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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머지 않아 진행.... 남북한 문제

6자회담 머지 않아 진행....

일반인들이 북핵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말거나 상관없이
북미는....마치 갈 길 바쁜 사람들처럼 빠른 속도로
한반도 문제를 진행시켜 나가고 있음이 확인된다.


미, "수주내 6자회담 재개 가능성 있어"

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차관보는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장관급 전략 대화가 끝난 뒤 북한이 회담으로 돌아올 진전의 징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1) "앞으로 수주 또는 수개월 내에 6자회담이 재개될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핵심은 2) "북한이 실제로 의무 사항을 이행할 준비가 돼 있다는 신호를 기다리는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크롤리 차관보는 또 3) "공은 북한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라면서도, 그러나 4) 미국은 6자회담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한 진입로를 찾기 위해 중국, 한국, 일본, 러시아와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00227134534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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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계관 부상 일행 이번 주말 방미"

북한 문제에 정통한 미국과 중국 소식통은 김 부상 일행이 미국 시간으로 27일 토요일이나 28일 일요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표면적 명분은 학술 세미나 참석이지만 실제로는 미국측 성김 6자회담 수석대표 등과 만나 6자회담 재개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5) 김 부상 일행은 아직 미국 국무부에 비자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지만 미국 공항에 도착한 뒤에도 비자 발급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00227132546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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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장관급 전략대화, 정책협의 강화키로(종합)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AKR");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audio=");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Y'){document.write("");}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6일 워싱턴 국무부에서 장관급 전략대화를 갖고 북핵 6자회담 재개방안을 비롯 한미동맹현황과 글로벌이슈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미 장관급 전략대화는 2006년 1월 당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간에 처음 열린 이후 6) 4년여만에 열린 것이다.

  이날 전략대화에는 한국측에서 황준국 주미공사, 장호진 북미국장, 조현동 북핵외교기획단장, 김형진 장관보좌관 등이, 미국측에서는 7) 커트 캠벨 동아태 차관보,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 대사, 성 김 6자회담 수석대표 등이 배석했다.

 유 장관은 "최근 국제정세뿐 아니라 여러 양자현안에 대해 협의했고, 올해는 한국전 발발 6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로, 클린턴 장관과는 한미관계가 최상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며 "특히 8) 클린턴 장관은 미국의 아시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문의했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6자회담 재개 여부에 대해 클린턴 장관은 "궁극적으로 북한의 결정에 달렸지만, 현재 우리는 북한이 회담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진전의 징후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2/27/0503000000AKR20100227036500071.HTML?template=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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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대표단, 러시아 방문

북한 외무성 대표단이 러시아방문한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구체적인 방문 목적과 일정을 밝히지 않은 채 9) 궁석웅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외무성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002271533096096


1) 미국측이 그렇게 낙관하고 있다는 말은....미국측으로서는
북한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이미 들어주었다는 말이다.

2) 북측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었으므로, 미국은 이제 초조하게 그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 대답은 아마....영변핵시설 철거나, 영변에서 추출한 플루토늄봉을 남한에 팔겠다는 선언 정도일 것이다.

3) 공이 북한으로 넘어가 있다는 말은.....미국측이 할 수 있는 일은 이제
모두 다 했다는 말이다. 즉, 북측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고 대답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다.

4) 진입로....
그 말은 아마도....미국 외의 국가들이 북한에 바칠 조공물 목록을 작성하는 일일 것이다.

5) 김계관이 하릴없이 세미나에나 참석하고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뭔가 중요한 논의사항이 있기 때문에......미국측이 비자문제 편의도 봐줘가면서 부른 것인데...
아마 김계관으로서는 유람하는 기분으로 기분좋게 방미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초조한 미국이 뭔가 만족할만한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북측은....아직도 미국이 만족할만한 대답을 주고 있지 않다는 의미이다.

6) 4년여만에.....한미 전략적 대화가 개최되었다는 말은....
미국이 한국에 대해 뭔가 굉장한 것을 요구할 것이 있다는 말이다.

7) 미국측 참석자 면면을 보니.....이번 "전략적" 대화 내용이
순전히 북핵과 관련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8) 미국이 자국의 아시아 정책에 관한 한국정부에 문의한다???

