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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국제사회에서 한국 대통령만큼 열심히 한 사람 없어" 정치, 경제, 사회

MB "국제사회에서 한국 대통령만큼 열심히 한 사람 없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정말이지....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다.

제발 ""(??) 좀 안하고 그냥 그대로 임기말까지 놀면서 지내는 것이
차라리 일반 국민들에게 더 낫지 않을까???

그나저나.....그가 열심히 일했다는데....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것일까???
국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것일까???

아니면, 경찰들이나 잔뜩 뽑아서 네티즌들을 감시하는
언론자유억압 행위를 한 것일까???
아니면, 열심히 땅파기 삽질을 한 것일까???

나로서는....그가 도대체 "무슨 일"을 그렇게 열심히 했는지....
솔직히 전혀 모르겠다.


MB "국제사회에서 한국 대통령만큼 열심히 한 사람 없어"

"선거 있다고 대통령이 일을 안하면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야당의 순회 지방 업무보고 비판에 대해 "선거 있다고 대통령이 일을 안 하면 안 된다"고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주 전북도청에서 열린 2010년도 전북 업무보고에서 "정치적으로 얘기했겠지만 선거운동 하러 다니는 거 아니냐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작년에는 정초부터 투자를 계획대로 하려고 하고, 대통령인 저도 지하벙커에서 매주 경제회의를 주재하면서 기업들과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점검했다"며 "국제사회에서 한국 대통령만큼 열심히 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우리 공직자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노력했다"며 전날에 이어 거듭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임을 강조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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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나라당은 참 이상하고 수상한 정당"

"거짓말하는 한나라가 무슨 국격 제고?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

민주당이 24일 "명진 스님의 ‘좌파스님’으로 매도한 안상수 원내대표의 거짓말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도 안 원내대표를 감싸고 돌기만 하는 한나라당은 참 이상하고 수상한 정당"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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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고교생 책값만 50만원...부모 허리 휜다

40여권 구입해야...책값 너무 비싸

울산지역 인문계고의 고교생 1명이 올해 새 학기에 구입한 책은 몇 권이며 책값은 모두 얼마나 될까.

24일 고교생 김영준(2학년)군의 책가방과 사물함을 열어 봤더니 책이 모두 38권에 구입비용이 50만원을 넘었다.


이 가운데 가장 비싼 영어 참고서의 값은 2만7천원. 다른 책 대부분에는 1만5천원 정도의 가격표가 붙어 있었다.

구입한 책을 종류별로 보면 교과서는 모두 12권, 책값은 6만원에 이른다. 교과서에 딸린 참고서는 9권으로 값은 영어가 2만7천원, 국어는 1만8천원, 나머지는 과목마다 평균 1만5천원이며 모두 17만원 선이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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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실업자 10명 중 4명 '청년층'

한국일보 | 입력 2010.03.24 02:35

절반이상이 구직 활동기간 1개월 이내
직업훈련 등에도 무관심
… 특단책 절실

장기실업자 10명 중 평균 4명은 청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의 중추인 젊은이들이 기나긴 실업의 터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24023508354&p=hankooki&RIGHT_COMM=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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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한주새 2천만원 급등

아시아경제 | 김정수 | 입력 2010.03.23 09:47 | 수정 2010.03.23 10:07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김봉수 기자] 서울 강남발 전세난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강북을 넘어 수도권까지 그 세를 확장하는 분위기다. 이 때문에 수도권에서도 한주새 2000만원씩 오르는가 하면 서울과 인접하고 교통좋은 지역은 물건 품귀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323094719710&p=a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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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결혼제도에 반기… 이유있는 불복종의 삶”

윤단우씨가 분석한 ‘30대 여자들…’의 비혼 속사정   
주체성·자립심 키우며 성장…집 마련·양육 부담·경력 단절도 ‘기피’ 한몫

경향신문 | 글 유인경·사진 박민규 기자 | 입력 2010.03.23 17:46 | 수정 2010.03.24 11:02

프리랜서 편집자인 윤단우씨(37)는 소설을 쓰고 싶었다. 서른을 넘겨도 여전히 혼란스러운 삶, 날씨를 묻는 것처럼 흔한 "왜 아직 결혼 안 했어?"란 질문에 시달려야 하는 자기 또래 30대 여성들의 정서를 그리고 싶었다.

