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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다큐 "아마존의 눈물" 제2부 - "사라지는 낙원" 시청소감 지구 환경과 자원고갈

대하 다큐 "아마존의 눈물" 제2부 - "사라지는 낙원" 시청소감

다큐 "아마존의 눈물"이 높은 시청율을 보일 정도로 인기를 끄는 모양이다.
하긴, 일반인들이 평소에 전혀 접하기 어려운 장소를
매우 오랜시간과 거대한 투자비를 들여서 만든 작품이니 그럴만도 하다.

`아마존의 눈물`, 2주 연속 20% 돌파! 명품 다큐의 힘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이 2주 연속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다큐멘터리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이다.

'아마존의 눈물'은 15일 방송에서 2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에서 21.5%의 시청률을 기록한데 이어 연달아 20%의 벽을 넘어서며 '대박 다큐멘터리'로 자리잡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등 예능 프로그램들은 각각 10.3%와 8.9%에 그쳤다.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309058



사실 아마존 우림지역은 실로 거대한 지역이다.


안데스 산맥과 험준한 기아나 고지, 브라질 고원에서 발원하는 지류는 1,000개가 넘는다. 이들 가운데 자푸라·주루아·마데이라·네그루·푸루스·토칸틴스·싱구 강은 그 길이가 1,600km 이상 된다. 하구에서 1,600km 상류에 위치한 마나우스까지 대형 여객선의 항행이 가능하다. 총 705만㎢ 면적의 아마존 강 유역은 북위 5°에서 남위 20° 사이, 경도상으로는 서경 50°에서 78°사이에 위치하며, 브라질·베네수엘라·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볼리비아등에 걸쳐 있다.

총22만㎢ 의 한반도 면적과 비교해 본다면....그것이 얼마나 거대한 지역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무려 한반도의 수십배에 달하는 광활한 지역인 것이다. 그렇게 거대한 밀림은 지구가 필요한 산소량의 무려 20%를 공급한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에는 물론 무수히 많은 부족들이 살고 있을 것이다. 적으면 고작 수십명에서 수백명 정도가 모여 사는 것 같다.

"현대문명"에 찌든 현대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아마 그런 원시림과 그 속에서의 "원시적 생활"을 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마치 고향처럼 그리워 할런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렇게 광활한 아마존에도 이제 그런 낭만적인 "원시생활"은 더 이상은 없는 것 같다.
즉, 사냥한 짐승과 물고기들을 마을 공동으로 나눠먹으며 원시공산사회적 생활을 하는 모습은 이제는 더는 볼 수 없다는 말이다.

왜냐면 이미 현대문명과 오랫동안 접촉한 결과, 공동체 문화가 파괴되어 가족단위 생활로 바뀌었고
나아가 생필품을 사기 위해 관광객을 위한 쇼로서 그들의 문화나 축제를 보여주는 장면을 연출한다거나, 아니면,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들을 만들어 파는 "자본주의적" 생활로 변화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게다가 많은 부족들이 감기, 말라리아 등 서양인들이 옮겨온 질병으로 거의 절멸될 위기에 있는 경우 조차도 있다고 한다.


위 사진에서도 보듯이, 의류 및 자전거, 오토바이 등 온갖 문명적 생활도구들이 이미 도입되어 있다.
심지어 간난아기에게 배내옷을 입힌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나이어린 소녀 조차도 "도시"를 동경하고 있는 지경이다. 

물론, 티브이도 도입되어 있으며, 전동기나 총 및 도끼, 냄비 등 기타 철물제품들도 그들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학교 마저 도입되어 스페인어가 교육되고 있다고 한다.

위 사진에서, 평소 마을에서는 좌측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러나 학교에 가면 오른쪽 모습의 사람으로 복장을 갖추는 것 같다.  
 
