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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놈들에게 한국인은 그저 "조센징"일 뿐이다 역사 문제

왜놈들에게 한국인은 그저 "조센징"일 뿐이다

왜놈들의 나라이름이 무엇이든, 또는 누가 정권을 잡고 있던
한민족에게 그들은 언제나 그저 "왜놈"들일 뿐이다.

한반도 한민족에게 왜놈들에 대한 그런 인식은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이 아니라
매우 오래된 역사적 경험으로부터 형성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일본인들에게 "한민족"이란 여전히 그저 "조센징"일 뿐이다.
왜냐면 일제시대 형성된 그들의 관념으로는 "한반도"는 여전히 "조선반도"에 불과할 뿐이고
"한민족"은 여전히 "조선민족"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일제시대 때에도 당시 한민족을 통칭하여 "조센징"이라고 불렀던 것이고
2차대전 이후에도 일본내 "한민족"들을 통칭하여 "조센징"이라는 호칭과 국적을 부여했던 것이다.
즉, 그것이 바로.....오늘날까지도 남아있는 재일동포들의 이상한 국적인 "조선적"의 연원이다.

즉, 아직도 몇만명에 달하는 사실상의 무국적자들인 "조선"적 재일동포들이란
자신의 모국이 "남한"인지, 또는 "북한"인지를 선택하지 않고
그저 막연히 "조선반도" 후손이라는 의미의 "조선"적을 소유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동안 물론 많은 재일동포들이 명시적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하거나
아니면, "북한" 국적을 취득하거나, 아니면 아예 "일본" 국적으로 바꾸어 귀화해 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재일동포들이....일본 정부가 2차대전후에 부여한 "조선"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단다. 이들의 생각으로는 "남한"이나 "북한'이 자기들의 진정한 조국이 아니라
"한반도 전체" 즉, "조선반도" 전체가 자신들의 모국이라고 생각하고 있단다.
즉, 말하자면....분단되기 전의 "조선제국" 시절을 상정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그런 그들의 의지를 꺾어버리고
강압적으로 "한국" 국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현재 한국정부의 시도가 있는 모양이다.



'여행증명서'로 애타는 '조선적' 재일교포

연합뉴스 | 입력 2009.12.20 08:02 | 수정 2009.12.20 09:10

"일본인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 한국이잖아요. 일본에서 차별받는 것도 서러운데
'조선'(朝鮮) 국적이라고 한국에 갈 수도 없다니 너무 화가 납니다."

한국 정부가 최근 들어 한국을 방문하려는 조선적(朝鮮籍) 재일동포들의 '임시 여행증명서' 발급 시 국적변경을 종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재일동포 사회에서 높아지고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02&newsid=20091220080205989&p=yonhap



딴나라당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너무나 이상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조선적" 재일동포들의 국적 선택은 어디까지나 그들의 자유의사에 맡겨야 되는 일이 아닐까???

만일 남한이 진정으로 좋은 민주주의 국가라고 여겨지도록 만든다면
그들은 자동적으로 남한 국적을 선택할 것이며
남한이 한심한 국가라고 여겨지도록 밖에 정치를 못한다면
그들은 결코 남한의 국적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일제해방후 일본땅에서 무수한 억압과 고통을 그들이 당할 때
남한 정부는 나몰라라 했었다.
그러나 북한정권에서는 그들에게 엄청난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
그래서 현재 일본에 무수한 조선학교들이 세워진 것도 바로 북한의 지원 덕분이라고 한다.

그리고 당시 제대로 취업도 못하고 엄청난 고통만 당하던 무수한 재일교포들을
북한으로 데려와 보살펴 준 정책이 소위 말하는 "재일교포 북송" 사건이다.
남한에서는 그에 대해 매우 사악한 폄훼로 그 진실을 왜곡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북한 정권이 해외동포들을 챙기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한다.

남한 이승만 정권 등은 전쟁고아 및 일반 고아들을 거의 방치하는 수준이었지만
북한 정권은....전쟁고아들은 물론이고 일반 고아들도 각별히 돌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컨데, 전후에 무려 3만명 이상의 고아들을 당시 북한 보다 잘살던 동구권 국가들에 보내
몇년동안 먹여살리도록 하여 보살폈으며, 나아가 특히 전쟁고아들의 경우
만경대혁명학원이란 기숙학교를 설립하여 특별히 잘 먹여주고 보살펴 주었다고 한다.

그러니....그런 고아들의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 어느 정도일 것인가는
가히 짐작이 된다.
그들의 국가에 대한 충성심은 아마 단지 "세뇌"만에 의한 것은 결코 아닐 것이라는 말이다.

