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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65% "한국미래 걱정스럽다" 암울한 한국사회

[여론조사] 65% "한국미래 걱정스럽다"

한국은 항상 35%가 문제이다.
그들은 모두 맹목적, 무조건적으로 딴나라당을 지지하는 세력인데....
최상위 기득권층 1%, 땅부자 5%를 제외한 일반 무지랭이 서민들 및
심지어 노가다꾼들도 많다는 사실이 나를 놀라게 한다.
물론, 65세 이상 나이든 노인네들도 많지만.....

특히, 1%~5%의 수구기득권층이나 땅부자에 속하지도 않는 젊은놈들도
딴나라당을 지지하는 무식함을 보일 때에는 나는 아연실색한다.

그리고 특히, 자신이 가진 것 없는 청년백수인 주제에
딴나라당을 열렬히 지지해대는 무식한 젊은놈들이 더러 있음을 볼 때
나는 차라리 그들에게 가엾은 연민의 정마저 느낀다.

바로 그들이 한국사회를 어렵게 만든다.

그리고 물론,  제대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야당세력들도 문제이지만....
그래서 그들 야당이 나머지 65%의 반 딴나라당 국민들을 뭉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여론조사] 65% "한국미래 걱정스럽다"

35%만 "미래 낙관", 비관론 상대적으로 많아


한국인의 상당수가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로이터통신과 시장조사업체인 Ipsos가 한국과 중국, 일본, 멕시코 등 전 세계 23개국 국민 2만4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 조사결과 드러났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응답자의 35%만이 국가의 미래를 확신한다고 답해 조사 대상국 중 국가 미래 낙관 순위가 14위에 그쳤다. 반면 걱정스럽다고 답한 사람은 65%에 달했다.

국가 미래를 낙관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는 인도(79%)로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78%), 호주(73%), 캐나다(66%), 네덜란드(61%), 브라질ㆍ독일(54%) 등의 순이었다.

이에 반해 일본은 미래에 자신감을 보인 국민이 14%에 그쳐 최하위를 기록했고 프랑스(21%), 체코(25%), 러시아(28%) 등도 하위권을 형성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9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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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자감세로 지방재정 초토화"

http://www.viewsnnews.com/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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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하던 청년층 구직활동 나섰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2.17 06:24 | 수정 2010.02.17 06:47

취업여건 여전히 최악..1월 15~29세 청년 실업률 9.3%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고용시장에서 극도로 위축됐던 청년층이 작년 4분기부터 서서히 구직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기업의 신규채용 여력이 좁아질대로 좁아든 상태인데다 고용시장 전망도 불투명해 구직활동이 취업으로 이어지지 못할 경우 청년 실업률이 10%대 이상 치솟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217062409311&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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