사실 위와 같은 사진 속 모습들도 이제는 마치 한국사람들이
민속촌에 가서야 비로소 볼 수 있는 과거 한국생활모습과 비슷한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어쨋든.....위와 같은 변화들은 모두.....그들 스스로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그러한 변화들 모두는 사실.....서양 백인들이 그 곳에 들어가
그들의 삶과 삶의 터전을 파괴해 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서양놈들이 하는 짓이란....언제나 그런식이다.

그들이 아프리카에 들어가 아프리카인들을 그들의 노예로 만들고, 아프리카 문화와 전통들을
대부분 파괴해 버렸다. 그런 주제에.....소규모의 원조니, 자원봉사니 하며 생색내는 체 하고 있다.
그러니....아프리카인들이....자력으로 일어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서양 백인들은 잉카제국, 마야문명, 아즈텍 문명 등도 파괴해 버렸다.
물론,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삶도 파괴해 버렸다.

단지 그들 원시부족들의 삶만을 파괴한 것이 아니라
마구자비로 무자비하게 학살을 일삼기도 했었다는 역사적 사실.


참고로.....요즘 아이티 지진 문제로 뉴스가 떠들석한데요....
그래서 아이티(=하이티)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현재 아마존 부족들과 비슷한 모습이었을 아이티 원주민들은 모두 몰살되어 사라졌고
현재는 백인들이 노예로 데려온 아프리카 흑인들만이 거주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아이티 역사 (République d'Haïti)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히스파니올라 섬을 발견한 이래, 섬의 원주민이던 타이노 족과 아라와칸 족토착민들이 학살과 질병으로 인해 몰살당하자, 아프리카에서 흑인노예들을 데려와 일하게 하였으며, 이들이 현 아이티 인들의 선조이다. 토착민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처음에 에스파냐의 식민지였으나, 나중에 프랑스가 차지하였다. 1804년 1월 1일, 프랑스(당시에는 나폴레옹 황제가 지배)로부터 독립하였다. 이 나라는 아메리카에서는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독립하였으며, 세계 최초로 흑인노예들에 의해 주도된 혁명과 헌법에 의해 수립된 흑인 공화국이다. 한 때 미국에 점령된 바가 있었다(1915년 ~ 1934년).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X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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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구체적인 내용이 한겨레 기사에 소개되어 있네요.)
미국 탐욕이 키운 ‘비운의 아이티’
군사개입·점령 반복, 빈곤 불러와
언론 “미, 구호 적극…새 기회 될 것”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의 엘리자베스 비르 대변인은 16일 아이티 지진은 유엔이 겪은 최악의 지진이라고 말했다. 아이티의 빈민층 어린이들이 먹는 ‘진흙 쿠키’와 지진 발생 뒤 대통령이 이틀이나 모습을 감추었던 사건에서 보여지는 아이티의 빈곤과 정부 기능 마비 때문이다.


미주 대륙에서는 미국에 이어 두번째 공화국으로 1804년 독립한 아이티가 독립투쟁사와는 어울리지 않게 대표적으로 ‘실패한 국가’로 전락한 원인은 서구 열강의 탐욕스런 침탈, 특히 20세기 이후 군사개입과 점령을 반복하며 오락가락했던 미국의 정책 때문으로 지목된다. 독립 이후 34번의 쿠데타를 겪은 아이티는 최근에는 허리케인 피해까지 반복되는 환경재앙까지 겹쳐 정치·사회·경제 인프라는 사실상 붕괴했다.


흑인 노예들의 국가라는 이유로 국가 승인을 거부했던 미국은 19세기말부터 개입으로 정책을 바꿔 1888년 미 해병대가 군부 반란을 지원했다. 미국은 1915년 결국 아이티를 점령해, 1934년까지 통치했다. 2차대전 이후 아이티가 겪은 참상은 더욱 끔찍했다. 1957년부터 1971년까지 ‘파파 독’이라고 불린 프랑수아 두발리에 대통령 독재 치하에서 3만명이 살해됐다. 그의 사후에도 19살 아들인 ‘베이비 독’ 장클로드 두발리에가 세습해, 아버지의 공포정치를 이어갔다. 아이티에 군사·경제적 지원을 하던 미국은 결국 1986년 레이건 행정부 시절 베이비 독에 압력을 넣어 하야시켰다.

