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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벌이도 씀씀이도 ‘궁핍’ 정치, 경제, 사회

‘1인가구’ 벌이도 씀씀이도 ‘궁핍’

일반 대중들이.....대부분 "무지몽매"하다는 사실을 부정하기는 사실 어렵다.

일부 정치인들이....대중들이 똑똑하다고 추켜세우기도 하지만
솔직히 그것은 모두 다 거짓말일 뿐이다.

대중들이란 기본적으로.....미디어들이나 정치인들의 선전선동에
속거나 세뇌되기 쉬운 "우중"들에 불과할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우중들이 최소한 "기본적" 상식과 판단력은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데
실제로는 대개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결과적으로.....자기를 착취하는 정치세력들에게
표를 몰아주는 아둔한 짓들을 하게 된다.
예컨데, 한국사회도 그렇고.....멕시코 사회도 그렇다.



‘1인가구’ 벌이도 씀씀이도 ‘궁핍’

전체가구의 20% 넘어서… 3분기 소득 1년새 10%P 줄어

경향신문 | 오관철기자 | 입력 2009.11.23 18:02


경제적 취약계층이 몰려 있는 1인 가구의 소득과 소비 증가율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3일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의 올 3·4분기 월 평균 명목소득은 126만1762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줄었다.

이는 분기별 1인 가구의 소득증감률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7년 1·4분기 후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다.

1인 가구의 명목소득은 올 1·4분기 마이너스 5.1%로 처음 감소세를 보인 뒤 2·4분기 마이너스 4.2%에 이어 3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3·4분기 전체 가구의 명목소득이 1년 전보다 2.2%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1인 가구의 감소폭은 4.5배가량 큰 것이다.

==========================
(위 기사에 붙은 댓글들 몇개)

언론을 장악했는지 딩길님 |20:16 |신고하기
이런저런 전망 통계는 장밋빛이더만...
현실은 쥐새끼들 쥐궁창이구먼.
그래도 친일과 개독과 일부 연예인족과 일부 갱상도와
재벌족들과 다수 노년층들은 꾸준한 딴당 만세에
할렐루야 쥐만세를 외치는 판국이더라. 답글쓰기


눈물난다... leejjss님 |20:11 |신고하기
1인가구 아니어도 1인가구보다 못한 삶을 사는 사람도 있고.. .엉엉


ㅅㅂ 캅숭소님 |20:10 |신고하기
내 얘기군.

눈물 날라그러네.

★ 정부 수립 후, 거꾸로 가는 경제 배꼽다방 정마담님 |20:07 |신고하기
1. IMF(국제통화기구)는 10월 20일 수정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이명박 때문에 1인당 소득은 IMF의 선진국 33개국 中 꼴찌에서 3번째 !!
- 2005년 노무현 시절 : 17,581달러
- 2006년 노무현 시절 : 19,722달러
- 2007년 노무현 시절 : 21,659달러
- 2008년 이명박 시절 : 19,231달러◀
- 2009년 이명박 시절 : 16,450달러 전망◀
민주주의와 인권신장을 만끽했던 노무현 前 대통령 시절 2007년도 1인당 국민소득 ▶21,659달러 !!

2. 7월 13일 한국개발연구원(KDI)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빈곤층 비율은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의 12.8%보다 높은 14.3%를 기록, “빈곤 문제” 매우 심각
20년 前 8.6%에 비하면 이명박 취임 후,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 !!
노무현 前 대통령의 멀쩡한 경제를 “노가다 십장”이 개판으로 만들었는가 ?



“나는 BBK 김경준에게 사기 당했다. 원망 마라”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706270502

우리집 히헤님 |19:51 |신고하기
넘 가난하다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울고싶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다음부턴 대통령 선거 대충 하지마라 darrenfletcher님 |19:47 |신고하기
생각좀 하고 해라

1인가구... [1] 보나벤츄라님 |19:30 |신고하기
1인가구라는 말이 존재 했었구나...
혼자살다보니 1인가구라는 단어는 생각도 못해 봤는데...
담엔 투표날 놀러가더라도 투표는 하자구요.
딴날당이 여자들을 대거 풀지도 모르겠지만...
1인가구 세대주들 조사해서 여자들 침투시켜 투표날 놀러가게 만들면...
아마 다들 투표안하고 따라 나서지 않을까...ㅋㅋㅋ

자업자득이지 ㅉㅉ ㅁㄴㅇㄹ님 |19:15 |신고하기
몸뚱아리 외에 가진거라곤 4~5년에 한번씩 생기는 투표권 밖에 없는
서민들이 친서민이란 이름으로 서민에게 빼앗아 부자에게 퍼주는 반서민 정책을 일삼는 한나라당을 찍어주니 생기는 일이지..

전과14범이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되지하고 찍은 결과가 지금의 현실..

경제와 정치인의 도덕성은 같이 가는거다

도덕성 없는 경제살리기는 서민을 위한것이 아니라
부자들과 정치인 일부의 '자기들만의 나눠먹기"일뿐이다

이번에 제대로 당해보고 교훈좀 제대로 얻어라
10년전 IMF일으킨 주범인 신한국당의 후손이 지금의 한나라당인데
그런 당을 경제살리기란 말 믿고 찍어준 놈이 ㅄ인거지..

