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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의 결혼조건과 빈곤의 악순환 대물림 사회, 경제 개혁

요즘 젊은이들의 결혼조건과 빈곤의 악순환 대물림

요즘 젊은이들이 요구하는 신랑감 조건, 신부감 조건은 아래와 같다고 한다.
한 가지 눈에 띄게 놀라운 점은 신부감 조건에서 키가 고작 164cm면 된단다.



[이번주 매경 베스트클릭] "결혼조건 맞추기 힘드네요"

`20~30대 미혼남녀의 결혼인식` 설문 결과 여성들이 원하는
신랑감 조건의 평균은 연봉 4579만원, 자산보유액 2억1587만원, 키 177.34㎝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부감 조건의 평균은 연봉 3242만원, 자산보유액 1억4438만원, 키 163.93㎝로 집계됐다.

경기침체 이후 (신랑감, 신부감에 대한) 희망 연봉액이 남녀 모두 큰 폭으로 줄었다고 하니
맞선 시장도 금융위기는 피해갈 수 없는 모양이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649954



"평균적"으로 위와 같은 조건이 되지 못하는 미혼남여들은....언감생심
결혼할 엄두 조차 내지 말라는 말인데.....

현재 한국사회에서 그러한 조건 이상을 가진 미혼 남여들은 과연 몇 %나 될까???
그 문제와 관련해서 아래 기사를 읽어보니....상당히 씁쓸해진다.


빈곤은 뫼비우스 띠처럼

'가난한 집안·낮은 학력·고된 아르바이트 경험' 공통점 가진 마트의 젊은이들…

한겨레21 | 입력 2009.12.18 18:10 | 수정 2009.12.18 18:16

고등학교 시절엔 패싸움 때문에 종종 다쳤다. 그는 경기도의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출신 동네별로 무리지어 시비를 걸고 싸웠다. 경수는 4번 정학을 당했다. "아버지 속을 썩였죠. 이제 마음 잡았어요." 마음을 잡은 경수는 학교를 졸업한 뒤, 닭공장에서 일했다. 그때 막칼을 처음 잡았다. 대가리를 치고 다듬어 닭을 포장해 대형마트에 납품했다. 한 달에 130만원을 받았다.

군대에 다녀온 뒤에는 신문보급소에서 일했다. 한 달에 170만원을 벌었다. "돈이 비잖아." 어느 날, 보급소장이 말했다. 수금한 돈 가운데 20만원이 모자랐다. "너, 손버릇이 나쁘구나." 소장이 경수에게 말했다. 알고 보니 판촉요원에게 지급한 돈을 경리가 장부에 적지 않았다. 보급소장은 경수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3년에 걸친 신문 배달일을 접었다. 경기도의 판지공장에 들어갔다. 담배 포장 박스를 만들었다. 145만원을 받았으나 잔업수당이 나오지 않았다. "우리는" 하고 경수가 말했다. "우리는 일이 힘든 건 좋은데, 스트레스 받는 건 싫거든요. 뺑이를 쳤는데 돈을 안 주니까, 너무 화가 났어요."

판지공장을 그만두고 A마트에서 일을 시작했을 때도 화가 나는 일이 있었다. 일을 잘하면 연봉직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월 100만원의 시급직으로 들어갔다. 이 점포에서 저 점포로 옮겨다니는 마트 노동자들도 생선 매대를 꺼린다. 10명이 일하는데, 1년이면 30명이 들어왔다 나간다. 하룻만에 그만두는 이도 있다. "제일 더럽고 힘들거든요. 손님들도 생선 매대 앞을 지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냄새 나니까." 힘들고 더러운 일을 빨리 배우려고 경수는 일찍 출근해 늦게 퇴근했다. 9개월이 지났을 때 "연봉직을 더 이상 뽑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연봉직이 되어 돈을 더 벌겠다는 꿈이 무너졌다. "남자가 100만원 받고 평생 살 수는 없잖아요."