소설 습작을 위해 부지런히 자료를 찾고 주변의 30대 여자들을 돌아보다 깜짝 놀랐다. 너무나 많은 멀쩡한(?) 여자들이 결혼을 안 하고 있었고, 언론에선 이들을 대한민국을 저출산국으로 만든 '국가 재앙의 주범'으로 몰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양가의 전폭적인 경제적 지원이 없으면 내집 마련은 꿈꾸기 어렵고 기초적 문화생활조차 힘들다. 상대적 풍요를 경험하고 나서 빈곤층으로 편입된 계층을 '신빈곤층'이라고 하는데, 결혼 후 아등바등 저축하며 살아야 할 '신빈곤'에 대한 두려움이 여성들에게 결혼을 망설이게 만든다는 것이 윤씨의 주장이다.

http://issue.media.daum.net/culture/newbook/view.html?issueid=4513&newsid=20100323174612018&c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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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한국, IT 노동자 야간근로는 대한민국의 ''자화상''

마이데일리 | 김민정 | 입력 2010.03.23 08:21

IT 노동자는 고착화된 야간근로로 시달리지만 야근수당은 받지 못한 채 발만 구르고 있다. 우리 나라의 편법적 야간근로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정부는 행정력의 이유로 이에 대한 시정 의지가 없는 실정이다.

IT 업계에서 5년간 일한 나모(남·35)씨는 "한 달간 4번 집에 들어갔지만 잠을 잔 건 아니고 짐만 챙겨왔다"며 "몇 년전에는 프로젝트 마감날 새벽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사람도 있고 최근에는 위장 장애로 위절제 수술까지 한 사례도 있었다"고 토로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23082120560&p=mydaily&RIGHT_DIGI=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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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7.5% "부자되기 어려워졌다"<닐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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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입력 2010.03.24 09:02 | 수정 2010.03.24 09:19

닐슨컴퍼니코리아가 지난달 16~22일 대도시에 사는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벌여 24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년 전과 비교한 부유층 진입의 체감 난이도를 묻는 항목에 응답자의 87.5%가 그렇다고 답했다.

`매우 어려워졌다'가 33.5%, `어려워진 편이다'가 54.0%였다. `쉬워졌다'는 응답률은 6.2%(`매우 쉬워졌다' 0.8%)였다.

부자가 되기 어려워진 이유로는 `경제 성장 둔화에 따른 성공 기회의 감소'와 `부모 경제력의 대물림'을 39.7%와 32.1%씩 꼽았다. 이 밖에 `부적절한 조세제도'가 16.3%, `학력에 따른 임금 차별'이 9.3%였다.

`경제성장 둔화'라고 답한 비율은 40대(55.4%)와 50대(56.1%)에서 높았다. `경제력 대물림'이라고 답한 비율은 19~29세(36.1%)와 30대(34.9%)에서 높았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324090223152&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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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엔 돈 넘치는데…중기·서민 '돈가뭄'

머니투데이 | 김익태 오상헌 정진우 도병욱 김지민 기자 | 입력 2010.03.23 08:26 | 수정 2010.03.23 08:43

[머니투데이 김익태 오상헌 정진우 도병욱 김지민기자][시중자금 '양극화' 심화…은행연체율 이상급등]

올 들어 은행권 대출 연체가 늘고 있는 이유는 경기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시중자금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또렷해지고 있는 탓이다. 대기업에는 돈이 넘치는 반면, 중소기업과 서민가계는 자금난이 심해지고 있다.

