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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앞잡이들의 비참한 운명 - "보트피플" 한국내 미제 간첩들

미제 앞잡이들의 비참한 운명 - "보트피플"

유대인들이 사회의 기득권층을 형성하고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미국이란 나라는
미국의 식민지 운영에 있어서 매우 독특한 바가 있다.

즉, 과거 유럽과 일본의 제국주의적 식민지 지배행태처럼
자국민을 식민지 총독으로 파견하여, 식민지를 완벽하게 장악하여 통치하는 방식이 아니다.

즉, 미국은 절대로 자국민을 직접적인 총독으로 파견하지 않고
대개는 미국에 충성을 바치는 자를 그 나라 정부의 수장으로 임명해두고,
그 꼭두각시 정부를 통해 그저 막후 영향력을 통하여 식민지를 관리한다.
즉, 아주 교활한 방식의 새로운 식민지배 방식이다.

그것을 일컬어 "신식민지배" 방식이라고 한다.

그로써 그들은 원주민들의 미국에 대한 직접적 저항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다.

그대신 미국은 엄청난 cia 예산을 투입하여
이상하리만치 많은 "미제 cia 앞잡이"들을 고용하여 활용한다.
말하자면.....일제 식민지 시절 "조선인 일제밀정" 같은 자들로서
쉽게 말하면...."민족반역자, 매국노"들인 셈이다.

예컨데, 과거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나, 사우디의 팔레비 왕조,
현재 이라크 및 아프간의 꼭두각시 정권들, 그리고 멕시코 등등의 미제 꼭두각시 정권들....
심지어 알카에다와 탈레반 등도 미제가 과거에 그 힘을 키워 이용했던 세력들이었다고 한다.

말하자면....미국은 미국의 실제적 식민지 국가나 전략적 거점을 마련하기 위하여
침략하고 있는 나라 및 주변국들의 원주민들을 "미제 앞잡이 간첩"으로 고용하여 
활용하곤 한다.

그래서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무수한 베트남인들을
그러한 "미제 앞잡이 간첩"(=베트남 민족반역 매국노들)을 고용하여 활용하다가
미제가 베트남에서 패배하여 철수하면서.....그들을 그냥 방치해 버렸다.

그러자 미처 미제의 헬기 등을 얻어타지 못한, 즉, 별볼 일 없는 무지랭이
미제 앞잡이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조그만 보트라도 우선 얻어타고 무작정 바다로 나갔던 것이다.
그 사람들을 일컬어 우리는 "보트 피플"이라고 한다.

왜냐면 그들도 자신의 민족에 반역질, 매국질을 한 줄을 스스로 알고 있고
그래서 통일베트남에 남아 있다가는 그들에게 처형당할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진실이 그러한데도......그동안 나는
수구들과 매스컴들의 농간으로
베트남의 "보트피플"이란.....단지 베트콩 공산당 정권이 "악랄하게" 사람들을
인권유린적으로 괴롭히거나 처형해서 단순히 탈출한 것으로 잘못 알아왔었다.

그런데 미제는 단지 베트남 원주민들만 미제 앞잡이로 이용하다가 버린 것이 아니라
소수민족인 라오스의 몽족도 악용하다가 그냥 버리고 도망간 것 같다.

그래서.....그에 대한 글이 있길래 아래 퍼온다.
미제 앞잡이 노릇을 하다가, 미제가 버리고 도망가면 어떤 참상이 벌어지는지를
우리는 알아야만 할 것이다.

(뱀발)
한국의 정, 관, 학, 재계 등 모든 분야에 망라되어.....아주 광범위하게
그와 같은 미제 앞잡이 끄나풀들이 cia의 주구 노릇을 하며
미국에 우호적으로 되도록 한국내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물론, 거기에는 막대한 cia 예산이 투입될 것이다.
그리고 주한미대사관내에 미cia한국지부가 있는데....
모든 것은 아마 거기서 관리할 것이다.

그런데.....더욱 웃기는 것은....
그래도 한국사회에서 내노라하는 기득권층 노릇을 하면서
미제 앞잡이 노릇을 한다면....그거야 지네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려니 하고
내가 좀 인정을 해주겠는데....한마디로 별볼 일도 없는 무지랭이들 중에도
무수히 많은 자들이 사실상 미제 앞잡이 노릇을 하며
한미간에 무슨 갈등요소만 발생하면, 앞장서서 미국의 이익을 대변해주느라
혈안이 되곤 하더라는 것이다.