그만두고 다시 신문보급소에 갔다가, A마트에 돌아온 것이 2년 전이다. 100만원을 받고 평생 살 수 없었던 경수는 이제 150만원을 받는다. 1년에 한 번씩 재계약하는 연봉직이 됐다. 새벽 4시30분에 출근해 오후 2시에 퇴근한다. "집에는" 하고 경수가 말했다. "집에는 저녁 8시쯤 들어가요." 경수는 고시원을 고시원이라 부르지 않는다. 근처 당구장에 가서 당구를 치고, 거기서 저녁을 시켜먹고 집처럼 여기는 고시원에 들어가 눕는다.

그의 진짜 집은 서울 신림동에 있다. 할머니와 아버지가 단칸방에 산다. 아버지는 전라도에서 농사를 지었다. 경수가 6살 때 대구로 이사했다. 아버지는 시장에서 닭을 팔았다. 중학생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경수를 데리고 경기도의 소도시로 이사했다. 몇 해 전엔 다시 서울로 이사왔다. 그동안 경수 아버지는 닭 팔던 일을 그만뒀다. 대신 경수는 닭공장에서 막칼 쓰는 일을 처음 배웠다. 지금 경수 아버지는 동네 모텔에서 청소를 한다. "작업반장이에요." 경수가 말했다.

http://zine.media.daum.net/h21/view.html?=&cpid=18&newsid=20091218181050444&p=hani21



위 기사에 붙은 댓글들 몇개를 퍼왔다.



그러나 경수아버지는 오늘도 퇴근길에 막걸리한잔하시고 bulsajo37님 |18:52 |신고하기
집에 오셔서 라면 받침대에 깔린 좃선일보를 보시면서 좌빨들이 데모질을 해서

이 나라가 큰일이라며 불타오르는 애국심으로 가카가 하시는 일에 방해가 되는

빨갱이들은 북으로나 가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면서 열변을 토하셨습니다


또한 경수도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인간이 된다며 해병대를 지원하였고 군대

만 갔다오면 인간이 되어서 새나라의 새일꾼으로서 열심히 살아 강남에 아파

트도 하나사고 남부럽지 않게 살수있다면서 역쉬 이나라의 미래는 저들처럼 가

난한 사람을 위하는 가카에게 있는만큼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가카의 위대

한 영도력에 감탄하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답글쓰기


고등학교 때 일하던 애들... 유성철님 |19:02 |신고하기
고딩때 우리 반에서 자퇴한 애가 나왔다. 선생님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을 해서 돈을 벌어 화려한 인생을 살겠다고 말이다. 그 친구가 한 달에 일하면 100만원을 벌었는데 공부를 하던 우리들은 마냥 그 애가 부러웠고 어느 새 우린 학교를 졸업해 지금 회사에 취직해 어느 새 벌써 한 가정을 가진 가장이 되어있더라. 얼마전에 우연히 기회가 되어 그 친구 소식을 들으니 완전 우울하더라.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월급이 많아져야 되는데 학력은 낮고 배운건 없으니 돈은 항상 그 자리. 힘들게 모은 돈으로 사업했는데 망하고. 지금은 일용직한다던데. 세상 진짜 무섭다.

대학나온 사람은 잘 사는 줄 아세요?? MONICA님 |18:48 |신고하기
지잡대 나와 고생만 하고. 나이먹어 결혼도 못하고..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 얼마나 마는데. 쩝.

정치에 스스로 관심을 끊고.. ssAng님 |18:41 |신고하기
나만 열심히 하면돼.. 이런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고생의 끈은 영원하다.

정치=거시경제학, 개인의 노력=미시경제학 senti님 |19:14 |신고하기
정치를 무시하는 사람은 결국 적들의 노예가 된다.

