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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사회주의 국가 프랑스 사회의 모습 북한 사회의 실상

"빨갱이" 사회주의 국가 프랑스 사회의 모습

한국사회에는...."좌파 빨갱이"라고 하면.....아주 상종못할 인간이라거나
사회주의라면 아주 "지옥" 같은 사회라고 착각하는 멍청이 인간들이 부지기수이다.

그런데....현재 한국사회의 "좌파 빨갱이" 개념에 의하면
프랑스나 독일은 철저한 "좌파 빨갱이" 국가들이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 독일 뿐만 아니라....덴마크, 네덜란드 등 대륙계 유럽선진국들은 모두
한국식 "좌파 빨갱이" 기준에 의하면 그들 국가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시뻘건" 좌파 빨갱이 국가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자, 그러면 "좌파 빨갱이" 국가인 프랑스의 실제 현실이 어떤지를 구경해 보기로 하자.



사실 주입식 교육이 나쁜 건 아니다!    (서프라이즈 / 이리 / 2010-2-2 12:02)

우리는 요즘 주입식교육에 너무나 큰 적대감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모든 문제가 주입식 교육에서 나온다고 착각들 하고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과연 유사이래로 주입식 교육이 아니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
공자는 "내가 하루종일 먹지도 자지도 않고 생각해 본 일이 있으나 배우는 것 보다 유익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흔히 창의력 창의력 하는데 사실 창의력도 기초지식이 없으면 절대 발현되지 않는 법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던가?


물론 아인슈타인이라 든지 에디슨 이라든지 하는 인물들이 이런 주입식 교육에서 희생양이 될 수는 있다.
그러나 이것은 주입식교육을 폐지하고 창의력교육을 한다고 해결 되는 문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풀어야 할 문제이다.
주입식 교육을 받았다고 위대한 과학자가 안된다는 것도 편견이다!
실제로 위대한 과학자들 중에는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 같이 다른 학과공부에 적응 못한 인물들 보다는 뉴튼 이나 파스퇴르 처럼 모든 학과공부에서 일등을 놓치지 않았던 인물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한국교육계는 분명히 병들어 있다. 주입식교육이 문제가 아니라면 무엇이 문제인가?
배운것을 제대로 발현할 만한 토대가 없고 또한 자신의 직업을 영위해 가면서 그 직업에 대해서 교육받을 아무런 제도가 없다는 것이 바로 문제이다.


예를들어 프랑스를 보자!

프랑스는 일단 무상교육이다. 문제는 무상교육이다 보니 공부 못하는 넘은 대학을 안보낸다.
고딩때 부터 철저하게 대학 갈 넘과 기술 배울 넘으로 나눈다.
고등학교 졸업시험은 우리 수능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어렵다.
프랑스 애들이 널럴 하게 공부한다고? 그건 대학안갈 넘들이 그러는 거고!


대학가려면 진짜 우리나라 서울대 갈만큼 죽을 똥 싸가며 심지어는 잠안오는 약을 먹어가며 공부한다.
그리고 통과하면 아무대학이나 들어간다. 프랑스는 대학간에 서열이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모든 대학이 다 일류대학이라고 보면 된다. 죄다 상향 평준화다!


그래 뭐 그렇게 해서 갔다 치자 우리 처럼 놀아?
절대 평가 해서 시험이 몇점 이하로 나오면 몇명이 되었건 낙제다!
학과 전원을 낙제 시킬 태세다.
그래서 낙제2번만 하면 학교에서 제적당한다!
그런데 하루에 가르치는 공부량이 어마 어마 하다 국민의 엄청난 세금을 쓰는 넘들을 절대 놀리지 않겠다는 태세다!


그 대신 이들에 대한 복지혜택이 엄청나다.
교통비도 깍아줘 집도 싸게 정부에서 구해줘 뭐 하여튼 굉장하다!
그렇게 지독하게 주입식으로 공부시킨다. 아주 가혹하게 말이다.
그게 싫으면 대학 안가면 되지!


아니 왜 그 고생길에 들어가나? 멍청하게!
고딩때 부터 기술 배우면 된다.
고딩때 부터 기술 배우면 고딩 졸업할 때 쯤 취업자리 구하라고 각회사를 돌게 한다.


