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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촉즉발의 한반도 위기상황 - "한반도 급변사태" 북핵 문제의 본질

(수정)일촉즉발의 한반도 위기상황 - "한반도 급변사태"

(맨 밑에 뱀발 글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천안함 침몰 사건을 두고....도대체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에 대해
사람들마다 추론내용과 상황 판단이 서로 다르고
실제로 당국의 발표나 찌라시들의 보도내용들도 국민들에게 의혹만 증폭시켜왔다.

나도 몇일전에 올린 글에서 큰 그림에서 그 상황을 추론해보았는데....많은 사람들이
나의 그 추론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였고
그래서 평소와는 달리 매우 많은 방문자들이 내 블로그로 물밀듯이 밀려들어와
그 글을 읽은 바 있다.

(그 때 내 블로그 챗창의 실시간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800~900명에 이르기도 하였고
하루종일 수백명이 동시접속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나의 그 추론이 100% 확실할 것이라고
나 자신은 확신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분명히 말해온 바 있다.
즉, 나 자신도 사실은 나의 그 추론이 무조건적으로 옳을 것이라고는
100% 확신하고 있지는 못했다는 말이다.

그래서....."자작극" 가능성도 여전히 열어두고 있다고
나는 분명히 언급한 바 있다.

나는 도대체 왜 그렇게 생각했던 것일까???

왜냐하면......나의 그 추론에도.....분명히 맹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즉,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내가 아직도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가
여전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도대체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우선 움직일 수 없는 "사실(=fact)"로 생각되어지는 것들만을 나열해보자.

--------

1) 당시 그 근처 바다에서 한미합동 해상훈련 중이었다는 사실.
 
그 말은 결국 그 근처에 이지스함 등 미국 군함들도 있었을 것이라는 사실.
그런데도 그 내용이 언론보도에서 쉬쉬되고 있었다.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뭔가 합동작전 중이었고....더구나
북한의 "항해금지구역" 문제와 관련이 있는 작전이었다고 하였다.


2) 천안함이 무엇인가의 이유로 선체가 분리되어 침몰했다는 사실.

3) 평소에 초계함처럼 비교적 큰 규모의 군함이 전혀 가지 않던 수역,
더구나 백령도 어부들의 어장인 수역에서 침몰했다는 사실
.


4) 지진파가 측정되고 백령도 해병대의 콘크트리 초소가 흔들릴 정도의
거대한 폭발음이 있었다는 사실.
(그러나 화약냄새는 또 없다고 하네요)


5) 백령도 근처로 이동한 속초함에서 저녁 11시경에서 5분간 76mm 주포 사격을 하였다는 사실.

(그렇다고 해서.....위 말이....실제로 뭔가 "적"으로 판단될만한 것이 있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자작극을 위해 공연히 혼자 쇼를 한 것인지는 내가 확신할 수 없음) 

6) 생존자들의 초기 증언에서...거의 일치하게 "외부공격" 운운했다는 사실.

그러나 이것도 역시....정말로 "외부공격"에 의한 것인지...아니면
"자작극"을 위해 모두 입을 맞추도록 미리 사전 지시를 받은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7) 사건 직후, 한미당국은 "북한의 개입"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사실.

북한의 개입....즉, "북한의 공격"이 아니라고 그들은 못박고 있다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청와대는 지하벙커에 들어가 무려 여러번의 안보회를 개최했던 것일까???

(그리고 인터넷 게시판에 떠도는 얘기들로는 대만 및 일본도 안보회의를 소집했다고 하는데
내가 그것까지는 직접 확인해보지 못했다.)

----------

위의 움직일 수 없는 사실들에 덧붙여....내 나름대로 추가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은....

8) 이상하게도 당국은 실종자들이 대부분 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함미"를 찾아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건져 올리는 것을 상당히 망설이고 있는듯한 모습이 역력해 보인다는 점.

9) 당국의 발표들이 오락가락 해왔다는 점.
가장 대표적인 것이....사고발생 시각이다.
당국의 발표가 무려 5번이나 수정되었다고 한다.

=============

위의 사실들을 면밀히 검토해보면.....

그것이 정말로 "외부공격"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냐
아니면, 그야말로 "자작극"을 위한 쇼 차원에서 벌인 짓이냐를 두고
달리 판단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에 따라서.....침몰원인을 실제로 모종의 "외부공격"에 의한 것이냐
아니면, "자작극"으로 보느냐에 따라
추론결과는 매우 달라질 수 밖에 없게 된다.

