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목숨걸고 편식하라" 건강 상식

"목숨걸고 편식하라"

나는 티브이 시청을 거의 안하지만.....가끔 채널을 돌리다보면
한국 티브이에서는 도대체 너무 지나치게 많이 먹는 장면들을 방영하는 것 같다.
소위 "맛집 소개"라던가....아니면, 먹거리로 유명한 지역을 소개한다던가 등등...

그래서 심하면 하루에도 몇번씩, 그것도 여러채널에서 동시에
사람들이 온갖 호들갑을 떨어대며 게걸스럽게 먹는 모습들이 방영되곤 한다.

나로서는 그런 프로가 채널에 잡히면....보기만해도 구역질이 나서
얼른 채널 돌려버리고 만다.

외국인들이 보면 아마 한국사람들은 마치 못먹어 죽은 귀신들이 다시 태어나
걸신들린 사람들로 여겨질 것 같다.

그리고 많은 한국사람들은....그냥 대충 먹으면 됐지라며
아무거나 먹자거나....또는 지저분한 식당분위기나 상차림 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맛만 있으면 되지라고 말하며 걸신들린듯이 먹어대는 모습들....

도대체.....한국의 일반적 식문화는.....너무나 천박해보인다.
마치..모두 굶고 있는 거지들이 쓰레기통에서라도 음식을 건져먹어서라도
살아남고자 하는 사람들만이 살고 있는 나라 같다.

하긴, 요즘 젊은 놈들 중에도....음식점에서 아직도 소고기가 든 음식을
태연히 주문해서 먹는 일들도 비일비재 하더군.

젊은이들이라면.....인터넷 하는 시간도 많을 것인데....
시사문제들 중에 하나였던 "미친 소고기" 문제에 그렇게도 둔감하다니.....
나를 놀라게 만든다. 그리고 그들 젊은이들의 아둔함과 둔감함에
저절로 혀를 차게 만든다. ㅉㅉㅉ

나중에 10여년 후에.....자신이 병에 걸린줄도 모르고
뇌가 말라비틀어져 구멍이 송송 뚫린 것처럼 되어
마치 치매에 걸린 것 같은 증세로 죽게될지도 모르는 일인데....ㅉㅉ

조금전 인터넷 사진들 중에 끓여놓은 떡국 사진들을 둘러보다가
떡국 위에 소고기들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고
나는 구역질이 나서 더 이상 볼 수가 없었다.

(참고: 미국에서는 최근년에....치매환자가 전에 비해 무려 9000%나 급증했다고 한다.
미친소고기병과 치매증세는.....사체의 뇌를 해부해보기 전에는 전혀 구분할 수 없다고 한다.)

아무튼, 어느 방송인가에서 "목숨걸고 편식하라" 편을 방송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흥미가 생겨 한번 시청해보려다가 기회를 놓쳤다.

왜냐면 우리는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편식"은 몸에 좋지 않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교육되어져 왔는데.....도리어
그와 반대로 목숨걸고 편식하라니???
그래서 자못 흥미진진하게 생각해오고 있었다.

사실.....오랫동안 "몸"을 단련하는 "무술"을 해온 나로서는....
자기몸이 원하는 "편식"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다.
왜냐면 나는 몸이 느끼는 "기운"에 민감하기 때문에
나로서는 그것을 알 수가 있다.

예컨데.....나에게 어느 특정의 영양분이 부족하다고 내 몸이 느낄 때에는
나에게 그러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이 입에 땡겨지게 만드는 것 같다.
말하자면......임산부들의 "입덧" 현상과 비슷한 것이다.

그래서 비록 드물기는 하지만....어떤 때는 갑자기 미나리가 몹시 먹고 싶어진다던가
아니면, 미역이 갑자기 먹고 싶어진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봄나물 등이나 특정 과일들이 입맛에 땡겨진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식초"가 든 음식들이 땡겨진다던가 등이다.
그것은 곧 내 몸이 그런 것들을 필요로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나로서는 단지....내 몸이 요구하는 것을 들어줄 뿐이다.

그대신.....나는 내 몸이 어딘지 거부하는 음식들은 먹지 않는다.
예컨데, 육류를 지나치게 게걸스럽게 먹거나
또는 비릿한 음식들을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다.
심지어 김치 마저도 가능한 젓갈이 들어가지 않은 것을 원한다.

그리고 튀김 종류나 빵 등 패스트푸드나 가공과정이 지나치게 많은 음식들도
가능한 거의 먹지 않고 삼가는 편이다.

다시 말하면.....
"혀"나 눈요기에 길들여진 "뇌"가 요구하는 음식들이 아니라
자신의 "몸"이 실제적으로 요구하는 것을 먹자는 말이다.

아무튼, 한국의 식문화도 이제 좀더 정갈해지고
선진문화화 되었으면 한다.

(뱀발1)

아.....한 가지 아주 중요한 내용을 저가 빠뜨렸군요.
뭔가하면....
그저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어준다고 해서
건강이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마도 아닐 것이라는 점입니다.

왜냐면....적어도 내 평소의 생각으로는....
인간의 "몸"이란.....결단코 단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과만
연관되어 있는 것 같지가 않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즉,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 인간의 ""은.....영양섭취를 위한 "음식'도 물론 필요하지만
그러나 그렇게 섭취된 영양분들을 "균형있게" 잘 배분 및 컨트롤하는 일은 역시
"정신"이 수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느껴집니다.

