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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꼬라지.. 암울한 한국사회

현재의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꼬라지..

아직도....한국사회가 좋은 사회인 줄 착각하고
"희망가"를 부르는 멍청이들도 있는지 모르겠다.
벤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만 많이 따면,
한국이 곧 선진국 되는 줄 착각하고 있는 멍청이는 없는지...
모를 일이다.

그러나....현재 한국사회 돌아가는 꼬라지는....
매우 암울하고....위태위태 하기조차 하다.


<해고통지 날아오나..근로자들 전전긍긍>(종합)

(종합)"+" | Daum 미디어다음"; viewToday('auto'); //]]>

연합뉴스 | 입력 2010.03.07 19:36 | 수정 2010.03.07 21:04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최윤정 최현석 홍정규 기자 = 조선, 건설업계를 중심으로 실적 악화와 도산 가능성에 따른 대량 해고 조짐이 보이면서 관련 업종 종사자들이 긴장하고 있다.

중견기업과 대기업의 인력 구조조정은 하청 중소기업의 근로자와 가족들에게도 충격을 줄 수 있어 대량 해고가 현실화되면 심각한 사회 문제를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100307193607481&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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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 300만가구 넘었다

매일경제 | 입력 2010.03.07 18:07 | 수정 2010.03.07 20:11

우리나라 소득계층 구조가 중산층 중심의 안정적인 항아리형에서 빈곤층이 많은 피라미드형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빈곤층 가구가 305만8000가구를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 300만가구를 넘어섰다. 지난 한 해에만 13만4725가구가 늘어났다.

이는 전년 증가분의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빈곤층 증가 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고 있다. 고소득층과 중산층에 해당됐던 가구가 경제위기를 거치면서 빈곤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

빈곤층은 1인 가구 이상까지 합쳐 집계한 2006년 269만가구에서 최근 3년 사이 37만가구나 늘어났다. 전체 가구 수(1692만가구) 가운데 2006년 16.7%에서 3년 새 18.1%로 증가한 것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307180721008&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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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악화 ‘프로젝트 파이낸싱 뇌관’ 터지나

연체율 급등세 … 2년 내 만기 도래 34조원 넘어
저축은행 대출 많아 직격탄 … 대형건설사도 불안

경향신문 | 박병률 기자 | 입력 2010.03.07 17:48 | 수정 2010.03.08 00:17

건설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7일 금융당국과 건설업계,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은행·저축은행·증권·보험 등 금융권의 PF대출 잔액은 82조4256억원에 달한다. 전체 금액은 전년도에 비해 7119억원 줄었다. 하지만 연체율은 2008년 12월 말 4.40%에서 지난해 말에는 6.37%로 급등했다. 연체율은 저축은행, 증권, 보험 등 2금융권에서 급증하는 추세다.

무엇보다 단기간내 갚아야 할 PF자금이 절대적으로 많다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00307174826438&p=khan&RIGHT_COMM=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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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속보★쥐바기의 새빨간 거짓말이 들통났궁[4대강사기사건] [36]
  • 쥐올무 dygks**** 쥐올무님프로필이미지 번호 898635 | 10.03.06 00:01 조회 6215 주소복사

  • 요 글에 추천 부탁 드리네여..ㅠㅠ

    ★충격★인천 경향이 폐간 위기에 있네여..ㅠ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8778

     

    4대강 사건을 통하여 ‘34만 일자리’ 만든다구 헛소리 하구~~~

     

    애개~~ 금강보 3곳에 필요한 인력은 겨우 150명......

     

    쥐바기가 4대강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강조한게 일자리 창출인뎅~~

     

    구런데 뭥?????

    [경향신문]

     

    건설현장 보이눈 사람운 몇명~~????

     

    보이눈건 모두 기계구~~

     

    사람은 별루 안 보이눈궁!!!!