어쨋든, 나로서는 그동안 대개는....
여러 정황상 모종의 "외부공격" 쪽에 무게를 두고 상황판단을 해왔다.
즉, 생존자들의 최초 "증언"을 사실일 것이라고 신뢰했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나에게는 여전히......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있었다.

그것은 곧.....생존자들의 또 다른 증언들에 의하면
천안함 근무자들이....전쟁과 같은 비상상황에서 그런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니라
별일 없는 평안한 일상생활을 하다가 순식간에 그 사고를 당한 것 같더라는 점이다.

즉, 그들 천안함 근무자들이 자신들이 지금
매우 위험한 "작전"을 수행하고 있음을 알고 있었더라면
그들이 그와같이 태연하게 있다가 졸지에 그런 사고를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란 말이다.

즉, 당국이 쉬쉬하는 모종의 "작전"을 수행 중이었는데도
왜 천안함 근무자들은....사고 당시 애인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아니면, 야참을 먹고 있거나 등 그토록 태연했던 것일까???

그리고 또다른 의문은....그 "작전"의 내용이 도대체 무엇이었길래
당국은 그토록 쉬쉬하고 있는 것일까???

위와 같은 상황 하에서도......나는 "외부공격"에 의한 침몰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상황을 추론했으며.....그 결과가 아래 지도와 같다.


국방부 ‘침몰 미스터리’ 해명했지만…

고속표적의 속도=42노트(=대략 시속 77~78km)
 (퍼온이 주: 천안함 최고속도는 약 57.6km)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100401201408647&p=segye



즉, 나는 당초 사고가.....천안함이 평소에 전혀 가지 않던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의 NLL 부근에서
졸지에 어뢰를 맞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속력으로
백령도의 낮은 수심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이해했었다.

그런데 당국의 발표에 의한 내용을 표기한 위 지도를 보면.....
백령도 북방의 NLL 근처에서 사고를 당하여
백령도 남쪽으로 전속력으로 도피하다가 기관작동이 정지되어 결국
침몰한 것으로 보인다.

---------------

아마도 작년말경부터.....서프 국제방 및 사방사 등 인터넷 상에는
"한반도 급변사태" 운운이 매우 빈번하게 운운되었다.

그것의 실질적 내용이란....
미국을 압도할 정도의 우세한 군사력을 가진 북한이
무력으로 남한을 급습점령, 접수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미국의 "동의" 하에서.....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북한의 군사력이 실제로 미국을 압도할 정도로 우세하며
나아가 미국이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가정하에서 나온 말들이다.

그런데.....내가 보기에는...미국이 북한의 군사력 수준을
그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따라서 나로서는.....그런식의 "무력에 의한 남한접수" 주장에 별로 동의하지 않았다.

북한의 군사력 수준을 믿는 나로서는
그 보다는....미국을 굴복시켜....비교적 "평화적" 방법으로
연방제통일 방향으로 나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생각보다 질기게도.....미국은 여전히 버티고 있는 중이다.
처음부터 미국이란 나라는....결코 그렇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며
나아가 매우 교활하기 짝이 없는 국가이기도 하다.

더구나 미국은.....대통령부터 군부까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지는 그런 나라가 아니다.
행정부를 관할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과 매파들인 네오콘과
유대인 늙은이 키신저의 영향을 받고 있는듯 보이는 미국군부 및 군산복합체들의
움직임은.....상당히 다른 것처럼 보인다.
(당연히....미국 cia도.....매파로 분류될 수 있을 것 같다.)

어쨋든......

이번 사건을 정말로 이해하고자 한다면....
미국정부와 주한미군 등 미국의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해야만 한다고
내가 말한 바 있다.

왜냐면 이번 사건의 핵심은 여전히 미국이 쥐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한국정부나 한국군 단독으로
북한을 상대로한 모종의 거대한 "작전"을 맘대로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처지가 아니란 말이다.

즉, 적어도 그 점에 있어서는
한국정부와 한국군은 철저히 미국군부와 주한미군 사령관의
지휘감독 하에 있다
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이번 사건의 큰 그림은.....미국이 그린 것이 분명한데
도대체 그 실제적 내용이 무엇이었는가 하는 점이다.

나로서는....그 의문점을 풀 수가 없었다.