노무현이 경제파탄? X까네ㅋㅋ

없이사는 백성들이 세금폭탄 걱정하더니 ㅉㅉㅉ 일석님 |18:37 |신고하기
재벌은 감세와 환차익, 부자는 감세로 돈풍년..
서민은 소득감소 물가고, 간접세 공과금인상으로 등골빠진다.
민심은 이미 정부와 딴나라당을 떠났다. 각오해라..!

법인세 종부세 양도세 취득세 등록세 팍팍 줄여주지.
투기지역 몽땅 해제해주고 절대농지 풀어주지.
특수학교 줄줄이 만들어서 서민 자식들과 따로 놀게 해주지..

기업 접대비는 대외활동비로 바꾸고 한도액 없애주지.
4대강 정비(대운하)에 수십조 들여 건설사와 땅부자 챙겨주지..

혈세로 차구입 보조금 대줘서 재벌회사 살찌우지.
금산분리 완화, 재벌이 은행 맘대로 소유하게 해주지.
미디어법개정, 수구언론과 대기업들 방송사 갖게 해주지,.

기업들이 갈수록 카라팬님 |18:30 |신고하기
비정규직에 하청을 선호하는 터라
1인가구
골드미스 골드미스터가 아닌이상
벌이는 점점 궁핍해지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늙으면 자식도 없이 버려지지않을까 싶다
88만원 세대는 이래저래 불쌍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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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0% "소득 분배 불공평"   경향신문

  • 1인가구 소득 ‘사상 최악’… 올 3분기 2008년比 -1...  국민일보
  • '1인 가구' 소득·지출 사상 최악  YTN
  • ‘1인가구’ 벌이도 씀씀이도 ‘궁핍’  경향신문
  • 더 팍팍해진 1인가구 생활소득 1년새 10%↓  매일경제
  • 올 3분기 1인 가구 소득 급감  매일경제
  • ‘1인 가구’ 먹고살기 빠듯해졌다  파이낸셜뉴스
  • 1인가구 소득·지출 사상 최저, 경제적 어려움 가중  파이낸셜뉴스
  • 나홀로가구 소득-지출 ‘사상 최악’  헤럴드경제
  • 금융위기 이후 1인 가구 타격 심해…소득 '최악'  SBS
  • 혼자 벌어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다  아시아경제
  • 위기의 ‘1인 가구’…숫자 늘고 수입 줄고  헤럴드경제
  • 경제난 내몰린 위기의 1인가구  연합뉴스


  • "바보"(=우중)들이 누구인지를.....입센이 정확히 지적하였다.



    입센, 누가 민중의 적인가
    번호114869  글쓴이회의론자  조회168  누리85(90/5)  등록일2009-7-13 21:50
    대문추천5

    입센, 누가 민중의 적인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극작가 중의 하나로, 현대 현실주의 극을 세우는데 공헌, 따라서 "현대 극의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하는 헨리크 요한 입센

     

     

    (Henrik Johan Ibsen, 1828년 3월 20일-1906년 5월 23일)

     

    입센의 작품은 겉면에 '숨겨진' 현실에 주목했기 때문에 동시대인을 일깨우는 혁명적 요소가 많이 있었다.입센이 말한 다음과 같은 '요지'의 말도 매우 충격적이다.


    세상에는 언제나 똑똑한 사람보다 바보가 더 많다. 따라서 머리 수를 세는 투표를 하면 늘 바보들이 이긴다. 고로 민주주의는 바보들이 언제나 똑똑한 자들을 지배하는
    제도이다.


    그래서 입센은 강력히
    주장한다.


    “다수는 결코 옳지 않다. 정말로, 다수는 결코 옳지 않다!”
    The majority is never right. Never, I tell you!


    그러면 입센이 말하는  '
    바보’란 어떤 사람들일까?

    입센이 1882년에 발표한 작품 ‘민중의 적(Enemy of the People)’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민중의 적’은 노르웨이 남부 해안가의 한 작은 온천 휴양 도시에서 진실을 굽히지 않는 한 과학자(의사)와 지역
    이기주의에 빠진 주민 집단 사이의 갈등을 다룬 작품이다.


    온천이 주 수입원인 작은 도시에서 온천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했던 스톡만 박사가 산업폐수로 인한 온천수의 심각한 오염 사실을 발견하고 언론에 공개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자,

    시장을 비롯한 대다수 시민들과 언론 등이 경제적 손실을 꺼려 그를 민중의 적, 시민의 적으로 규정하고 탄압한다는
    내용이다.

    그렇다!

    ‘다수’를 이루는 ‘바보’들이란 당국에 ‘세뇌’되어 ‘이기주의’에 빠진 대중, 시민, 주민 따위의
    집단을 말한다.그래서 입센은 말했다.

    “나는 ‘소수는 언제나 옳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내가 말하는 소수다수가 아직 도달하지
    못한 관점을 주장하며 수레를 앞서 끌고 가는 소수뜻한다.”

    입센의 민주주의에 대한 비판은 단순히 민주주의에 대한 ‘절망’을 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혁명적 지식인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진실 추구와 사회라는 이름의 인간공동체로서의 기능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4869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2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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