1990년 대통령으로 선출된 장베르트랑 아리스티드는 취임 몇달만에 쿠데타로 망명에 올랐고, 이 와중에서 1500명이 살해됐다. 미국으로 보트를 타고 가는 대규모 망명사태가 벌어져, 미국 정부가 봉쇄령을 내리기도 했다. 결국 미국의 주도하에 다국적군이 파견돼 군사정부를 축출하고 아리스티드를 다시 복위시켰다. 1년만인 2004년 다시 군사쿠데타가 일어나, 수도로 진격하는데도, 미국은 아리스티드의 실각을 묵인했다. 빌 클린턴 시절 복위시켰던 아리스티드를 조지 부시 정권은 퇴짜를 놓은 것이다.


이런 정치혼란 속에 두 차례 허리케인이 강타해 각각 1600명, 3천명이 죽는 연속 대재앙에 시달렸다. 2008년에도 한달만에 4차례의 허리케인으로 아이티 국토 전역을 폐허로 변했다. 이는 산림의 98%가 남벌되고, 지표층이 쓸려나간 환경파괴로 더욱 악화됐다. 곡물가가 세계적으로 급등한 식량위기가 더해져, 아이티 주민들은 대통령궁으로 난입하는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워싱턴포스트>는 “아이티에 대해서는 지속적이고 훌륭한 친선 정책의 역사가 없었다”는 폴 파머 주아이티 부대사를 인용하며, 미국이 구호에 손을 걷어붙이고 나서는 이번 지진이 아이티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399425.html




그러나 그들 남미 원주민들은 원래 아름다운 문화와 그들 나름의 높은 수준의 생활방식을 가진 부족들이었다.

아프리카, 남미, 북미를 파괴했던 그들 서양 백인들이
이제는 마지막 남은 원시림인 아마존마저 거덜내고 있는 중이다.
목재생산을 위한 마구잡이 삼림벌채와 금광개발 등을 위한
마구잡이 땅헤치기 등으로 아마존을 파괴하고 있는 중이다.

"산업발전" 또는 "문명화"를 위한 핑게로 자연자원을 마구 파괴함으로써,
결국 원래부터 그 지역에서 평화롭게 살던 부족들의 생활터전마저 파괴하는 셈이 되었다.
그 때문에 이제 거기 사는 부족들의 멸망을 걱정해야 하는 지경이 되었다고 한다. 

여기서......현대를 사는 우리 인류에게 던져지는 물음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도대체 "문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이 무엇이길래, 자연을 그렇게 마구 파괴시키며, 나아가
탐욕스런 자본의 횡포들이 양산되는 것일까???

경제발전 또는 산업기술진보라는 현대문명은 본질적으로 "서양적" 문화이다.

그런데 그것은 사회를 계급구조화 해서 착취할 대상을 만들어내야만 하며
나아가 자본의 탐욕스런 이기심을 위해 자연자원들을 마구 파괴해야만 한다.
그것도 세월갈 수록 더욱 가속화시켜야만 자본의 이익을 실현할 수가 있다.

대다수 별볼 일 없는 하층계급의 민중들은 그저 그들의 노예와 다름없는 생활을 해야만 한다.
단지 착취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여가를 즐길 공간 자체도 그들의 파괴와 점유로 인해
점점 더 갈 수록 줄어들거나, 그것을 즐기려면 더욱 비싸지고 있는 실정이다.

