱀발)
위 구호들에 정말 차이가 있는지, 어떤지는 내가 모르겠다.
이 부분은.....북한에서 군생활한 탈북자들이 확인해 주어야 할 내용인 것 같다.



조선인민군과 대한민국국군을 비교하면

(서프라이즈 / 외로운이리 / 2009-8-23 10:54)


조선인민군

초대총참모장
이름 : 안길


         항일유격대 지휘관으로  일본놈들과의 유격활동에서 김일성 못지않은


        공적을 세웠음.


         일본놈들  그의 목에 현상금5000원 걸었음. (그때돈 5000이면 지금 빈라덴


        에게 걸려있는 5000천만 달러와 같음)


민족보위상(지금의 이북의인민부력부장 직책)
이름 : 최용건


          항일연군 지휘관으로서  항일연군의 고위직에서 활동했음


          동북항일연군 1군  군장(군단장급)으로서 일본놈들 현상금 1만엔 걸


          었던 유명한 장군.


         조선인으로는 그때 현상금이1만원인 인물은 동북항일연군 2군 정치위원겸


          6사 사장(사단장급)이던 김일성 전주석 둘 뿐이였음


 
기타 조선인민군 각 부대 지휘관들은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이 주축이 되였고


기타  중국팔로군과 소련 붉운군 에서 활동하던  군인출신들이였음


 

한국국군

초대 참모총장
 이름: 이응준


               일본육군 대좌 출신


          일본육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직업군인으로서 주로  동남아


         전선에서 활동했음   일본에 세운 공로로 훈장도 많이 받았음


     한국군 초대  대장
이름: 백선엽


              만주장교학교를 졸업하고   그 유명한 간도특설대에서  항일부대


            들과  간도 일대  반일성향이 강한  조선인 부락들을 도륙냈음


            지금도  중국 연변에 가면 나이많은 노인들이 그 이름을 기억하며 


           치를 떰.  중국 항일혁명사 연구자료에  간도특설대의 만행이 생생


           적혀져 있음.


 6.25 때  인민군 장군들 전투 지휘하다 전사한 수자가 공식적인 것만 17명


             한국군 장군들  전투지휘하다 전사한 수자가 아쉽게도   0


             한국군 장성들중  일본육사출신  장성들 한국어를 몰라  통역을


             데리고 다니던 장군도 있었음(한겨래 정경모 선생 글에나와있음)


 그냥 간단한 비교만 했음.  판단은 각자가 하기를바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21950
(똑같은 글을 글쓴이 외로운이리(=최근 바꾼 새로운 아이디, 푸른늑대)님이 다시 올린 글)

(외로운이리님 의견에 반론이 있는 사람들은.....나 보다는 푸른늑대님에게 직접 가서
댓글로 반론해 보세요. 그러면 거기 서프 국제방 사람들이 답을 줄 것입니다.ㅋㅋ)



[2/19]   ㅉㅉ  IP 121.167.205.x    작성일 2009년8월23일 11시22분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뭐냐 ㅋㅋㅋ 국군은 다 친일파가 점령했으니 전부 색출해서 목을 쳐버리고

부칸군은 위대한 독립군의 피를 이어받았으니 나라문을 활짝열어 그들에게 나라를 바치자~ 이소리냐?

빨갱빨갱 빨빨갱!
[7/19]   외로운 늑대  IP 211.54.92.x    작성일 2009년8월23일 11시51분      
이 뇌가 없는놈아
그냥 객관적으로 생각해봐

6.25전쟁이 왜 일어났냐?
너같은 매국노들이야 침략전쟁이니 남쪽을 공산화하기 위한 전쟁이니 씨부려도 말이 되지않아.

이북의 입장에선 남쪽의 매국노들이 설치는것을 보고 조국이 완전히 해방되었다고 생각했겠냐?
니늠도 인정하다싶이 남쪽에 친일파들이 득실거리고 그놈들이 권력을 잡았는데 일제때와 다른것이 뭐지?