일제해방후 현재까지 제대로 보살펴주지도 못한 남한 정권 주제에
이제와서 재일동포들의 국적 문제를 걸고 그들에게 국적선택 강요를 하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철면피들 같으니라구 ㅉㅉㅉ
쩍바리 추종 매국노 후예놈들이 하는 짓들이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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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와 같은 기사도 소개합니다.



"MB 2년은 루저, 빵꾸똥꾸, 부자천국서민지옥"
당선 2년 맞아 동시다발 '전국민중대회' 열려, 각계 '연말 국회' 집중 호소

▲ 1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민주주의, 민중생존권 쟁취, 반전평화실현 이명박 정부 2년 심판 전국민중대회'가 열렸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 이날, 강추위 속에서도 수도권 민중대회에는 2천여 명이 참가해 자리를 지켰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경기도 무상급식 예산 삭감과 관련, 송영주 민주노동당 경기도의원은 무대에 올라 "한나라당이 내년 2010년 무상급식 예산을 650억이나 싹둑 잘라냈다. 아이들 먹는 거 좋지만,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했다"며 "부자 감세해주고 4대강에 싹쓸이 담아서 아이들에게 밥 먹일 돈이 14%나 줄었다. 무상급식은 밥의 문제가 아니라 감세, 4대강 사업에 예산을 쏟아붓고 서민에게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하는 정부의 기만적인 모습이 그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김경순 전국여성농민회 회장은 농민들이 쌀값 대란을 예고했음에도, 정부가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상황이 악화되었다며 이를 위해 대북 쌀 지원 법제화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937



친일매국노들이 장악했던 남한의 고아정책은......해외입양이라는 고아수출정책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일입니다.
무슨 홀트아동복지기관인지 뭔지 하는 사악한 기관은 그것으로 돈을 버는 기관이지요.
그런데 공산당계열 독립투사들이 장악했던 북한에서는
고위층들이 잎장서서 고아들을 입양했다는 놀라운 기사가 있어 아래 소개합니다.



연형묵 자녀들은 입양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3일 고(故) 연형묵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연 부위원장의 유가족으로는 부인 신오순씨와 2남1녀가 있다.

부인 신씨는 연 부위원장의 체코유학 시절 함께 공부한 재원으로 정무원(현 내각) 경공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러나 신씨가 여성질환으로 자녀를 낳지 못해 세 자녀를 모두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고위간부들 중에는 연 부위원장처럼 부인이 자녀가 낳지 못해 입양을 한 경우가 꽤 있다.

대표적으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인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강성산 전 정무원 총리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최영림 서기장은 1남1녀를 입양했는데 그중 딸 최선희(41)씨는 오스트리아. 몰타.중국 유학 등을 거쳐 현재 외무성에 근무하는 재원으로, 현재 6자회담 북측 대표단의 통역을 맡고 있다.

강성산 전 총리 역시 1남1녀를 입양했으나 그중 딸 강희영씨는 남편 강명도씨가 1994년 남한으로 오면서 파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고위간부들이 반드시 자녀가 없는 경우에만 입양한 것은 아니다.

6.25전쟁으로 고아가 많이 발생하자 김일성 주석이 앞장서 입양을 장려했다.

김 주석이 수양딸로 삼은 전쟁고아 김경선씨는 현재 평양 서성제1중학교 부교장으로 일하고 있다.

전 림형구 전 강원도당 책임비서의 경우는 4명의 친자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3명을 입양해 간부들의 귀감이 됐다./연합
2005-10-24

http://cafe.naver.com/kocoree/6773







덧글

  • JOSH 2009/12/20 16:31 #

    난데 없이 '일본을 공격하자' 필이...

    제목대로라면 '한국놈들에게 일본인은 그저 "쪽바리"일 뿐이다.' 겠군요.

    이젠 좀 끊읍시다...
  • 정론직필 2009/12/20 17:14 #

    한민족에게 일본인들은 언제나 "쪽바리"일 뿐이고
    중국인들은 언제나 "짱깨"들일 뿐이지요.

    물론, 일본인들에게 한민족은 언제나 "조센징"일 뿐이고
    중국인들에게 한민족은 언제나 "까오리빵즈"일 뿐이지요.

    그것이 바로 수천년동안 그 3국 민족들간에 형성되어
    우리의 DNA 에 각인된 관념이지요.
  • 로크네스 2009/12/20 17:49 #

    그럼 그걸 좀 고칠 생각은 안 하고요?
  • 정론직필 2009/12/20 17:54 #

    로크네스 /

    사실 나도 그게 좀 고쳐졌으면....하고 소원하는데.....
    짱깨들의 동북공정....왜놈들의 독도에 대한 끊임없는 야욕....
    그게....어디 하루 아침에 고쳐지나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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