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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칸(=어메리칸 패밀리)의 존재 매국노들의 뿌리

패밀리칸(=어메리칸 패밀리)의 존재

서프 국제방의 "수구살려"님이......가끔씩 놀라운 정보들을 올려주신다.
그런데 나로서는.....수구살려님이 말하는 "패밀리칸"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그런데....이미 오래전부터 내가 많이 수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한국사회에서.....언제부터인가 부터 갑자기....미국시민권을 가진 미국계 한국인들이
한국사회에서 연예인으로 설치며 떼돈을 버는 것은 물론이고
암암리에 혀꼬부라진 소리가 좋은 소리라며  국적불명의 노래들을 블러대며
미국식의 썩은 문화를 양산해내고 있더라는 점이며
그것을 곧 동남아에 부는 한류열풍이란다.

현재 한국사회에서.....가수들 노래가사 뿐만 아니라
이름들도 생소한 영어식 이름들이 난무한다.
도대체 그들의 국적은 어디야???
정말 한국인들 맞아???

그들 중에는 심지어.....아직까지도 한국어가 서툴다나 뭐라나.....

도대체 한국사회가 왜 갑자기 그들 "바나나"들에 의해 점령되어 버린 것이지???

도대체 그들이 설칠 수 있는 환경을 누가 만든 것이야???
나는 그 혐의자로.....주로 수구 찌라시들을 들고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한민족 주체성 확립을 위해서는
그리고 진정한 한민족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그런 사이비 한류열풍을 단호히 배격하고
그들 "바나나"들을 이 땅에서 모조리 추방해 버려야만 한다고
나는 생각하는 사람이다.

아래 얘기는 결국.....
수구찌라시들이...."영어올인열풍"과 얼짱문화, 키문화 등 천박한 문화로
일반 서민들을 몰아가는 것은 그들이 경쟁의 압도적 우위에 서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패밀리칸을 아십니까.
(서프라이즈 / 수구살려 / 2009-11-15 17:31)


아마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거기에 속하면 들어봤을 것입니다.

오늘날 이른바 된장녀를 양산하는 무대가 자칭 차별화 용어인 패밀리칸이란 집단입니다.

이 집단은 한국의 수구세력들과 일치하고 그 규모는 미혼 자녀 규모로만 보면 전국에 10만까지도 포함할 수 있으나  실재 패밀리칸이라며 몰려서 어울리는 무리는 대략 5천명 가량입니다.

이 5천명 가량의 패밀리칸류가 나머지 9만5천을 하부 동조 세력으로 기반 삼아 존재하고 확장력을 얻는 것이지요. 물론 패밀리칸의 요건 중 하나를 구비하면 언제든 필요에 의해 자의적으로 편입될 수 있는데 이 경우 30만명이나 됩니다,

이것은 조직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자연스레 냄새로 편입을 인정해주는 그런 집단입니다

패밀리칸이란 아메리칸 패밀리란 뜻으로 80년대부터 원정출산으로 이중국적을 획득한,
처음엔 여아를 중심으로 결성된 임의 모임입니다.

물론 남녀 모두 포함되어 있지만 남자보다 여자들에게 이 결속 용어가 더 효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패밀리칸에 주저없이 허용되려면 미국시민권. 수도권 4년제대학.미국유학. 직업경제활동 무(안해도 됨)가 갖춰져야 합니다. 이중에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미국유학입니다.

그후에 시민권은 결속력을 차등화하는 무리 구분의 요소로 작용하는데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경제적 부담이 없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학벌이 의외로 후순위란 점에서 후순위 편입자들에게 강한 편승욕구를 이끌어내는 겁니다.

얼마전 경기도 모처에서 환각파티한 일단의 무리들이 적발되었는데 그런식으로 어울립니다, 평소에는 쇼핑과 커피숍 죽때리기 클럽행사 공연전시 다니기로 문화적 여유를 부립니다,

이 부류가 정보력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포착된 것은 그 숫자가 급속히 늘어난 90년대 후반부터 입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나면서 이젠 하나의 패밀리칸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작은 소단위로(주로 연령대) 어울리며 그룹으로 교류하는 양상으로 진화해 있습니다.

