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북한, "총대"로 경제강국 건설??? 북한 사회의 실상

북한, "총대"로 경제강국 건설???

요즘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급격하게 돌아가며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아마 곧 한국의 일반 국민들도 그 변화를 피부로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나는 한반도 국제정세의 그 빠른 변화속도에 놀라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우리가 예측해왔던 것들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솔직히 나에게도 놀랍게 느껴집니다.

한반도 국제정치적 지형변화 속도가 그렇게 빠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우선 미국의 NPT 등과 관련한 일정표가 그렇고
무엇보다도 북측의 2012년 한반도 통일 및 경제강국건설이라는 시간표 상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어쨋거나.....북한이 아래와 같은 기사를 냈다고 합니다.
"총대"로 경제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경제강국건설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리일까???


北김정일 "군사력만이 인민생활 담보"

연합뉴스 | 입력 2010.02.12 19:03 | 수정 2010.02.12 21:33

 

노동신문, 정초 탱크사단 훈련 참관시 발언 보도

(서울=연합뉴스) 최선영 기자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달 초 남한 공격상황을 상정한 '근위서울류경수제105탱크사단'의 가상훈련을 참관하면서, 막강한 군사력을 담보로 경제강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북한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백두산총대바람으로 10월의 승리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 위원장이 당시 "적들이 우리를 어째보려고 기회를 노리는 조건에서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고 경제강국을 건설하자고 해도 막강한 군사력의 담보가 있어야 한다"며 "선군의 위력으로 대고조를 일으키자는 것이 나의 의도"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또 "침략의 무리가 살판치는 오늘 군력이 약하면 경제건설도 인민생활 향상도 빈 구호로밖에 될 수 없기에 올해 벽두에도 탱크사단을 찾은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신문은 덧붙였다.

신문은 "경공업과 농업 활성화의 열쇠도, 인민생활 향상의 근본원천도 선군에 있고, 총대에서 쌀도 전기도 천도 기계도 쏟아져 나온다고 우리는 주저없이 선언한다"고 강변했다.


노동신문의 이같은 논조는 올해 신년 공동사설에서 경제발전과 주민생활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지만 결국 '군사제일주의'에서 후퇴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http://cafe.naver.com/kocoree/7399



북측이 말하는 "선군(military first)" 사상이 무슨 의미인지는
사실 나도 정확히는 모른다.

아마도 대충 위 기사에 나온 의미가 아닐까......추측된다.

즉, 북한이 한반도 통일을 하려고 하든, 또는 대외무역관계를 가지려고 하든
또는 인민들을 위한 경제건설을 하려고 하든
군사력이 약하면....외부세력들에게 휘둘리고 강압을 받아
북측의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의 그러한 간섭을 배제시키기 위하여 무엇보다도
적을 압도할 수 있는 군사력이 담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그동안 북측이 주장하거나 행동해온 것들을 살펴보면....
북한이 여전히 "선군주의"를 고수하고 있을 것임은 자명하다.
따라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은 그냥 용어반복적 언사에 불과하다.

아마도 위 기사에서 소개되지 않은 노동신문 기사의 이어지는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말들이 있지 않을까...추측된다.

즉, "선군주의"를 여전히 고수하되, 그러나 이제는 그것이 충분히 담보되어 있으므로
북한의 국력을 더이상 군사력 강화에만 사용하지 않고, 이제는 인민경제생활 향상으로
돌리겠다는 내용 말이다. 바로 그 부분이....사실은 더욱 중요하다.


어쨋든, "노동신문의 이같은 논조는... "  운운하는 위 기사 맨 마지막 단락은.....
사실상 기자 멋대로 북측기사 내용을 해석한 것으로서 극히 주관적 해석인데....
말하자면....
대부분의 일반 한국국민들이 바로 그 부분에 세뇌되어
자신도 모르게 기자의 그러한 의견을
마치  자신의 독창적 판단력에 의한 개인적 의견이라고 착각하며 굳게 믿고 있는 것이다.