그리고 그렇게 일본놈들을 몰아내려고 고생한 이북의 항일세력들이 그꼴을 보고 가만있겠냐?
나라의 반쪽이 여전히 쓰레기들이 판치고 있으니... 그래서 이북은 조국해방전쟁이라고 한단다.
그말이 틀리냐?

아마 미국놈들 아니였음 이승만같은 쓰레기는 단독정부커녕 친일파들 감싸지도 못햇겠지
그리고 김구선생같은민족주의 계열의 독립투사들이 남북 연립정부를 구성했을거야.
김구선생과 김일성이 바란것이 바로그것이지.

러시아의 비밀문서에 나온기록에도 김일성은 공산주의자이기보다 민족주의자에 가깝다고 기록되어있어.

그런데 두 강대국 미국과 소련땜에 통일 조국은 물거품이 된거지.
김구선생은 너같은 매국노들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고.

그리고 자꾸 먼저 북한이 쳐들어왔다고 그러는데 똑봐로 알아라. 이등신늠아
전면전은 북이 나왔지만 국지전은 이승만이가 일으킨게 대부분이야.
6.25전쟁전에 이승만이가 일으킨 국지전만 1000회가 넘는다니 얼마나 북이 열받았겠냐?

그리고 사실 50년도 전까진 국군이 전력상 인민군보다 우위에 있었어.
중국 국내전쟁이 끝나고 조선인 출신 병사들이 대거 이북으로 나오면서 이북의 전력이 강화된것이지.
전쟁에서 단련되고 풍부한 전투경험을 군인들이 많으니 국군이 개박살난거지...

그리고 솔직히 국군 빽없는 이들이 전쟁터로 끌려갔지... 돈있고 빽있는 매국노들 전쟁에서 죽은늠들 있어?
그리고는 마치 지들이 뭔 피해라도 당한것처럼 개지랄 떨고 ....





덧글

  • ㅍㅋ 2009/10/30 07:52 # 삭제

    안녕하세요 오늘도 병신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 갈매나무 2009/10/30 08:39 #

    정도껏 하쇼... 댁은 정신병원과 감옥, 이북 세 곳중 한곳을 택일하는게 신상에 이로워 보입니다.
  • 정론직필 2009/10/30 08:56 #

    친일매국노 후예들에게 내 블로그의 글들은....엄청난 양심의 가책이라는 압박을 가할 것이다.
    그래서 내 블로그 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가시로 콕콕 찔리는 고통을 느끼며 미치고 환장할 것이다.

    그러나.....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실을 말할 것이다.
    그러니.....내 블로그 글들을 보는 것이 그렇게 고통스럽다면
    앞으로는 내 블로그에 오지 않으면 그 뿐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진실에 눈을 뜨는 것이 그렇게도 두려운가???
    아마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내 블로그에 와서 내가 글을 더 이상 쓰지 말라고 볼멘 소리를 해보았자
    그런 따위는 모두 헛수고들일 뿐이다.
    왜냐면 내가 그만한 각오가 없었다면....애초에 이런 일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 정론직필 2009/10/30 08:59 #

    내 블로그 글들의 내용들이 진정으로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무수한 내 블로그 방문 독자들이....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득력있는 반론글을 댓글로 남겨두면 된다.

    나는 그런 댓글들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니까.....

    합리적 반론글을 남기는 대신에 헛소리들만 픽픽해 보았자
    물론 나는 그런 따위에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 自重自愛 2009/10/30 10:59 #

    정론직필/압박이 양심이 아닌 횡경막에 가해지고 있습니다. ^^

    '나를 따르라' 구호는 대한민국 ROTC 출신 장교들도 쓰는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만.
  • Ruum 2009/10/30 11:48 # 삭제

    근래 좌글루스를 우글루스로 전향시키는데 큰 협조를 하시는,

    궤론망필과 게리 씨에게 무한한 영광의 박수를!
  • 셸먼 2009/10/30 14:25 #

    정론직필//남겨두긴 하는데, 할 말 막히면 답변도 안하고, 본문 수정도 안하고, 심지어는 이후에 포스팅하는 글에 반영조차 않하고 그냥 진짜로 냅 두더라?
  • Skibbe 2009/10/30 09:13 #

    ...나를따르라가 사실이라고 해도 고급장교가 앞장서는건 뻘짓중에 뻘짓입니다;....병사들을 소모품 취급하고 지들은 뒤에서 뻐기고 있는다는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지휘 하는 인간이 중간에 죽어나가면 골치 아파지거든요;.....