물론 이건 똑같지?
그런데 뭐 여기서 취직하면 좋지만 못하거나 안하거나 하겠지?
그럼 프랑스 노동청이 따악 온다. "저기 취직안하세요?"


"엉 저 좀 놀고 싶은데요!" 그러면 " 아 그러시면 한 일년 노시고 말씀하세요!"
"네 하고 싶은데 자리가 없네요!" 이러면 이때부터 프랑스 노동청이 신나게 뛰기 시작한다.
일단 프랑스 노동청이 이 사람에 대한 파일 부터 작성한다.
고딩때 뭘 배웠는지 고딩 선생들 찾아 다니며 그 기술 수준에 대해서 적혀진 카드를 넘겨 받는다.
그러면 관련 회사를 찾아다니면서 사람 얼마나 뽑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회사 세개를 소개해 준다.


이 기간 동안 구직자들은 탱자 탱자 놀면서 노동청이 주는 실업급여를 가지고 놀러 다닌다.
그리고 면접만 보다가 세회사중에 하나 골라서 가면 된다.
그런데 억울하지? 이러면 노동청이 오기 전에 취직한 사람이나 그냥 노동청이 소개 해 줄때 바로 취직한 사람이 말이다.


그래서 노동청이 오기도 전에 취직한 사람은 노동청이 고맙다면서 휴가 보내주고 휴가비 지급한다!
오오! 이 무슨 천국의 목소리냐?
그런데 요기서도 취직 하기 싫으면 프랑스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한 나라다!
그러면 노동청도 포기한다. 너 같은 넘은 필요 없다 이것이다.


실업급여도 끊어버린다. 그 어떤 구직 활동도 해주지 않는다.
그러니 그냥 다들 취직한다.
그리고 솔직히 어느 회사를 가건 별로 손해 볼 것 없다.
어느 회사를 가건 국가가 정해놓은 급여와 근로시간 복지조건을 못마추면 개 아작 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처럼 밤새 일시키고 80만원 주거나 월급 띠어먹어봐라 어찌되는 지!
뒤지고 싶으면 무슨 짓인들 못해!


예를 들어 우리나라 처럼 "아! 사장님 한테 잘보여야지!" 하면서 밤새서 일한다.
그러면 당장 사장이 쫒아와서 "당신 나 엿매길 라고 지랄 하는 거지?" 하면서 눈에 쌍심지를 키면서 열을 낸다.
왜? 감옥가지 벌금물지 노동착취자로 지역사회에 소문나지!
어느 회사를 가건 먹고 살만큼 주고 편히 쉴만큼의 휴식이 보장 된다 이것이다.


예를 들어 약 60일 정도 (헐 방학수준이지?)의 휴가가 무조건 보장 되며
그외에 각종 노는 날까지 합치면 180일 이상이 된다.
또한 우리 처럼 퇴근 시간 끝나고 일하는 거 없다.
그러면 회사가 야근 수당을 주어야지 안그러면 나중에 노동착취로 소송당한다.


또한 들어가면 그 업무에 대한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 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이 업무교육은 노동청 파견관이 나와서 수업의 질을 평가한다.
우리 처럼 신입사원 들어오면 업무도 잘 안가르쳐주면서 어리버리 하다고 갈구는 샛기 있으면
그 샛기 지옥을 보게 될거다!
온갖 민사 형사 재판에 날새게 될 거 거든!


무상의료는 또 엄청나다 뭐 이건 마이클 무어의 식코라는 영화에도 나온다.
여기에 보면 프랑스에 사는 미국 주부들이 우리도 꼭 프랑스 사람들 처럼 살고 싶다고 한숨쉬는 장면이 나온다.
뭐 이건 나중에 설명 하겠다. 일단 교육이 주제니까!



http://cafe.daum.net/gom7890/Ttsd/698?docid=1Fjbu|Ttsd|698|20100113100709&q=%B5%A7%B8%B6%C5%A9%C0%C7%20%C0%A7%BE%F6&srchid=CCB1Fjbu|Ttsd|698|20100113100709


요건 "덴마크의 위엄!" 이라며 인터넷에 떠도는 유명 사진 자료이다.


