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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함 침몰 - 현재 진행상황 남북한 문제

초계함 침몰 - 현재 진행상황

현재 아래 기사들과 같이 상황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결국....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가보다.

그리고 앞으로 1주일간은 유속이 빨라진다고 하네요.

따라서.....어차피 생존자도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듯 하니....
서둘러 인양할 필요도 없다고 판단할 것 같고.....
그리고 유속도 빨라진다고 하니....그것을 핑게로 또 1주일을 보내다보면
이 사건도 언제나처럼 국민들의 관심에서 잊혀져가지 않을까요?

결국.....함미가 정말로 찾아졌는지.....그리고 그 위치가 원래 당국이 발표한 그 장소인지도
아직은 알 수 없게 되었네요.

그리고....이미 예상되었던대로.....
일시적으로 실종자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는 척 했지만....
결과는 언제나처럼 "역시나"로 끝나고 말았군요.
한국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대강은 아는 눈치 빠른 국민들이라면.....
이미 충분히 예상했을 "뻔한 스토리"대로 오늘도 진행이 되었군요.

"그들"이 하는 짓이란......언제나 그런식이지요.
그런데도.....그런 "그들"에게 매번 속는 국민들이
더 바보가 아닐까요???

뭐 그런 따위 보다도......무엇보다도....
젊은 장병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아무튼, 이번 사고는 단순 사고나 북측의 공격만이 아닌듯 하군요.
극비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도대체 무슨 작전이었길래.....그렇게 쉬쉬하고 있는 것일까요???
일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심히 궁금합니다.

아무튼, 유가족들의 가슴은 찢어지겠군요.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ㅠㅠ

나는 더 이상은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독자 여러분들의 상상력에 맡깁니다.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함미 두드렸지만… 반응 없었다

합동참모본부는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나흘째인 29일 실종자 상당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함미(艦尾) 부분을 잠수요원들이 접근, 망치로 두드렸으나 응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실종자의 생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X=1&t__nil_news=uptxt&nil_i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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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침몰함 구조.인양 계획 공개

이어 선체 인양을 위해 29일 경남 통영을 출발한 2천200t급 해상크레인이
내달 3일 현장에 도착하고, 아울러 3천t급 바지선은 30일 평택에서 출발해 31일 인양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329163904110&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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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오늘 8시가 마지막 탐색작업"

이 준장은 또 "지금은 잠수요원들이 해저 선박의 실내로 진입하기 위한 인도색을 설치 중"이라면서 "인도색이 설치되더라도 일몰 후에는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인도색이란 해상에서 함정까지 내려가기 위해 설치하는 밧줄을 말한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329175711544&p=a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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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주일 유속 더 빨라진다"

해난구조대도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유속이 더욱 빨라지는 시기라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29140304669&p=yt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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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도 아니고 위치 못찾나 무슨 구린 구석있어 가리려하나”

신중하던 야당들 본격 포문

 송영길 최고위원은 "정보기술(IT) 강국을 자랑하던 한국이 삽질 공화국이 돼 정보통신부를 해체하더니 무선고주파인식기술(RFID) 조난 장비 예산도 확보 안해 구명조끼에 부착이 안 됐다"며 "삼국시대도 아니고 배 위치 추적도 안 되는 게 IT 강국이냐"고 비판했다.

이강래 원내대표도 긴급 원내대책회의를 열어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네차례나 안보장관회의를 개최했지만 어떤 것도 국민에게 밝히지 못한 속사정은 무엇인지 의혹을 갖고 있다"며 국회 특위 구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지원 정책위의장도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명박 정부는 네 번이나 긴급 안보장관회의를 하고 전 공무원을 비상 대기를 시키고 그러면서 아무런 발표도 없으니 결과적으로 불안을 결과적으로 조장하고 있다. 차분한 대응도 못하면서, 뭘 만지작거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든다"고 했다. 

자유선진당도 비판 강도를 올렸다. 이회창 대표는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정부와 군은 쉬쉬하면서 숨기려고만 하는 것 같다"며 "생존자들에 대한 접견조차 막으려고 들고, 입원 중인 승선 병사들도 위문접견조차 거부했다. 무슨 구린 구석이 있어서 가리려 하느냐"고 물었다. 
 
정부와 군당국이 보도 내용 이외 정황을 밝히지 않는데다, 첫 보고와 합동참모본부, 해양경찰 등 브리핑 내용이 엇갈리면서 '은폐·조작' 의혹이 제기되는 형국이다.