한미간에 무슨 갈등적 사건이 발생하거든.....
매스컴이나 인터넷 게시판들을 유심히 관찰해 보기 바란다.
과연 어느 세력들이 어떤 방법과 궤변들을 동원해서
미국의 국익을 위해 맹렬히 충성을 바치고 있는지를.....!!!!
참...가관도 아니다. ㅉㅉㅉㅉ

아.....그리고 참고로 말하면....
한국에서는 "일제 앞잡이"들이 해방후 독립투사 세력들에 의해 처단당하지 않고
도리어 그들 일제 앞잡이들이 독립투사들을 "빨갱이"로 몰아 처단해 버린 역사를
우리는 가지고 있지요. 현재 한국사회란.....말하자면
그런 일제 앞잡이들이 이제는 미제 앞잡이가 되어 여전히 "떵떵거리며"
기득권층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오늘날 한국사회와 한국문화 및 일반인들의 사고방식 등 모든 것들이
천박하게 되는 등 매우 이상하게 되어 버린 까닭은 바로 그 때문이라고 봅니다.


월남전 때 미CIA의 앞잡이 노릇했던 몽족의 참상
 (서프라이즈 / 고려인 / 2010-2-18 00:51)


<"美 CIA여 돌아오라" 몽족의 절규>

태국 난민촌 떠나는 라오스 몽족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12월28일 태국 펫차분주(州)에서 라오스계 몽족 어린이들이 난민촌을 떠나며 트럭 틈 사이로 밖을 바라보고 있다.

베트남戰 당시 CIA 요원 활약美패전 뒤 좌익정권 청소대상 '1호'
30년간 밀림 속 기아와 죽음 공포 상존


(서울=연합뉴스) 라오스 밀림에 숨어 지내는 몽족(族)의 실상은 비참했다.

   라오스 군대의 공격을 피해 밀림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면서 먹을 것이 대부분 사라졌다. 입에 풀칠할 만한 것이라곤 관목 잎사귀가 전부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배가 불룩 튀어나오는 영양실조에 빠졌다.

   인간사냥에 나서는 라오스 군대를 피하느라 농사나 사냥을 생각할 수도 없었다.

   17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은 라오스 군당국의 눈을 피해 밀림에 30년간 숨어 지내온 몽족의 참혹한 일상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30여년 전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 중앙정보부(CIA)의 정예 요원이나 마찬가지였던 이들은 현재 죽음의 목전에 놓여 있다.

   당시 CIA가 라오스까지 확산되는 공산화 물결을 막으려 고용했던 몽족 요원들은 호찌민으로 들어가는 북베트남군의 보급로를 차단하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하지만 미국이 전쟁에 지면서 인도차이나반도를 떠난 뒤로 라오스가 공산화되면서 몽족은 첫번째 처단 대상이 됐다.

   많은 수의 몽족이 태국행 난민길에 올랐지만 일부는 외부 세계와 단절한 채 밀림 속으로 몸을 피했다. 종족 말살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당시 CIA에 고용됐던 체르 페르는 "우리는 미국을 위해 수천명이 목숨을 바쳤다. 라오스 군인들은 우리를 죽일 때 미군을 죽이는 것처럼 느낀다"면서 "CIA는 돌아와 우리를 구해야 한다"라고 절규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당선 이후 몽족 문제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지만 미국은 최근 태국 난민촌에 있던 몽족 4천여명이 라오스로 강제송환된 것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직접적인 행동에는 나서지 않았다.

   전쟁 당시 몽족 요원의 교육을 맡았던 당사자들도 책임을 외면하기는 마찬가지.

   당시 CIA 에이전트였던 빌 래어는 몽족을 교육했고 이들이 누구보다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CIA는 이들에게 빚진 것이 없다. 우리는 그들에게 떠날 기회를 줬지만 그곳에 남아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밀림 속의 몽족들은 외부인으로부터 태국에서 라오스로 동료 몽족들이 강제송환된 사실을 처음 알았다면서 깊은 절망에 빠져드는 모습이었다.

   차오 페르는 "예전에는 최소한 태국으로 도망칠 수 있었지만 이젠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면서 더 이상 버틸 수 없으며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라고 괴로워했다.

   이들의 얼굴에 죽음의 두려움이 짙게 드리워 있었다.
   eddie@yna.co.kr

 



위키피디어 사전에도 네오콜로니얼리즘이나 네오임페리얼리즘에 대한 개념 정의가
별로 신통해 보이지 않는다. 몇줄만 참고해보면.....