덴마크가 프랑스 보다 더 더욱 보장이 잘되어 있고 사회문제도 적지만 어찌보면 인구가 적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인구도 많으면서 이정도 복지를 실현 하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 독일 정도이다.
저기 봐도 알겠지만 프랑스의 행복도도 덴마크 못지 않다.


그런데 일하다 말고 뒤늦게 공부가 하고 싶으면 어찌하나?
우리나라에도 그런 사람들 많잖아 이른바 만학도!
어쩌긴 뭘 어째! 일단 일하면서 고등학교 과정 혼자 공부하면 되지!
일해도 시간이 남는다.일을 오래 시키면 되지기 때문이다.


정말 뒤진다 뒤진다 하니까 뭔소린지 모르나 본데 진짜 뒤진다.
이건희고 나발이고 없다. 아작나고 싶으면 해봐라!
악랄한 삼성도 프랑스 들어가면 순한양이 되어야 한다. 아니면 뒤진다.


엄청난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을 민사소송으로 해주어야 하고 노동법에 의거해서 5년이하의 징역을 무조건 치러야 한다.게다가 엄청난 벌금을 공정거래위원회로 부터 때려맞는다. 대텅의 사면권이고 나발이고 안통한다.


그래서 고딩졸업시험 다시 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그때부터 정부가 무상교육시키는 대학생이 되는 거다. 나이 60이건 70이건 내일 죽을 100살이건 상관없다.


배우겠다는 데 헌법에 명시된 권리를 행사한다는 데 어찌 막으랴!
그런데 대학의 살인적인 공부스케줄은 싫다 나는 널럴하게 취미처럼 공부하고 싶다 그러면?
그럼 그냥 혼자 공부하면 되지! 도서관 잘되있지. 온갖 영상자료 풍부하지 시간 널럴하게 주지.


프랑스가 자랑하는 과학자인 줄의 법칙의 발견자 줄은 정규학교 교육을 받지 않고 스스로 공부해서 물리학의 태두가 되었지!
물론 당시에는 프랑스가 복지사회가 아니었지만 어쨋건 혼자서 공부해도 얼마든지 최고의 학자가 되는 데 특히 지금의 프랑스는 얼마든지 그게 가능하다 이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영어 죽어라 공부 시켜놓고 회사들도 죄다 영어로 뽑는다믄서 회사 들어가면 영어 쓸 넘만 쓰고 나머지는 영어 쓸데가 없단다.
대졸자 가 일잘하는 것도 아닌데 중소기업도 죄다 대졸만 뽑는단다.
일자리를 구해주기는 커녕 만날 하는 소리가 "눈 높이를 낮추란다!"
노동부란 넘들이 채불임금도 못받아 준단다.
분명히 200이상에 8시간 근무라고 해놓고 80만원 주고 12시간 근무시키고 그것도 나중에 임금도 채불하겠단다.
그런 넘들을 고소 해 보면 노동부란 넘들이 체불의 증거를 찾아오란다.
대기업 들어가면 아주 죽을 때까지 일을 시킨다. 심지어 임원조차 너무 힘들어서 자살 하게 일을 시킨다.


그런데 그 고용주들은 탱자 탱자 놀면서 외제 물건 쓰고 가끔 인터뷰 하면서 지가 얼마나 유능한 경영자 인지 자화자찬하고 요새 애들이 게으르다는 둥 써먹을 데가 없다는 둥 하면서 오만하게 일갈한다.
게다가 그런 자를 조중동 쳐보는 늙은이들은 '애국자' 라면서 떠받든다.
노동착취자가 애국자로 떠밭들어지는 참 대단한 나라이다.
참 대단한 대 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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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각국의 국가부채 규모들 (그림 파일들)

EU_Gov_debt2.JPG

EU_Gov_debt.JPG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덧글

  • 달려옹 2010/02/02 23:07 #

    나의 값비싼 수업료- (학업을 위한 19세 여대생의 매춘)...라는 프랑스 여대생의 책이 출간되었죠...

    정말 싼 방값도 못내는 프랑스 대학생이 많은가봐요??