언론에 의한 세뇌란 바로 그런식으로 일반인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어쨋든....오늘 서프 국제방에 아이디 "탈북자.."님이
북한의 사회적 실상을 아는데 도움이 될만한 글을 두 개나 올려서 소개하고자 한다.


그냥 대화하다보면 넘 어처구니 없어서..  (서프라이즈 / 탈북자.. / 2010-2-12 20:46)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그래도 좀 배웠다고 하는분들과 북녘에대한
    대화를 하다보면  참 어처구니없을때가 너무많습니다.
     
어떤분은  저하고 맥주를 마시다가  북엔 맥주가 없지않냐 많이 마셔라
     하는 분도 있고  어떤분은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저보고 북엔 이런것 생산
    할 기술이 없지않냐고 물어보는데  얼마나 어처구니 없던지!!
   
저 사실 솔직히 말하면  다른것은 몰라도  북녘에 있을때  맥주는 많이
    마셔보았는데  북녘맥주맛이  남녘것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맛이 훌륭하죠.
     특히 저 백두산지구일대에서 살았던터라  그곳의 들쭉 아이스크림은
    외국인들조차도  혀를 찰정도입니다.
   
문제는  그 물량이  고난의 행군시기  거의 없어지다싶이해서 그렇지
    북녘의  식료품생산기술은 결코  남녘에 비해  떨어지지않죠.
   
그런데  이곳사람들이 너무나도  북에 대한 무지함을 보고  참 할말이 없었죠.
     그 모든것엔  자신들이  북보다  잘산다는 자부심과  못사는북사람들
      불쌍해보인다는  동정심같은것이 있겠지만  어딘가모르게 북에대한
      무시감이 엿보여  더 어처구니 없었죠.
      솔직히 그런분들보며  나보다  불쌍해보이는것은 왜인지.
      
북의 룡성맥주는  그맛이 솔직히 남쪽에서 파는 맥주들보다  맛이
      뛰여납니다.  전에 얼핏  연합뉴스를 보니 그곳에서도 룡성맥주의
      뛰여난 맛을 소개하더군요.
    
북에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다 알만한 사실을  그냥 
     못산다. 못산다. 못살아 북한은 우리보다!!!! 이런 생각으로 대하니
     그런 사람들이  저에겐 참 안되보이더군요.

    
전  고난을 참지못해 그곳을 나왔지만  그곳에서 살아본 경험으로는
     그곳사람들은 반드시  잘살게 될거라 봅니다.
    
왜냐면  지금 그곳엔 진짜 알맹이들만 남았거든요.
   저같은 쭉정이들은 다 나왔죠.  북의 모진 고난은  저같은 부류와  
    정말  제대로된 사람들의 부류를 확실하게  갈라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남은 저의 인생은 행복할날이 없을것입니다.
    조국과 내고향 부모형제들을  버리고 나혼자의  안위만을 생각한
     저같은 인간에게  행복할일이  있을수가 없죠.
      
아마 죽을때까지 죄책감에 시달릴겁니다.
    제 주변엔 저같은 탈북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들도  비록  이남녘땅에서 살고있지만  결코  북이 망하기를
     바라지않습니다. 또 북정권이  무너지기를  더더욱 바라지않죠.
    물론 극소수의 인간들이 있긴한데  우리들도  그런놈들은 경멸하죠.
  
저의 또래들은 북에서 태어나  탁아소부터  고등학교까지 일부는 대학교
   까지 다 무상으로  다녔고  어쨌든  정말 사회주의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린  세대들입니다.
     
전  지금 돌아가는  국제정치상황으로 볼때  이미 북은  털갈이를 끝낸
     맹수가 되였다
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들은  세상 어떤나라도  예의를 갖추어 조심히 대해야할  그런
     나라가 되였죠.  그것은  조금만 더생각해보면 다 알만한 사실이죠.
    