오늘 글의 내용은 패밀리칸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런 문화를 만드는 부모와 현재 그들의 후배들이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느냐입니다.

패밀리칸의 부모는 정치인, 기업가, 투기꾼, 목사,관료 들이 주류입니다.

여당은 물론이거니와 야당의 정치인들도 거의 모두 해당됩니다. 이름꾀나 알려진 야당의 기대주라는 인간들도 하나같이 예외가 아니지요. (강기갑은 아님).

수구꼴통이냐 아니냐의 판단은 이 패밀리칸 집단에 속했냐 아니냐와 매우 연관이 깊습니다.
이 집단은 프리메이슨 집단을 본으로 한 것으로 상당수가 기독교인이기도 하며
불교신자라도 종교와 무관하게 이 집단에 더러 속해 있습니다.

어쨋든 이들은 현재 수구집단으로 남한의 전반적인 권력을 행사하는 집단구성원들의 자식인 것이죠

그런데 이들 가운데 5000명 이외의 부류는 실상 5000명 부모의 권력을 뒤에서 서포트하는 운용집단으로 기능합니다.

낙동강 어디를 공사할테니 어딜 사자 그러면 우루르 몰려가 투기붐을 실재로 과시하며 미끼 역할을 하는 세력이 5000명 이외의 부류 부모들인 겁니다. 주식작전도 마찬가지구요.

암튼 이들이 그 권력과 영향력을 지속하기 위해 어떻게 예비 패밀리칸을 지원하는지는 사회 흐름이 될 매우 중요한 정책 정보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국내의 수익을 기반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중등학교 때부터 유학을 시킵니다. 바로 공부시켜 미국 중등학교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한국에서의 지배력에 유리한 수단인 학맥을 형성하기 위한 방편으로 국내로 잠시 잠시 유학합니다,

국내에 중등학교 과정을 생략하고 그 시기에는 미국에서 대입 공부를 시킵니다.

미국,캐나다등에서 학교를 다니며 어학은 자연스레 마스터하고 미국이나 캐나다 등지에 널려있는 한국대학 출신의 교수급 인사들에게 수학 등의 과목을 개인교습 받습니다.

그렇게 최소 3년이상을 보내며 부모는 이 시기 국내의 자산이나 관리하며 자식들을 돌보며 해외에 거의 체류합니다. 다주택 소유자들 상당수가 장기해외체류자입니다.

그렇게 학업을 시켜서 연령을 맞춰 국내에 검정고시를 치고 미리 대입 준비를 하게 됩니다,

당연히 모두 서울대학교에 들어 갑니다. 전략적으로 국내고등학교를 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

영어는 마스터했고,,,,, 캐나다나 미국 등에서 고달프게 사는 한국인 수학과 교수들이 많은데 이들로부터 심도있는 수학을 배웁니다. 일부교수는 안식년에 이 과외를 위해 가기도 하는가 봅니다.

검정고시 준비기간이 되는 이 시기에 대학교 수학과 교수 수준의 체계적이고 심도있는 학습을 마스터합니다. 수학과 교수가 일대일로 지도했을 경우에 수능의 수리문제는 거의 만점이 나올 겁니다. (공업수학+집합론 대수 위상 등등의 전문교과로 학습함)

더우기 캐나다나 미국은 한국같은 교육체계가 아니므로 오히려 여유롭게 보낼 수 있고 독서를 할 시간까지도 확보됩니다.

(해외유학 보내면 많이 망가진다는 말을 하는데 이는 그들과는 별개 문제입니다.어설피 따라하는 기러기들의 문제입니다. 기러기아내들의 외도문제는 이들 부모들과의 교류도 한 원인이 됩니다.)

온 가족이 함께 거기서 지내고, 한국의 고등학생들과 같은 중압감이나 학습량에 구속되지 않기 때문에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고 순합니다.

그들은 굳이 국내 검정고시를 쳐서 서울대학에 들어갑니다. 여자는 여대를 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요즘엔 일부러 그리가진 않습니다.

