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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미래" - 노무현, 그는 죽임을 당할 수 밖에 없었다 노무현 타살 의혹

"진보의 미래" - 노무현, 그는 죽임을 당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만 생각하면.....깊은 연민의 정이 느껴진다.
그리고 때로는 눈물이 나온다. 그래서 그의 장례식 때도 시청광장에 나갔었다.
한편으로는 참으로 안타깝고, 다른 한편으로는 참으로 혹독하게 비난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나는....."노빠"들은 존중하지만, 그러나
노무현이 "단군이래 최대성군"이라며, 그가 한 일은 모두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는
"무뇌노빠"들은 극도로 경멸한다.
왜냐면 바로 그 놈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망친 주범들에 동조한 놈들이기 때문이다.

왜냐면.....노무현 스스로도 이미 고백했듯이,
노무현은 분명히 "실패한 대통령"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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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내가 여기서 노무현을 "실패한 대통령"이라고 규정한다고 해서
박정희, 김영삼, 전두환 등등의 딴나라당 계열의 대통령들과 비교해서
실패한 대통령으로 규정한다고는 착각하지 말라.

노무현 대통령이 아무리 실패한 대통령이라고 할지라도
그런 독재자 민족반역자들 보다는 백배는 더 훌륭했었으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실패했다는 말은.....
다만, 나를 비롯한 많은 지지자들이 그에게 당초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못미치는 업적을 남겼다는 의미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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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노무현 대통령이.....비록 명석한 두뇌를 가진, 그리고
인정있고 정의로운 대통령임에는 틀림없었으나.....
유감스럽게도 "준비된" 대통령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세상을 크게 보는 "통찰력"이 현저히 부족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밑에 있던 숭미사대적 매국노들에 불과한 측근들과 참모들에
너무 많이 휘둘려서 그들의 의견을 지나치게 믿은 결과 국정을 망친 것이다.

그 결과....결국 "서민"들의 생활이 힘들어지자, 등을 돌려버린 것이다.
그것은 이미 그의 집권기간의 통계수치로도 명확히 입증되는 것인데....
신자유주의적 정책들로 인한 "소득양극화 심화".....

집권초기에 실시했던 "대북송금특검" 부터 이미 지지자들의 기대에 어긋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한국정부의 대북극비라인을 와해시키기 위한 공작으로서
결과적으로 미국에게만 좋은 일 시키는 짓이었다.
결국 미국 끄나풀 측근의 감언이설에 놀아났다는 말이다.

또다른 점은...."영남패권"만을 추구하는 더러운 놈들에게 놀아난 결과
영호남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도록 만들었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로 봐서, 노무현 대통령은....진정성이 있고
서민적 인간미와 의기가 있는 대통령이었지만.....
"측근놈"들의 매국적 행위들에 의해 망가진 대통령이라고 나는 보고 있다.

그런 매국노적 측근놈들이 요즘에는 무슨 당을 하나 만들어
또 국정을 망쳐보겠다고 수작을 부리는 모양이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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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요즘 서프 국제방에서는.....평소에 왕따를 당하던 단군주의자님의 글이 높은 점수를 받는
웃기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왜냐면 한명숙 전총리의 검찰소환 문제인데....
지지자들이 그렇게도 요구했던 언론개혁, 검찰개혁을 안하고
집권기간 동안 탱자탱자 하더니 결국 지네들이 이제 당한다니
지지자들이 보기에는 깨소금 맛으로서 그 놈들은 더 당해보라는 것이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 그렇게 당할 정도인데....
하물며 아무런 권력도, 부도 없는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은
검찰로부터 도대체 어떤 수모를 당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124943 @ 다음은 누굴가 ?---처절하게 당해봐라 (10)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2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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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대통령이라는 김대중 대통령.....
유감스럽게도 그는.....경제적으로 망한 나라를 물려받았고
나아가 나이가 너무 많을 때 막중한 국정을 맡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가장 큰 특징은 "준비된" 대통령답게
국정에 대한 "통찰력"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예컨데, 교육에 대한 김대중의 국정철학만 보아도 그것을 알 수 있다.
참으로 놀라운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데도.....그것을 제대로 실현시키지 못한 이유는....
밑에 교육부 놈들이 대부분 수구꼴통스런 놈들로서
김대중의 교육에 대한 국정철학과는 정반대의 짓들을 했었다는 사실.

