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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이 무너진다” 전체 중 66.7%로 정치, 경제, 사회

“중산층이 무너진다” 전체 중 66.7%로

중산층이 무너지는 문제가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그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치인 놈이나 학자 등 전문가들은 물론이고
기자들 및 언론 등 어느 놈 하나 제대로 분석하거나, 신경쓰는 놈이 없는 실정이다.

그리고 아래 기사들에서도 언급하듯이....."분석"을 한답시고
진짜 진실을 말하지 않고, 적당히 얼버무리며 대국민 사기질이나 일삼는다.
그건 관련 학자들이나 기자들은 물론이고, 정부 관계자놈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과거 김대중, 노무현 시절을 소위 말하는 "소득분배 위주"의 "좌파 빨갱이" 정권이라고
아직도 믿고 있는 멍청이 우중들이 많은데.....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정말로
"분배중시적" 좌파 빨갱이 정부였다면.....아마 지금쯤 소득양극화 문제는
상당히 호전되어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아래 통계들도 여실히 입증하듯이....김대중, 노무현 시절에도
소득양극화 심화, 즉, 빈곤층이 두터워지고, 중산층이 무너지는 현상은
계속해서 심화되어 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물론, 그 이유는 너무나 명백하다.

우선, 한나라당의 전신정권인 김영삼 정권시절 IMF 사태로 나라가 망해서
그 때 무수한 기업들과 가정들이 무너져서 소득양극화가 심화되기도 했었지만
당시 IMF 신탁통치적 강권으로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썼기 때문에
소득양극화 심화는 당연한 귀결이다.

물론, 김대중 시절이야.....IMF 강권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러나 노무현 시절에는....그것을 좀 완화시키기를 바랬었는데....
노무현 정권은 도리어 자진해서 신자유주의적 정책들을 대거 강화시켰다.
그래서 자칭 "좌파적 신자유주의자"라던가.....뭐라던가.....ㅉㅉ

어쨋든, 중산층 붕괴 문제의 진실은.....순전히 국가정책의 결과일 뿐이다.
즉, 소득양극화 심화 문제도.....세계경제상황  때문이 결코 아니라
순전히 경제 및 사회 정책들 등 국가정책들이 신자유주의적이거나
반서민적으로 기획, 집행되어 왔기 때문에 생긴 현상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아래 기사에서 중산층 붕괴 원인을....."고령화, 기술진보" 운운하는데.....
그건.....말짱 거짓말이다.

다시 말하지만.....그 문제는....순전히 국가정책과 직결된 문제일 뿐이다.
즉, 국가정책 방향에 따라서 일반 국민들 전체의 소득분배구조가 결정되어 버린다는 말이다.


“중산층이 무너진다” 전체 중 66.7%로

헤럴드경제 | 입력 2010.03.16 08:06

사회의 버팀목인 중산층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중산층 비중이 1990년대 초반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이탈자들이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상류층과 빈곤층으로 편입되는 바람에 빈부격차 확대, 불평등도 심화 등 사회의 안정적인 기반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같은 기간 빈곤층이 11.6%에서 13.1%로 1.5%포인트 상승한 반면 상류층은 18.3%에서 20.2%로 1.9%포인트 올라 중산층 이탈층이 상류층에 더 많이 편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부 관계자는 "고령화로 1인가구가 늘고 기술진보가 가속화하면서 중산층이 감소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경기침체로 고소득층의 상여금 등 수입이 줄어 중산층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시계열을 2003년 이전으로 돌리면 중산층의 붕괴 결과로 상류층보다는 빈곤층의 증가현상이 더 두드러진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316080607037&p=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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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붕괴 지속..6년새 3.4%P ↓

연합뉴스 | 입력 2010.03.16 06:24 | 수정 2010.03.16 13:15 |

중산층 비중 16년간 11.9%P 떨어져..작년 소폭 상승

16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인가구와 농어가를 제외한 전가구 중
중산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가처분소득 기준으로 66.7%인 것으로 집계됐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316062411755&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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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붕괴는 고령화 등 구조변화에 기인

연합뉴스 | 입력 2010.03.16 06:25 | 수정 2010.03.16 10:55

중산층 붕괴는 세계적 현상

중산층 붕괴는 비단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지난해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OECD 국가의 빈곤층은 1985년 전체인구의 9.3%에서 2005년 10.6%로 늘고, 캐나다, 핀란드, 독일, 이탈리아, 미국 등은 상류층과 중산층 간 격차까지 확대됐다.

지난해 노동연구원이 OECD 국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한국의 소득불평등도는 1997년 3.72에서 2007년 4.74로 증가, 분석 대상 회원 21개국 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소득불평등이 심화됐다는 것.

또 2007년 기준 중위임금의 3분의 2가 안되는 저임금 근로자의 비중도 25.6%로 미국(24.5%)을 제치고 가장 높았다.

65세 이상 은퇴세대의 지니계수는 0.396으로 노년기 소득불평등도가 멕시코(0.560)에 이어 두번째를 기록했다.

◇"사회복지 지출비중 OECD 최하위"..정부 노력이 관건

전문가들은 중산층 감소와 빈부격차 심화가 피하기 어려운 일인 만큼 소득분배가 더이상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안전망 확보 등 정부의 개입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지출은 OECD 국가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

한국개발연구원 유경준 선임연구위원은 "사회안전망이 잘 갖춰진 유럽은 실업률이 높고 일자리가 많은 미국은 근로빈곤층이 문제라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며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되 일자리 이탈의 요인이 아닌 근로의 의무를 지게하는 방향으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316062505899&p=yonhap



위 기사에서....한국의 통계지표에는.....전체 국민의 무려 20%에 달하는 1인가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더구나 농민들이 제외되어 있다고 하니.....실제 상황은 훨씬 더 나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중산층 붕괴가 "세계적 현상"이라며 얼버무리고 있는데....
그것이 기자의 무식에서 나온 말인지.....아니면, 고의적으로 대국민 사기질을 하기 위해서 한 말인지는
내가 모르겠으나.....분명히 말하건대....그건 모두 각국의 국가정책적 잘못에서 기인하는 현상들일 뿐이다.