아무리 미시경제적으로 발부둥처도, 거시경제적 파고를 넘을수는 없는 법이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도, 그 회사가 거시적 변화에 의해서 망하게 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처럼, 개인의 인생사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에너지를 거시에만 집중할수는 없다.

하지만, 좀 더 많은 관심이 거시에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정치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 지금과 같은 암흑기가 아닐까싶다.


그러니까 애 낳지 말라고...낳아 봐야 택배 왔어요님 |19:40 |신고하기
가진자들의 노예 밖에 안되니까

성욕 해결할려고 애 퍼질러 낳지마

태어나는 애도 고생..키우는 사람도 고생


위 신랑조건, 신부조건이 안되는 젊은이들은 이제 결혼도 해서는 안되고
설령 같이 못사는 인간들끼리 만났어도 애를 낳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마저 있다.

한국사회에서......신랑조건, 신부조건이.....도대체 왜
"돈" 위주로 되어버린 것일까???
자본주의 사회니까.....그런 현상도 당연한 것일까???

그런데....세상에는 전혀 다른 자본주의 사회도 있다는 사실....

예컨데, 유럽식 선진국들에서는......신랑감 조건, 신부감 조건에서
전혀 "돈"을 위주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렇다면.....유럽선진국 사회와 한국사회가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개인이나 가정들이 사회생활을 원만히 영위하는데
엄청난 개인자산이 필요한가 아닌가에 있다.

위 신랑조건, 신부조건들을 보면.....이제 갓 결혼해야 할 젊은이들로서는
엄청나게 큰 자산을 사전에 모아두어야만 함을 알 수 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그 이유는 너무나 간단하다.

우선, 다른 나라들에 비해 엄청나게 고가인 주거비용(직접 구매하든, 전세로 구하든)
그리고 엄청난 사교육비 등 천문학적 자식교육비용
기타, 중병에 대비한 의료보험 비용 등등....

그러나.....사회보장제도가 발달한 유럽선진국들의 경우
도대체 주거비용이 매우 저렴해서, 평생동안 그 문제에 대해 걱정해야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전액 학비무료이고, 기타 사교육비는 일체 들어가지 않으니
자식들 학비걱정을 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기타, 약간의 의료보험료만 내면.....중병에 걸려도 아무 걱정없이 모두 무료이니
도대체 걱정해야 될 이유가 없다.

따라서 유럽의 젊은이들이 결혼조건으로 걱정해야 될 것이 무엇일까???
서로간의 사랑??? 아니면, 배우자의 장래 출세 가능성 여부???

결국.....현재의 한국사회 상황이 고통스러운 젊은이들은
자신의 무능만을 탓하기에 앞서서.....근본적으로 한국사회의 구조 자체가
심각히 잘못되어 있음을 자각해야만 한다.

다시 말하면....한국사회를 유럽식 사회보장제도가 발달한 사회로 만들기만 하면
오늘날 고통받는 "무능력한" 젊은이들에게도 비로소 희망이 생길 것이란 말이다.

독일 등 선진국들의 사회보장제도....
그것이 과연 무엇인가???
바로 한국의 수구꼴통들이 그렇게도 입에 게거품을 물고 반대하는
"좌파 빨갱이"적 분배제도이다.

스스로 가난하거나, 지잡대 출신 주제에....자신도 "좌파 빨갱이" 제도는 무조건 나쁘다며
입에 게거품을 문다면.....그런 멍청이들은.....이런 지옥같은 천민자본주의적 시스템 하에서
"노예적 고통"을 계속 당해도 싸다.

"좌파 빨갱이" 제도가 그렇게 나쁜 것이라면
독일 등 유럽선진국들은 왜 그것을 아주 오래전부터 도입하여 강력하게 시행하고 있는 것일까???



이 추운 겨울에...어떻게 살라고....