    이건 군대만 다녀와도 기본으로 알 수 있는 내용아닙니까?;;;;

    최소 연대장 사단장 이런애들이 하라는 전술은 안짜고 괜히 뻘짓하다 죽어버리면 일선 병사 입장에선 꿈도 희망도 없어져버리는거죠;
  • Skibbe 2009/10/30 09:27 #

    현대전은 장군이 앞장 서서 돌격하고 이런거 아니라고 봅니다;....진삼국무쌍 찍는것도 아니고요;...
    장군이 적군 100명 죽였네 우리랑 같이 싸우네 이런걸로 사기 올릴께 아니라 뒤에 짱밖혀서 아군피해 최대한 줄일수 있도록 괜찮은 계획이나 세워주면 되는거죠,,병사들이랑 같은 식단 먹고 하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 돈키호테 2009/10/30 10:52 #

    대국적인 면을 봤을 때 장교급 하나 죽는게 병사 백 명 죽는 것 보다 큰 손실입니다.
    부사관이라면 모를까 고급 장교나 장군들이 앞서 나가는건 미친 짓이죠.

    진삼국무쌍 시대라면(그런 시대도 있냐고 묻진 마세요) 평생 무술을 연마하고 철갑으로 몸을 가린 장군들이 징집된 농민병 수십 명을 상대할 수 있지만 총화기가 보편화된 현대의 전장에선 설령 상대로 효도르가 나온다 해도 저 같은 민간인 A가 충분히 원샷원킬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남북의 군사력 차이가 현격하다고 해도 전략전술을 짤 수 있는 라인이 부족하다면 질 가능성이 높죠.
  • Esperos 2009/10/30 10:58 #

    장교가 최일선에서 병사들이랑 같이 돌격하면 무슨 말도 안 되는.... 구 일본군 반자이 돌격도 아니고 도대체 그 무슨 뻘짓임? 장교의 육탄돌격이 먹히는 건 오로지 '여기서 지면 지휘 문제 따위 걱정할 필요가 없을 만큼 극단적인 상황이다' 할 때 뿐임.
  • Ruum 2009/10/30 11:47 # 삭제

    한국군 출신 중에도 여럿이나 독립군 등의 출신지가 있는데, 어디로 갔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인민군은 장교도 앞장서니 사병은 더해야되서 기관총 사수의 발목에 족쇄를 채우나요? ㅋㅋㅋㅋㅋ
  • zert 2009/10/30 12:41 #

    북한군 전투가 "나를 따르라"이고 한국군이 "돌격 앞으로"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론곡필 군대도 안갔다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들꽃향기 2009/10/30 13:16 #

    남한 군대의 가장큰 문제점이 바로 정론찍필씨가 좋아하는 '나를 따르라'식의 사고였다는 점은 간단히 무시해주는 센스.

    즉 육군참모총장이란 사람이 전략적인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옥쇄'식의 축차공격을 반복하다가, 그 스스로도 병사들을 직접 지휘하려다가 전사하는 경우(채병덕)나, 하도 일본군스러운 진두지휘-돌격만세 사상에 쩔어 결국 미군에게 짤린 김석원이라든지...

    오히려 정론찍필씨가 좋아하는 그 '나를 따르라.'사상으로 군대를 통솔했던 놈들이 어디 한둘이어야 말이지-_-;;
    그리고 그렇게 정론찍필씨가 좋아하는 '나를 따르라'라는 진두지휘적 사상은, 정작 1930년대의 구 일본군에서 '현대화에 대한 반발'로 나온 거라는거 알랑가 몰라...

