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1조원대 특허' 美社에 넘겼다 - 친일매국노 vs. 친미매국노 한국내 미제 간첩들

'1조원대 특허' 美社에 넘겼다 - 친일매국노 vs. 친미매국노

한국사람들은 친일매국노에 대해서는 상당히 민감하고
제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대개 극도로 혐오감을 보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사실상 친일매국노들의 해악과 다름없는 짓을 벌이고 있는
한국내 미제간첩들이나 마찬가지인 "친미매국노"들의 존재에 대해서는
전혀 인식 조차 못하고 있다.

자, 가만히 생각해보라.
일제가 조선반도 전체에 대한 식민통치를 하고 있던 시절에
과연 당시의 "친일매국노"들에 대해 일반 민중들의 반감이 컸을까???
아마 전혀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심지어 대부분의 당시 조선민중들은 친일매국노들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도
아마 무감각했을 것이다.

다만, 일제가 패망하고, 그들이 범죄국으로 단죄당하자
그 때서야 비로소 친일매국노들의 매국적 행위들이
일반 민중들의 눈에도 띄게 된 것이다.

(물론, 당시에도 독립운동을 하던 분들에게는 매국노들의 존재는 명확히 인식되었었다.
그래서 백범 김구 선생 조차도 해방되면 반드시 처단해야 할 친일매국노 명단을 작성해 두었을 정도이다.)

마찬가지로......사실상의 미국의 군사식민지에 불과한 남한에서
그러한 "친미매국노"들의 존재가 부각될 턱이 없다.
물론, 학교 교과서에서도 전혀 가르쳐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일반 한국국민들이 그 문제에 대해 둔감해지고
무지몽매하게 된 것이다.

나는 그동안 그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해온 터이다.

미래한국에 무려 300조원이라는 천문학적 부를 가져다 줄 것으로 여겨지는
황우석 박사의 체세포배아복제 줄기세포 기술도 바로 그 매국노 세력들의 농간에 의해
관련 제약업체 등등 유대계 미국인들의 다국적 거대자본들에게 빼돌려졌으며
외환은행도 그런식으로 똥값으로 넘어갔다.

그러더니 이제는 1조원대의 휴대폰 기술 조차 미국으로 빼돌려진 모양이다.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국가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대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그런데 그마저도 사실은 재미동포 안치용씨가 폭로해서 일반 국민들이 알게 된 것이지
그 분의 그런 진실규명 노력이 없었더라면....우리는 그런 사실 조차도
까맣게 모르고 그냥 넘어갈 뻔했다.

즉, 일반 국민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그런 매국노적 사건들이
예전에도 무수히 많았고, 현재도 진행 중이란 말이다!!!!!!
그 모든 원인들은 사실 한국사회가 미국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그러한 모든 일들이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에 일어났다는 사실.

(참고:
나는 인간 노무현의 "진정성"과 "도덕성"은 믿지만, 그러나 분명히
노무현 참여정부는 "실패한" 정부로 규정하고 있다.
이제 내가 왜 그런 평가를 하는지...조금 감이 올 것이다.
특히, 나는 그러한 관점에서 소위 "노무현 최측근"이라고 하는 놈들을 극도로 혐오하고 있다.)

물론, 현 정부에서도 그와 유사한 짓들이 무수히 벌어지고 있을 것이다.
인천국제공항 매각 문제, 외국계 영리병원 허용 문제 등등...
ㅉㅉㅉ

이러고도 나라가 아직 망하지 않고 있다니....
나로서는 오히려 그것이 더 놀랍게 느껴진다.
물론, 국부가 그런식으로 해외로 빼돌려지고 있으니....
일반 국민들이 더 힘들게 되는 것도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우선, 주식 등 금융분야에서 천문학적 부가 매년 해외로 빼돌려지고 있다.
그리고 연기금 등 각종 천문학적 투자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ㅉㅉㅉ

이러한 일들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는 국민들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지....
많이 암울하다.

그러나.....

한국국민들의 자체힘이 아닌 외부의 어떤 힘에 의해
그런 모든 잘못된 것들이....머지않아 바로잡아질 것이다.
그나마....다행이라고 해야 되나....??? ㅉㅉ



'1조원대 특허' 美社에 넘겼다

한국일보 | 입력 2010.01.14 02:33

ETR 'I휴대폰 소송' 권리 위임… 수임료 등 단독행사 못해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노키아, 애플 등 전세계 23개 휴대폰 제조업체를 상대로 1조원대 특허 침해 소송을 진행하면서 국민의 혈세로 개발한 기술 특허를 통째로 외국 업체에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ETRI는 관련 특허 소송에 이겨도 수익의 일부만 챙기고, 향후 기술 사용허가 등 관련 특허권도 단독으로 행사할 수 없게 됐다. 특히 정부도 이 같은 내용을 이미 보고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TRI는 2006년 4월에 미국 특허 관리 업체인 SPH아메리카(이하 SPH)와 이동통신 관련 표준 기술특허 7건에 대해 '전용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 전용 실시권이란 관련 소송뿐 아니라 해당 특허의 사용 및 판매 등 제반 권리를 위임하는 것이다. 따라서 ETRI는 자신이 보유한 이동통신관련 표준 기술특허 7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권리 주장을 할 수 없다.

ETRI가 SPH와 계약을 한 과정도 석연치 않다. ETRI 관계자는"국내에 국제 특허 관리 업체가 없기 때문에 국내 최대 법무법인의 자문을 구한 뒤 당시 정보통신부와 협의해 SPH를 선정했다"며 "계약서 내용도 정통부에 알렸다"고 말했다. 재미동포 안치용씨가 운영하는 블로그'시크릿 오브 코리아'(andocu.tistory.com)에 따르면 SPH 아메리카는 한국 특허청 심사관이었던 박충수씨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특허전문 변호사들은"전용 실시권은 계약 내용에 따라 특허권을 양도한 것과 같다"며"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책 연구기관은 물론, 기업에서도 있을 수 없는 계약"이라고 지적했다.

더욱이 ETRI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소송 수익금 및 특허료 등의 분배비율 등의 내역을 당연히 공개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ETRI측은"계약 관계상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00114023315981&p=hankooki



참고: 위 얘기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링크를 건다.

http://savenature.egloos.com/tb/2519039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