     

     

     

    금강보에 필요한 인부가 150명이구~~

     

    나머지눈 기계가 한다네여..ㅠㅠ

     

    “건설기계가 워낙 발달했기 때문에 요즘 공사현장에서는 고작해야

     

    현장 인부 정도가 필요하다구 하네여..ㅠㅠ

     

    그러니까 청년실업해소에 필요한 고용효과눈 없구

     

    대형 건설사 돈 퍼주기 효과만 있눈거궁!!!!

     

    글구 홍수 예방을 위해서 만든다눈 보눈

     

    홍수조절 효과눈 없구 수질 악화에 대기오염까쥐~~

     

    우왕~~ 효과 만점이궁!!!

     

    대전대 토목공학과 허재영 교수도 “현재도 이처럼 공사장의 환경오염대책이

    무시되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우기인 7~8월이 되면 공사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051809325&code=920507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8635 )




    천주교 폭탄선언, "4대강 반대후보 밀겠다"
    주교 5인 등 사제 1500인 선언, 대규모 4대강 저지 서명운동

    외신기자들 "기업, 재정부 직원을 룸살롱 데려간다더라"

    '국민' 외면받은 방송3사 '국민음악회'
    국민음악회 시청률 '창피', <1박2일>은 '대박'
    /김혜영 기자

    빈부격차 개선? 빈곤층 300만가구 돌파
    중산층 붕괴 가속화, 미국보다도 빈부격차 심해져
    /임지욱 기자

    노회찬 "우리 안에도 <조선일보>가 있다"
    <조선일보> 90주년 기념식 참석 논란에 사과와 적극 대응
    /김동현 기자

    SKY대, 외고 출신 '싹쓸이' 심화

    (이상 출처: http://www.viewsnnews.com/comm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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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붕괴의 시작을 알리나? ■~~~~~~~~~~~~ [5]
  • 해피맨 ben**** 해피맨님프로필이미지 번호 898834 | 10.03.06 09:07 조회 3477 주소복사

  • 동네 시장에 가보면  생선을 팔다가 마지막엔 떨이로 팝니다

    할인된 가격으로 말입니다

    이건 동네시장이나  길거리 과일장사나  대형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생선장수가 떨이로 팔면 그전에 생선을 비싸게 사간 사람이 와서 항의하나요?

    아무도 없지요

    파는 사람과 사는사람의 마음이 통해서 거래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도 마찬가지로 팔다가 안팔려서 떨이로 내놓은 것입니다

    기존에 분양 계약 맺은 사람은  그 가격에도 메리트가 있으니 샀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할인한다고 반발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모르고 투기로 분양받은 사람들만 호구인 것입니다

    서울 시내 빌라도 수두룩하게 지어져서 분양중인데 파리 날리고 있네요

    오피스텔도 마찬가지구요

    건설족과 언론들이 요즘 삐끼질을 해도 아무 소용 없는 상황입니다

    과거보다 많은 사람이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젊은이들은 비정규직, 백수입니다

    노인들은 계속 늘어나고  전후세대는 은퇴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가  바로 직격탄입니다

    90년대 일본의 전철을 밟아가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지금은 전후세대가 성장시대에 쌓았던 부를 신세대가 흡수중입니다

    인구감소가 매개체가 되는 것입니다

     

     

    < 앵커 >

    미분양아파트 해소를 위해서 건설업체들이 분양가를 최대 수억 원까지 깎아주고 있습니다다. 얼핏 생각하면 소비자들에게 좋을 것 같은데 하지만 부작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8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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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한장의 사진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를 말해줍니다 [78]
  • 김미혜 kmh**** 김미혜님프로필이미지 898947 | 10.03.06 11:30 조회 7857 주소복사
  •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8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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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좃선일보 90년 행사에 참석한 자들을 보니 한숨만 나온다! [30]
  • 토탈커맨더 minerva**** 토탈커맨더님프로필이미지 번호 898900 | 10.03.06 10:36 조회 2660 주소복사
  •  

    좃선일보 90년 로고를 자세히 보니 결국 방가 놈들 쌍방울에 좃자랑이었구만!

