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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극장 - 이 기사를 이슈화하면 한날당 뒤집어진다! 정치, 경제, 사회

아고라 극장 - 이 기사를 이슈화하면 한날당 뒤집어진다!

1) 한나라당 정권은.....20%를 좋아하는가 보다.

지난 정권시절에는....국비무료직업훈련 교육과정들이 전액 무료였으나
현재는 20%를 자비부담해야 한다.
예컨데, 200만원 과정이면 40만원은 학생들 본인이 부담하는 식이다.

그래서 학생들도 그 자비부담금 때문에 죽을 맛이고,
학원들도 수강생 모집에 애를 먹고 있는 실정이다.
자칫 학원들이 망할 지경으로 수강생 모습에 힘겨워 하는 모습이다.

그 외에도 국비무료직업훈련과 관련하여 지난 정권시절에 비해
그 혜택을 받고자 하는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는 한나라당 정권하에서 더욱 개악되었다.

그런데 이제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서도 코묻은 돈을 갈취해내고자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 돈으로 땅파기에 투입하는척 하면서
지네들 호주머니에 집어 넣으려고??? ㅉㅉ

2) 그리고.....나는 사방사 방문 외에는 네이버에 일체 가지 않는다.
물론, 네이버 검색도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
검색은 주로 영문구글로 하고 있으며, 뉴스검색은 주로 한국구글로 하고
 기타 검색은 가끔 다음 검색을 이용할 뿐이다.
그리고 뉴스는 주로 다음과 뷰스엔뉴스만 참고하고 있다.

만일 사방사가 네이버에 없었더라면.....아마 나는
네이버 회원가입을 다시 하지 않았을 것이고
방문 자체를 완전히 끊었을 것이다.

3) 그리고.....나는 넝심라면 자체를 일체 먹지 않는다.
무조건 삼양라면만 먹고 있다.
물론, 나는 소고기와 소고기가 원료로 들어갔음직한 음식 자체도 일체 먹지 않는다.

음식점 등에서
아직도 소고기 음식을 태연히 먹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면
참....안타까운 연민이 느껴지곤 한다.
도대체 그들은 인터넷을 이용해 게임만 할 줄 알지
세상돌아가는 뉴스들이나 이슈 등에는 지나치게 무관심한가 보다.
젊은 나이에....앞으로 10여년 뒤에 뇌에 구멍이 송송 뚫려 죽는 일이
그들은 두렵지도 않은가 보다. ㅉㅉㅉ


  • 이 기사를 이슈화하면 한날당 뒤집어진다! [25]
  • 아지랑이없는봄 dlfdjre**** 아지랑이없는봄님프로필이미지 번호 913198 | 10.03.19 20:49 조회 2392 주소복사
  •  

    한날당의 유일한 고정표 노인표가 전멸될 사황이 벌어 질수있다.

     

    "노인들 집안에 갇혀 죽게 할 모양이구먼"
    [현장] '노인 전철 무료이용 개선 검토' 보도에 분노하는 노인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5270


    정부 관할부처인 국토해양부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해당요금의 20% 정도를 받는 방안
    연령과 소득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방안
    출퇴근 시간이라도 요금 일부를 받는 방안
    1인당 이용 횟수를 제한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까스통 할배들 축하합니다. ㅋ

    그런데 한날당은 "오해다""검토일뿐"이라고 할걸?ㅋㅋ

    지방선거 끝나면 바로 시행할거면서?

     [사기의 기본:일단 속이고 본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1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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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들 집안에 갇혀 죽게 할 모양이구먼"
    [현장] '노인 전철 무료이용 개선 검토' 보도에 분노하는 노인들

    봄비가 촉촉이 내렸던 지난 15일, 어느 조간신문에 '노인들의 전철 무료이용 개선 문제를 놓고 정부가 고심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008년도 전국의 전철과 지하철 영업 손실금액은 모두 9275억 원인데 무임승차 승객들로부터 요금을 징수했을 경우 손실액의 36%(3315억 원)를 줄일 수 있고, 무임승객의 80%가 65세 이상 노인들이라는 것이었다.

     

    이 때문에 정부 관할부처인 국토해양부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해당요금의 20% 정도를 받는 방안 ▲연령과 소득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방안 ▲출퇴근 시간이라도 요금 일부를 받는 방안 ▲1인당 이용 횟수를 제한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도심 시장 길 걱정하는 할머니들과 물건 배달 할아버지의 한숨

     

    "앞으로는 지하철도 공짜로 못 타게 되려나 봐요?"

    "왜요? 갑자기 지하철 돈 내야 된대요?"

    "아침에 애들이 신문 보고 하는 말인데 자세한 건 모르겠고, 암튼 공짜 전철 못 타게 될지 모른다고 하더라니까."

