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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서프 국제방 [수구살려]님 댓글 부동산 정책 문제

(펌) 서프 국제방 [수구살려]님 댓글

수구살려님 본문글에 이어, 주옥같은 댓글을 달아둔 것이 있어서
그것을 하나로 통합하여 아래 펌해 둔다.




수구살려  IP 118.33.118.x    작성일 2009년11월1일 23시51분

인간의 욕망은 욕망자체의 힘에 의해 진실을 외면하며
나아가 그런 주관적 기대 때문에 객관성을 부정하는 과정을 거치며
욕망은 변질되어 신념으로 굳어갑니다.

욕심이 있는 한, 진실을 볼 수 없으며 깨닫기도 힘듭니다.

숟가락에 밥을 떠 줘도 외면하고 먼산의 남의 황금만 보며 발 밑을 보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자극을 수단으로 하는 미디어 정치
공작 정치로 매우 요긴하게 기능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확한 개인이나 전문가라도
매체에서 나오는 말에 덜 의심을 하게 되며 신뢰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미디어 정치를 적극적으로 시도한 인간이 김영삼이고
지금 이명박이 방통위로 그것을 더 강하게 시도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만한 이득이 충분히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이 정상적이지 못한 체제안에서의 지혜는
각고의 개인적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 얻기 힘든데
이것이 식민지 시절 일제가 취했던 우민화 교육과 똑같은 교육입니다.

그리고 수구들을 욕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입니다.
저급한 무지렁뱅이에 불과하기에 상종안하는게 낫습니다.
수구들이 왜 헌재라는 기관에서 조차도 막무가내로 힘을 쓸 수 잇는가는
우리 사회의 비젼 유무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수구들이 보기에 희망이 있고 중장기적으로 뜯어 먹을 것이 있으면
눈치라도 보면서 힘을 가려 씁니다만,
희망이 없고 책임은 지기 싫으니 당연히 눈앞의 이득만 취하고
여차하면 밖으로 나갈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며
이는 역설적으로 수구들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생명력을 정확히 알고 행동한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국민 각자가 세상의 주인이 되어 당당히 자신있게 삶을 개척해야 합니다

단, 수구들이 유인하는 미끼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면서
그 흐름을 인식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많은 독서와 깊은 명상이 조화로이 수반될 때
그러한 지혜를 가져다 줍니다.

우리나라의 투기 5대 세력,

즉 지하경제의 축을 이루는 5대 세력은
자금의 유입 경로보다 자금의 응집규모에 따라 나눈 것이며
직업적으로 나눈 분류입니다.

정치자금/
종교회자금/
기업(비)자금/
고유의 지하경제자금(조폭자금 등)/
국제화자금/

이렇게 5개의 주요 자금 세력이 투기와 관련하여 지하경제를 주무르고 있습니다.

이들 자금이 운용되는 규모나 시장 원리 등은
 작업중인 자료를 제거한 후 나중에 부분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

주식은 한국 경제의 권력층이 적나라하게 모습을 보이는
복마전의 대표적인 무대입니다.
주식은 정치권력+법조인+교수가 반드시 끼어야 작전이 가능한게 현실이고
금감원으로부터 걸려도 적당히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엠앤에이라는 것, 이른바 가치투자라는 것,
이 모든 것은 이미 수 백년전의 초기 자본주의 시대에 다 나왔던 사기적 개념입니다.
우리는 멍청하게 그것을 선진금융기법이라고 포장하고 있지만
실재는 가장 나쁜 사기질을 그럴듯하게 기망하기 위해 만든 용어에 불과 합니다.

세계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금 침투나 활동이 원활히 보장되도록 제도를 만들고 압력을 넣는 것인데
여기에 리베이트가 작용합니다.

이 리베이트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지요
이완용이 매국의 댓가로 받은 재부처럼
기업을 하나 매각하거나 민영화하는데 최소 10%의 리베이트가 기본적으로 산정됩니다

그러나 여론이 불리하거나 수익성이 탁월한 경우는 20%정도로 올라 갑니다.
이것이 세계화라며
외국에 기업을 매각할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국방무기 구매의 리베이트보다 높습니다.

김대중 정부는 대부분은 훌륭한 정책을 취했으나,
한국에서의 아앰에프 사태는 오히려 정치적으로 충분히 풀 수 있었음에도
자본경제의 논리로 풀어 가면서
결국 막대한 국부를 유출시켰고
거대한 리베이트 시장을 형성하고 맛보기도 했습니다.

이명박의 산업은행 민영화인천공항 매각 , 수자원공사 민영화 등등
추진하는 많은 매각이나 민영화 사업은
해방후 전 국민의 혈세로 일으킨 국민의 혈세를 바탕으로 한 기업이므로
수익성으로 따질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민영화하려면 국민에게 의사를 물어야 합니다.

남아있는 공기업들이 공익적 기능을 하는 것임을 본다면
후대에 넘겨줘야 할 soc사업과 같은 성격의 것인데
정치적 판단으로 민영화를 시도합니다.
당연히 리베이트가 형성되어 잇습니다.

가치에 비해 쥐꼬리같은 리베이트도 국가로 귀속되는 것이 아니고
추진의 열쇄를 쥔 몇명의 개인 비밀 계좌로 들어가는 개인 돈입니다.

론스타는 2000억원으로 5조원 짜리를 먹는데
국민은 아무생각 없지요.
산술적으로 400억의 리베이트가 누군가에게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산업은행이 민영화되면 그야말로 비참해집니다,
그럼에도 국민은 눈앞에 아른거리는 사탕만 쳐다보며 넋을 놓고 있습니다
수구들은 그 틈에 부지런히 이득을 취하고 있구요.

주식시장에 로이가 작전이 걸렸었는데 문제가 되어 연예인들이 조사받고 잇습니다
로이란 종목은 이미 작년 초여름에 작전이 들어간단 정보가 나온 종목이지요.
올해 열배 뛰었던 놈인데 ,,,대게 작전이 문제가 되면 연예인이나 조폭이 덤터기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이는 덤터긴지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정치인들이 선거자금 확보하기 위해
주식시장에서 자금관리인을 통해 작전에 가담하는 경우도 많고
역사도 김영삼정권때부터 시작되어 왔습니다.

정부기관마다 각종 발전 기금들이 존재하는데
이 돈은 그야말로 임자없는 돈이고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도 거의 지지 않습니다.
이 돈이 줄어들면 결국 세금으로 또 충당해 놓습니다.
작전에 동원될 위험도 그만큼 많기에 기금들은 투자를 하지 못하게 막야 합니다.

김근태가 그것을 주장했는데
단순 손실을 우려한 때문에 반대한 것인지
아니면 정황증거나 정보에 기반해 반대한 것인지는 모릅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2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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