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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초계함 침몰...참 이상한 사건... 남북한 문제

(수정)초계함 침몰...참 이상한 사건...

(추가: 김주하가 의미있는 발언을 했었군요. 그래서 그 부분을 첨부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당국의 발표가.....
어딘지 매우 의심쩍어 보인다.

그래서 사건의 흐름을 다시 정리해 보았다.

그런데....합동훈련을 하고 있다는 미군함들은
그 시각에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당시 미군함들과 한국의 다른 함정들의 역할에 대해서는
일체 보도 자체가 안되고 있다.

그러니....진짜 진실이 무엇인지....오리무중이 될 수 밖에....
(물론, 전체적인 그림이 대충 짐작은 된다마는....)

(뱀발)
근데....좀 웃기는 일은...
뭔 일만 났다하면...지하벙커로 달려가는 사람들...
그들 중 거의 대부분이 군면제자들이라고 하네요.
ㅎㅎㅎㅎ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군면제자들 주제에...지하벙커를 되게 좋아하나 보네요. ㅉㅉ
(참고)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864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869


[천안함]4차 안보장관회의 종료…靑, "섣부른 판단 자제해달라"

이 대통령은 이후에도 회의가 열린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회의 참석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계속 상황을 보고받았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clusternewsid=20100328151313068&X=1&t__nil_news=uptxt&nil_id=8


(뱀발2)
해군사병들은....핸펀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함장이 핸펀으로 상부에 보고를 할 정도이면...
조난을 당한 다른 사병들도.....핸펀으로라도 연락을 했을 것 같은데...
왜 실종자들 중 그 누구도 핸펀 사용을 안했던 것일까요???

(이 뱀발글을 올리자 마자....핸펀으로 생존사실을 알려왔다는 뉴스가 떴군요.
어떤 분이 챗창으로 알려주어 확인해 보았습니다.
근데....그게 또 와전이라는 속보가 올라와 있네요.)

천안함 핸폰 울리는데 미 지원 거부하는 그 벌을 어찌 감당하려고

김종하(군사평론가)

 

구조 가능한 미 함정이 근처에 있으며 미군은 즉각적으로 구조를 도와주겠다고 하였지만 한국 정부에 의해 거절당하고 있다. 이 것이 의아한 일이다. <외신 종합 >


핸드폰이 터지는데 말이 없다면 물이 차지 않은 상태에서 산소부족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생존해 있다는 것이고 정말로 소름이 끼치도록 격멸 스럽고 그 나이들을 생각해 보면 뼈가 저릴 정도로 안타깝습니다...아..여기가 크레믈린이었군요..이 천인 공노할 넘들! 이 죄를 어찌 다 감당하려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2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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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초계함침몰] 실종자 서승원 하사외 몇명 배안에 생존(상보)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실종자 중 서승원 하사외 몇명이 배안에 생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서승원 하사의 어머니는 28일 오후 3시 3분께 "서 하사와 휴대폰으로 통화했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clusternewsid=20100328151313068&X=1&t__nil_news=uptxt&nil_id=2

[긴급] 실종 신영빈 하사 휴대전화 발신...군당국 확인중

천안함 침몰 사고 실종자 가운데 한 명인 신영빈 하사의 휴대전화가 발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군 당국이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금전 오후 3시에 신영빈 하사의 아버지에게 아들의 전화번호가 찍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clusternewsid=20100328151313068&X=1&t__nil_news=uptxt&nil_id=2

2번째 실종자 명의전화, 가족에게 도달(4보)

머니투데이 | 평택 | 입력 2010.03.28 15:19

[머니투데이 평택(경기)=김훈남기자]28일 오후 3시경 천안함 실종자 서승원 하사에 이어
역시 실종자인 심영빈 하사의 가족도, 심 하사 명의의 부재중 통화기록이 휴대폰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clusternewsid=20100328151313068&X=1&t__nil_news=uptxt&nil_id=2

국방부 "심영빈 하사 전화오지 않았다"

[머니투데이 김성현기자]천안함 사고로 실종된 심영빈 하사가 가족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28일 "확인 결과 심영빈 하사의 아버지가 심 하사에게 전화를 건 기록은 있으나 심 하사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건 기록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28155011404&p=moneytoday

실종자 휴대전화 발신음 포착 와전된 듯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28161008365&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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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실종자 가족들 '분통'

이날 오후에는 가족들이 실종자와의 휴대폰 통화를 시도하며 아직 살아있을 수 있다는 기대를 키우기도 했다. 일반 장병들은 휴대폰이 금지돼있지만 중사ㆍ하사 등 하사관과 장교들은 휴대폰 소지가 가능하다.