그런데.....어제 챗창에서 아이디 "땡초할배"님이 올려준 기사 링크를 통해
나는 비로소 그에 대한 의문을 풀 수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서프 국제방에 올라온 글들을 보니
더욱 아구가 맞아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 이제부터 무서운 내용이 시작된다.

"한반도 급변사태"라는 용어를....단지 사방사나 서프 국제방 등에서만 사용한 것은 아니다.
아마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도 방송이나 찌라시들 보도를 통해서
이미 누차에 걸쳐 그에 대해 들었을 것이다.

방송이나 찌라시 보도들이 말하는 그 "한반도 급변사태"란
다름 아니라...뭔가의 이유로 "북한의 갑작스러운 붕괴"로 인하여 발생하는 비상사태라는 말이다.

그것은 주로는 미국정부나 미국군부에서 떠들어대는 내용인데....
찌라시들은 그 내용이....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사망 등으로 인한 북한사회 혼란 운운으로
호도하여 보도해대고 있다.

그런데.....내가 이해하고 있는 북한사회란.....
설령 김정일이 아니라, 그 할애비가 죽는다고 할지라도
북한사회가 혼란에 빠져들 것 같지는 않다는 점에서
나는 그런 소리들을 완전 개무시해오고 있었다.

예컨데, 과거 김일성이 갑자기 사망했을 때에도 마치 북한이 금방이라도 무너질듯이
호들갑들을 떨었지만....그러나 북한사회는 혼란커녕 아무런 일도 없었다.

그래서 나로서는.....미국측의 빈번한 그런 발언들이
단지 적국을 교란하기 위한 "여론공작" 차원에서 벌이는 일인줄 알았다.
왜냐면 미국이란 나라는 그런 짓을 아주 흔히 행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미국정부나 미국군부는.....지네들 국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그런 나라이다.

따라서 미국정부나 미국군부의 발표들을 액면 그대로 믿는 것은
바보 천치들이나 할 짓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 여러가지 수상한 점들 때문에....
한미당국의 발표를 믿어본다면.....과연 어떤 추론이 가능해지는 것일까???

한미당국은.....사고 직후 즉각 "북한의 개입가능성"을 차단한 바 있다.
미국의 그런 발표는....미국이 북한의 반격을 두려워서일 것이라고 나는 해석해왔는데
만일....그것이 아니라면???
즉, 미국이 북한을 생각처럼 그렇게 두려워하고 있지만은 않다면???
즉,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수준이나 군사력 수준을 생각보다 훨씬 낮게 평가하게 있다면???

그렇다면......

이번 사건에.....북한이 개입되어 있지 않음을
한미당국은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같은 발언을 했다는 말이 된다.
왜냐면 그들 스스로 기획하여 벌인 짓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문제는 이제부터 심각해지기 시작한다.

왜냐면.....미국이 그동안 줄기차게 떠들어온 "북한 급변사태" 운운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가....드러나기 때문이다.

즉, 한반도 급변사태, 또는 북한 급변사태 또는 북한사회 붕괴론 운운은...
결국 미국이 스스로 기획한 "작전"에 의하여 북한을 붕괴시키겠다는 말이다.

나는 왜 그와같이 판단을 하게 된 것일까???

위에서 언급한대로 어제 챗창에서 "땡초할배"님이 링크 소스를 주신 기사를 읽어보고
나는 너무나 깜짝 놀랐다.

우선 그 기사를 한번 살펴보자.


미 고관 "미 해병대, 김정일체제 붕괴시..."
<마이니치> 1일자 1면 톱기사로 키스 사령관 충격발언 소개해

"오키나와 미국해병대는 북한때문에 존재한다."

이 관계자는 후텐마기지 이전만 고집하고 있는 미국측의 태도에 "왜 미 해병대가 오키나와에 주둔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 신문은 "일본측 관계자의 질문을 받은 키스 사령관은 한동안 생각한 후 천천히 말문을 열었다"면서 키스 사령관의 답변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사실 오키나와 미 해병대는 북한때문에 주둔하고 있는 것이다.

1) 가까운 시일내 남북간이 충돌
해 김정일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

이 때 북한 핵무기를 재빨리 제거하는 것이 (해병대의) 최우선임무다."


또한 이 신문은 "3월 8일부터 실시된 한미합동군사훈련(독수리훈련)에는 핵무기를 비롯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수색, 확보, 제거를 주임무로 하는

2) 미 특수부대를 적지로 운송시키는 훈련
프로그램
들어가 있다"고 전했다.