그런데 아직도 고난의 행군시기   사진들이 지금 현실인것처럼  남북의창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오고.  아직도  당장 무너질 나라로 생각하게하는
     뉴스들이  넘쳐나는것을  할말을 잃습니다.
     
요즘  우리 탈북자들 잘 알고있습니다.
       우리 탈북할땐 이미 옛날이 되였대요.  그곳  경제생활 사정  정말 좋아졌답니다. 
     이제  그 지겨운 굶주림 뉴스는  남녘땅에서 그만했으면 좋겠군요.
        그러니 북에선  맥주도 못만들고  아이스크림도 만들 기술이 없는
         나라로 생각하는 분들있죠.
        난 그런분들 머리는 장식으로 달아났나 생각합니다.
        
자체기술로  인공위성 두번씩이나 발사한나라가  맥주도 아이스크림도
        못만드는  중세시대 국가로 생각하는 사람들 머리가 머리입니까?
        그냥...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불쌍하다는 생각밖에는 ...


-------------
민주주의?? 그 내막을 알고나면 솔직히..  (서프라이즈 / 탈북자.. / 2010-2-13 00:50)

       
저  남녘분들이  많이 말하는  민주주의 사회 독재사회 둘다 경험하였죠.
        물론 남녘분들도  독재사회경험을 다하였지만  독재라도  다같은 독재가 아니죠. 
       
흔히 남녘의  좀 이름깨나 있는 언론인들이 한다는말이  북의 인민들은
        아직 민주주의 맛을  못보았기때문에  민주주의 맛을 알면  북의 독재
       정권이  종말을 고할것이라고 하더군요. 특히  보수언론들이.
      
그렇다면 그런분들께 제가 정중히 묻고싶은데 그분들은  프로레타리아
독재 즉 무산자계급의 독재
를 겪어보았는지요.?

(퍼온이 주: 즉, 무산자계급독재란... 가진 재산이 별로 없는 서민들의 독재,
즉 서민들이 힘을 가진 세상이라는 의미)
     
그들이 겪은 (남한사회의) 독재라야  가진자들과  한패인 독재정권이였을것이고
       북의 독재정권은  없는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독재죠.
      
그래서  희한하게도  그런 독재를  북의 대중은 열렬히 지지합니다.
     
그러나  진짜 지독한  군사독재정권하에서  살아온 남녘민중들에겐
독재란 이름만들어도 거부감과 반감이 생길것입니다.
     
제가 살았던 사회는 무산자계급의 독재죠.  그 사회에선  고위간부들도 
과오가있으면  달랑 숫가락과  이불만들고  로동자들이 있는곳으로  좌천
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왜냐면 그들도 처음부터 무산자였으니  고위간부가 되였다고  뭐 장농에
     돈뭉치를 숨겨두거나 부를 축적한것이 없기에 아무 미련없이 그렇게  처음
으로 되돌아 오는거죠
.
    
뭐  북의 지도자가  스위스은행에  자신개인의 돈을 숨겨두었다고  그렇게도
     미국언론들이 떠들어댔으나  말짱 거짓이였다는게 세월이 흐르면서 다 밝혀
    지지않았습니까?  전에 김일성 전 주석이  돌아가셨을때도  개인금고에  달랑
옛동지인  김책하고 찍은 사진과  첫부인인  김정숙여사와 찍은 사진 두장만

    있더랍니다.
    
남녘의 어느분(=퍼온이 주: 대통령)은  돌아가셨을때  개인금고에  수억의 돈이 있었다죠?
     저 남에와서 남쪽사회 리해할여고  많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현대사에 대해서 쓴책들 많이 읽어보았는데  진보계열과 보수계열이
    쓴책이 극과 극이더군요.
     