18일 오후 홍대역 인근 거리에서 마포구청에서 고용한 용역직원들이
노점상 정비를 위해 포장마차 철거를 시도하자
한 노점상인이 오열하고 있다. 2009.12.18



명박이 오뎅 좀 팔아주러 안가나? 부라사리님 |21:35 |신고하기
이제 쇼 안하니? 쇼타임 끝난거냐? 답글쓰기 추천 92

결국 명박이가 쳐먹던 어묵은.. ssAng님 |21:35 |신고하기
길가에 무참하게 버려질 어묵이였어..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춥다... 답글쓰기 추천 90

마포구청
이세상살아가는것님 |21:31 |신고하기
한나라당 후보 였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잘 뽑아주셨습니다
잘 당하셨습니다

아....저 쥐새끼 쒸발럼 광화문좀걍냅둬님 |21:35 |신고하기
서민 경제 어쩌구 그럼서 오뎅쳐먹을땐 언제구....

다 속았어여..시장 아줌마들...글게 왜 쥐박이를찍었나여...ㅠㅠ

저 아줌마 저래도 한나라당 찍어준다. 비내리는고모령님 |21:40 |신고하기
그러니 불쌍하게 보지 말자. 노예의식을 가진 자들은 노예로 살아야,,,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091218181303753&p=yonhap



덧글

  • virustotal 2009/12/18 23:51 #

    공공의 통행의 거리에 불법으로 개인의 영리행위한건 잘한건지
    식약청 검사도 안하고 법인세 월세 전기세는 내는지
    그동안 생각없이 길막고 장사하는 곳에서 먹었는데

    그런걸 없앨려면 사람들이 그곳을 안가고

    가게세내고 깨끗하고 카드받고 현금영수증받는 체인점형태 떡볶이 집을 가야지

    길도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걸어다니지

    종로는 좀 답이 없는데

    돈도 얼마나 많이 버는데 ㅋㅋㅋ 불쌍하다 가난하다 떡 만두등등 팔리는걸 보면

    아무튼 "아딸"같은 위생적인 체인점 떡볶이집에서 먹으니 요즘은 저런기사보단 정떨어집니다.
  • Picketline 2009/12/19 00:56 #

    길거리 장사가 왜 '불법'인 것이죠? 또 왜 '불법이어야' 하는 것이죠?

    차도에 차량이 없으면 인도를 넓힐 수 있어 보행자가 편한 것이니, 차량 운행을 금지시켜야 하나요. 노점에 관한 단행법률이 아직까지 제정되지 않은 것이 비정상인 것입니다.
  • 곰팅이 2009/12/19 03:19 #

    그러다가 자꾸자꾸 봐주게 되면 이 나라의 질서는....?
  • creent 2009/12/19 04:20 #

    곰팅이 // 법 아래에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 GQman 2009/12/19 09:02 #

    creent//
    그렇게 a봐주고, b봐주고, c봐주고, 다 봐주면
    결국 무법지대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 Urthona 2009/12/19 10:09 #

    Picketline // 세금 안내니까 당연히 불법이죠. 잘나가는 노점상은 월수 몇천 내는거는 숨길거도 없는 사실이죠. 자기 가계 근처에 왠 노점상이 죽치고 있으면 포장차 다이를 엎어버리고 싶어지는 기분도 생각해봐야 겠죠. 노점상 자체는 전부 쓸어 버려야 됨.
  • Eileen 2009/12/19 13:56 #

    확실히 전 불법이라 생각하는데요.. 전세내서 전세값 이며 세금이며 이것저것 다 내는사람은 바보랍니까?..
    솔직히 장사잘되는 노점상들.. 을 제외하고 장사가 잘 안되는 노점상 아주머니들은 불쌍하단 생각도 들지만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죠..
  • Picketline 2009/12/19 15:00 #

    Urthona / 공산주의자입니까? 이렇게 말하면 공산주의를 너무 비하하는 것 같네요. 강도귀족도 아니고 독점을 위해 경쟁자들을 싹 쓸어버리겠다는 말씀? 아니면 부동산을 갖고 있으니 우리 체제는 당연히 그 부동산 소유자들이 합당한 이윤을 뽑아내도록 보장해야 한다는 말씀?