그런데도 그것을 김대중이 충분히 살피지 못했던 이유는 아마도
당시 경제살리기 문제와 남북문제에 너무 올인하느라 그랬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너무 연로해서 더 정력적으로 일하기에는 역부족이기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해찬이라는 자는....당시 사실 매우 "선진적" 교육제도를 도입하는 등
엄청난 일을 벌이기는 했었지만.....그러나 이해찬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은
자신의 그런 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은....."입시지옥"이 없는 상태에서나
가능한 정책임을 몰랐다는 것이었다.

즉, 서울대 폐지 등 대학평준화를 먼저 단행한 다음에 그런 선진국적 정책들을
도입했더라면.....아마 지금쯤 한국교육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을텐데 말이다.

어쨋든.....이제 노무현 얘기로 다시 돌아가 보자.

노무현이 고향인 봉하로 낙향한 다음에....
자신의 실패를 자인하고, 앞으로 국민들에게 더 기여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본 결과.....그것은 곧
국민의식을 깨우치는 것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진보의 미래"라는 책인데....
우선 내용의 일부를 잠깐 살펴보도록 하자.



바보 노무현이 남긴 미래의 민주주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까지 작성한 육필원고와 육성기록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그가 마지막까지 몰두했던 진보와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을 엿볼 수 있다.

지난 해 10월 노 전 대통령은 몇 명의 참모들을 봉하마을 사저로 불렀다.
이 자리에서 그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책, 우리 사회 공론의 수준을 높일 책,
민주주의 발전사에 길이 남을 책을 한번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진보의 미래'라는 책이 나오게 됐다.

'국민이 먹고 살기 좋은 나라', '힘없는 사람도 살기 좋은 나라'를 꿈꿨던
노 전 대통령에 관한 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http://book.daum.net/detail/media/read.do?bookid=KOR9788972976080&seq=1134364

『진보의 미래』주요 내용을 살펴 보면, “국민들이 먹고 살기에 어떤 나라가 좋은 나라일까, 그것도 힘없는 보통 사람이 살기 좋은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 “우리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국가는 무엇을 할 것인가” 등 대통령의 고민이 생생한 기록으로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나아가 국가의 역할은 곧 보수와 진보의 문제이기에, 진보의 핵심 가치, 진보의 대안과 전략에 관한 고민은 더욱 깊게 파고들고 있다.

“따로 대통령의 성공과 실패 이런 것을 애기 하지도 말아라, 나는 그냥 불행한 대통령이다. 분배는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분배정부라고 몰매만 맞았던 불행한 대통령이다”(p.140)

“복지비 그냥 올해까지 30%, 내년까지 40%올려, 그냥 (색역필 들고)쫙 그어버렸어야 하는데…그냥 앉아서 이거 몇 프로 올랐어요? 했으니…무식하게 할 걸 바보같이 해서…”(p.234)

또한 『진보의 미래』에는 역사는 진보한다는 것에 대한 사상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진보는 결국 시민들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강한 신념이 묻어나 있다.

“미디어이든, 인터넷이든, 연구소든, 출판이든, 어디를 보아도 우리가 열세입니다. 그냥 열세가 아니라 형편없는 열세입니다. 이런 열세를 딛고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역사의 진운이 함께 할 때에만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가 돈의 편이 아니라 사람의 편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다만, 그 막강한 돈의 지배력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모든 힘을 다 짜내고 이를 지혜롭게 조직해야 할 것입니”(p.21)


http://www.news-korea.co.kr/news/article.html?no=30086

무한 경쟁의 시대. 승자만이 기억되는 세상.

아이들은 경쟁 시스템 안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이를 위해 국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며 진보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의식이 확대되어 이 책을 기획하게 됐다.