     

    좃선일보가 뜬금없이 갑자기 낙태금지 어쩌구 저쩌구 할때 이미 알아봤지만...ㅉㅉㅉ

     

    우리에겐 자자손손 몸대줄 여자와 막 부려먹을 노예가 부족해! 딱 그거잖야? 낙태금지?

     

    정정길 대통령실장, 정운찬 국무총리, 이용훈 대법원장, 김형오 국회의장들이

     

    뭔 호구를 잡혔는지 방상훈 좃선일보 사장에 설설기며 건배질이나 하고......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8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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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조장자연]장자연양 1주기 특집-다시보는 방가방가리스트. [16]
  • 명박퇴진-안모씨2 os21c**** 명박퇴진-안모씨2님프로필이미지 번호 898639 | 10.03.06 00:02 조회 607 주소복사

  • 오늘이 故 장자연양 1주기라 어제밤 아고라에 올렸던 글을 여기에도 올립니다. 이 명단을 절대로 잊지 맙시다.

    참고로 일부 인물들은 이름을 가렸으나 힌트가 있'읍'니다.

    (이 햄토리 사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ㅋㅋㅋㅋㅋ)
    방가방가 리스트.
    1.송뭐시기:괴벨스(KBS) 꽃보다남자 기획자.
    2. 전뭐시기:괴벨스(KBS)  꽃보다남자 PD.
    3. 전뭐시기:괴벨스(KBS)  내사랑 금지옥엽 PD.
    4. 정아무개:꽃뱀(?)미디어 고문.
    5. 고아무개:전 SBS PD, 현 올리브XX 대표.
    6. 이아무개:코오롱 회장(이XX들 불매운동 아는지?)
    7. 신모씨:좃데 부회장
    이상 대기업 및 언론사, 소속사 변태들.
     
    1.방모씨:구멍동서일보 사장.
    2. 방모씨-2:스포츠구멍동서 부사장.
    3. 하모씨:전 스포츠구멍동서 사장.
    4. 방모씨:구멍동서일보이사.
    5. 이모씨:스포츠구멍동서 광고제작 차장.
    6. 이모씨:뇌종양찌라시 XX일보 광고본부장.
    7.☆☆☆: 스포츠구멍동서 연예사회팀장.
    8.◇◇◇:인터넷 찌라시 사장.
    (출처:방가방가 리스트-아고라 및 서프라이즈 게시판 참조함.)
    (참고로 다운은 여기서... 하나:장자 연 리스트 :찌라시XX의 삽질)
     
    힌트...-1
    1.일제강점기 친일매국노 중에 이 자와 같은 이름의 매국노가 있음. 그 개쉐놈은 매국단체 일진회 수장이었음. 이완용과 더불어 을사오적을 대표하는 악질 친일매국노이기도 함.
     
    4.꽃뱀은 디시 주식갤에서 XX뱀미디어를 뜻하는 은어. 주식을 사기만 하면 자꾸 꽃뱀처럼 주가가 내려간다 해서 붙여졌다 함. 원래 이름은 아마 뱀의 색깔이 green이였다나 뭐라나...
     
    7.이것을 추진중인 놈이 누군가 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이건 요놈들 관련회사 리스트. 모두 불매대상입니다.(필자도 잠시동안 소홀했습니다. 반성합니다.)
     
    힌트...-2
    1~7.아니, 아직도 그분을 모르세요? 먼저 위대한 어버이수령 쥐가카께서 그분 아비되는 놈에게 인사하는 사진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집 크기는 아마 한반도에서 가장 크다죠? 증거자료입니다.
    ebb0a9ec8381ed9b88ec9db4eca791_fkvkwp1.jpg
    진짜 크죠? 이래서 이분께서 종부세 내기 싫었던 모양입니다.
    마지막으로 구멍동서일보의 결정적 증거...
    (이건 필자 닉사진이기도 하다죠...ㅋㅋㅋ)
    그럼 다음 힌트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6.이놈들도 누군지 모르겠다고요? 에이.... 그 황제폐하의 따까리 찌라시를 모르시다니.... 여기 힌트입니다.
    (출처:언소주)
     
