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대하 다큐 "아마존의 눈물" 제1부 - 시청소감 지구 환경과 자원고갈

대하 다큐 "아마존의 눈물" 제1부  - 시청소감

엄청난 제작비와 제작기간을 투입했다는 대하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을
어제밤 잘 시청하였다.

관련 기사들을 보니.....온통 찬양일색인 듯하다.



'아마존의 눈물' 명품다큐+비담효과
'아마존의 눈물' 명품다큐+비담효과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이 21.5%라는 이례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이 아닌.. 서울신문

일간스포츠 | 이경란 | 입력 2010.01.09 11:23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MBC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이 "아마존 촬영 현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9일 밤 10시 55분 방송된 '아마존의 눈물 1부-마지막 원시의 땅'은 21.5%(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1부가 방송된 후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눈과 귀 100% 만족, 1시간이 뚝딱 가던지 시간을 붙잡고 싶을 정도로 시간이 너무 짧았다' (김보영) '어떻게 1주일을 또 참아야 하는지, 이렇게 좋은 작품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서승벽)며 웰메이드 다큐멘터리에 대해 뜨거운 호응을 보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마존에서 문명과 차단된 채 살아가는 조에족과 축제의 부족 와우라 족의 삶이 소개됐다. 내레이션은 비담 김남길이 맡아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 잡는데도 일조했다. 특히 아마존의 흡혈곤충인 삐용에 물리는 등 사투를 벌이면서도 생생한 아마존의 원시생태를 닮기 애쓴 제작진의 장인정신이 곳곳에서 묻어나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또 책임 프로듀서인 정성후 CP는 "앞으로 방송될 2부-사라지는 낙원 편은 슬프고 안타까운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문명에 의해 파괴되어가는 공동체(원숭이를 사냥한 사람이 고기를 주고 다른 물물로 받아오는 장면 등)를 만나게 되는데 문명이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_list.html?newsid=20100109122112317&clusterid=116414&clusternewsid=20100109112304181&p=hankookis#



제작진측의 당초의 의도는 아마도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무공해 자연환경이
미국 및 일본계 곡물회사와 목재회사 등 거대자본들에 의해 파괴됨으로써
지구전체에 대한 산소공급이 문제시 될 수 있고
나아가 거기에 살고 있는 무수한 원주민들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생각된다.

그런데 시청자들 중에 혹시라도.....그 부족들이 정말로
소위 말하는 "문명세계"라는 외부 세계와 완전히 단절된 채 살아가는 부족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까 생각되어 약간 저어되는 측면도 있다.

다시 말하면.....
화면편집을 교묘하게 하여.....그들이 정말로
외부세계와 완전히 단절되어 살아가는듯 착각하도록 만들 수도 있다는 말이다.

물론, "제2부"에서는 그들이 소위 "문명세계"와 접촉하여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를
보여준다고는 하는데.....과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많이 기대된다.

어쨋든, 그래서 구글검색 및 유투브 동영상 등을 약간 검색하여 보았다.



"조에(Joe)" 부족


"조에"는 "우리들"(we)라는 의미라고 한다.
1977년부터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해서, 2001년부터 브라질 정부에 의해
"원주민 보호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다고 한다.

위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유아들의 영양상태가 매우 불량해 보인다.
여러 서양인들의 노력에 의해 낮아진 유아사망율이 무려 75%에 달하는 모양이다.
물론, "아마존의 눈물" 화면으로만 보면.....그들의 영양상태는 상당히 좋아보이던데
높은 유아사망율은 상당히 충격적이다.

 그들이 외부인들을 맨처음 만나면 "이름이 무엇인지?" 물으며 환대한다고 한다.

그리고 남여 각각 여러명의 남편과 아내를 둘 수도 있으며
나이든 여성이 최소 한명의 훨씬 젊은 "수습"(=인턴) 남편을 둘 수도 있으며
나이든 남성도 훨씬 젊은 여성을 "수습" 아내로 둘 수 있는 모양이다.

