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북한에 "식량"이 충분하단다 ㅋㅋ 남북한 문제

북한에 "식량"이 충분하단다 ㅋㅋ

한국에서 남아도는 쌀, 제주도 감귤,
기타 배추 등 농산물들을 밭에서 갈아엎으면서도
농산물 대북지원은 기필코 안하겠다는 딴나라당 정권과 수구꼴통 세력들.

그들의 의도인즉, 북한이 식량난으로 어서 빨리 망하라는 것인데....
그런데 어쩌냐??? 북한엔 의외로 식량이 충분하다니....ㅋㅋㅋ

남이 굶어죽으라고.....세상을 그런식으로 살면 안된다.
국정도 그런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설령 한 민족인 북한이 아니라, 저 먼 아프리카 어느 국가라고 할지라도
그런식으로 마음보를 써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북(北) "올 501만t 식량 생산"

내년 먹을것 걱정 끝나나


2400만명 인구 1년치 충분

북한이 올해 식량 생산량은 총 501만t이라고 지난 10월 말 FAO(유엔 식량농업기구)와 WFP(세계식량계획)에 통보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501만t은 쌀 234만t, 옥수수 170만t, 감자 56만t, 밀·보리 24만t, 콩 15만t 등이다. 이는 북한이 지난해 대외에 공개한 생산량 468만t보다 33만t 늘어난 수치다. 당초 추정치는 400만t 정도였다.

그러나 북한 통보대로 생산량이 501만t이라면 북한 인구 2400만명이 1년간 먹고사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이란 분석이 많다. 김일성은 생전에 "식량이 하루 1만t 정도 소비되며, 매년 곡물 500만t만 있으면 식량 배급은 물론 사탕·과자까지 먹일 수 있다"고 한 적이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3/2009122300103.html



남측 수구찌라시들의 북한 관련 보도들을 보고 있노라면
북측이 흉작에 의한 식량부족으로 북측 사람들이 어서 빨리 많이 굶어죽거나 폭동을 일으켜
북한이 망하기를 학수고대하는 투들이다.

그래서 지난 김영삼 집권시절인 94년~97년의 북한의 "고난의 행군" 시절에도
북측에서 상당수의 아사자가 나올 정도로 식량사정이 열악했지만
전혀 못본체 했던 것이다. 그대로 두면 곧 북한이 망할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그런식은....그야말로 죄악적 발상이다.
더구나 같은 한민족 입장에서는 그건....그야말로 "반민족 역적행위"로서
후세의 사가들은 기록할 것이  틀림없다.

설령 그것이 타민족이라고 할지라도.......마음보를 그런식으로 써서는 안된다.
우리민족은 자고로....."하늘"을 가장 무서워하고 공경해온 민족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런 짓은....결코 "하늘의 도"가 아니며, 순수한 우리민족의 사고방식이 아니다.

우리민족은 적어도 "먹는 것"을 가지고 그런식으로 하는 것은
가히 "천벌을 받을 짓"으로 여기고 있다.

그래서 음식을 먹고 있는 개 조차도 절대로 건드려서는 안되며
그것은 "죄받을 짓"이라고 여겨왔던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나는 어려서부터 우리 외할머니로부터 그런식 교육을 받아온 터이다.

그런 관점에서는, 심지어 이미 기른 농작물들을 밭에서 갈아엎는 행위 조차도
"천벌받을 짓"으로 여겨질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농민의 마음"은 바로 "하늘 마음"인 것이다.

그런데 요즘 한국농민들의 마음이 많이 요상해졌다.
그저 돈만 아는 농민들도 많아진 모양이다.

어쨋든, 딴나라당 정권이 들어서서 대규모 대북식량지원이 끊어지자
쌀이 남아돌아 문제고, 귤이 남아돌아 관련 농민들이 이우성이라고 한다.
왜냐면 가격폭락으로 수지타산이 안맞기 때문이다.