    정말 부카니스탄급???
  • 정론직필 2010/02/02 23:16 #

    유럽에 가보았나요?
    만일 가 본 적이 없다면....창녀같은 그런 헛소리는 하지 마세요.
    유럽 선진국들에서의 여대생들이.....창녀노릇을 한다???
    물론, 상상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그것이 대학등록금 때문이라고 지레 짐작한다면
    그건 한마디로....유럽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무식의 소치에 다름 아니지요.
    왜냐???
    대학등록금 자체가 무료라니깐!!!!
    그리고 기숙사 생활비 등도 국가에서 저렴하게 융자받을 수 있고.....

    그런데도 과연 창녀 노릇하는 대학생이 있을까요???
    글쎄....유럽에서 아주 오래 살아본 나로서는 그런 예를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공연히 헛소리 하지 마세요.
  • 정론직필 2010/02/02 23:20 #

    예컨데...독일만 하더라도.....
    유치원~대학까지 전액 무상 교육입니다.
    그리고 기타 복지제도도 대단히 발달된 나라이지요.

    아마 현재의 일반 한국국민들이 그 실상을 안다면
    독일, 프랑스 등의 사회복지제도를 보고
    빨갱이 나라도 그런 빨갱이 나라가 없을 것이라며
    "치를 떨겠지요."

    ㅎㅎㅎ
    정말 웃기지요???
    정말 코미디같은 현상입니다.

    바로 그 문제 때문에....내가 내 블로그에서
    그런 진실들을 까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 달려옹 2010/02/02 23:24 #

    그러니까...
    이책을 쓴 프랑스 사람은 프랑스 대학을 다니는게 아니였군요...

    파리의 살인적인 방값때문에 데모하는 프랑스 대학생들은

    어느별에서 데모하는 학생인가요??
  • 정론직필 2010/02/02 23:53 #

    파리의 살인적인 방값???
    글쎄요....내가 파리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의 살인적인 주택가격이나 전세가격과는
    도대체 처음부터 비교대상이 아니지요.

    나도 유럽 어느 지역에서 거주할 때
    갑자기 학생들이 늘어나 방값이 비싸져서 방구하기도 어렵고
    비싼 방값 때문에 약간 고통을 당한 적도 있지만
    그래보았자....그것은 어디까지나 그네들 수준에서의 이야기이지
    한국의 전세가, 주택가격과는.....도대체 비교가 안되는 일이지요.

    즉, 한국의 방값은....그들에 비하면 가히 지옥과 같은 곳이지요.
    요즘 대학가 원룸들이나 오피스텔 등의 전세가격이 얼마인지 아시지요?

    거듭 말하지만....유럽사회 실상에 대해서 모르시면
    그냥 조용히 계세요.
  • 달려옹 2010/02/03 00:00 #

    그럼 그 프랑스 학생들은 그 싼 방값도
    못참고 몸도 팔고 데모도 하고 그런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학가 원룸...
    비싼곳만 예로 들어놨지 찾아보면 그렇게 비싸짆않습니다.
  • 정론직필 2010/02/03 00:01 #

    한 가지 첨언을 하자면....

    나는 그런 미친뇬의 책을 읽어본 바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서 그런 쓰레기 같은 책이 한국에서 번역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유럽사회, 특히 독일 같으면....원칙적으로 "거지"의 존재는 불가능합니다.
    왜냐면.....국가가 그런 거지가 존재할 수 없을 정도로 철저히 사회보장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즉, 직업없이 펑펑 놀아도 거지가 되지도 않고, 적당한 주거에서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정도는 돈을 줍니다. 다만,해외 여행을 한다던가, 매일같이 고급요리를 먹는다던가 하지는 못하겠지요.

    그런데 웃기는 것은....그렇게 제도가 잘 되어 있는데도 여전히 "거지"들이 있더라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은 정부에서 받은 돈을 마약이나 술값 등에 모두 탕진을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나는 거리에서 아주 미모가 출중한 여자 "거지"를 본 적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다군요.
    요즘 "얼짱" 문화가 판치는 한국에 왔더라면....어쩌면 미모를 이용해서
    떼돈을 벌었을 수도 있는 그런 엄청난 미모의 아가씨가 깡통을 놓고 돈구걸을 하고 있더군요.
    그런 거지 아가씨가....아주 멋있는 개를 기르고 있더군요,
    아마 상당히 비싼 종류의 개일 겁니다.
    그것이 바로 유럽사회입니다.