    8.아마 이놈들 중 하나 일겁니다. 필자가  확신합니다.
    1)뉴데일리-뉴또라이 전문 인터넷찌라시.
    2)데일리안-뉴데일리 뺨치는 찌라시.
    3)독립신문-말로만 독립신문이지 사실은 독재찌라시.(서재필 선생님과 임시정부 독립투사님들 죄송합니다. 못난 후손들이 독립신문을 욕보였습니다.)
    4)올인코리아-말로만 코리아고 사실은 니뽄인 병맛 찌라시.
    5)뉴스타운-올인니뽄 기사 도배하는 이상한 사이트.
    6)라이트뉴스-얘느 그냥 ㅄ 또라이 찌라시라 보면 됨.
    7)코나스-향군소속 꼴통찌라시.
    8)프리좃뉴스-읽으면 그야말로 좃ㅋ망ㅋ하는 찌라시.
     
    모두들 이놈들을 끝까지 기억하여 반드시 다음정권에서 처단합시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장자연양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의 짤림방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8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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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동이 ‘무상급식’을 두려워하는 이유 [14]
  • 시멘트위민들레 didt**** 시멘트위민들레님프로필이미지 번호 898945 | 10.03.06 11:29 조회 3214 주소복사
  •  

    조중동이 ‘무상급식’을 두려워하는 이유

    지방선거 판도 가를 ‘이슈’…MB정부 실정 ‘정조준’

     

    바둑을 둘 때 연전연패를 거듭하면 자신감을 잃어 한 수 앞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냉철한 수읽기로 상대를 압박하기는 커녕 상대가 두는 수를 뒤따라가기도 바쁘다. 중원을 잃고, 변도 잃고, 아슬아슬 대마까지 잡히면 바둑 둘 맛이 안 난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8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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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상급식이 좌파논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 해모수 ez*** 해모수님프로필이미지 번호 899193 | 10.03.06 16:53 조회 1107 주소복사
  •  

    무상급식하니까.

    거지색휘 동냥해주는 느낌이 드냐?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식대 줘서 밥 먹이는 것

    그것도 빨갱이 짓거리겠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덜 돈으로  어린 학생들 밥사주랬냐?

     

    국민들이 세금 내서

    어린 학생들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갈 

    새싹들에게

    잘먹이고 튼튼히 키우라는게

     

    좌파논리라고?

     

    4대강 파 제끼는데 쓸 돈이 부족한게 아니고?

     

    단군이래  원없이 돈 써봤다는 쥐색휘들아.

     

    뽀글이는 배불리 처먹으면서

     

    북한 주민들 굶겨 죽인대매?

     

     

     

    니덜이  빨갱이보다 더 좃같은 

     

    쥐색휘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9193 )

    --------------
    [여론조사] 국민 75% "MB정권-국민간 갈등 심각"
    57% "盧때보다 갈등 심각", 58% "갈등 장본인은 MB"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295

    매정한 학교 "급식비 못내? 밥 굶어"
    겨울방학 무료급식 지원받던 아동 7만명도 지원 끊겨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9942

    학원비 밀린 여고생, 투신 자살
    최근 생활 어려워지면서 미술학원 수강료 석달 밀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030

    태안 기름유출 피해어민 또 자살...벌써 4명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177

    불황에도 가계부채 급증, 1인당 1500만원 돌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157




    (뱀발)  참 놀라운 일.....한 가지를 소개하면....
    독재정부의 언론통제가 무엇인지....실감하게 된다. ㅉㅉ

    내가 위와 같이 많은 기사와 정보들을 어떻게 단숨에 그렇게 여기에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하신 독자들도 더러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그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왜냐면 내가 평소에 눈에 띄는 기사나 글들을 "즐겨찾기"의 임시보관 폴더에 잡아두었다가
    나중에 글을 쓰고자 할 때 간단히 꺼내쓰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좀 놀라운 것을 발견하였다.

