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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GDP대비 부채비율, 경화, 그리고 "서민"들 '돈'(money)과 경제

국가별 GDP대비 부채비율, 경화, 그리고 "서민"들

서프 국제방에서 퍼온 아래 글 내용 중....각국의 부채비율이 실제로 맞는지 어떤지는
내가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아래 글이 "진실"의 일단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서
아래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아래 글에서....."경화", 즉, 유로화, 엔화 등등 "국제통용화폐"들을
"기축통화"라고 잘못 부르고 있는데.....어쨋든
밑에 글의 핵심적 요지는.....굵은색 빨간 글자로 된 부분이다.



2008년 국가별 GDP대비 부채비율 그리고 대사기극..
번호123545  글쓴이골드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16442


2008년 국가별 GDP대비 부채비율 그리고 대사기극..
이-뻔한세상  09.11.21 17:23

요즘 국가 GDP와 국가별 부채비율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008년도 국가별 GDP와 부채비율을 알아 보겠습니다 (GDP산출 근거는 집계 기관마다 다르므로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약간의 오차를 감안해 주시고요 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그냥 재밌게 읽어주십시요  )

                 

2008년도 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다름 아닌 아일랜드입니다 여기는 거의 망한다 해도 누가 의심하지 않을 국가입니다 참고로 아일랜드의 GDP는 1천 8백억달러 정도인데 이나라의 부채율은 무려 980%가 넘는 무려 1조 8천4백억달러입니다 -->거의 디폴트 상태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 다음으론 영국으로 GDP가 2조 천억달러 정도인데 부채 비율은 486%정도로 약 10조 4천5백억달러의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 파운드 무지하게 찍을때 알아봤습니다 1976년도에 36억달러 IMF구제 금융을 한번 받았음에도 정신 못차리고 헤메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스위스로써GDP는 3천억달러에 부채는 1조 3천4백억달러로 부채 비율은 445%입니다 -->중립국의 부채가 영 심상치 않습니다 이런 악조건에서 그나마 신종플루가 고맙겠지만  로얄티는 길리엇과학으로 가고 UBS에 대한 미국 압박이 먹힌 이유를 대략 짐작하겠습니다

 

네번째론 네델란드로 GDP는 6천 4백억달러에 부채는 2조 2천 7백억달러로 부채 비율은 350%입니다-->과거 꽃피던 영광은 어디로 가고 ㅠㅠ 한때 필립스 물건 잘 나갔는데 이젠 한국 일본 중국에 발리고 있습니다

 

다섯번째는 벨기에로GDP는 3천 8백억달러에 부채는 1조 3천백억달러로 부채 비율은 346%로입니다-->뭐 위에 네델란드와 오십보 백보입니다

 

여섯번째론 덴마크로 GDP는 2천억달러에 부채는 4천 9백억달러로 부채비율은 240%정도입니다 -->유럽을 대표하는 복지국가이지만 복지와 비례하게 부채가 많습니다

 

일곱번째론 오스트리아로 GDP는 3천 2백억달러에 부채는 7천 5백억달러로 부채비율은 235%입니다

 

부채 수준이 거의 200%인 국가는 프랑스와 홍콩이 있습니다 프랑스는 GDP가 2조달러에 부채는 약4조 3천억달러입니다 여기에 더해 노르웨이 스웨덴 포르투갈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까지는 부채 비율이 거의 100%입니다 미국 88%  카나다 60%  일본33% 순으로 부채 비율이 높습니다 --> 단 여기서 미국과 일본은 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 부채규모가 12조달러로 최고인점과 일본의 경우 재정적자가 850조엔이란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EU 통합의 근간을 볼수가 있고  대부분 부채비율이 GDP에 100% 이상을 기록하는 국가들의 거의다가 유럽에 위치한 국가들이고 거기에 국제 무역결제를 할 수 있는 기축통화를 보유한 국가들입니다 -->부채가 많은 국가들이 대부분 무역결제시 기축통화를 보유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파운드라는 기축통화를 보유중이고 EU의 경우 유로화를  기축통화로 미국은 달러라는 기축통화를 가지고 있고 일본의 경우 엔을 가지고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무엇이 보이십니까? 왜 이들이 경제통합을 하고 미국달러 약세를 용인하고 출구전략을 하지 않고 이자를 올리지 않는지 말입니다 즉 모든 기축통화 발행국가들이 이자율을 올리면 자국 부채에 대한 이자의 이자 증가속도가 부채를 갚는 속도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채를 무마하거나 없애기 위해서 최고의 상품은 자동차나 선박이나 핸드폰 등의 실질 자산이 아닌 종이에 잉크 발라서 돌리면 끝나는 사기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축통화가 없는 국가들의 국민들은 이 종이에 그림 그려진 종이를 갖기 위해서 연일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통화를 만들고, 말도 안되는 세금(지구 온난화에 의한 탄소세 부과 :사기라는 사실 다 아실겁니다 )을 만들거나,새로운 전쟁을 계획하고,엄청난 자연재해를 일으키고,이상한 바이러스를 개발해서 퍼뜨리는 등 자신들의 합법적인 사기를 덮기위해 더 큰 사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고 늘 크게 생각하고 보십시요

왜 저들이 FTA를 서두르고 UN이란 이상한 단체를 만들어서 각종 규제를 없애고 있는지 아십니까?