실종된 심영빈 하사의 삼촌 심대규씨는 이날 "영빈이가 아버지에게 살아있다는 음성메시지를 남겼다"고 말했다. 심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백령도 현장에 가있는 아버지에게 음성메시지로 "살아있어요. 전부 지쳐있어요. 빨리 구출…"이라는 음성메시지가 들어왔고 임 하사의 아버지는 아들 목소리가 맞다고 확인했다.

심씨는 "이를 군 당국에 알렸지만 군측으로부터 발신자 번호가 찍혀있지 않아 믿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확인은 해봐야 할 것 아니냐"며 발을 굴렀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X=1&t__nil_news=uptxt&nil_id=8




"두동강 천안함 함수.함미 아직 못찾아"

28일 오전 수색 실패..오후에 재수색 키로

두동강 난 천안함의 함수(艦首)와 함미(艦尾)의 위치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328121804261&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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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두동강 난 천안함 위치 못찾고 헤매
유족들 격렬 항의 "실종자 갇힌 후미부터 찾아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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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초계함침몰]“국방부 뭐하나…수색작업 허가 안해줘”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국방부가 천안함의 민간인 수색구조작업에 허가를 해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 오후 9시 40분께 백령도 해역에서 침몰한 천안함의 수색구조작업에 민간인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백령도에는 천안함 수색구조작업을 돕기 위한 민간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100여명의 민간 구조대원들이 국방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국방부는 아직까지 민간인 구조작업을 허가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실종자 가족들은 한시가 급한상황에서 국방부가 수색작업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고격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newsid=20100328151905540&clusterid=148760&clusternewsid=20100328150720299&p=akn


美 이지스함, 한미 해군 연합훈련 참가

서해항에서 한.미 해군 연합훈련
(평택=연합뉴스) 한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비롯, 최신형 전투함인 최영함, 윤영하함 및 2함대 배속 함정들이 미 해군 이지스함과 함께 전술 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10.3.26 <<해군2함대 제공. 지방기사 참고>>
kmg@yna.co.kr

(평택=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해군 2함대사령부는 미 해군 이지스함 2척이 '한미 독수리훈련' 참가를 위해 평택항에 입항, 해상 훈련 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지스함은 지난 19일 입항해 2함대 장병 및 군 가족, 시민을 대상으로 함정 공개행사를 가진데 이어, 지난 23일부터 서해상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비롯한 최신예 전투함인 최영함, 윤영하함과 2함대 배속 함정이 참가해 대함 및 대공사격, 해양 차단 작전 등 다양한 해상 훈련을 하고 있다.

   미 함정은 독수리훈련을 마치고 오는 28일 돌아갈 예정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26/0200000000AKR20100326119200061.HTML?did=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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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orea vows nuclear attacks to defend its regime


SEOUL — North Korea's military accused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Friday of trying to topple the Pyongyang regime and said it was ready to launch nuclear attacks to frustrate any provocations.

(북한의 체제에 도전하는 세력들에게는 핵공격도 불사하겠다는 북한의 엄포)


http://andocu.tistory.com/entry/북한-체제수호위해-미국-한국에-핵공격-다짐-해군초계함-백령도해상서-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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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계획》들을 통해 드러난 북침야망 (4)

기자; 《신련합작전계획 5012》의 내용은 어떠한가.
  
실장; 이 각본은 《작전계획 5026》의 복사판으로서 불의의 핵선제공격을 노리면서 공격성을 더욱 강화한 가장 로골적이고 침략적인 북침전쟁계획이다.
  용납할수 없는것은 그 누구에 대한 《정밀타격》이다. 호전광들은 그 무슨 《전쟁지휘능력의 조기파괴》를 운운하면서 무엄하게도 우리 혁명의 수뇌부에 대한 《정밀타격》을 기본목표로 설정해놓았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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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대구맵시 (bluejacket) IP 112.145.114.x    작성일 2010년3월28일 03시53분      
한반도님/ 천안함장(중령) -> 22초계함전대장(대령) -> 2함대사령관(소장) -> 작전사령관(중장) -> 합참의장(대장) -> 국방부장관 -> 대통령 순으로 명령 및 지휘계통이 이어집니다. 참모총장의 경우 군정권자이지 군령권자가 아닙니다.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참모총장에게 휴대전화로 직접보고 했다는 부분이 많은 의문이 갑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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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왜 침묵하나, 도발 가능성은?
2010년 03월 28일 00:03