    하긴....주체사상과 김대중을 지지한다면서 친일오공사학을 좋아하는 그대의 머리로는 이게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
  • 크핫군 2009/10/30 13:32 # 삭제

    왜? 그냥 덴노 헤이카 반자이!!!! 라고 외치며 닥돌하지?
  • 샛별 2009/10/30 13:44 #

    야 너는 우리가 좋게 틀렸다고 지적해도 존나 씹고 나는 옳다고 자기최면 걸잖아

    넌 그래서 안된다고
  • 정론직필 2009/10/30 14:14 # 삭제

    내가 "씹고" 안씹고는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제대로 된 댓글을 남겨
    위 본문글을 읽는 방문자들의 판단에 맡기자니까~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어 그런 헛소리나 계속할래???

  • 허론곡필 2009/10/30 14:38 # 삭제

    병신은 위 댓글들에나 댓글을 답니다 ㅗ
  • 들꽃향기 2009/10/30 15:11 #

    정(精)론찍필/// 방문자들의 판단에 맡겨도 안된다는게 그대의 가장 큰 문제겠지...


    다들 열심히 사실과 근거에 입각해서 댓글과 반론을 하시잖아?

    근데 넌 열심히 서프라이즈에서 퍼오는거 외에는 대책이 없잖아?

    그래서 너는 아마 안될거야. 너는.
  • 정론직필 2009/10/30 15:36 #

    들꽃향기/

    당신도 꽤나 똘아이구만.....ㅉㅉ

    그게 문제라고 생각되거든, 서프 국제방에 직접 가서
    그 원문글을 쓴 사람에게 반론을 제시하던가...
    아니면, 본인이 직접 원문글을 써서 반론하면 될 것이 아닌가???
    여기서 찌질댈 일이 아니라.....
  • 들꽃향기 2009/10/30 16:16 #

    쯧쯧. 너가 굳이 썪프의 글을 여기 이글루에 퍼와서 찌질데니 하는 얘기다.

    원래 썪프야 황우석 박사와 그 추종자 또라이들의 놀이터이니 거기가 망하던 북조에 귀순하던 내 알바가 아니고, 다만 니놈이 굳이 썩프의 쇼를 여기 이글루에 와서 물을 흐리면서, 멀쩡한 사람 현혹시킬까 두려워 이러는거 뿐이지.

    오히려 남의 글을 제멋대로 퍼오고, '당사자에게 직접 반론하샘.' 이러는게, 퍼가는걸 허용해준 경우에라도, 작성한 사람에겐 민폐라는거 모르고 하는 소리냐? 하여간 기본적인 예절도 없어요.

    그나저나 내가 위에 단 댓글에 반박할 증거나 자료는 찾고 이러는거냐? 지금 놀 틈 없을텐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 自重自愛 2009/10/30 16:26 #

    "제대로 된 댓글을 남겨
    위 본문글을 읽는 방문자들의 판단에 맡기자니까~"
    => 방문자들은 이미 판단을 내렸음. -_-b
  • 좌빨좌글러 2009/10/30 14:23 # 삭제


    제기랄 수꼴과 뉴라이트의 100명의 ㅄ보다 이쪽의 한명의 超ㅄ이 더 치명적일 줄이야...

  • 허론곡필 2009/10/30 14:39 # 삭제

    좌빨이 아니라 종북임.

    국정원 놈들은 매주마다 이놈 신고하는데

    어째 답변이 없네요.

    이젠 전화해야되나/.
  • 대한민국 친위대 2009/10/30 15:10 #

    좌빨이라고 하지 마세요. '좌파'라는 단어의 어원이 공산주의나 북괴하고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인민군 장성들이 국군 장성보다 우월하다는 식의 글을 보니 한숨이 나오는건 마찬가집니다. 병스럽게 지휘를 한 인간을 높게 쳐주다니.... 채병덕이 "나를 따르라!" 하다 사망한 건 생각나지 않는 듯...
  • 정론직필 2009/10/30 15:33 #

    허론곡필 (***.86.73.40)/

    매주 마다 국정원에 신고???
    참, 너도 꽤나 할일 없는 ㅄ 머저리구나....
    ㅉㅉ

    대가리가 나쁘면....하는 짓이 언제나 그렇지....
    전화질 아니라, 아예 직접 찾아가 하소연 해보는 것이 어떻겠니???