그가 그린 구체적인 책의 모습은 읽기 쉽고 재밌고 읽은 내용을 남에게 옮기기 쉬운 책이었다. 이런 책을 디자인한 이유는 국민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였다. 시민의 가치관이 바뀌면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http://www.unionpress.co.kr/news/detail.php?number=45592&thread=02r01r02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물음은 자연스럽다. 그에 대한 답 또는 물 흐르듯 거침이 없다. 살아온 삶이 그랬다. 그는 "국가의 역할을 바꿔야 한다"고 했다. 의문이 생긴다. "국가란 무엇인가?" 질문이 성기다. 다시 그가 묻는다.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5년의 경험으로 그가 말한다. "국가는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존재한다." 다시 영남고등학교의 교훈이다.


정체가 뭐냐고? 그는 진보와 보수를 명명백백 가르기를 바랐다.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다. 굳이 선택을 할까? 그는 "시장이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했다. '자유'와 '평등'은 서로 '길항관계'라고? 평등을 강조하면 자유가 희생되고, 자유를 강조하면 평등이 희생된다고? 그는 "누구의, 어떤 자유를 말하느냐에 따라서 얘기가 달라진다"고 믿었다.


"재산권을 중심으로 보고 평등을 강조하면 자유가 제약을 받는 것인데, 생존권이란 것을, 별 볼일 없는 부자 아닌 사람의 생존권을 중심으로 보면 얘기가 달라져요. 평등을 강조할수록 생존권 차원에 있는 사람들은 자유가 신장되는 것이죠. …자유와 평등의 상호 관계에 대해서 나는 그렇습니다. 불평등이 없으면 지배가 발생하지 않으니까 자유니 속박이니 하는 개념이 싸움이 될 일도 없다는 것이죠."


눈 맑은 그 사내, 정 많아 여렸다. 툭하면 눈물 흘리고, 분연히 시대를 분노했다.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 진보의 미래 > 를 읽다보면 어설픈 웃음 흘리던 그 얼굴이 떠오른다.

http://book.daum.net/detail/media/read.do?bookid=KOR9788972976080&seq=1135737



그렇다.
노무현이 하고 싶어했던 것은.......
조중동, 수구들에 세뇌되어 잘못된 사회의식을 가진 현재 국민들의 의식을 깨우쳐
제대로된 사회의식을 갖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만일 노무현을 그대로 두었더라면.....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게 각성된 시민의식의 사회에서는 아마도 수구세력들이
다시는 집권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릴 것이다.

왜냐면 수구세력들이란.....국민들에게 최대한 진실을 감추어
자기들의 더러운 과거와 본질을 숨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노무현은 자꾸 그것을 들추어내어 진실을 대중들에게 보이겠단다.
따라서....그런 노무현은 제거되어야만 했을 것이다.

나로서는......그것이 단지 국내세력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일인지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국국민들을 우민화시켜
그들의 한국에 대한 영구적 지배를 획책하는 미국놈들의 짓이었는지는
내가 모르겠다.

어쨋든, 노무현은.....더러운 수구기득권을 지키고자 하는 세력들에게는
엄청난 장애물이 분명했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런데.....놀랍게도 요즘도 노무현 타살의혹을 꾸준히 추적, 제기하는 카페가 있군요.
아무쪼록 노무현 대통령의 시해의혹 문제가 하루빨리 명쾌하게 진상규명되기를 바랍니다.


노무현시해 35분간 뚝뚝흐른 피는 어디에

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8Slhg3av7Tg0&group_id=1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 추적 자료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revealthetruth

노무현대통령님을 사랑하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31342


(뱀발)
아래 링크글은.....2010년 10월21일에 올립니다.
어느 사이트에선가 우연히 아래 글 링크를 발견하여
링크를 연속해서 따라가다 보니...아래 글들이 발견된 것입니다.
그런데 읽어보니.....참 그럴듯한 바들이 있다고 생각돼서
여러분들에게도 소개하는 것입니다.

[펌]유시민 의원님, 한 법의학자가 <시해사건> 완벽히 재구성해냈습니다

http://www.usimin.co.kr/3534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68005&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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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타살 확정!! 꼭 퍼나르길... (아래 글 보다 내용이 더 많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349802

어느 도학자의 말- 노무현 타살의혹 (위 글과 같은 내용)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6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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