만일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자가 있다면....
그는 한미관계에 대해 지극히 무식한 자라고 말할 수 있다.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해 미국은 다른 나라에 자국의 정책에 관해 결코 묻지 않는 나라이다.
그저 자국의 국익에 무엇이 유리한가에 따라 일방적으로 결정할 뿐이다.

그런 미국이....지네들 쫄때기 국가인 한국정부에
미국의 아시아 정책에 관해 문의했단다.

그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아마도.....미국은 이제 아시아 정책, 특히, 한반도 정책에 대해
대전환을 하기로 결심한 것 같다.
물론, 북측의 강요로 그렇게 된 것이지만....

그런데 문제는....그것이 현재 남한 정부의 집권세력들에게
치명타가 될 내용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미국이 앞으로 한반도 정책을 북측의 요구대로 전환하고자 하는데...
한국정부의 의향은 어떤 것이냐고 물어본 것이다.
물론, 한국정부가 반대할 수도 없지만....반대한다고 해서
미국이 그런 결심을 실행하지 않을 그런 나라도 아니다.
다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한국측에 알려준 것이다.

9) 북한의 외무성 부상이라고 하면....상당한 고위직이다.
그리고 현재 북측이 러시아에 아쉬운 소리를 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런데도 고위층이 대표단을 이끌고 러시아를 방문한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그런데 그는 "북핵 담당"이 아니다.
따라서....북핵 문제가 아닌 뭔가 다른 문제로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다.
그것도 아마 러시아측이 초청했을 것이다.

현재 북중관계가 매우 잘 나가자.....아마도 러시아도 초조해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래서 뭔가 커다란 선물 보따리를 북측에 안겨주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된다.

(뱀발)
위 글을 올리고 나서 내 블로그 챗창을 보니....
"쉼없는 경주"님이....아래 글에 대한 링크를 걸어주셨네요.

그래서 전문을 퍼다 소개합니다.



핵융합기술 일본에다 팔아 넘길거라네요 [29]

날아누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58 | 조회수 1145 | 2009.06.29

 

 

MB, 핵융합 기관장 이유모를 교체


우리나라가 핵융합의 어떤 지위를 갖고 있는지 모르나???

우리가 80년대 ITER에 가입하고자 했을 때 가입국들이 한국을 제외 시켰습니다.

기술도 별로 없고 돈도 없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끼리만 대화하고 우리에겐 모든 것을 철저히 비밀로 부쳤지요.



하지만 향후 원자력을 뛰어넘는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래서 이 악물고


한국 혼자 단독으로 연구한것입니다.



러시아에서 나온 기초이론을 토대로 이리도 해보고 저리도 해보고...




선진국들이 안좋은 결과만 내놓고 있을때

한국이 거의 독학하다시피해서 내놓은 것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이제는 선진국들이 침흘리며 한국을 ITER에 초청한 것입니다.

독자기술이 아니라고??

그럼 우리나라한테 누가 가르쳐줬는데??


당신들 같은면 그동안 엄청난 돈들이고 피땀흘렸던 결과물인

기술을 같은 ITER가입국도 아닌 나라한테 함부로 넘겼을까??

전혀 그런게 없었기에 자체기술이라는거고~

그 자체기술이 탐나서 ITER가입국들이 우리보고 오라고 했던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정체상태이던 ITER의 핵융합연구로 KSTAR의 원리와 구조를 채택하여 똑같이 제작하게 되었고,
8년 일찍 가동하는 KSTAR의 운전자료는 회원국들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ITER와 별개로 계속해서 단독적인 프로젝트를 계속 수행하여 ITER가 2050년을 목표로 하는 상용발전소를 15년 앞당겨 2035년에 세계최초로 상용 핵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러시아가 이론을 정립하고 미,일,프랑스가 기술을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 많은 소재를 개발하며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극소량의 전기를 사용해서 3억도의 플라즈마를 24시간 연속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대형 극저온진공용기를 만드는 나라가 최종 승리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분야에서 현대중공업과 두산중공업이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여 ITER 회원국들을 제치고 ITER 건설에서 핵심 장치로 꼽히는 초전도체, 극저온진공용기, 진단장치, 열차폐체 등 10개 품목을 현물로 공급하며 이 몇가지 기술만으로 ITER지분 9%를 확보했습니다.