제가 한국와서  겪어본 민주주의 사회는 어쨌든간에  진보된 사회인것만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냥  가진자들끼리 나눠먹기 아닙니까?
     
어느당이  잘못해서 5년후 정권을 잃어봐야  또 비슷한  부류들이 정권을
      잡죠.  여기에 언론은  정치인들의  비리와  잘못된 행태를  언론의 자유를
      이용해 맘껏 불어대어  민중들이  정치에 염증을 느껴 투표에조차도 참가
     하기를  거부하게 하죠. 가진자들의  바라는것이 그거아닙니까?
       
말로는 민주주의라지만  투표에 참가하여야할  없는자들의 대부분이 
정치에 무관심해지고
  자신의 있는 재산을 지키기위해  있는 늠들은 
       투표엔 자신뿐아니라  다른사람까지  충동해가지고 참가하게하고..
       거기에  돈까지 뿌려대는  잡늠들도 있고...
      
그냥  가진자들을 비호하는데선  자본주의 사회에선  독재나 민주주의나
마찬가지
라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자본주의 사회의 민주주의는 가진놈들이  민중들을
       우롱하기윈한  낚시밥이라 생각합니다.
    
민중들은 자신들에 의해 정권이 바뀌는것으로 착각하는데  정권이 바뀌어
봐야 없는자들에게  뭐 그냥 그날물에 그밥입니다
.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의  가장 단점은  국가의 전민중이  단결할수없다
       는것입니다.  개개인이 또는 집단끼리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단결같은것
       은 꿈도 못꾸죠. 가진자들이 바라는것이 바로 이거아닙니까?
      민중이 사분오열되면  그만큼  통치하기 좋으니깐요.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선  더욱더  개인이나 조직이나 서로의 이익을위해선
        한치의 양보도 없죠.  바로  그 갈등을 먹고사는것이  있는자들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민주주의 사회는  절대로 북의 인민들에게 
        맞지않을것이라 봅니다.
        
아마 세계에 북처럼  단결된 나라가 없다는것을 여기 서프방에 들어오
         는 분들은 다 잘 아실것입니다.
       
그들이 사는 (북한의) 독재사회는  여러분들이 겪었던 독재와  판이하게 다른 독재
       라는것을  알아주시기바랍니다.
         그들 자체도  자신들은 독재를 한다고 당당하게 말하지않습니까?
          프로레타리아 독재라고.

(퍼온이 주: 위 탈북자님..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아마도
남한에서는 "독재"라고 하면 일반인들이 흔히 떠올리는 개념으로
무엇인가를 강압적으로 강요 및 억제하고, 일반 민중들을 수탈하는 개념인데 반하여
북한에서의 "독재"란 개념은 매우 긍정적 의미로 쓰여진다는 말입니다.
즉, 재산이나 권력이 많은 자들이 설치지 못하도록 일반 서민, 노동자들이
주동적 독재자가 되어 사회를 지배하는 세상,
즉 일반 서민들과 노동자들이 재배하는 세상이라는 의미입니다.) 



[6/24]   Newark  IP 99.238.108.x    작성일 2010년2월13일 01시06분      
자유와 평등의 가치를 오랜 역사의 투쟁을 생각나게 하네요.
[7/24]   Newark  IP 99.238.108.x    작성일 2010년2월13일 01시07분      
오늘날 미국의 민주주의는 정확하게 금권주의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으면 여론을 움직여서 당선됩니다. 따라서 돈을 많이 가진자가 정치인들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청치인들을 그들의 대리인이 되어 정권을 잡고 그리고 정치적 책임도 지고 통치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정치인들, 군인들은 임명제이거나, 선거에 의해 권력을 잡습니다. 이 체제 안에서 절대적 소유권을 절대적으로 보호받는 자산가들이 절대적 지배계급이 됩니다. 시스템이 이렇게 조직된 것은 프랑스 혁명, 미국 혁명 모두 자산가들에 의한 자산가들의 혁명이었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우리에게는 새로운 혁명 또는 개벽이 필요합니다. 아마 그 일을 우리(남과 북의 인민들)가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8/24]   Newark  IP 99.238.108.x    작성일 2010년2월13일 01시16분      
프랑스 혁명 직후 같이 혁명을 주도했던 자산가 계급과 대립했던 혁명가이자 사제인 자쿠 루의 연설입니다.