그렇다고 해서.....그들이 마냥 소위 "문명세계"와 완전히 단절된 채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착각이라고 본다. 왜냐면 조에 부족의 삶의 터전 한 가운데에 경비행장이 있어서
경비행기가 수시로 이착륙을 거듭하며, 헬리콥터도 있는 것 같다.

즉, 이미 서양인들과 많은 접촉을 하고 있으며, 그로써 "문명세계"에서 들어간 많은 물건들을
접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 부족의 생존에 가장 위협적인 것은....미국계 및 일본계 다국적 기업들인
금광업자나 다이아몬드 채굴업자, 그리고
카길 등 대규모 영농의 곡물회사 및 목재업자들이
그들 부족의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한다.

참고:
http://www.sguardi.info/index.php?id=224,916,0,0,1,0

http://people.tribe.net/teakitty/blog/a5565296-9892-4f9a-afd6-4d259e2b9fb6

(뱀발)

나는 위에서 "문명세계"라는 단어에 따옴표(" ")를 붙여 사용하고 있다.
그 말은.....내가 그 단어를 "선진적 문명"이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지 않고
그저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는 것을 지칭할 뿐이라는 말이며
나아가 나로서는 "문명세계"가 무엇인지, 여기서는 아무런 개념정의를 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혹시라도....그 점 착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럼 이번엔 "와우라"(waura) 부족에 대해서 살펴보자.


Waura 부족


(13세의 소녀 "야물라")


지난 12월의 프롤로그 방영 때 처음 본 "와우라" 부족의 눈빛은 어딘지
"문명세계"의 소위 "현대인"들의 그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고 느꼈었는데.....

아닌게 아니라.....와우라 부족은 이미 무려 100여년전인 1884년에 서양에 처음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즉, 이미 오랜세월동안 서양인들과의 교류를 가져왔다는 말이다.

아마 다음 방영 부분에 나온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들은 이미 매우 많은 자전거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을에 트럭이나
위성안테나가 달린 공동 티브이 등 많은 서양문명적 물건들을 활용하고 있는 것 같다.

우선,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을 지도를 통해 확인해 보자.


(출처: http://www.amazon-indians.org/page06.html )

위 지도에서 녹색 부분이 바로 아마존 밀림에 해당하는 부분이며
빨간 밑줄이 그어진 부분이 바로 "싱구"(Xingu)라는 이름의 매우 긴 강이다.

"싱구"강을 따라 매우 많은 부족들이 살고 있는데....
말하자면, 와우라 부족이란 그들 중에 하나인 셈이다.

(지도상에서 보면....가운데 맨 아래쯤에 있다. 즉, 싱구강의 상류에 살고 있는 셈이다.
참고: 위에서 언급한 조에족은 아마 노란색 밑줄이 그어진 타파조스 강 근처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어쨋든, 싱구강 주변의 부족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원주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와우라 부족은 아마도.....많은 아프리카, 동남아, 호주 등등의
이미 "현대화된" 원주민들이 그러하듯이 와우라 부족도
"관광객"들에게 그들의 전통생활 방식 등을 보여주고 돈을 벌며 사는 것이 아닌가 짐작된다.

그들은 매우 아름답게 디자인된 채색 도자기를 생산하여
다른 부족 등에게 판매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직조기술도 생각보다 매우 뛰어난 것 같다.
(그런데도 티브이 화면에서는 어째서 맨날 홀랑 벗은 몸만 나오는지는
솔직히 나도 모르겠다.)

와우라 부족의 전통적 관습에서 좀 눈에 띄는 것 중에 하나는
날카로운 생선 이빨로 결혼전 소녀들의 다리를 긁어 피가 나도록 하는데
그 때 만일 검은 피가 나오면....남자들과 잔 것으로 간주하나 보다.
결국 생리전이나 혼전의 성관계를 매우 타부시함을 알 수 있다.
그에는 뭔가 그 부족 나름의 경험적 이유들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어쨋든, 그들이 이미 "서양 백인"들과 오랫동안 접촉함으로써
그들 사회는 이제 더 이상 "원시공동체" 또는 "원시적 공산주의사회"가 아니라
사유재산 개념과 "시장"이 발생하여,
공동체 문화가 상당 부분 파괴되어 버린 형태인 듯 하다.