  • 정론직필 2010/02/03 00:06 #

    헐~ 참.....

    단지 살기가 힘들어서 창녀 노릇을 하는지 어떤지는 내가 모르겠으나
    유럽에 가보면 말이지요.....
    엄청나게 미녀인 아가씨들이 창녀노릇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그 아가씨들이 정말로 직업을 구할 수가 없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 멀리 갈 것도 없이....
    한국사회에도 창녀업이나 비슷한 계통에서 종사하는 젊은 아가씨들이
    무려 100만명이나 된다는 충격적인 보고서 결과들이 있습니다만...
    놀랍게도 그들 중에 상당수는 미모가 매우 뛰어나지요.

    한국의 그 덞은 아가씨들이.....정말로 먹고살기 힘들고
    직업을 구하지 못해서 모두 그 계통에 뛰어든 것일까요???

    마찬가지로.....그 창녀 대학생이라는 특정의 미친 뇬 하나를 두고
    전체 유럽 여대생들이 그런 처지라고 생각한다면
    그건....엄청난 착각이라는 겁니다.
  • 정론직필 2010/02/04 06:19 #

    진정한 "좌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멍청이들은.....
    내 글에 핑백이나 트랙백도 걸지 않기를 바란다.

    내 글에 시비를 하고자 하거든.....
    먼저 진정한 "좌파"가 무엇인지 공부해보고 오도록....

    "좌파적 요소가 매우 강하여 사회복지제도가 발달한 사회체제들은 바로
    유럽대륙의 선진국들과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이다.

    미국, 일본, 한국, 홍코 등등은.....천민자본주의 국가들로서
    돈많고 권력많은 사람들에게는 천국이겠지만
    그러나 대다수 돈없는 서민들에게는 가히 "지옥"과 같은 곳이다.

    미국만 해도 노숙자수가 무려 150만명에 달한다.
    현재 일본의 중산층이하 서민들도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몇일전 홍콩의 빈민들이 한평도 안되는 쪽방에서 희망없이 살아가야만 하는 현실도 보도된 바 있다.
  • ciaconna 2010/02/04 08:35 #

    "프랑스 대학에 서열이 없다" 는데 프랑스엔 대학 위에 에꼴 뽈리테크닉이 있군요. 그랑제꼴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정론직필 2010/02/04 10:03 #

    나의 몇일전 프랑스 관련 글도 있고,
    이번주 미수다 방송에서 프랑스 출신 출연자도
    프랑스 대학에는 원칙적으로 등록금도 무료이고
    서열도 없다고 한 것 같은데....확인해 보세요.
  • 정론직필 2010/02/04 10:04 #

    그리고 딱 하나 정도의 특수한 예외적 대학만을 예로 든다면
    그건 문제겠지요?
    일반적인 현상인가 아닌가를 놓고 논의를 해야지....
  • Keans 2010/06/05 13:07 #

    현재
    네덜란드 GDP대비 국가부채(빛)은 350%가 넘습니다.
    덴마크 국가부채 규모는 GDP대비 250%가 넘습니다.
    벨기에 역시 국개부채규모가 GDp대비 350%가 넘습니다.

    우리나라 국가부채규모가 GDP대비 40%가 넘었다고들 언론에서 난리들 칩니다만....