Neocolonialism is a term used by post-colonial critics of developed countries' involvement in the developing world. ("신식민주의"란 선진국의 후진국에 대한 개입, 간섭 등으로 후진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것을 말한다)

 In broader usage, neocolonialism may simply refer to the involvement of powerful countries in the affairs of less powerful countries; this is especially relevant in modern Latin America. ("신식민주의"를 광의로 해석하면, 강대국의 약소국에 대한 모든 간섭적 행위들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는데, 특히 오늘날의 남미국가들에게 적용되는 개념이다.)
 

"As long as imperialism exists it will, by definition, exert its domination over other countries. Today that domination is called neocolonialism."
Che Guevara, Marxist revolutionary, 1965

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그 개념정의상, 그 제국의 다른 나라들에 대한 지배(=강대국 행세)가 반드시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오늘날 제국주의 국가의 그러한 지배행태, 또는 강대국 행세를 "신식민주의"라고 부른다.

- 체 게바라, 1965-

http://en.wikipedia.org/wiki/Neocoloni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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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30일 보충)

(뱀발)

위 글의 근거가 되는 글들의 출처가 어디인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
사실 나도 전에 어디선가 읽었는데.....그 출처를 명확히 기억해두지 않아서
지금 자세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사실 미국이 사실상 식민지배하고 있는 나라들의 역사와
권력엘리트층들의 행태 등을 면밀히 살펴보면....
위와 같은 추론은 매우 간단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출처를 알고 싶다는 사람들을 위해 약간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 글을 제시하고자 한다.

다만, 한가지 첨언해두고 싶은 것은....
구글링 해보았자.....대부분의 영문 사이트들은 사실 미국이나 영국 등이 장악하고 있어서
어디까지나 그들의 국익의 입장에서, 그들의 시각에서 보트피플에 대해 기술한 것이기 때문에
진짜 진실을 알기는 어렵다.

진짜 진실을 알고자 한다면.....사실 현재 베트남 정부가 발행한 문서가 있다면
그것을 참고하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이라고 본다.

어쨋든......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글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영문 사이트 글 약간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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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패망사 - 호치민시 통일궁

http://blog.naver.com/romaroo/50077978535

(아래 그림파일들을 클릭하시면, 큰 글자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romaroo/50077978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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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의 요지는 매우 간단한 것이다.
말이좋아 그저 "친프랑스적"이라고 표현했지만....
프랑스는 사실 베트남을 식민지배하던 세력이었음을 안다면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것이다.

한국역사로 비유해서 말하자면.....친일매국노 세력이었다는 말이다.
그런 매국노 세력이 다시 미제국이 새로운 식민지배 세력으로 등장하자
대를 이어 미제국에 충성하는 매국노가 되었다는 말이다.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그는 아이큐 두 자리의 멍청이 인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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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t People since April 1975 – Vietnam War ended…

http://www.pulaubidong.org/boat-people/




First arrivals – More than 160 Vietnamese Boat People arrived off the coast of Malaysia in 1978 (UNHCR)

The term Boat People refers to people who use boats to escape their country based on political reasons. They are primarily asylum seekers. The most well known Boat People are Vietnamese Boat People from 1975 – 1995.


Right after the Vietnam War ended on April 30, 1975, thousands of educated citizens and scholars were punished, imprisoned, killed, or assassinated. The reasons were that they had worked for the former South Vietnamese and US government. Their families were forced to move out to controlled inhospitable lands called New Economic Zones or the outskirts of large cities.


In the late of 70s, a large number of Cambodian Boat People fled the Khmer Rouge regime. In addition, a large number of ethnic Chinese from Vietnam became Boat People, as well. They were oppressed by the Vietnamese government during and after the Sino-Vietnamese War (Chinese – Vietnamese War) in 1979.


http://www.pulaubidong.org/boat-people/


위 영문에서....베트남의 고등교육을 받은 자들이나 학자들이 보트피플이 된 이유는....그들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미국정부를 위해 일했기 때문에 처벌되거나 죽임을 당하거나, 암살되었기 때문이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된 상식과 지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위 영문에서는 그렇게 얼버무려 표현했지만
그러나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한다면...식민지배국 미국을 위해 충성한 매국노짓을 했기 때문에 처단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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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중에 나오는....월남 정권의 "친미정권"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는 멍청이일 것이다.
미국은 당시 베트남을 사실상 (군사적으로) 식민지배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런 식민지배 주인에게 친한 정권?
그건 당시 월남 정권이 미국 꼭두각시 노릇하는 매국노 정권이었다는 말이다.
미국이 도대체 무엇 때문에 무수히 많은 자국국민들을 죽이며 베트남에서 전쟁을 했겠는가???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미국이 자기들 식민지인 베트남을 지키기 위해서 였을 뿐이다.