  • 이레아 2009/10/30 15:33 #

    또 모르고 지껄이는 어떤 분을 위해 한말씀

    육군보병학교 구호가 '나를 따르라!'인건 알고 말하나?
  • 이레아 2009/10/30 16:06 #

    직필을 쓰고 싶으면 좀 사실관계좀 확인하고 퍼오던가. 자기 입맛대로 퍼오다가 꼭 이렇게 까여야 직성이 풀리는건지 ㅉㅉ...
  • 自重自愛 2009/10/30 16:25 #

    감사합니다. 육군보병학교 구호였군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ROTC로 착각을..... -o-;;;;
  • 이레아 2009/10/30 16:38 #

    어...
    제 글의 뉘앙스가 自重自愛님께 뭐라고 한것 같게 되버렸네요.
    제 글의 주어는 모곡필씨입니다. 전 自重自愛님이 ROTC라고 써논 댓글 보지도 못했어요 (덜덜)
  • 自重自愛 2009/10/30 16:43 #

    아, 물론 이레아님이 정론(?)직필(?)을 대상으로 삼으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o-;;;;
  • 카사21 2009/11/04 19:08 # 삭제

    ㅎㅎㅎㅎㅎㅎㅎㅎ
    증명해봐~~
    정말 알고 말하는거야?
  • 이레아 2009/11/04 22:59 #

    카사21//군미필은 답이없구나 =_= 하지만 나는 모곡필씨와 다르게 내맘에 안드는 사람에게도 답변은 해주지.

    http://www.inftsch.mil.kr/img/tail.gif
    저기 호국이 옆에 마크가 육군보병학교 마크란다. 보이지? 나를 따르라라고 써붇여 놓은거.
    앞에 주소만 잘라내면 육군보병학교 홈페이지란다. 못믿겠으면 거기가서 물어보려무나.
  • 카사21 2009/11/05 23:06 # 삭제

    이 바보는 여태까지 밑에 몽몽이와 말했던거 모르나? 내가 군의관 출신인걸 모르나 보네? 이것도 증명해야되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짝대기 출신은 답이 없군....멍청아~ 그냥 전두환,박정희 숭배나 해라~~
    아가야~~ 내가 보기엔 네놈이 군미필인거 같은데...뻔하지.....안갈려고 별 미친짓을 했을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마크에 그렇게 써있다고 그게 다 구호가 되나? 이런 멍청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이레아 2009/11/06 07:23 #

    카사21//
    에휴... 참 한숨나온다 한숨나와.

    http://academic.naver.com/view.nhn?doc_id=12954385
    육군본부에서 책 헛쓴듯...

    http://ko.wikipedia.org/wiki/%EC%9C%A1%EA%B5%B0%EB%B3%B4%EB%B3%91%ED%95%99%EA%B5%90
    옛다 위키피디아.
  • 이레아 2009/11/06 07:50 #

    카사21//
    어휴... 넌 일반병 다녀온 나도 아는걸 모르니. 군대 헛갔다 왔군하.
    그리고 군필이라면 오해한거 미안합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서로 마지막 대화가 될테니 기념으로 전역증 찍어서 인증좀 쎄워주세요.
  • 카사21 2009/11/07 14:35 # 삭제

