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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방중은 없다 북핵 문제의 본질

김정일의 방중은 없다

하늘이 미쳤는지....날씨가 미쳤는지.....3월도 벌써 하순인데
아직도 날씨가 오락가락하며 쌀쌀한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주변에 있는 나무들을 자세히 살펴보니.....꽃봉오리가 곧 터질 조짐이다.

결국 모든 것은....때가 되면 자연의 순리대로 간다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요즘 찌라시들이 김정일의 방중 운운하며 설레발 치고 있지만
그러나....내가 보기에는.....김정일의 방중은 없다.
왜냐면 요즘 상황에서 김정일이 방중해야만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 보다도....
북한이란 나라는.....중국에 사대하는 그런 나라가 아님을 안다면
마치 김정일이 방중하여 중국의 "윤허"를 받아야만 되는듯이
그 따위 헛소리를 하지는 않을 것이다.

친일매국노들이 기득권을 장악한 남한의 사대 매국노들이 그런다고 해서
무장항일독립투사 세력이 권력을 장악한 북한도 그럴 것이라고 우기고 싶겠지만....
그러나....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김정일 다음주 訪中 ?…3월말~4월초 가능성 커

美 "6자회담 복귀 기대"…정부 "구체 정보 없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방중이 임박했다는 설이 베이징 외교가를 달구고 있다.
3월 말~4월 초가 유력하고 이르면 다음주 중이라도 이뤄질 수 있다는 추측이 무성하다.

미국 정부에서도 김 위원장 방중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고 있어 성사 여부에 관계자들 촉각이 곤두선 상태다.

우리 정부에서는 아직 구체적 정보가 잡히지 않는다면서도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147345&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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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해끼치는 자는 손 잘라"


오바마 대통령의 '화해' 제스처 사실상 거부

(테헤란 AFP=연합뉴스)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20일 이란에 해를 끼치려는 자는 누구든 손을 잘라버리겠다고 경고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날 국영TV를 통해 내보낸 이슬람 신년축제 메시지를 통해 "이란은 총력을 다해 국가안보를 지켜낼 것이며 안보를 해치려는 세계 어떤 지역에서 오는 손이든 단호히 잘라버리겠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21/0200000000AKR20100321022200009.HTML?did=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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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탈레반 수백명, 이란서 군사훈련"

탈레반 반군 수백명이 이란에서 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군을 살상하는 훈련을 받았다고 영국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00322053306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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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이란 ICBM 개발 노력, 美본토 위협 가능성”

윌리엄 린 美국방부 부장관 "미 본토 미사일방어 초점 북한과 이란"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w20100323164400n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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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국가적 생존이 경각에 달렸다."
클린턴 국무장관이 <미국-이스라엘 위원회>에서 경고

지난 월요일(3월 2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미-이스라엘 우호위원회 연차총회에서 클린턴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의 국가적 생존이 경각에 달렸음을 경고했다. 그 이유는 바로 전쟁무기 기술의 발달, 재래식 무기체계와는 판이한 로켓기술의 발달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살폭탄 세례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텨온 과거의 이스라엘은 이제 영원히 끝났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당장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 모드>로 되돌아가 결론이 날 때까지 절대로 협상테이블을 벗어나지 말아야만 한다.라고 경고.  ....


이는 결국 상대방에서 제시하는 평화조건이 무엇이든지 다 들어줘야 이스라엘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 


Israel’s survival at stake, Clinton warns

By Daniel Dombey in Washington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on Monday warned Israel that its survival could be in jeopardy unless it reached a peace deal with the Palestinians.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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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영국이 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했다네여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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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꾀는 통하지 않는다

일본은 《랍치문제》와 《핵문제》의 동시해결이 조일관계문제해결의 방도라도 되는듯이 여론을 내돌리고있는데 그것은 현실을 외곡하려는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은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저들의 불순한 목적에 리용해먹으려는 어리석은 타산을 버려야 한다.

잔꾀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528



사실 잔꾀는 왜놈들만 부리는 것이 아니라
미국과 남한도 부리고 있다.

특히, 미국은 그 분야에서는 선수이다.

그러나....아무리 그렇게 발버둥 쳐보았자......
"봄"은 때가 되면 오고야 마는 것이다.

2차대전 이후로 그동안 기고만장하던 이스라엘이
저렇게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리다니....
정말....격세지감을 느낀다.

아마.....머지않아 조만간......한반도에 커다란 대격변이 일어날 것이다.
6자회담 재개 운운 하는 소리가 들리고,
미국의 발걸음도 허둥지둥하듯 빨라질 것이다.

그리고....세상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변할 것 같기도 하다.
지금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도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 빠져 안주하고 있다면
그는 세상사에 둔감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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