일본은 거의 현금투자만 하고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포스콘, 원신코포레숀 등 10여개사가 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가 만든 초전도체와 극저온진공용기를 이용하여 건설하고 플라즈마를 감시하고 제어할수 있는 운영장비까지 공급하여 ITER가 건설된다는 것은 기라성 같은 선진국보다 기술이 우위에 있지 않고서는 상상을 할수없는 것입니다.

만약 ITER가 실패한다면 우리나라만의 실패가 아닌
50조 가까이 투자되는 ITER 전체의 파멸을 낳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mb머리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군요

한창 손발 맞춰서 잘 나가고 있는데 대뜸 기관장 교체라니

기관장 본인들도 이유를 자세히는 모른다고 하네요..


한국의 핵융합기술이 얼마나 뛰어난지 아는지 모르는지 참...

요즘 왜이리 짜증나기만 할까요...


애국 한열사 화이팅!


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 묵인된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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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모를 이임식… "자립도 1위로 키웠는데…"
생명·안전성·핵융합 기관장, 9일 이임식
"총 예산이 1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대형 국책연구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 물러나는 것은 아쉽지만 국가 바이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이상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 원장)

"출연연 연구소 중 자립도 1위에 등극했다. 실용화를 지향하는 정부에서 어떠한 기준으로 사표를 수리했는지 알 수가 없다."(한상섭 안전성평가연구소 전 소장)

"한국형핵융합시험로(KSTAR) 프로젝트가 순항함에 따라 현재 최초플라즈마 생성을 앞두고 있다. 화룡점정을 마치지 못하고 물러나 아쉬운 마음 뿐이다."(신재인 국가핵융합연구소 전 소장)

9일 이임식을 가진 출연연 기관장들의 마지막 목소리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정부출연연구소 산하 부설연구소의 기관장들의 사표가 5일 정식으로 처리됐다.

이에 9일 이상기 생명연 전 원장과 한상섭 안전성평가연 소장, 신재인 핵융합연 전 소장이 이임식을 갖고 정식 사퇴했다. 한국재료연구소의 경우 김학민 전 소장이 전체 연구원에게 메일로 인사를 한 것으로 이임식을 대신했다.

이들 소속 기관장들은 지난 5일 사표 수리 통보를 받고, 이임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26일 이형주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을 시작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한국기계연구원장 등 기관장들의 사표가 수리, 출연연 통폐합에 대한 정부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KAIST(한국과학기술원·총장 서남표)와의 통폐합 문제로 수심이 가득한 생명연의 경우, 기관장 사퇴로 인해 더욱 더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생명연 관계자는 "정부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다"며 "그러나 후에 임명되는 인사가 통폐합을 추진함에 있어 정부에 의사에 따라 진행하게 될 상황은 심히 우려가 되는 점"이라고 밝혔다.

향후 공석으로 있게 될 기관장 자리와 관련해 해당 연구회 관계자는 "당분간 각 기관의 선임연구부장들이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출연연 관계자는 "현재 제대로된 업무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며 "기관장이 공백으로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연구를 하겠는가"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로써 부설연구소 기관장들은 전원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사퇴하게 됐다.

이하 인터뷰 전문.

◆이상기 생명연 전 원장(이임사 요약)

이 시간을 빌어 그동안 동고동략해 왔던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모든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입소한 이후 지금까지 연구원으로 26년, 원장으로서 3년을 보냈다. 그동안 총예산이 1000억원을 넘어섰고, 인력도 1000명이 넘었다. 뿐만 아니라 제2캠퍼스와 분원을 거느린 대형 국책연구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논문 성과 역시 뛰어나, 지난해에는 기술료 수입만 약 77억원으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생명연은 국제적인 제약기업들이 협력하고 싶어하는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발돋움 했다. 이것을 나는 'KRIBB DNA'라고 부르고 싶다.

신정부가 들어선 이후 국가의 과학기술정책 방향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생명연과 KAIST의 부당한 통합 추진으로 최대의 위기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위기가 찾아 왔을 때 하나가 되게 하는 'KRIBB DNA'를 믿는다. 단합된 힘을 발휘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자리를 떠날 때 뒷모습이 여러분들에게 떳떳하고 자랑스럽기를 개인적으로 소망해 왔다. 그러나 이제 막상 떠나야 할 때 직원 여러분들의 어깨위에 얹혀 있는 무거운 짐을 바라보면서 물러나야 한다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

비록 원장으로서 소임을 완수하지 못하고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여러분을 지원하고 연구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상섭 안전성평가연구소 전 소장

공식통보는 4일 오후에 받았다.