    허허...
    일단 말투부터 바꾸겠소.
    마지막 글이 될 것이요.
    당신이 정말로 정론직필님 글을 이해 못하는건 한국전 당시 구호가 그랬다는 것이요.
    한마디로 실전 구호가 그렇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되는데 당신은 단지 책,사전에서 그렇게
    나왔다고 실전에서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착각한다는 것이요. 당신도 장교계급이상 달은 상태에서
    주변 장교급이상 군인들을 둘러보시오. 그럼 바로 느낄수 있을것이오. 제몸 사리기에 바쁜 사람들이라 정말 백병전으로 전쟁 일어나면 국군은 사기 떨어져 단번에 깨질 것 같은 느낌이 드니...
    당신이 이런댓글 쓴 것도 사실 정론직필님이 처음보는 사람은 글을 오해하게 써서 그랬을 것이요.
    그래서 사실 이건 육군보병학교 구호가 책,사전에 적혀있다고 해서 걸고 넘어질 일이 아니란 것이오. 학교에서 아무리 그렇게 배워도 실전에서 써먹지 못하면 대체 그게 무슨 소용이오?
    하지만 당신도 이 분 글을 계속 읽다보면 어느정도 흐름을 알 수 있기에 필요없는 오해는 없게 될것이요. 한마디 더 하자면 당신이 이분 글에 걸고 넘어져야 할 부분은 그 당시 실제로 실전구호가 그랬는가 하고 의문을 던지는 것이오. 하지만 그 당시 장성급,장교들이 대부분 친일파였다는 것을 안다면 감이 잡힐것이오. 자기 몸 사리기에 급급한 인간들이니 결코 앞장서서 전투에 나가지 않았을 것이란 거요. 그래서 국군 사기는 인민군 사기에 비할바가 되질 못했다는 것이오.
    내가 처음부터 이렇게 글을 쓰지 않고 악플로 괴롭힌거 내 사과합니다. 앞의글 (아프리카 왕족관련글)에서 당신이 내 댓글에 댓글 쓴거 보고 화가나서 그랬소. 한마디 더 추가하자면 나는 정론직필님이 아니오. 그럼 이만 댓글을 마치겠소.
  • 정론직필 2009/10/30 16:26 #

    채병덕이라는 자가......일제육사 출신으로, 새파랗게 젊은 나이로 친일매국노들이 장악한 해방후 정국에서
    참모총장을 거머쥔 자로 알고 있었는데.....검색해보니....그 외에도 다른 얘기들이 더 있군.

    -------
    채병덕

    1937년 6월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49기로 졸업하고 일본군 육군소위로 임관되었다. 그뒤 일본군 포공학교를 졸업, 병기장교가 되었다. 해방 후 장사를 하다가 군사영어학교에 들어가 1946년 1월 15일 졸업 후 바로 정위(正尉: 현재의 대위)로 임관, 같은 날 창설된 남조선국방경비대 제1연대장을 맡았다. [1] 또한 1 보급 부대장·병기 부대 사령관·후방 부대 사령관·제4 여단장 등을 지냈다.

    1948년 8월 통위부 참모총장, 1948년 8월 16일 국방부 참모총장에 임명되었고, 1948년 12월 육군준장으로 승진하였다. 1949년 2월에는 육군 소장으로 승진하였다. 1949년 5월 국방부의 기구간소화로 종래의 육·해군을 통합지휘하던 국방부참모총장제가 폐지되고 국방부장관이 통할하게 됨에 따라 1949년 5월 9일 제2대 육군총참모장이 되었다.

    결국 한국전쟁 초기 패전의 책임을 뒤집어 쓰고 1950년 6월 30일 육군참모총장에서 해임되어 '경남 지구 편성군 사령관'이란 직책으로 좌천되었다. 맥아더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도쿄에서 날아와 잠시 이승만을 만났을 때 채병덕의 해임을 건의했다고 한다. 사태 수습책을 묻는 맥아더의 질문에 채병덕이 200만 남한 청년들을 동원해 훈련시켜 침략을 격퇴하겠다고 답하자, 맥아더는 그 자리에선 칭찬한 뒤 이승만과 단둘이 있게 되자 바로 채병덕을 다른 사람으로 갈아치우라고 말했다.[4]