예컨데, 현재에는 전국 산의 방방곡곡에 수백개의 골프장들이 들어서 있어서
이제 일반인들이 등산이나 기타 목적의 여가를 위해서는 이용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리고 제주도 같은 곳도 온통 시멘트로 처벌라지고, 편의시설들이 들어서기는 했지만
이제는 과거 70~80년대와 같이 텐트배낭 하나 달랑매고 제주도를 여행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비용도 천문학적으로 비싸지게 되었다.

이제 세상은 권력과 돈이 없는 일반 서민들에게는 점점 더 "사라지는 낙원"이 되어 가고 있다.

위와 같은 관점에서.....관련 용어들 몇개를 번역하여 아래 소개하고자 한다. 

Anticulturalism  (반문화주의)

the idea that a child can be educated as a functionally independent person without loyalty to the culture that he or she was reared in.

어린아이들이 양육되는 문화에만 종속되지 않도록 교육해서, 기능적으로 독립된 인간이 되도록 하고자 하는 교육적 이념

http://www.doaskdotell.com/refer/vocab.htm

Primitive culture (원시문화)

one that lacks major signs of economic development or modernity

경제개발이나 현대화 징후가 없는 문화

http://en.wikipedia.org/wiki/Primitivism_(disambig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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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civilization" : (산업적) 문명

 
A culture—that is, a complex of stories, institutions, and artifacts—that both leads to and emerges from the growth of cities (civilization, see civil: from civis, meaning citizen, from Latin civitatis, meaning city-state), with cities being defined—so as to distinguish them from camps, villages, and so on—as people living more or less permanently in one place in densities high enough to require the routine importation of food and other necessities of life. (Derrick Jensen)

문화라고 하는 것은 역사나 설화, 제도들, 각종 인공적 문명도구나 역사적 유물 등의 복합물인데, 문화는 한편으로는 도시들이 등장하도록 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도시들의 성장이 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도 한다. 도시들에 사는 사람들을 바로 "시민"이라고 하는데, 시민은 시골마을 사람들과 구분되어지는 개념으로서, 시민들이란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에 살면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음식 및 생필품들을 끊임없이 외부지역에서 조달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civilization is not and can never be sustainable; those who want resources will do what they can to destroy traditional communities because traditional communities do not often voluntarily give up or sell the resources on which their communities are based (or the land upon which they live) until their communities have been destroyed; industrial civilization would collapse very quickly without persistent and widespread violence;

(산업)문명이란 결코 언제까지고 유지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연)자원을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전통적 사회를 파괴하기 위하여 그들이 할 수 있는 한 모든 짓을 할 것이다. 왜냐면 전통적 사회는 자신들의 삶의 터전인 땅 등 각종 자원들을 자발적으로는 결코 포기하거나 팔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들의 전통적 사회가 파괴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산업문명은 사회에 폭넓게 퍼져서 계속되어지는 각종 사회적 혁명없이도 머지않아 곧 붕괴될 것이다.

civilization is based on a clearly defined and widely accepted yet often unarticulated hierarchy, where violence can flow down the hierarchy invisibly and unnoticed, yet when it flows up the hierarchy it is regarded with shock, horror, and the fetishization of the victims (it follows that the property of those higher on the hierarchy is more valuable than the lives of those below);

명쾌하게 규정되어 있고, 또 폭넓게 받아들여지긴 하지만 때로는 확연히 구분되지는 않는 사회계층구조에 (산업)문명이  기반하고 있는데, 정치사회적 권력은 어떤 계층의 사람들의 계층을 그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방식으로 하향화시켜 버릴 수 있다. 만일 정치사회 권력이 어떤 특정계층의 사회적 계급을 향상시킨다면, 그 권력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그 정치사회적 권력을 엄청난 충격과 공포, 그리고 경외심으로 대하게 된다.(그런 현상은 사회적 계층이 높은 사람들의 목숨이 계층이 낮은 사람들의 목숨 보다 더 가치있다는 특성에서 나온다.)