여기에 부동산시장에 몰아친 한파가 중소형 건설사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을 끌어올려 리스크 관리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형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은행권이 연체율 관리 비상 체제를 가동하는 등 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100323082607158&p=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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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넘친다는데..한은 유동성 회수 카드는

연합뉴스 | 입력 2010.03.23 06:28 | 수정 2010.03.23 06:52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최현석 김호준 홍정규 기자 = 시중에 돈이 넘쳐나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지출 확대와 적극적인 통화정책 결과로 시중의 유동성이 기록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100323062803700&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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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연체율 1.16% 빨간불, 부실공포 '확산'

머니투데이 | 김익태 오상헌 정진우 김지민 도병욱 기자 | 입력 2010.03.23 07:26

[머니투데이 김익태 오상헌 정진우 김지민 도병욱기자][작년말보다 0.4%포인트 높아져...中企·PF 대출연체 '주범']

은행의 연체율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올 들어 원화대출 연체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탓이다. 특히 중소기업 대출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체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100323072604173&p=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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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이자만 6천만원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3.18 07:03 | 수정 2010.03.18 07:11

교하3지구 보상 지연..은행빚 1조2천억→연 이자 600억

중기.자영업자 자금난 '부도' 위기, 농민 "일할 의욕도 없다"

(파주=연합뉴스) 최우정 기자 = "한달 이자만 6천만원으로 하루 하루가 지옥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저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파산할겁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18070305529&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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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주택 31% `빚투성이'…대출금 1억9천만

연합뉴스 | 입력 2010.03.23 05:33 | 수정 2010.03.23 09:46

전체 가구 27%는 전세…평균 전세가 1억1천700만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서울 전체 가구의 69%는 집을 소유하고 있지만, 이 가운데 3분의 1은 평균 1억9천만원의 주택대출금을 갚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가구의 26.5%는 전세로 거주하고 있으며 평균 전세가는 1억1천만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17&newsid=20100323053305825&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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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硏 "집값, 美·日 버블 붕괴 직전과 비슷"

이데일리 | 좌동욱 | 입력 2010.03.23 11:04 |

- 소득 대비 집값 미국·일본보다 높아

- 2억9000만원 아파트값 1억2000만원 낮아져야


- 주택가격 선행지표 3년 전부터 하락 추세

[이데일리 좌동욱 기자] 우리나라 아파트 가격 상승추세가 미국이나 일본의 부동산 버블(거품) 붕괴 직전과 유사, 앞으로 아파트 가격이 급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산은경제연구소가 23일 발표한 `국내 주택가격 적정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가계소득 대비 주택가격비율(PIR·Price to Income Ratio)이 미국이나 일본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100323110409151&p=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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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노동에 죽어나는 근로자"…금융권 근로자 사망자 '속출'
메디컬투데이 2010-03-10 07:36:08 발행

기업은행, 퇴근문화 개선도 경영평가 항목 제외…"노조는 뿔났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정 기자]

▲기업은행 본관에서 농성중인 노조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1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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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 이적표현물 적발.삭제 급증

연합뉴스 | 입력 2010.03.23 09:34 | 수정 2010.03.23 10:41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경찰이 인터넷에서 친북 성향을 보이는 이적 표현물을 적발해 삭제조치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터넷상 국가보안법 제7조(찬양ㆍ고무 등)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는 표현물이나 글을 적발해 자진삭제하도록 조치한 사례는 1만4천430건에 이른다.

이는 2005년 1천238건, 2006년 1천388건, 2007년 1천434건, 2008년 1천793건 등에 비하면 크게 증가한 것이다.

경찰은 작년과 올해 보안경과자1천여명을 새로 뽑았고, 특히 인터넷상 안보위해사범을 색출하고 북한의 사이버전에 대비하기 위해 기존 경찰청 보안국 보안사이버분석계를 보안사이버분석대로 확대 개편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작년에 사이버 공간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인터넷 안보위해요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대폭 강화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8&newsid=20100323093418989&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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