    즉, 내가 원래 그 기사를 잡아둘 때는 한나라당 정부에 매우 불리한 제목이었던 것이....
    오늘 그 기사를 인용하려고 클릭해보니...완전히 다른 제목과 내용으로 대체되어 있었다.

     


    원래는....위 제목의 기사를 인용하고자 했었다.
    그런데 오늘 위 제목의 즐겨찾기를 클릭해보니....
    전혀 엉뚱한 제목, 내용의 기사로 바뀌어져 있었다.
    아래와 같이....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6&newsid=20100218175514709&p=seouleconomy

    그래서....검색으로 찾아보니.....원래 제목의 기사가 포털 다음에 있는 것 같지는 않고
    다만, 아래와 같은 기사의 제목 속에서 찾아지는군요.

    (미리보는 경제신문)"가계 빚 폭탄 돌리기"

    이데일리 | 이학선 | 입력 2010.02.18 20:58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218205805460&p=Edaily

    ◇서울경제

    ▲1면
    -"가계 빚 폭탄 돌리기" 곳곳 경고음
    -모바일 IT벤처 붐 조성 나선다
    -한·일 `3DTV 大戰`

    (아마....원래는 위 빨간색 제목의 기사가 소개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알게 모르게....언론들이 통제당하고 있음이 분명하므로...
    그러한 정보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도....가끔씩은
    아고라 경제방 베스트 글들을 살펴보곤 합니다.)







    보란듯이 (Feat.정슬기)

    (intro)
    chapter 1
    just begun
    정슬기 조pd let's go

    (chorus)
    보란 듯이 잘 살고 싶은데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은걸
    어쩌자고 이러고 사는지 오늘도 눈물이 흘러 흘러

    (rap ver1)
    나는 사랑을 믿지 않아 사람을 믿지 않아
    사랑에 미치는 바보같이 눈물 흘리지 마라
    분풀이 하지마라 눈물이 말라 나오지 않아
    사랑 그 이기적인 착각 그 시간이 아깝다고 못 헤어지니 uh uh
    극복 못할 차이를 덮었다 기대치에 못 미침 또 엎어 엎어

    (song ver1)
    하루하루 너 없는 시간은 조금씩 쌓여만 가도
    혹시라도 그대가 돌아올까 아무것도 못해 huh

    (chorus)

    (chorus')
    난 나나난 나난나나
    난 나나난 나난나나
    난 나나난 나난나나
    오늘도 눈물이 흘러 흘러

    (rap section)
    날 잊어 baby forget about me
    날 잊어 baby forget me
    날 잊어 baby 날 잊어 baby
    날 잊어 baby forget about me

    (rap ver2)
    미안 솔직히 솔직한 말 못했어 쟨 아닌 듯 하단 말
    재 뿌리면 그냥 너와 나만 멀어질게 거의 뻔 하니까
    불꽃처럼 타오르나 그건 성냥불처럼 짧은 점화
    잊어 잊고 더 만나봐 인연은 인력으론 안 되나 봐

    (song ver2)
    죽지 못해 하루를 살아가 이렇게 살아서 뭐해
    바보처럼 그대만 기다리다 아무것도 못해 huh

    (chorus)

    (chorus')

    (rap bridge)
    do not cry 그 애와 너와의 인연은 여기까지 인가봐
    don't ask why 그 애와 너와의 인연의 끈을 이제는 놓아
    생활의 변화 생각의 변화 거봐 don't want no more drama
    사랑을 믿지 않아 사람을 믿지 않아 don't want no more drama

    (chorus2)
    보란 듯이 널 잊고 싶은데 여전히 사랑은 식지 않는걸.
    어쩌자고 이러고 사는지 오늘도 가슴이 아파 아파

    (chorus'2)
    난 나라나 나라나라
    난 나라나 나라나라
    난 나라나 나라나라
    오늘도 가슴이 아파 아파

    (rap section)


    http://music.daum.net/song/songLyrics.do?songId=8201504



    덧글

    • 2010/03/09 11:1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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