    할머니들의 설명을 들은 할아버지가 낙담하는 표정을 지었다. 낙담하는 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을 하시느냐고 묻자 전철과 지하철을 이용해 물건 배달하는 일을 한다고 했다. 올해 76세라는 노인은 체구는 작았지만 나이에 비해 날렵한 모습이었다.

     

    "늙어서 편히 먹고 살 돈을 벌어놓지 못해 이 나이에 배달 일을 해서 할멈하고 먹고 사는데 전철요금까지 내라면 살기가 더 힘들어 질 것 같네요."

     

    노인은 정말 걱정이 되는지 얼굴이 창백해졌다. 노인은 배달 전문 업체에서 전철과 지하철을 이용하여 물건을 배달하고 수금까지 책임지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배달료와 함께 교통비를 받아 한 달 몇 십 만원의 수입으로 노인부부가 살아가는데 교통비를 내게 되면 그만큼 수입이 줄어 생활이 어려워진다는 것이었다.


    정부의 검토 보도에 울분을 터뜨리는 노인들

     

    그런데 한쪽에 30여 명의 노인들이 모여 웅성거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가까이 다가가자 벤치에 앉아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머리가 새하얀 노인을 중심으로 둘러서서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우리 손자 놈 때문에 걱정이야. 올해 대학 4학년 졸업반인데 등록금이 없어서 쩔쩔매는데 할애비가 도와줄 능력도 없고…."

    "대학은 나와서 뭘 해? 졸업해봐야 취직도 못 한다는데."

    "경제대통령 될 거라고 해서 찍어줬는데 말짱 도로묵이여, 도로묵."

     

    봄비 그친 종요공원은 평소보다 매우 한산한 모습이었다. 그래도 노인들은 이곳에 오면 무료 점심을 대접하는 종교 사회단체들이 있고 소외감과 쓸쓸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날마다 많은 노인들이 모여든다.
    ⓒ 이승철

    노인들은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불만을 터뜨리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노인들의 불만을 듣고 있던 노인 한 분이 조간신문을 꺼내들었다.

     

    "여기들 봐요, 오늘아침 신문인데 우리 노인들이 무료로 이용하는 전철요금 제도를 재검토 하겠다고 나왔는데 본 사람 있어요?"

     

    노인의 말을 듣자 다른 노인들이 일제히 그 노인이 치켜든 신문을 주시했다.

     

    "노인들 전철 무료로 타는 제도를 바꾼다고? 허허 그것 참, 그럼 이 종묘공원도 앞으로는 텅텅 비겠구만. 전철 요금 받으면 여기 오는 노인들 아마 10분지 1도 안 올 걸, 안 그래요?"

     

    이 노인이 한 마디 하자 다른 노인들도 이곳저곳에서 한 마디씩 거든다.

     

    "우리 늙은이들, 이제 공원에도 못나오고 집안에 갇혀 숨 막혀 죽게 할 요량이구먼. 아무리 늙은이들이라고 이렇게 무시당해도 되는 거야?"

     

    "대통령 누가 만들어 줬는데, 우리 노인들에게 뭐 해준 게 있다고 전철도 공짜로 못 타게 한다니. 내 원 참!  이건 배신이야 배신!"

     

    "다 우리 늙은이들 자업자득이지 뭘 그래. 선거 때마다 늙은이들은 기권도 안 하고 꼬박꼬박 찍어줬잖아?"

     

    웅성거리는 노인들 속에서 한 노인이 앞으로 나섰다.

     

    "혹시 4대강 삽질사업비가 부족한 거 아녀? 그러니까 우리 늙은이들 전철요금이라도 받아서 보태려고 하는 게지."

     

    어렵던 시절 노후 준비할 겨를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가진 것 없이 서러운 처지가 되어버린 노인들. 그 노인들에게 하루 몇 천원의 전철요금은 무시할 수 없는 부담이 되는 듯했다. 정부의 노인 무료요금 개선 검토가 노인들에게 부담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면 노인들이 느끼는 배신감과 반발도 결코 만만치 않을 것 같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5270

    ===================================

  • 정말 네티즌이 무섭다는 것..다시 한번 느낀다.. [91]
  • 막장차트 mb*** 막장차트님프로필이미지 번호 912528 | 10.03.19 10:31 조회 11033 주소복사
  •  

     대통령 선거 전후...치열했던 포털 선거 개입 논란에서 보수신문 광고노란...

       그 대표적 기업이 삼성,네이버,농심 이였다..

     막대한 포털 점유율로 일부 네티즌들이 제기한 선거 개입 논란 댓글 삭제 논란에 대해...

     무대응 했다...그냥 무시했다...그들이 네이버에서 이탈 해봤자..라는 생각...

     2년 지난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다음이 뉴스 부분에서 네이버 꺽고 상당한 점유률 차이로 다음 1위...

