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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떠나는 주한미군, 그리고 아프간 미국식 민주주의

부산의 떠나는 주한미군, 그리고 아프간

마치 지네 나라 영토처럼 한국 영토내를 점유하고 있는 주한미군 기지들.,..
그것은 한국국민들이 원래 원해서 그렇게 되었던 것이 결코 아니다.

일제가 패망하자, 패전국 일본으로부터 빼앗은 한반도의 남쪽에
미군이 자기들 멋대로 강제로 진주, 점령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제 그런 기지들을 하나 둘씩 원래의 주인인 한국국민들에게 그 땅을 넘겨주고
제발로 나가지 않고는 못배기게 된 것 같다.


부산 하야리아 떠나는 미군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미 하야리아 부지의 관리권이 59년만에 부산시에 이양된 27일 국방부에 열쇠 등을 넘긴 주한미군 일행이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끼∼익'

굳게 닫혀 있던 캠프 하야리아의 '녹슨 철문'이 활짝 열리며 100여년만에 온전히 부산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순간이었다.

    27일 오후 2시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캠프 하야리아 정문.

     50여년간 하야리아의 주인 행세를 하던 주한미군은 열쇠와 관련 서류를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관계자들에게 넘긴 뒤 부대 정문을 빠져나갔다.

    이어 하야리아 기지 열쇠는 김영후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의 손을 거쳐 허남식 부산시장에게 전달됐다. 군악대의 주악은 흥겨웠고 참석자들은 다 함께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김영후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은 "오늘은 100여년만에 하야리아 기지 관리권이 이양된 역사적인 날"이라며 "그동안 하야리아 반환 협상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국책사업의 조기 착수 노력으로 성사됐으며 오늘로써 하야리아의 모든 관리권은 부산시로 이관됐다"고 선언했다.

    김 단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등 참석자들은 하야리아의 녹슨 정문을 열고 그동안 미군 외엔 드나들 수 없었던 하야리아 기지 내로 들어가 주위를 둘러봤다. 

http://cafe.naver.com/kocoree/7097



우리 모두 알다시피....아프간이란 매우 가난한 나라이다.
그런 나라에 미국이 앞으로 2년간 무려 142억 달러를 퍼붓겠단다.

만일 그 돈을 아프간 국민들을 위해 경제적으로 지원한다면...
아마 아프간은 당장에 중진국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그러나.....미국은 결코 아프간 국민들이나 아프간 정부를 위해서는
그런 돈을 쓰지 않는다.

왜???

미국의 목표는....결코 아프간 국민들을 잘살게 하거나
아프간 정부가 튼튼하게 뿌리내리도록 하는데 있지 않기 때문이다.

즉, 미국이 그와같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돈을 퍼부어대면서
아프간에서 전쟁을 하는 목적은....아프간을 미국의 안전한 식민지로 만드는데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가난한 아프간에 그렇게 물쓰듯 돈을 퍼붓는 미국이지만.....
미국 보다 가난한 한국에게는 매년 거의 1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분담금을
강요하고 있다.

즉, 한국에는 돈이 좀 있으니 한국 주둔하는 미군에게 들어가는 비용의 상당 부분을
한국국민들이 부담하라고 강요한다.

왜 그럴까???
그들은 한국을 식민지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나오는 발상이다.

어쨋든, 현재 아프간 파병 이탈리아 군대 등 탈레반에 돈을 주지 않고는
그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지경이다.

따라서.....미국이 아프간에 돈을 얼마를 퍼붓던
결국 미국의 아프간 식민지호 목표는 실패로 돌아갈 것이다.

군사력으로 밀어부쳐 아프간을 미국 식민지화 하려고 했었는데
이젠 군사력으로 안되니....탈레반이 정권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꼬시고 있는 중인데....

그러나 미국의 그러한 꼼수는 탈레반들에게 통하지 않을 것 같다.

참고로...
현재 아프간 정부를 이끌고 있는 자들은 모두 미국의 조종을 당하는 꼭두각시들에 불과하다.
즉, 그들은 아프간 독립투사들인 탈레반의 입장에서 보면, 매국노들인 셈이다.
일제시대로 비유하여 말하자면....그들은 일제에 아부하며 기생하는 자들이란 말이다.


美, 아프간군 훈련에 2년간 16조원 투입키로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2년간 아프가니스탄 군대와 경찰의 훈련을 위해 142억달러(약 16조 3천억원)를 투입하는 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26일 밝혀졌다.

    이는 앞서 올해의 아프간 보안군 지원을 위해 책정된 66억달러의 2배에 달하는 액수이며 국방부의 2010과 2011 회계연도 예산 초안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cafe.naver.com/kocoree/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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