dominant culture will not undergo any sort of voluntary transformation to a sane and sustainable way of living—it must be stopped; the longer we wait to stop it, the messier will be the eventual crash, and the worse things will be for those humans and nonhumans who live during it, and for those who come after;

현재의 산업문명은 자발적으로는 결코 지속적으로 유지가능하고 건전한 삶의 방식으로 전환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강제적으로) 중단시켜져야만 한다. 왜냐면 우리가 현대문명적 생활을 중단시키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그 파멸의 고통은 그만큼 더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와 후손들에게 그것은 더욱 큰 고통이 될 것이다.

any economic or social system that does not benefit the natural communities on which it is based is unsustainable, immoral, and stupid; dominant culture is a culture of occupation; love does not imply pacifism. 

스스로의 체제적 기반을 자연환경에 두고 있는 어느 경제적, 사회적 체제이건,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그 자연환경에 이롭지 못한 짓을 하는 그런 체제는 지속적으로 유지가능 하지도 않고, 도덕적이지도 않으며, 그리고 멍청한 체제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대문명은 "점령"의 문화이다. 그래서 현대적 '사랑'의 개념에는 평화주의적 사고방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civilization originates in conquest abroad and repression at home."

산업적 문명이란 원래 해외 식민지 정복과 자국내 국민탄압으로부터 기원한 것이다.

http://www.zmag.org/znet/viewArticle/21935

modern civilization is fundamentally anti-human, 'green' technology is 'psycho' and Stone Age is the way to go.

현대문명이란 근본적으로 "반인간적"인 것이다. 그리고 "녹색기술"이란 미친 소리이자, 대국민 사기적 헛소리이다. 따라서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것은 그저 석기시대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http://www.johnzerz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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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Primitivism? (원시회귀주의란 무엇인가?)

Primitivism is the pursuit of ways of life running counter to the development of technology, its alienating antecedents, and the ensemble of changes wrought by both.

원시회귀주의란 기술발전과 기술의 발전에 의해 이전 기술들이 모두 낡은 것이 되고마는 현상들,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이전의 기술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회적 변화들에 반대하는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것이다.

Perhaps the easiest way to understand primitivism is as a counterweight to the pull of technology. Primitivism as a whole is the positioning of a counter-force to the thrust of technological progress. Given the integrated nature of technological development, primitivism may be the only human-oriented response to technology that goes far enough not to be subsumed by it.

원시회귀주의를 이해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아마도 기술이 인간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반대하는 삶의 방식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물밀듯 밀려오는 기술진보를 억제하는 힘이라고 원시회귀주의는 스스로의 위치를 설정하고 있다. 기술진보가 이미 이루어진 사회에서, 인간이 기술에 종속되지는 않을만큼 충분히 멀찌감치 떨어져 있고자 하는 그런 기술에 대한 "인간중심적" 대응을 원시회귀주의라고 할 수도 있겠다.

Does the trajectory of primitivism by itself reveal the most advantageous mode of existence for human beings? That is a question that nobody can answer. Whether our path should be primitivism, technology, or some synthesis between the two, it is time to think clearly about the days ahead. What is important is the development of a range of options for bettering the human condition, and it is in the expansion of those options that we can find our path to the best possible way of life.

원시회귀주의가 가고자 하는 길만이 인간들을 위한 가장 좋은 존재양식이라고 그것이 스스로를 입증할 수 있을까? 그건 아무도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인류가 가야할 방향이 원시회귀주의인지, 아니면 기술진보사회인지, 또는 그 양자가 적당히 조합된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제 인류역사의 과거를 되돌아 보아야 할 때이다. 중요한 것은 인류의 생존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하는 것이며, 그리고 가장 좋은 생활방식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도달할 수 있는지를 찾아내는 것은 앞에서 개발된 그러한 방법들을 실제 생활 속에서 확대해 가는 것이다. 

http://www.primitivism.com/what-is-primitivism.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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