미국대학으로 입학할 실력이 있어도 안 갑니다,

한국내 학맥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지배력의 연속성을 위해 필요한 것이지 자기들의 파워를 보호하려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함께 얽혀있게 만들어야 하기에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는 것같은 인상을 안주기 위해 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부류들을 멀리서 바라본 나름대로 똑똑하고 정보력있다는 계층이 이것을 겉모양만 따라하는게 이른바 기러기아빠 문화입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그들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국내에선 도저히 불가능한 교육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입시에서 가장 비중있는 두 과목에서 시작부터 월등한 우위를 차지하는 작업이요 게임입니다.

그들의 수치가 상위에 다 채워지면 그 부류에서 실패한 부류와 기러기 집안의 특별한 성공케이스가 그 다음을 차지하고 그 나머지가 두터운 한 층을 차지합니다

그리고난 후에 국내 성적 우수자가 실재로는 4순위로 편입되는 기회를 갖습니다. (4순위부터는 골품제처럼 등급이 다르게 인식됩니다)

그러니 정부에서 온갖 영어올인한다며 돈들여 원어민 마을 만들고 생쑈를해도 이미 임대료나 송금받으며 편히 나가살면서 애들 뒷바라지하는 부류들에게 패해있는 상태입니다.

이미 그렇게 자신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줘도 경쟁력있고  자기 자식들에게 피해가 없다는 확신과 검증을 마쳤기에 하는 것입니다.

실재의 노림수는, 자신의 정치적 치적을 만들고 다음 선거에 유리하게 써 먹기 위한 일종의 사전선거 운동이 되는 겁니다. 지자체의 무분별한 국제대회나 축제 유치는 사전선거 운동과 같은 효과를 노리고 기획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이 사업에도 같은 부류에게 정보가 교류되어 잇권사업으로 악용해 먹습니다.

너도나도 영어올인에 목메는데 과거라면(80년대까지라면 가능) 지금의 그런 방법이 효과를 얻었을 겁니다만, 경쟁이란 앞에서부터 잘라낸다는 의미이므로 효과란 것도 상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 사법시험에 200페이지도 안 되는 책한권으로도 붙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듯 아무리 영어 학습환경을 만들어준다해도 이미 다른 세계에서 강력한 역량을 만든 이들을 이기기란 불가능한 것입니다.

 거대한 사회적 트릭의 일종인 영어올인 경쟁은 매우 불손한 의도로 덫에 옭아메는 작업입니다.

요즘은 수구들이 진보보다 책을 많이 봅니다.

수구꼴통이란 말은 사회책임의식이 꼴통수준이란 말입니다

그러나 비수구층은 강제로 경쟁에 내몰려 요긴한 경쟁무기로 착각하게 만든 게임에 현혹되어 경쟁의 진짜 힘인 인품과 교양은 잊고 있습니다, 그러한 양식의 결정체인 독서량도 수구에 훨씬 못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반수구층의 내공이 급속히 저하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해주고 있는 바로미터입니다. 상대적으로 수구들의 경쟁력은 강화된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교육기의 돈 계산을 한번 해 보시면 얼마나 어리석고 남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겁니다.

중상위권 중고등학생 월 평균 학원비가 80만원이라 합니다.

이거 중고등학교 6년이면 원금만 6천만원입니다.

그렇게 남들처럼 돈 들여놓고 대학가면 또 돈을 들입니다,게다가 유학갈 계획이없는 학생들은 대부분이 4학년 되면 1년가량 휴학하여 어학연수를 떠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보태봤자 이미 큰 게임은 끝나고 자잘한 순위 게임에 내몰려 피터지는 무대에 서게 됩니다.

그 아까운 청소년기 청년기를 이미 결정난 싸움판에 서보지도 못하고 에너지를 허투루 쓰는 어리석음을 보인다는 겁니다.

중고등학교때 들어가는 월 50가량의 학원비등을 고스란히 모으면 근 4천만원이 됩니다.

그 돈을 모았다가 유학을 보내는 것이 훨씬 현명할진데 왜 성질급하게 앞뒤 생각 못하고 트릭에 말려드는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실재로 우리 주변에는 중고등학교를 독서와 여행을 하며  보내고  학교교육에서 완전히 빠져나와 자유롭게 창조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이 더러 있습니다.