위에서 말한 "정신"이란....엄밀히 말하면
아마도 "뇌신경계"를 포함한 몸 전체에 퍼져있는 "신경계"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신경계"란 바로 소위 말하는 "기"가 흐르는 길들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영양분을 섭취했다고 할지라도....
"기"들이 흘러다니는 그 길들인 "신경계"에 이상이 있다면
우리 몸은 고장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정신" 또는 "신경계"를 건강하게 만들려면
즉, 제대로 원활하게 기능하도록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나로서는....평소에 "더러운 생각, 지저분한 욕심"을 버리고
항상 평화롭고 온화한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예컨데, 남을 등처먹어서라도 자신만 잘살면 된다는 더러운 생각들이나
남을 해치겠다는 나쁜 생각들이나, 지나친 "복수심" 등등
뭔가 자신의 정신생활에 부담이 되는 일은.....최대한 피하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은....."상식"에 맞는 생각,
최대한 평화로운 생각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컨데, 내 블로그에 와서.....
지나치게 대북혐오증을 내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그들의 건강이 좀 걱정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암 등에 걸릴런지도 모를 일이거든요.
ㅉㅉ

길지 않은 인생, 가능한 선량한 생각을 하고 삽시다.
그것이 몸건강에도 확실히 좋은 일이지요.

(뱀발2)

방문자 여러분들 모두......"건강한" 설연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래 글은...내가 아래 기사에 나오는 책선전을 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하고 혹시라도
 오해하시는 분들은 아마 없으실거라 믿습니다. 나로서는 그런 책을 읽을 필요가 도대체 없습니다.
왜냐면 나로서는 그 책 내용을 안보아도.....이미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모두 정확히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클릭! 새책)고혈압, 목숨걸고 편식하라!

[이데일리 편집부]
지난해 MBC스페셜로 총 3회에 거쳐 방송되어 큰 화제를 몰고 왔던 ‘채식’ 다큐.
 
그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프로그램이 '현미채식'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던 한 의사의 이야기였다.

화제의 주인공은 의학박사이자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의사인 황성수 박사. 그는 짧게는 수년, 길게는 수십년동안 고혈압약을 복용하던 환자들에게 단 한가지 처방으로 병을 고치고 있었다.
 
그 기적의 슈퍼처방전은 바로 ‘현미채식’. 그가 환자들에게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하는 것은 단 한가지. ‘현미채식’ 이었다.

황박사는 모든 병의 근본은 우리 식단에 있다고 했다. 우리가 잘못먹고 있는 음식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차츰 차츰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식품과 몸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고기, 생선, 계란, 우유 같은 동물성식품은 우리 몸에 해로울 뿐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그러므로 이 같은 동물성식품을 철저히 가려먹어야 질병을 막고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어려서부터 편식은 나쁜 습관이고 골고루 먹는 식습관이 올바른 식사법라고 들어왔던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해괴망칙하고 불가사의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다. 혹 영양불균형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엄습한다.

그러나 황박사는 이런 반론에 대해 모든 질병이 그러하지만 특히 고혈압의 원인은 고기, 생선, 계란, 우유라며 이들은 흔히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과단백 식품이며 과단백 식품은 곧 과지방 식품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처방은 약도 아니고 운동도 아닌 현미, 채소, 과일로 구성된 ‘현미채식’이라 주창한다. 또한 현미에는 모유나 백미보다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현미를 매 식사때 챙겨먹는 것만으로도 단백질 섭취는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그럼, 그가 그렇게 마르고 닳도록 권하는 ‘현미채식’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황박사가 들려주는 ‘현미채식’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고기, 생선, 계란, 우유를 철처히 배제하고 오로지 매 끼니때마다 쌀밥대신 100%현미밥을 먹는 것. 거기에 채소 반찬을 곁들이는 것. 그리고 후식으로 과일 한 가지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었다.

간단해 보이지만 그 효과는 탁월했다. 이미 황박사의 환자들이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고, 새롭게 ‘현미채식’을 시작한 이들에게도 병의 호전이 눈에 띄게 나타났다.

황박사의 환자들은 과거 고혈압약을 몇 년을 복용했고 몇 알을 먹었던 상관없이 모두 약없는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채식 새내기들도 몸속에 쌓였던 콜레스테롤이 배출 되며 자연스럽게 체중이 빠지고 두통이 사라지고 혈압이 정상범위로 돌아오는 新경험을 맛보았다. 오랜 기간이 걸리지도 않았다. 보통 3~8주 사이에 이뤄낸 기적이었다.

<고혈압, 목숨걸고 편식하다>는 MBC제작팀이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보고 들은 ‘현미채식’의 효과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펴낸 ‘현미채식’ 다이어리다. 이 책에는 ‘현미채식’의 이론, 방법, 체험담들이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어 책만 보고도 누구나 쉽게 ‘현미채식’을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또 현미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현미채식 레시피까지 곁들어 즐겁고 맛있게 채식을 할 수 있도록 돋는다. (MBC제작팀 지음/ 쿠폰북 출판/ 1만3천원)

황성수 박사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 현재 대구의료원 제1신경외과 과장으로 있다. 본인만의 동맥경과, 고혈압 치료법을 완성하여 많은 현대인들이 고통받고 있는 고혈압, 당뇨, 비만, 뇌혈관병, 심장혈관병, 파킨슨병, 치매등의 치료에 도입, 많은 환자들이 빠른 호전을 돋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Total/NewsRead.asp?sub_cd=DH21&newsid=02443606592869536&clkcode=&DirCode=01203&OutLnkChk=Y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