    1950년 7월 23일 국방부장관 신성모는 채병덕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다. "귀하는 서울을 잃고 중대한 패전을 당했다. 책임은 중하고 크다. 그런데 지금 적은 전남에서 경남으로 지향하고 있다. 이 적을 막지 않으면 전 전선이 붕괴될 것이다. 귀하는 패주 중인 소재 부대를 지휘해서 적을 격퇴하라. 귀하는 선두에 서서 독전할 필요가 있다." [5] 이 명령으로 채병덕은 남해안을 돌아 공격하여오는 적을 저지하기 위해 출전하였다가 7월 27일 하동 고개에서 인민군 6사단의 매복작전에 걸려들어 전사했다.(하동전투) 훗날 채병덕 살해 음모가 제기되기도 했다.[6]

    (출처: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60454 )

    ------------

    저 위에서 누군가가.....채병덕이 "나를 따르라"를 수행하다가 전사했다고 하는데...
    그 말도 결국 별로 신빙성이 많지는 않군.


  • 들꽃향기 2009/10/30 16:41 #

    남해안을 돌아 공격하여오는 적을 저지하기 위해 출전하였다가 7월 27일 하동 고개에서 인민군 6사단의 매복작전에 걸려들어 전사했다.(하동전투)

    -> 으이구 병시나 이게 그럼 자기가 병신같이 병사를 직접 통솔하려다가 죽은거지 그럼 다른거냐? 도망가다 죽은거니? 지휘부에서 전사한거냐? 아니면 우리 북조 군대의 명장(?) 김무정과 다수 무장들처럼 숙청을 당해 죽은거냐?

    오히려 전세가 몰리니 제대로 된 전략은 없이 국방장관이란 인간이 선두에 서서 독전하라고 몰아데는 소위 '나를 따르라' 정신이면 다될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관념이 충만한게 당시 남한군대였다는거다.

    기왕 채병덕도 조사했으니, 김석원과 백선엽도 조사해보지 그러니? 'ㅅ' 너가 주장하고 싶은 거와 다른 사례가 나와서 침묵하는 건가?

    아니면 이 자료조사도 서프라이즈의 그분께서 직접 하시게 냅두지 넌 왜 나서는지? ㄲㄲ
  • 잿빛노을 2009/10/30 17:49 # 삭제

    재밌는 '창작'글 잘 봤습니다.

    근데 혹시 군대는 다녀오셨나요? 다녀오셨다면 정훈 시간이라도 이런건 제대로 배울텐데 말이에요

    논픽션과 픽션의 차이 좀 알고 확신있게 글을 써주세요
  • 정호찬 2009/10/30 18:31 #

    남한 장군들이 나서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제일 앞에 오는 북한 장군들만 보이는 족족 잡아죽이면 게임 끝이네.
  • vvv 2009/10/30 18:55 # 삭제

    아 웃긴당 ㅋㅋㅋ 이분 무슨 진삼국무쌍 실사판 찍나요? 장군이나 고급장교들이 나를 따르라 하면서 진두에 서게? ㅋㅋㅋ

    진짜 크게 웃었습니다. 장군들이 총검꽂은 총 한자루씩 들고 각자 진앞에 나와 일기토 벌이는장면을 상상하니 웃음이 멈추질않네욬ㅋㅋㅋㅋ
  • 自重自愛 2009/10/30 18:56 #

    그러고 보니 우리의 위대한 수령동지께서는 인민군 장성들이 죄다 죽어나가는 와중에서도 질기게 살아남으셨네. 이왕이면 수령동지께서 앞장서서 솔선수범하셨더라면 좋았을 것을.
  • ㅋㅋㅋㅋㅋ 2009/10/30 19:24 # 삭제

    "위 구호들에 정말 차이가 있는지, 어떤지는 내가 모르겠다.
    이 부분은.....북한에서 군생활한 탈북자들이 확인해 주어야 할 내용인 것 같다."

    확인되지도 않은 사항을 그냥 싸지르시는 군요. 그런게 정론직필인가요?