국민참여당은 구체적으로 8가지 의혹을 내놓았다. 이재정 대표는 "당일 천안함 임무는 무엇이었고, 2함대와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천안함 함장이 보고한 것은 없는지, 해군총장에게 몇 차례 보고가 왔느냐"며 "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는 몇 가지 갈래로 추정 중인가"라고 물었다. 해군수색대가 사진 촬영한 결과 공개 여부, 언론사 취재를 막는 이유, 천안함이 백령도 해안에 근접한 이유, 속초함과 천안함 간 교신 내용, 속초함의 공중 사격 이유, 백령도 근방의 남측 기뢰 매설 현황 등도 물었다. 이 대표는 "민주·민노·창조한국·진보신당과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범야권 공동조사단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X=1&t__nil_news=uptxt&nil_i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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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56번째 구조자 “배 안에 더 있나” 질문에 “제가 마지막”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당시 구조된 해군이 실종자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바람에 해양경찰이 구조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국방부와 해군 측이 생존자 및 해군 관계자들에게 함구령을 내려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입을 막으려는 정황도 포착됐다.

하지만 해당 병사는 "제가 마지막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해경 관계자는 전했다.

이 말을 들은 해경은 곧바로 구조를 중단했다. 해경은 당시 천안함에 몇 명이 더 타고 있었는지 파악할 방법이 없었다고 했다. 해군 관계자는 29일 "'마지막'이라고 한 사람이 누구인지, 또 그가 말한 내용이 '갑판에 있던 병사 중 마지막'이라고 한 의미인지 등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고 해명했다.

◇함구령 정황 여기저기서 드러나=56명이 구조된 직후 천안함 생존자 전원이 해경 구조정 식당에 모였다. 최 함장은 식당에서 30분가량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당시 식당 문 밖에 있던 여러 명의 해경들은 "'함구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생존자들이 머물고 있는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과 실종자 가족이 있는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도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한 함구령이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한 생존자 가족은 "가족은 나가 있으라고 하더니 오후 3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아들을 조사했다"며 "어떤 조사인지, 무엇을 물어봤는지에 대해 아들 역시 가족에게 전혀 입을 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보성 하사의 아버지 서계원(50)씨는 "아들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특별한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 생존자 가족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순간이라 그런지 당시 상황에 대해선 말을 않더라"면서도 "아들이 군인이기 때문에 당시 상황을 정확히 이야기하겠느냐"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병원 측은 가족이 면회를 할 때 녹음이나 영상 녹화가 가능한 장비를 병실 내부로 반입하지 못하게 막았다. 신은총 하사의 아버지 신원향(57)씨는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빠져 있는 아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려고 평소 아들이 사용하던 MP3 플레이어를 가져다주려 했다가 제지당했다"고 말했다. 대신 병원은 CD 플레이어는 허용했다. 병원 관계자는 "CD 플레이어는 녹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 내 관계자 역시 입을 닫고 있다. 함대사령부 안에 있는 교회 관계자는 "부대 측에서 개별적으로 언론과 접촉하지 말고 발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며 말을 아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X=1&t__nil_news=uptxt&nil_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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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심얕고 조류빠른 곳.."천안함 출현 이해안돼"

백령도 주민"초계함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처음"

(인천=연합뉴스) 최정인 기자 = 지난 26일 천안함 침몰사고가 난 인천 백령도 근해가 해군 초계함의 `통상적인' 작전구역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백령도 주민과 해경 등의 말을 들어보면, 사고 해역은 해심이 얕아 1천200t급 초계함 항로로는 적절하지 않다. 또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와 백령도 사이 해협이어서 조류가 빨라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령도 주민 조모(47)씨는 "이 섬에 태어나 살면서 대형 초계함이 백령도 앞 1마일(약 1.8km)까지 다가온 것을 본 것은 처음"이라며 "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침수 직전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상 치안.구조활동을 위해 해군과 자주 협조하는 해경 역시 대형 초계함이 거센 물살과 높은 파도를 피하려고 항구나 섬 주변으로 이동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해경 관계자는 "초계함은 고속정보다 기상 영향을 적게 받아 피항 개념이 잘 들어맞지 않는다"며 "침몰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148760&X=1&t__nil_news=uptxt&nil_i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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