하여튼....서양 백인놈들이 들어가기만 하면....많은 것들이 파괴되어 버리고
나아가 온갖 전염병들로 원주민 부족들이 몰살을 당할 정도이다.

미국 대륙이나 남미 대륙에서도 무수히 많은 인디헤나 원주민들을 학살해버린 백인들....
그리고 아프리카 부족들도 망쳐버린 백인들이
이번에도 탐욕스런 자본가들은 물론이고, 학자라고 하는 자들조차
"학술적 연구"라는 핑게와 "기독교"를 앞세우고 들어가
결국은 그 결과물들이 원주민 부족들의 착취와 자원약탈에 악용되어
결국 아마존 부족들마저 뭉개버리는 것 같다.


"아마존의 눈물"에서는.....역시나 한국 다큐답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원시부족적" 장면들을
고의적으로 많이 편집해서 넣은 것이 아닐까....생각되고
특히, "야물라"라는 "얼짱소녀"를 등장시킴으로써
더욱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것 같다.

그러나 작년에 무단월북으로 큰 소동을 일으켰던
커런트 티브이의 "로라 링" 기자가 전하는 화면에서는
그렇게 호들갑스런 장면은 없다.

참고:

로라 링의 동영상 화면




(출처: http://current.com/items/76299682_laura-ling-reports-on-amazon-tribe.htm )

========================

기타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몇개의 관련 사이트들을 아래 링크로 소개한다.
(모두 영문임)

와우라 부족에 대한 정보들

http://www.everyculture.com/South-America/Waur.html

http://pib.socioambiental.org/en/povo/wauja/1115

http://indian-cultures.com/Cultures/waura.html

아마존 부족들 : http://www.amazon-indians.org/

기타, 아마존 부족관련 유투브 동영상 몇개

http://www.youtube.com/watch?v=i4H_9VPR2PA


http://www.youtube.com/watch?v=-rm-9Q3NlGA


http://www.youtube.com/watch?v=RTZHT8dAL_A


http://www.youtube.com/watch?v=a0O3MGCGROc



매우 많은 제작비용과 제작진들의 수고가 들어간 거대 다큐라는데....
이왕이면 편집 자체도....수준급이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즉, 시청자들이 정말로 보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은
결코 "호기심"있는 장면들만의 "눈요기 거리" 화면들이 아니라고 본다.

정말로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은 아마도
그들의 실제 생활이 무엇인지 "있는 그대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개별 시청자들이 언제 한번 그런 여행을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단지 제작진들의 "노가다"적 촬영만이 아니라
사전에 "문화인류학" 전문가 등 관련 학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그런 측면에서도 깊이있는 설명들이 덧붙여져서, 이왕이면 시청자들에게도
관련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도 전달했으면 하는데
어쩐지....그저 시청자들에게 자극적일 화면들로만 채워버리는 것이 아닐까....하는
일말의 걱정도 된다.

과연....이번 다큐에 그런 전문가들이 동원된 것일까???
아니면, 그런 문제에는 아무래도 비전문가일 피디나 작가의 눈으로만
보여진 것들을 피상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일까???

그 방송을 시청하면서
내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것 중에 하나는
그들이 밀림을 헤치고 나갈 때 나무가지 등을 잘라내는 뭉툭한 모양의 "긴 칼"을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구한 것일까.....하는 점이다.

그들은 그 "칼"을 자체 제작한 것일까???
아니면, "문명세계"인들이 기념품으로 가져다 준 것일까???
아니면, 시장에서 물물교환 형식으로 구매해 온 것일까???

어쨋든, 엄청난 제작비와 노력이 투입된 대작이니 만큼
촬영된 분량도 엄청날 것이고, 그러니
좀더 여러 차례에 걸친 방영을 했으면 하는데
방영시간과 기간이 좀 짧은 것 같아 아쉽기도 하다.