    노점 단체들도 자신들에게 세금 걷으라고 하거든요. 요즘 세상에 노점이라고 해서 카드결제 안될 것도 없으며, 유리지갑 월급쟁이들에 비해 자영업자와 특히 고소득층의 탈세는 장난이 아니니, 이들도 싹 쓸어버려야 합니까? 아니면 세금을 제대로 걷어야 합니까?

    그런 사고방식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분들이 그런 말을 하면 어쩝니까?

    우익 정치인들 욕하지만, 그 수준은 그들보다 못한 분들이 수두룩하니, 이런 정치지형이 너무 자연스럽게 여겨진다면 심한 말일까요. 시장체제에 살면서 정작 사고방식과 행동은 반시장적이고, 그러면서도 좌파정당이나 반시장정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며, 극단적 시장정책을 추구하는 정당을 지지하는 이상한 나라.
  • Vinci 2009/12/19 04:37 #

    A->B->C로 흘러가는게 당연한데 A를 못해놓고 B랑 C를 하려고 하니 안되는듯..

    고등학교때 잘 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장 얻는게 당연한데 고등학교떄 싸움질만 하다가 대학도 못가고 좋은 직장 얻으려니까 안되는듯..

    되돌리고 싶으면 틈틈히 공부해서 어디 학부 졸업장이라도 하나 따야 뭘 하든지 하지, 아무것도 보여줄거 없이 뭘 바라는건지..;

    사교육이니 뭐니 하지만 그런거 없이도 중간정도 하는게 어렵진 않다고 봅니다.
  • 정론직필 2009/12/19 11:41 #

    위 댓글들을 읽어 보았는데.....ㅉㅉ

    도대체.....사회적 문제의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뭐가 정말로 중요한 일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한국의 학교교육이 정말로 실패했음이 확실하다.
    특히, 사회적 문제를 바라보는 논리교육이 전혀 돼있지를 않다.

    그래서.....위 댓글러들이.....도대체 내가 무엇을 얘기하고 싶어하는지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ㅉㅉㅉ

  • hasad el 2009/12/19 18:00 #

    이게 다 2MB 때문이야 라는 건 참 잘된 생각인가봅니다.
  • ReFist 2009/12/19 12:41 #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어하는지는 알겠는데요 예를 잘못드셨네요
  • blakparade 2009/12/19 16:22 #

    아니...노점상 철거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 hasad el 2009/12/19 17:57 #

    어떻게 당연합니까?
  • blakparade 2009/12/20 09:35 #

    위생검사 제대로 안 되고, 소득도 제대로 안 밝혀지고, 일반 시민의 보행을 방해하니까 당연한 거 아닙니까?
  • 이레아 2009/12/19 18:16 #

    노점상 문제는 현재의 정책행보가 잘못됬습니다.
    일단 노점상들도 생존을 목적으로하는 생계형이 대부분인 이상 그걸 위법이라는 이유만으로 미어버리려는 태도보다는 정책적으로 합법화 시키는 방향으로 가야만 하죠.
    하지만 한국정부가 그렇게 질 할꺼 였으면 정론직필님도 여기서 이러고 있지는 않았겠죠.

    그런고로

    우린 안될꺼야 아마.
  • 현선 2009/12/19 20:38 #

    키 얘기만 하자면..... 여자 평균이 160정도 되고 남자 평균이 173정도 되니
    남자 신랑감조건평균 177에 비해 164라는 수치가 "고작 164cm"는 아닌 것 같아요ㅋ
  • 건전유성 2009/12/19 20:45 #

    재벌급, 사업형 노점상이 세금도 안 내며 있으면, 그걸 잡아야지, 노점상 전체를 밟아 버리자?

    이건 도대체 뭐하자는 발상인지 기상천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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