천안함은 침몰하기 시작하면서 주변 해상을 향해 사격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95278&category=mbn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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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초계함 침몰중..북쪽향해 엄호사격"(3보)

군 소식통은 ... "당시 인근에 있던 초계함 속초함에서 북쪽의 미상 타킷을 76mm 함포로 엄호사격을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 육상에서 수 십차례 포사격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X=1&t__nil_news=uptxt&nil_i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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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가 뻘소리한게 아니었나?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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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함사고, 북한을 의심하는 이유 - 지만원

 북한은 이때 당한 수모를 잊지 않고 있으며, 기회를 보아 설욕전을 펴겠다는 앙칼진 협박들을 했다. 2010년 1, 2월에는 아주 정확하게 지금 사고가 발생한 바로 그 지점인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에 화집점을 만들어 함포사격을 했다. 포사격 기간은 불과 며칠에 불과했지만 북한은 이곳을 1월 25일부터 3월 29일까지 2개월 이상에 걸쳐 사격구역으로 선포함으로써 한국해군의 접근을 2개월 이상 금지시킨 바 있다. 우리 해군을 접근하지 못하게 했던 이 2개월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column.asp?P_Index=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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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샤프 주한미군사령관 급거 한국행

 
초계함 천안호 침몰 소식에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
어제(27일) 급거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태가 예사롭지 않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개입 여부에 따라서는 파장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95293&category=mbn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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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한 연루 가능성 발견 안돼"…신중한 반응

[필립 크롤리/미 국무부 차관보 : (북한이 관련됐다고) 결론을 내리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어떠한 증거도 없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26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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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소식이 전해진 후 한 백령도 주민은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급한 목소리로 “자세한 것은 모르겠고 밤 11시부터 15분 정도 포사격 소리를 들었다”고 현지 상황을 전했다. 소리는 “집에서도 쾅쾅 들릴 정도였다”고 전했다. 그는 “통상적인 훈련은 아닌 것 같았다”며 “포사격이 이 정도까지 계속된 적은 없다”고 말했다. 불꽃도 보였느냐는 질문에는 “불꽃은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주변에서 조업 중이던 현지 어민들에 따르면 사고 함정의 갑판 위에 30~40명의 장병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270113165&code=910302&area=nn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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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으로 육지에 근접"…풀리지 않는 의문

이런 상황때문에 천안함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긴박한 상황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고 그래서 북한과의 교전설도 제기됐습니다.

인근에 있던 속초함이 미확인 물체라며 경고사격을 가했던 것도 혼란을 가중 시켰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해군 지휘부의 명쾌하지 못한 사고 처리 과정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군 고위장교 출신의 한 관계자는 "천안함 규모의 초계함이라면 사령부와 무선이 열려 있어 작은 이상도 즉시 보고되는데 함장이 군 통신기기가 아닌 휴대전화로 상황을 보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26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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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정책실장 "두 동강.함수 4마일이동 이해안가"

연합뉴스 | 입력 2010.03.28 11:29

"함미 침몰 정확한 지점도 몰라"..수색작업 못해

함수가 발견된 곳은 천안함 침몰지점(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 남동쪽으로 4마일 떨어진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로 암초가 많은 곳으로 알려졌다.

엄 정책실장은 천안함 함미(艦尾)가 침몰한 정확한 지점을 몰라 어제 수색작업을 못했다고도 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newsid=20100328105007150&clusterid=148760&clusternewsid=20100328112907233&p=yonhap





덧글

  • 어드벤쳐동혁 2010/03/28 18:21 #

    조심스럽게 음모론에 한표 던져 봅니다.
    1.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2. 어설프게 계획된 공작이며, 소기의 목적달성을 하지 못했기에 구조 및 조사를 불허하고 있다.
    가 유력하게 생각되는군요.

    죽어야 할 사람들이 아직 죽지 않았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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