예컨데, 독일 및 영국의 좌파당 당수이자, 총리들이었던 슈뢰더와 블레어가 집권했을 당시
소위 말하는 "중도주의"니, "제3의 길"이니 하며 "우파적 신자유주의"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 결과 독일 및 영국의 중산층들이 어려움에 처해지게 되었고, 그래서 그들이 나중에
정치적으로 패배하게 된 것이다.

말하자면.....슈뢰더와 블레어는....자칭 "좌파"라면서도
자국민들에게 그럴싸한 사기질을 쳐서 당선은 되었지만.....막상 그런 정책을 써보니
결국 중산층이 무너지더라는 말이다.

그리고.....위 기사에서 눈여겨 볼 것들은...
한국의 빈곤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훨씬 높은 편이며, 나아가
사회복지예산도 현저히 적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그러니.....중산층이 무너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귀결인 것이다.

게다가 소득불평등도 매우 높은 편이고, 나아가 노동착취적 저임금 소득자도 많은 편이니...
그런 한국사회가 제대로 되겠는가??? ㅉㅉㅉ

그리고....주목해야 하는 또다른 한 가지는....
유럽선진국들의 경우, 빈곤층이라고 할지라도.....한국의 빈곤층과는
그 비교 자체가 사실 불가능할 정도라는 사실.
왜냐면.....유럽은 복지제도가 대단히 발달해 있어서, 아무리 극빈자라고 할지라도
상당 수준으로 생활할 수 있는 돈이 정부나 지자체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 나라의 빈곤율과 한국의 빈곤율을 직접 비교한다??? ㅉㅉ
그냥 그런 멍청이들은 그냥 한대 쥐어 박아줘야 한다.

미국이란 나라는.....가난한 서민들에게는 그야말로 지옥같은 천민자본주의 나라이다.
따라서 미국에 대해서는 논외로 하기로 하자.

아무튼, 한국정부 관료들이나 연구원이라고 하는 놈들 중에
이 문제를 제대로 분석하고 처방하는 놈들을 나는 아직 본 적이 없다.
모두 그럴듯한 헛소리들과 감언이설로 대국민 사기질을 일삼을 뿐....ㅉㅉ


서울도 미분양 아파트 "떨이요~"

서울경제 | 입력 2010.03.15 17:43 | 수정 2010.03.15 22:03

분양가 최고 수억원 할인에 7,000만원 벤츠가 덤으로
재개발·재건축단지도 가세 "시장 침체 예상보다 심각"

'미분양 아파트를 계약하면 가격할인에 벤츠가 덤'
주택시장 침체로 그 동안 미분양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서울에서도 아파트 '땡처리'판매가 확산되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315174321051&p=seoul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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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계약서 쓰는 법도 까먹겠네"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입력 2010.03.16 08:27

[머니투데이 장시복기자][거래실종 울부짖는 부동산 중개업계..휴·폐업 속출에 식당·담배가게 '투잡'도]

"이러다가 계약서 쓰는 법도 잊겠어요."

서울 목동신시가지 단지에서 10년 넘게 부동산 중개업을 해 온 김현숙씨(여, 가명)는 최근 몇달새 매매거래 중개를 해 본 기억이 까마득하다는 푸념을 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316082707654&p=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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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의 굴욕.."투자보다 실수요"

머니투데이 | 임지수 기자 | 입력 2010.03.15 16:15 | 수정 2010.03.16 08:14

[머니투데이 임지수기자][상암·은평 중대형 잇따라 미달… 시장 침체에 수요 감소가 주원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대형의 굴욕'이 계속되고 있다. 중대형 주택형이 수요자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인기 주거지에서 공급된 장기전세주택(시프트)도 이같은 굴욕을 피해가지 못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315161507467&p=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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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관 PF대출)저축銀 고통의 시간 다가온다
미분양 13만 가구-40조원 어치 빈땅 남아
저축銀 PF대출 비중 18%..`살아있는 뇌관`
만기연장기간 끝나는 올 8월 이후가 문제

http://www.edaily.co.kr/News/Economy/NewsRead.asp?sub_cd=IB31&newsid=01538326592903648&clkcode=&DirCode=00304&OutLnkChk=Y

PF대출 만기 도래에 건설사도 은행도 '후덜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31506535662213



부동산 폭탄.....머지않아 터질 수 밖에 없음을....
위 기사제목들만 일별해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경제에서 부동산 폭탄이 터진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그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내가 더 이상 부연설명하지는 않겠다.
각자 살길들을 준비해 두시기를 바란다.


[긴급] 일본 <문예춘추>도 "MB가 '지금은 시기가 나쁘다' 했다"
<요미우리><아사히>에 이어 유사보도 또 나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776

[속보] <아사히> "MB가 '지금은 시기가 나쁘다' 했다"
<요미우리> "한일 외교 마찰 낳을 수 있는 허위보도는 있을 수 없는 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760

[속보] 'MB 독도발언 기사' 댓글 10만개 돌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744

[단독] 요미우리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


국민일보 | 입력 2010.03.09 18:39 | 수정 2010.03.09 20:49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309183905714&p=kukminilbo&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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