     그 파급효과는 상당하다....80%가까이 검색부분을 독점하는 네이버가 하락추세 꺽이고 있다..

     요즘 네이버가 다급해져..뉴스캐스터를 바꿨다....그러나 한번 떠난 네티즌이 되돌아 올까.. 

     농심 상담원 말 실수로 시작.....네티즌들의 삼양라면 먹어주기 운동을 시작했다..

     2년 지난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점유률이 상당히 올라 간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소녀시대 광고 효과도 있지만...농심이 다급해져 삼양라면  따라 가격을 인하 할 정도 였으니까 

     삼성은 아직 현재 진행형.....삼성 이미지가  예전 같지 않다..

      삼성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12528



    그리고...좋은 기사 하나를 소개합니다.
    미국 유대계거대자본 중에 하나인....골드만 삭스.....
    그들이 하는 짓이....한결같이 똑같습니다.

    그런 짓은....단지 골드만 삭스만 그런 것이 결코 아니고
    모든 미국 유대자본들과 미국정부나 CIA놈들도 하는 짓이
    정확히 그와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한국 및 세계도처에서 하는 짓들이 대충 어떤지를 알기에 아주 좋은 기사이기에
    아래 소개하고자 합니다.(물론,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그들의 행태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미덥지 못한 ‘스팩’의 ‘스펙’

    한겨레21 | 입력 2010.03.19 18:10 |

    [한겨레21] [한광덕의 구시렁 경제]

    요즘 장안에서 기업인수목적회사가 뜬다는데…
    발기인들 경력·배경에서 우려가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못 믿겠다 스펙… 대기업 인턴제 확대".

    골드만삭스는 '브릭스'란 신조어를 세계에 팔아먹은 상품 메이커이자 추종 세력을 이용해 국제 유가에 거품을 만들어낸 트러블 메이커이기도 하다. 월가의 유수한 투자은행들이 쓰러진 2008년 금융위기 때도 골드만삭스가 살아남은 비결은 거미줄 네트워크에 있다. 미 정부의 금융정책 라인의 핵심에는 골드만삭스가 있다. 클린턴 정부 때 재무장관을 지냈고 오바마 정부에서 경제고문을 맡고 있는 로버트 루빈조지 부시 행정부의 재무장관이던 행크 폴슨 모두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 출신이다. 프랑스 일간지 < 르몽드 > 는 최근 '세계로 뻗어 있는 골드만삭스의 그물'이란 기사에서 유럽연합 각국의 재무부 요직을 골드만삭스와 인연을 맺은 인물들이 차지하고 있으며, 심지어 그리스 정부의 공공부채관리기구 수장도 골드만삭스 출신이라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가 아닌 '거번먼트삭스'(Government Sachs)라는 말이 실감나는 대목이다. 골드만삭스가 화려한 스펙 그 자체인 것이다.

    그리스의 국가부채 축소에 개입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골드만삭스는 다시 궁지에 몰렸다. 여기에다 그리스의 국채를 다른 나라에 팔아놓고는 뒤로는 그리스 국채의 부도 위험이 커질수록 큰돈을 버는 파생상품에 베팅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오죽하면 미국의 어느 잡지가 골드만삭스를 '흡혈 문어'에 비유했을까. 한국 사회가 조장하는 스펙과 월가 흡혈 문어의 스펙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을 것으로 믿고 싶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zine.media.daum.net/h21/view.html?cateid=100000&cpid=18&newsid=20100319181031994&p=hani21




    덧글

    • 희망의빛™ 2010/03/22 18:13 #

      실업자들 교육은 아직도 무료이지 않나요? 제가 최근에 가보니 저희동네엔 그렇게 돼 있더라구요. 아마도 재직자 교육을 말씀하시는 거겠죠.
    • 정론직필 2010/03/22 19:31 #

      실업자 교육이....."능력계좌제"인가 뭔가 하는 것으로 바뀌어졌고
      전체학원수강비 중 20%를 수강생 본인이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컨데, 3개월 과정에 전체수강비가 200만원 과정이라면
      정부에서 160만원을 학원에 지급해주고, 실업청년들 본인이 40만원을
      3개월에 걸쳐 나눠서 부담해야 하는거죠.
    • 희망의빛™ 2010/03/22 21:16 #

      지금 저희 동네 직업학교에 실업자계좌 훈련이 새로 생기고 이번에 기존의 무료 실업자 훈련을 모집하던데 그럼 그 과정은 앞으로 종료가 되는 건가요?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안좋아졌군요. ㅡ_ㅡ 저도 좋은 과정이 개설되면 한번 들어볼라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누가 직업학교 다닐라고 하겠습니까? 정부 또 예산 남아서 딴 데에다 쓰려고 하겠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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