문건으로 본 것이 아니라 화학연 원장에게 전화로 받았다. 그래서 5일부로 사직했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이야기를 들은 바도 없다. 전화를 받으면서 화학연 원장에게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더라. 연구회 이사장도 마찬가지.

할 말이 없다. 국가가 필요없다고 하니까 나가는 것.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많이 아쉽기 때문에 이렇게 말을 하는 것.

심적으로 괴롭다. 부설연구소지만 자립도를 67%까지 올렸다. 출연연 연구소 자립도 1위까지 올랐다.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정부의 기치가 실용화인 것을 잘 알고 있다. 우리 연구소가 대표적인 실용화 연구소다. 그런 것을 잘 알아보고 나를 나가라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전문성 이런 것을 따졌다면 나를 나가라고 했겠는가.

의심이 드는 것은 당연하지만, 내가 할 말은 없는 듯 하다

◆신재인 국가핵융합연구소 전 소장

공식통보는 지난 주말 경에 신임 기초연 원장에게 받았다.

플라즈마 막바지 작업을 해놓고 나갔으면 했는데, 아쉬운 마음이 든다.

현재 30% 진행된 상태로, 앞으로 경험있고 잘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머지를 진행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나머지 70%는 열흘이나 보름 정도 시간이 걸려야 할 것 같다.

지금 현재 정부에서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기 때문에 아무것도 얘기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핵융합연구소란 뚜렷한 목표가 있는 연구소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전 연구원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면 체계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는 역량있는 연구소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조금 잘못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있어 안타깝다.

비록 지금 나가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핵융합 연구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김학민 한국재료연구소 전 소장

공식통보는 5일 받았다.

지경부 산하의 부설연구소들은 여러 사항들 때문에 통폐합 된다는 이야기를 구두로 들어왔었다. 시골(창원)에 있기 때문에 모든 걸 감수해야지라고 생각했다.

재료연구소는 부설기관이 된지 1년이 된 기관이다. 소재 분야가 많이 중요시될 때 맞춰서 설립돼 열심히 한 번 잘해보자고 했었다. 그러다 이렇게 상황이 돼버려서 아쉬운 마음 뿐이다.

부설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1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부설이 됐으면 하는 염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어렵게 작년에 떨어져 나왔던 것.

30여년 전에 기계연과 선박 쪽이 통합을 한 적이 있었다.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져 왔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는 꼬리표가 남아있는 것이 사실. 통합이라는 것은 같은 위치에서 함께 섞여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물리적인 통합의 경우 같이 있어도 '어디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달린다.

또한 통합이 되면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득이 된 것은 서로 생각하지 않는다. 결국엔 다 피해자가 되는 것. 이득이 있다면 통합을 하는 것이 맞지만 출연연의 부설연구소의 경우 통합 해 봤자 소용이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현재 정부가 실용을 내걸고 출연연의 개수를 줄이는 것으로 통폐합을 시키고 있지만, 출연연의 경우엔 서로 경쟁을 많이 시키는 것이 발전을 위해서도 좋다라고 생각한다.

직원들이 상당히 불안하리라고 생각한다. 아직 솔직히 털어놓고 직원들과 얘기하진 않았다. 통폐합으로 시끄러운 이 때, 연구소가 잘못되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은 사실 누구한테도 있을 것.

아쉬운게 없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개인보다 기관이 잘돼야 하는게 먼저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연구소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한평생 27년을 연구소에 있었는데 연구소가 잘
<대덕넷 임은희 기자> redant645@hellodd.com
2008년 06월 09일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bbs/moresports/#read?bbsId=F009&articleId=133135


(참고)
역시 "쉼없는경주"님이 정보를 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초전도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이성익 박사님이 최근 자살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뉴스 검색을 해보았더니....이상하게 단 할 줄도 안나오는군요.
그저 개인들이 명복을 비는 차원에서 올린 글들만 몇개 있는 것 같군요.
많이 수상쩍은 일이네요.

또 미국 유대인들이 한국의 첨단기술을 거저 처먹으려고 벌인 짓은 아닐까???

관련검색:
http://search.daum.net/search?w=tot&q=%EC%9D%B4%EC%84%B1%EC%9D%B5%EB%B0%95%EC%82%AC&enc=utf8&nil_search=b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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