미국이 진정으로 자유민주주의라는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ㅉㅉㅉ
그런 거짓말에 속는 자들은 다만 아둔한 인간들일 뿐이다.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 그런 정의 국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만 할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전쟁에서도 무수한 미군들이 죽었는데....그 이유는???
그 이유도 전혀 동일한 것이다.
이상의 글들을 읽고서도 그러한 역사적 진실을 모른다면....
그는 아둔한 인간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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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mnlkll
04.12.09 16:07
답변 내용
아래의 자료는 베트남의 프랑스지배로부터의
독립과 공산화 과정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자유와 공산권 국가로 분단된후
6.25전쟁처럼 베트남도 월남전쟁을 치뤘죠.
그리고 오늘날은 공산권국가의 자유세계로의
개방과 개혁을 하고 있읍니다. 
 
프랑스는 베트남의 북부 및 중부를 공략하여 1884년에는 베트남의 전국토가 프랑스의 식민지로 되었다.

프랑스 세력에 대항하기 위한 베트남인의 독립운동은 20세기에 들어와서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중국·일본 등지에 그들의 독립운동 단체가 만들어졌고, 제1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민족자결주의의 영향을 받아 1927년에는 베트남국민당이, 1930년에는 인도차이나공산당이 조직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일본이 베트남에 침입하자 많은 민족주의 세력 중 가장 조직력이 뛰어났던 공산주의 계열은 베트남 독립동맹(베트민)을 결성하였다.

1945년 8월 전쟁이 끝나자 베트민을 중심으로 베트남민주공화국이 성립되었다. 그러나 프랑스는 전쟁 전의 지배권을 되찾고자 하였고 이로 인해 1946년 말부터 양국 사이에는 전쟁이 발발하였다. 제1차 인도차이나전쟁이라고 부르는 이 전쟁은 8년(남부에서는 9년)이나 끌었다. 1954년 5월 프랑스군의 거점인 디엔비엔푸가 함락되었고 같은 해 7월 제네바에서 휴전협정이 성립된 결과, 북위 17°선을 경계로 하여 베트남은 남과 북으로 양분되었다. 제네바협정은 체결 2년 후에 전국 총선거를 규정하고 있었으나 이 조항은 이행되지 못하였다.

고 딘 디엠의 친미정권()이 반공정책을 강화하자 남부 베트남 내의 공산주의자들이 1960년 12월 베트남 민족 해방전선(베트콩)을 결성, 월맹에게 조종되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편 1963년 11월 장군 두옹 반 민의 군부 쿠데타로 고 딘 디엠은 실각하였는데 이때부터 베트남의 정국()은 쿠데타의 악순환에 휩쓸려 무려 10여 차례의 쿠데타를 겪은 후 1965년 6월에는 장군 구엔 반 티우의 정권이 들어섰다. 티우 정권은 1966년 새 헌법을 제정·공포하고 1967년에는 총선거를 실시하여 정·부통령과 상·하 의원을 선출하였는데, 1969년 2월에 공산군의 전면공격이 개시되었다.

한편, 이보다 앞선 1965년 8월 ‘통킹만()사건’을 치른 미국은 베트콩의 활동은 곧 월맹의 침략행위라는 견해를 표명하고 북폭()을 개시하였다. 베트콩의 기세가 꺾이지 않자 미군은 소탕전에 직접 뛰어들어 작전을 유리하게 이끌었고 민생안정·농촌건설에 주력하는 ‘평정계획’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다. 특히 이 전쟁에는 동남아시아의 집단방위를 목적으로 하여 한국을 비롯하여 필리핀·타이·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도 파병하였다. 1969년 2월 공산군이 베트남에 대하여 전면 공격을 개시하자 미국대통령 닉슨은 ‘베트남전쟁의 베트남화()계획’을 발표하였다.

1972년 1월 미국과 월맹 간의 비밀회담이 계기가 되어 1973년 1월 파리에서 미국·베트남·베트콩·월맹 간에 휴전협정이 조인되었다. 그러나 같은 해 4월 공산군은 협정을 위반하고 맹렬한 공격을 재개하여 1975년 1월 푸옥빈 성도()를 함락, 점차 베트남 전역을 휩쓸기 시작하자 4월에 대통령 티우가 사임하고, 트란 반 후옹을 거쳐 장군 두옹 반 민이 난국 수습의 중책을 맡았으나 대통령 민의 평화협상 제의를 베트콩은 거절했다. 1975년 4월 30일, 월맹군이 사이공을 점령하자 30년에 걸쳤던 베트남전쟁은 막을 내렸다.

http://ask.nate.com/qna/view.html?n=4629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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