 

저들이 언제부터 지구를 생각했다고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는지 말입니다

 

누가 먼저 지구를 오염시켰습니까? 아프리카 부시맨들입니까? 아님 티벳이나 동티모르에 사는 소수민족들입니까? 바로 그러말 하는 자신들의 조상들이 먼저 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혼란을 가져오게 한 장본인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23545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 발행권을 가진 미국은 물론이고,
그 아류들인 "경화" 발행국들도 그에 못지 않은 막대한 "공짜 이익"(=세뇨리지)을 얻고 있다.

바로 그런 이유로......나는 줄기차게....
한국의 "원화"도 "국제통용화폐"들인 "경화"로 만드는 작업이
시급하다고 주장해온 것이다.

기축통화나 경화 발행국들은.....그것들이 "국제통용화폐"라는 잇점을 악용하여
경화를 보유하지 못한 제3세계 국가들로부터 막대한 부의 착취를 해온 셈이다.

예컨데.....한국의 원화는 아무리 많이 찍어내어도 "국제공용화폐"로 사용되지 못한다.
그러나 유로화, 엔화, 파운드 등등은 많이 찍어서 국제시장에 뿌려버려도
대부분 흡수가 된다.

예컨데, 만일 한국 등 한 국가내에서 "원화"를 대량으로 발행한다면
그것은 곧 엄청난 량의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하는 것으로서
그것은 대개 "인플레(=물가상승)"으로 나타나게 된다.

요즘의 한국에서는.....그것은 곧 엄청난 량의 소위 "부동자금"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그것을 휘두르며 막대한 부를 축적하는 세력들도 등장하지만
그러나 그러한 자금에서 소외된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 즉 서민들에겐
그저 "물가상승"이라는 부담만이 안겨질 뿐이다.

봉급이나 소득이 물가수준과 동일하게 올라가지 않는 일반 서민들은
그저 앉아서 당하는 일인데....자신도 모르게 "상대적으로" 자신의 부와 재산이
그만큼 축소되어 버린 셈이니.....

정부가 그런 엄청난 량의 돈을 찍어내어 마구 뿌려대게 되면
시간이 얼마쯤 지나면서 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일반 서민들은...자신의 봉급이 줄었거나, 소득이 절대금액으로는 줄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딘지 생활이 빡빡해지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일반 생활물가들과 부동산 지출이 올랐기 때문이다.

말하자면.....자신이 특별히 잘못한 일도 없는데....
자신의 삶이 더 힘들어져 버린 이유에 대해서
대부분의 서민들은 정확하게 모른다는 말이다.

그런데.....이명박 정부 들어서.....4대강 및 경기부양책 등등 각종 이유들로
엄청난 량의 유동성이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줄 안다.
결국 그 부담은.....그것을 이용하여 투기소득을 올릴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일반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되돌아가는 것이다.
 
즉, "소득양극화" 심화이다.

그런데.....기축통화나 "경화"도.....세계적 차원에서 보면
정확히 위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되어 있다는 말이다.

즉, 어느 경화 발행국이.....자국의 경화를 막대하게 찍어내어
세계 시장에 뿌려버리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경화를 보유하지 못한
제3세계 국가들의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미국은 그런 방식으로 자국의 막대한 재정적자 조달을 해왔는데
이제 서서히.....그 종말이 다가오는 것 같다.
즉, 이제 미국의 그러한 행태가 더는 먹히지 않을 그런 상황으로 몰리고 있고
그래서 결국 미국이 몰락할 시점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뱀발)

결론적으로 말해서.....어느 한 국가 내에서든, 또는 국제적 규모에 있어서든
일반 서민들에게 가장 좋은 상황은..... "물가"가 인플레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인플레"를 야기하는 정책을 취하는 권력세력들은 모두
"반서민적" 세력들이라고 보면 된다는 말이다.

"인플레"란......정부가 돈을 마구 찍어내서 뿌려대거나.....
또는 기타 다른 이유로해서든.....시중에 돈(=유동성)이 지나치게 많이 늘어날 때
발생하는 현상이다.

구멍가게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은.....인플레로 인하여 돈을 약간 더 버는 것으로
착각될 수도 있겠지만.....그러나 결과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자신의 재산도
사실은 별로 불어나지 않았음을 알게 될 것이다.
(명목적 금액이 아니라......국민전체에서의 "상대적 부"의 분배 측면에서 비교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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