어쨋든, 그 문제 뿐만이 아니라.....김정은 세습 운운하며
북한이 빨리 망하라는 온갖 악의적 궤변들과 시나리오들이 난무한다.

물론, 미국놈들이야 당연히 북한이 빨리 좀 망했으면 해서
그런 각종 시나리오들을 양산하며 지네들 희망사항을 표현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같은 민족인 우리도 덩달아 그래서는 안된다.

북한 권력체제 승계 문제로.....북한이 곧 망할 것이라고 하는 주장들은 모두
북한이 망하기를 바래서 하는 일종의 희망사항들에 불과하고
나아가 진실을 심각히 왜곡하여 대중들을 우롱하는 짓이다.

왜냐면.....북한에서 김정은 세습이 이루어지든 말든
그것은 어디까지나 북한인민들의 선택문제일 뿐이고
나아가 북한에서 누가 권력을 장악하든 분명한 것은
북한의 "정치적 이념"은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이란 말이다.

그것은 곧 북한에서 누가 권력을 장악하든
남북한 관계나 북미관계에 있어서 아무 것도 달라질 것이 없다는 말이다.

좀 쉽게 비유해서 설명하자면....남한의 권력이 박정희이든, 전두환이든
그것이 만일 딴나라당 세력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일이라면
남한의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에게는 전혀 아무 것도 변할 것이 없음과 같다.
즉, 강압적 독재정권과 인권유린 행태들.....

그에 비하여....독재정권과 전혀 이념이 다른 민주당 김대중 정권으로 정권교체되자
남한사회에는 엄청난 혁명적 변화들이 이루어졌다.
그야말로 국민들의 기본인권이 대폭 신장되었고, 나아가 독재정치라는 말이 사라져 버렸으며
정치와 사회 등 많은 부문들에서 부패가 척결되고, 보다 더 투명해졌다.

게다가 표현의 자유가 신장됨으로써 국민들의 자유분방함이 크게 확장되었고
그래서 좋은 드라마들과 영화들, 가요들이 쏟아져나와 "한류열풍"이 불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로써 국민적 자부심과 자신감도 엄청 높아져 버렸다.

그런데.....북한의 정치, 권력 체제는.....생각 보다 매우 안정적이라고 한다.
항일독립투사 후예세력들인 중국공산당 정권의 권력엘리트들의 도적적 무장과
정신력이 매우 탁월한 것처럼
역시 항일무장독립투사 후예들인 북한의 그것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인 것 같다.

그래서 이번 화폐개혁에서도 남한의 무수한 찌라시들이
북한사회가 혼란에 빠져 곧 망할 것처럼 설레발을 쳐댔지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밝혀진 사실들은 그와는 전혀 반대라는 것.

즉,  현재 북한의 시장엔 의외로 생필품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져 물가가 안정되어 있으며
나아가 이전에 비해 일반 노동자들의 실질소득이 무려 100 배 가까이 높아지는 엄청난 효과가 있었으니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이번 화폐개혁을 열렬히 지지하는 것 같다.

그대신 이번에 망한 세력들은 주로 축적한 화폐를 장롱에 쌓아두었던 북한 화교들과
일부 "악덕장사꾼"들이었으며, 나아가 외화로 부를 축적하여 쌓아두었던 세력들도
모조리 망하게 되었다고 한다.

북한의 외교행태를 보아도 그렇고.....이번 화폐개혁을 보아도 그렇고....
북한 권력엘리트들의 실력이 그렇게 만만한 것이 결코 아님을 알 수 있다.

지난 10월달에 주중북한영사 한명이 피살의혹을 받고 있는데
그에 대해 북한정부는 중국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는 것 같다.
피살이 틀림없으니, 원인규명을 제대로 하라고
북중외교관계의 물밑에서 중국을 밀어부치고 있는 것 같다.

북한의 권력층들은....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당당한 국제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도 알자.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