"특정 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이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다른 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을 기아에 허덕이게 만들 때, 자유란 한낱 허울 좋은 유령에 불과하다. 부자가 독점을 통해서 동시대인들의 생사 여탈권을 장악할 때, 평등이란 한낱 허울 좋은 유령에 불과하다. 혁명의 반동 세력이 나날이 곡식의 가격을 쥐고 흔들어 시민들의 4분의 3이 눈물 없이는 식량을 조달할 수 없을 때 공화국은 한탄 유령에 불과하다."

프랑스 혁명 이후의 상황입니다. 왕을 무너뜨리고 자산가들이 자기들의 세상이 오자, 백성들은 더 큰 고통으로 빠져 들어간 상황에서의 연설입니다. 수 많은 인민의 희생으로 이룩한 혁명이 결과적으로 오직 사적 재산의 자유, 상거래의 자유, 부자들과 봉건 지배 계급간의 정치적 평등을 위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9/24]   Newark  IP 99.238.108.x    작성일 2010년2월13일 01시25분      
" 상거래를 장악한 귀족들은 땅을 가진 귀족이나 성직에 종사하는 귀족들보다 훨씬 악랄해서, 시민 개개인의 재산이나 공화국의 보물들을 가지고 야비한 장난을 일삼는다. 우리는 그들이 벌이는 그와 같은 전횡을 무어라 불러야 하는지 정확한 용어를 알지 못한다. 그도 그럴 것이, 날이 갈수록 상품 가격은 끔찍하게 상승을 거듭하기 대문이다.

시민 대표들이여, 그러나 이기주의자들이 사회에서 가장 근면한 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벌이는 죽기 살기식의 투쟁에 종지부를 찍을 때가 되었다.
...

지금까지 법은 항상 가난한 자에게 혹독했다. 부자들에 의해, 부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법이기 때문이다. ....오 분노여, 수치여! 나라 밖의 독재군주들에게 전쟁을 선포한 프랑스 민중의 대표들이 나라 안의 독재자들을 타도하지 못할 정도로 용렬하다면 그 누가 우리의 말을 곧이듣겠는가?"


(자쿠 루, 프랑스 혁명이 이후 왕이 사라지고 자산가 계급의 전횡으로 인민들이 고통 받는 중에)
[10/24]   짜가민주주의  IP 123.214.208.x    작성일 2010년2월13일 02시38분      
자본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란 쑈다. 자본주의 사회의 폐단을 그나마 보완하는게 핀란드등 북유럽식
사회주의다. 한국의 자본주의는 쑈다. 민주주의로 가장한 쑈, 김대중이 든 이명박이든 다 한패다;
집권하면 뒷구녕으론 신자유주의 하수인노릇을 하고, 앞에선 친북반미 쑈를 하며 지가 통일애국자인양
행세한다. 그리곤 해외로 천문학적인 돈빼돌리고, 지 피붙이들은 미국으로 피신시킨다.
이게 바로 한국의 사이비진보 세력의 정체다. 즉 좃중동과 하등 다를바없는게 바로 한국의 진보라는
넘들이지

=================

(그리고 아래 글도 좋은 글로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김일성은 매국노라고 모두 잡아죽이는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28852



(뱀발)
그동안 꾸준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또 격려까지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이번 설에 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마 올해에는....뭔가 좋은 기운들이 나라 안밖에 많지 않을까 기대되니
모두 기운들을 내시고 기쁜 마음으로 희망을 한번 갖고 살아보도록 합시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