    동유럽의 다수 국가들은 복지/무상교육이니 뭐니 해서 지난 10년 이상 동안
    남의 돈으로(부채/빛)로 복지/교육등의 혜택을 채워왔습니다만

    이젠 그러한게 누적되어 이번 동유럽 재정 위기 사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어떻게 대처하냐에 따라 전초전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워낙에 일찌기 경제적으로 좋아진 국가들이었기에 그나마 이정도이지
    세계에서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기업은 줄어드는데 반해
    내부적으로만 혜택을 늘리려다보니 국가재정은 파탄 수준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가 IMF때 기업 부채율이 약 400%정도였고, 현재는 약 80~90%수준입니다.
    지금 유럽국가들의 기업부채율은 몇%가 될지 상상이 가십니까? 남의 돈으로 겉습만 뻔지르르한겁니다.
    실질 규모에 맞는 재산이나 좋은 직장이나 수익은 없으면서
    수십억원씩 남한테 돈 빌려서 남들이 볼때는 행복하게 잘쓰고
    다니는 사람과 비슷한 모습이죠)

    실질적으로 동유럽의 많은 국가는
    우리나라보다 자산 부실도가 600%이상 있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예를 드신 덴마크만 해도 부채 규모로 볼때 250%수준입니다만
    이 정도면 해결하기 위해선 국민들의 뻐아픈 댓가를 치뤄야할겁니다.
    실업률은 장기적으로 폭증할수밖에 없구요.

    해결을 안하고 (구조조정등을 안 하고)
    그대로 겉모습을 유지하려면 계속 국가부채를 늘려야하는데
    그러다간 제대로 회복꿈꿀수없는 국가부도 납니다.
    그리 되면 겉모습만 덴마크이지 경제적으로는 다 남에게 넘어가서
    덴마크라 할수없게 됩니다. 남의 돈 빌리는 규모만 증가하고 갚을 능력이 안되면
    결국 빨간딱지 붙여서 넘어가는거와 비슷하죠..

    남의 돈(부채)으로 10~20년간 복지/교육 늘리는거 뭐 어렵습니까?
    우리나라도 국가부채규모를 장기적으로 200%이상으로 늘린다면
    물론 복지 엄청난 혜택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건 20년 이상을 못 가겠죠.

    결국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손들이 다 그걸 갚아줘야 하고 아픔으로 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국가부채규모가 GDP대비 약 35~45% 사이로 움직이는 수준이라
    다행이며, 겉으로 좋아보인다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유럽국가의 다수는 현재 속으로 썩어가고 있습니다.

    덴마크도 현재 위험하고 그동안 국가가 남의 돈 빌려서
    국민들에게 10~20년동안 퍼준걸 후세대, 즉 자손들이
    고스란히 책임져야 할 시가가 오고 있습니다.
    멋모르고 본인들은 행복하고 신났지만
    자손들은 아픔을 두배씩 치뤄야하겠죠..
    유럽이 좋기만 해 보였어서 향후로도 괜찮고 위기가 아닐거 같나요?
    그렇게 좋게 지내왔기 때문에
    한번에 구조조정하고 어떻게 싹 바꾸기가 국민들 반발등으로
    쉽지 않기에 더욱 동유럽의 다수 국가들은
    중장기적으로 가장 큰 위기 시대가 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100~200%수준까지는 감당이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그 이상은 이미 한계수치를 넘기 시작한겁니다.

    가정을 예로 들면 자산이 1억인데 부채가 3~4억이고
    안정적인 직장이 없으면 회복이 언제 가능할까요?

    암튼 뭐가 답이다라고 말하기 어려운것이며,
    수천년간 모두가 잘사는 것의 정답은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된 숙제입니다.
  • 정론직필 2010/06/05 14:18 #

    도대체.....어디와서 그런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군.

    네덜란드, 덴마크, 벨기에 국가부채가 얼마라구요???
    ㅉㅉㅉ

    도대체.....자료는 제대로 찾아보고 그런 헛소리를 하는가요???
    아니면, 영어를 제대로 해석할 능력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인가요???

    벨기에 2009년 96%
    네덜란드 2009년 60%
    독일 2009년 73%
    벨기에 2004년 자료 148%

    그에 반해 한국도 만일 유럽식으로 국가부채를 계산하면
    천문학적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참고로 말하자면....
    원래 유럽연합 국가들은 국가부채를 GDP의 60% 이내에서 억제해야만 한다는 조건하에
    통합되었었다는 사실. 그 조건이 어찌된 일인지 근년에는 많이 무너진 것 같지만....

    참고 자료 파일들은....여기에 올릴 수가 없으니....
    위 본문의 맨 아래에 그림 파일로 올려두겠으니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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