핑백

  • 아마존의 눈물 / 야물루 가족, '아마존의 눈물' 2014-01-23 09:09:41 #

    ...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1부 - 시청소감</a> (와우라 부족에 대한 참고적 설명)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2부 &#8211; &#8220;사라지는 낙원&#8221; 시청소감 (와우라 부족의 현대문명 도구들) &#8216;아마존의 눈물 3부-불타는 아마존&#8217; &#8211; 시청소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에필로그 &#8211; 시청소감 아마존의 눈물이 ... more

  • 아마존의 눈물 / 야물루 가족, &#039;아마존의 눈물&#039; 2014-01-23 09:10:15 #

    ...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1부 - 시청소감</a> (와우라 부족에 대한 참고적 설명)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2부 &#8211; &#8220;사라지는 낙원&#8221; 시청소감 (와우라 부족의 현대문명 도구들) &#8216;아마존의 눈물 3부-불타는 아마존&#8217; &#8211; 시청소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에필로그 &#8211; 시청소감 아마존의 눈물이 ... more

  • 아마존의 눈물 / 야물루 가족, &#039;아마존의 눈물&#039; 2014-01-24 05:00:05 #

    ...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1부 - 시청소감</a> (와우라 부족에 대한 참고적 설명)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2부 &#8211; &#8220;사라지는 낙원&#8221; 시청소감 (와우라 부족의 현대문명 도구들) &#8216;아마존의 눈물 3부-불타는 아마존&#8217; &#8211; 시청소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에필로그 &#8211; 시청소감 아마존의 눈물이 ... more

  • 아마존의 눈물 / 야물루 가족, &#039;아마존의 눈물&#039; 2014-01-24 05:00:42 #

    ...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1부 - 시청소감</a> (와우라 부족에 대한 참고적 설명) 대하 다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제2부 &#8211; &#8220;사라지는 낙원&#8221; 시청소감 (와우라 부족의 현대문명 도구들) &#8216;아마존의 눈물 3부-불타는 아마존&#8217; &#8211; 시청소감 &#8220;아마존의 눈물&#8221; 에필로그 &#8211; 시청소감 아마존의 눈물이 ... more

덧글

  • 체리캔디 2010/01/09 21:18 #

    저도 문명과의 접촉에 관련해서 비슷한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어지는 편들도 더 보고나서 전체적인 그림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좀 더 두고 보려고 합니다. ^^;
  • 생각하는 고냥이 2010/01/09 21:42 #

    우선 비판적인 시각에서 이 다큐멘터리를 분석하셨는데 글을 읽고 나니 한번 더 꼭 구해서 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차 후에 생각을 나눌수 있었으면 더 좋겠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paranpen 2010/01/09 21:51 #

    좋은 관점이네요

    확실히 다큐=날것의 사실 이라는 생각은 위험한 사고라고 생각됩니다.

    저 정도 급이면 대충 생각해 봐도 러닝 타임의 몇 십배를 찍었을 텐데, 얼마나 편집이 작용했는지

    궁금하네요

  • Marl-Teez 2010/01/09 23:06 #

    잘 읽고 갑니다!
    미처 생각못했던 부분이네요^^
  • 정아 2010/01/10 00:27 #

    남극의 눈물 전편을 보고, 아마존의 눈물 1편을 보니 뭔가.. 이건 아닌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긴했습니다. 아직 뒤에 여러편이 더 남았으니, 끝을 잘 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문화기행같은 느낌이였어요. 아마존의 눈물 1편은..
  • Cassia 2010/01/10 00:45 #

    아. 글을 보니 조에족의 뽀뚜루를 만들때 현대식 칼이 있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부분 보면서 원시부족이라는데 이런 칼은 어디서났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긍정적으로만 생각했던 다큐멘터리를 비판적 시각에서 분석한 글을 보니 많이 색다르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 Elin 2010/01/10 13:09 #

    저도 정아님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말예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