물론 아이도 덜 피곤하고 부모도 덜 피곤합니다.

그 일시적인 댓가는 부모나 아이나 남들처럼 안하는데서 오는 불안하다는 점 말고는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서 한단계 높은 레밸에서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론 오히려 주변 친지들한테 적극 권하곤 합니다, 기우가 사라진 셈입니다.

그럼 학교는 뭐가되냐고 할 겁니다.

학교가면 애들 전부 잡니다. 학급당 5명도 눈을 안뜨고 있고 모든 걸 학원에 의지하는 시스템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선 교우관계나 단체생활따위의 경험도 기대하기 힘듭니다,

차라리 다양하고 깊이있는 독서를 하는  사람이 더 능력을 깊이 가꾸는 것이겠죠

패밀리칸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교육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하여간 패밀리칸류가 사회를 흔들고, 정책을 자기한테 유리하게 만드는 힘을 실재로 행사하고 있기에 그들을 알 필요는 있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 패밀리칸류의 문화에 직업적 이유로 같이 나가서 할 수 없는 계층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대게 국가정책이나 법률을 쥐흔드는 직업군에 있기에 이들을 외면해서는 절대 패밀리칸의 성공을 보장받기 힘듭니다. 어떤식으로든 끌어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배려하여 만든 국내 모임이 있는데 그것은 공교육인 중고등학교를 완전히 배제하고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해외체류 패밀리칸과 동일한 환경을 국내에 만드는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꼭꼭 숨어있는 아주 작은 도심의 대안학교 가운데 이러한 학교가 있습니다.

이 대안학교는 월 수업료만 3백만원~천만원에 육박합니다. 학생이 줄 서 있어서 부모 직업과 직위로 위에서부터 끊습니다.

어차피 상위권대에서 합류하고 다시 미국 유학을 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도킹될 뿐더러 부모끼리는 이미 사회적으로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대안학교는 주로 기독 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돈 씀씀이나 생활행태, 정치환경별 주된 욕구를 안다면 이용하기에 유리할 것입니다. 그것을 많은 사람들이 역이용할 줄 알 때 그들의 문화도 개선될 여지가 생깁니다

그냥 된장녀를 욕하면서 된장녀를 따라가는 현상처럼, 영어올인이란 미끼를 물어서 하위리그에 편성되어 평생 코 꿰지 않으려면 주관이 뚜렷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이 현실이고 사실이고 진실인지를 명쾌히 구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길게 두서없이 썼더니 팔이 아프네요,,윤문없음을 이해해 주시길......






덧글

  • cuverin 2009/11/16 16:16 #

    잘읽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커뮤니티가 있고요...여러가지 커뮤니티가 존재하고 머 그렇습니다.
    굳이 나쁘게 볼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본문에 쓰신 것처럼 소위 '돈지랄' 을 하염없이 하긴 하지만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돈많은 넘들이 펑펑 거리는걸 돈없는 넘들을 따라할려는게 웃기는게 아닌가 합니다.
    뱁새가 황새 쫏아가려다 가랭이 찟어지는 법인데, 월급 얼마나 한다고 몇천만원짜리 차사고....
    비싼차 산다고 머라는게 아니라...그거 유지할려고 밥값 아끼고 머 아끼고...그게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차라는 거죠...(물론 난 그런거 부담 안된다는 분들은 해당이 안됩니다.)
    꼭 일못한는 애들이 겉으로 감추려고 기를 쓰죠..
    일잘하는 애들 10년된 차 타고 가도 여기서 반기고 저기서 반기고 오히려 검소하다고 칭찬받고 다닙니다.
    쉽게 생각하셈...이성한테 외모적으로 잘보이려면 비싼 옷이 아니라...옷걸이...몸매입니다.
    몸매 이쁜언니들 뱅뱅입어도 이뻐요...
    음...쓰다보니 삼천포로 빠졌네요.

    이거...이번껀 댓글이 없는거임? 안보인느거임? 너무 대조적인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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