    그리고 글 쓰실 때 그 분야에 대한 연구를 하고 적으시나요? 그러신다면 진짜 이런 글이 나올수가 없죠. 뭐 맨날

    전쟁이라곤 영화에서나 게임에서 밖에 경험하지 못하니까 이따위 뻘글이 나오는 거지만…

    글 쓰실때는 그 분야에 대한 연구를 충분히 하시고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뭐 악플을 즐기신다면야 이런 뻘글 많이 작성하시구요.
  • 정론직필붕신 2009/10/31 03:16 # 삭제

    걍 정일이에게 엉덩이나 데줘라. 정론직필이 너같은 후레시키가 남한에서 따신 밥 먹고 다니는게 북한인민에게는 안타까운 일이다. 북한 몰래 넘어가다가 지뢰 밟아죽던지, 정일이랑 기쁨조랑 함께 주석궁 침실에서 함께 뒹굴어라.
  • 카사21 2009/10/31 13:31 # 삭제

    댓글 단 놈들....정말 꼴통들 많네....
    역시 시온 의정서대로 다들 병신들이 됐어....
    이 나라 정치인,재벌들이 다 시온 의정서대로 대중들을 병신으로 만들더니
    정말 그렇게 됐네....
  • 이레아 2009/11/04 23:06 #

    풋. 시온의정서... 푸훗...........
    미안, 웃어버렸다.
    걱정하지만 유대인따위 빅브라더 형님들 손바닥 안에서 놀고있는 놈들일 뿐이거든 ㅋㅋㅋㅋㅋ
  • 카사21 2009/11/05 23:11 # 삭제

    이레아//
    넌 정말 난독증 쩐다~~
    넌 내가 유태인 얘기 할려고 시온의정서를 꺼낸걸로 보이냐?
    이글 안보여?
    "이 나라 정치인,재벌들이 다 시온 의정서대로 대중들을 병신으로 만들더니
    정말 그렇게 됐네...."
    참 머저리는 어쩔수 없어~~
    말이 시온의정서지 그걸 이용해 먹는 놈들이 대부분 정치인,재벌들인거 모르나?
    이용해 먹는건 반드시 유태인일 필요가 없는걸 몰라?
    이러니 여기서 헛소리만 해대고 찌질거리지....에고 어디서 이런 애새끼가 태어났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카사21 2009/11/05 23:20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뭐? 빅 브라더 형님들???
    웬 형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놈 수준을 알만하다....
    여기에 쓰레기 글 달 시간 있으면
    책이나 더 읽어라~~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겨서 더이상 상대를 못하겠네~~ㅎㅎㅎㅎㅎㅎㅎㅎ
    네놈은 그냥 몽몽이나 상대해라~~~
  • 이레아 2009/11/06 07:31 #

    카사//
    너님이야말로 난독증좀 고쳐주시죠.
    내 글의 텍스트의 외적인 의미도 파악못하고 이해하려드니 어먼소리나 하고있죠. 아 님한텐 좀 수준이 높으려나. 나도 나름 국문과 찌끄러기라 좀 내 글의 함의를 이해하기가 어려울려나.
    됐고
    ㅇㅇ 나도 쉰소리 하기 싫으니까 님 말대로 앞으로 내글에 신경 꺼주셈. 난 정론직필님과 놀테니까.

    향후 필히 신경꺼주시기 바람. 나도 님한테 신경 끌테니 앞으로 내 댓글에 꼬리다는 꼴 안보길 바레요 :)

    어휴 이제야 좀 쾌적해지겠네.
  • 카사21 2009/11/07 14:04 # 삭제

    허허허...
    역시 일단 말투부터 바꾸겠소.
    역시 마지막 댓글이 될것이요.
    내가 정말 궁금한건 당신이 그 '빅 브라더'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썼는가 하는것이오. 만약 제대로 알고 있다면 그 의미를 가르쳐줬으면 고맙겠소.
  • 역사의 혼 2009/11/03 00:01 # 삭제

    정론직필님 지금부터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십시오
    그래야 정신차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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