3)   3월 24일에는 주한미군사령부 샤프 사령관이 미 하원세출위원회에 출석해 "한미양국은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 신문은 "이러한 일련의 흐름을 살펴본다면

4) 미군은 이미 북한 핵무기 확보가 현실적인 시나리오로써

검토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조심스럽게 추측했다.


http://jpnews.kr/sub_read.html?uid=4257&section=sc1&section2=국제


오키나와 미 해병대 사령관 “북핵 제거가 유사시 최대 임무” 한겨레 - ‎2 시간 전‎

정남구 기자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군 해병대의 주요 임무는 유사시 북한의 핵무기를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라고 미국 태평양 해병대 사령관이 밝혔다고 1일 ... 주일 미 해병대 "북한핵 제거 최우선 임무" 한국일보

스탤더 美태평양해병사령관 “오키나와 美 해병대 北 핵제거가 주임무” 쿠키뉴스

"주일 미 해병대, 북한 핵 제거 중요 임무"...일본 마이니치 신문 YTN

 



내가 만일.....일반 국민들처럼 그저 티브이 뉴스나 보고, 찌라시 기사들 내용을 대충 믿으면서
세상 돌아가는 것을 파악하는 사람이었다면.....아마 나도 위 기사를 그저 "또 하나"의 기사로 인식하고
그저 무감각하게 받아들이고 그냥 넘어갔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찌라시 기사들을 읽는 방식이
대부분의 기사내용들이 나의 삶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여, 그저 대충 그런가보다 하고 만다.

그러나 사방사, 서프 국제방 사람들 및 나와 같이
한반도 주변의 국제정세를 민감하게 주시하며 분석해오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 기사내용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즉각 인식할 수 있다.

위 기사 문장들에 번호는 설명의 편의를 위해 내가 붙인 것이다.
그 번호 순서대로 설명을 할 것이다.

1) 태평양 사령관인 그가.....도대체 어떻게 한반도 상황에 대해 그렇게 잘 알고 있는 것일까???
그 의미는....미군 전체가 그 문제에 개입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가까운 시일내 남북한간 충돌".....

그 말은.....남북한이 곧 전면전쟁을 벌인다는 의미이며,
그래서 북한 김정일 체제가 붕괴된다는 말이다.

태평양 사령관인 그가 어떻게 남북한간 무력충돌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일까???
그 의미는 곧 미국이 그렇게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한다.

즉, 미국의 남한을 통한 북한과의 "대리전"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즉, 미국 대신 미국 따까리인 남한이 총대를 매고 북한과 한판 전쟁을 벌이도록 부추기고
미국은 그것을 빌미로 북한의 핵을 제거하고 붕괴시키겠다는 말이다.
 

2) 그 문제와 관련해서......이번에 천안함이 수행하던 임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즉, 천안함은 도대체 어떤 "작전"을 수행중이었길래.....당국이 그렇게 쉬쉬하고 있는 것일까???

이제 그에 대한 해답이 찾아졌다.
미 특수부대(=아마도 오키나와 주둔 미해병대)를 적지인 북한영토로 옮기는 작업이었음을 위 기사에서 알 수 있다.
그렇다면.....천안함에는 미 특수부대들이 실제로 타고 있었던 것일까???
아니면, 미 특수부대가 승선하지는 않고, 그저 모의훈련만 한 것일까???

3) 그렇다면 미국은 왜 그와같은 "작전"을 수행하고자 하는 것일까???
그에 대한 해답이 바로 위 기사에 나와있다.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제거.....즉, 핵무기 제거이다.

그 말은 곧.....미국은 아직도 북한에는 원시적 핵무기가 고작 몇개 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군사적 행동으로 그것을 제거하고자 하는 것이다.

4) 위 내용을 기사화한 일본 찌라시도 여러 정황상으로 보아
미국의 그러한 "작전"을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로 수긍하고 있다는 말이다.


자......이제 위 기사내용이......우리 일반 한국국민들에게 의미하는 바가 과연 무엇일까???

세계최강의 군대와 군사력을 가진 미국이.....북한을 마치
이라크처럼 마구 까부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북한이란 나라는.....공산당계열의 항일무장독립투사 김일성이 권력을 장악하고
남한의 외세군대인 미군을 몰아내고 한민족, 한반도 통일을 이루고자
무려 60여년 이상을 연구, 준비해온 나라이다.

즉, 북한이란 나라는.....적국인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무려 60여년 이상이나 노심초사 연구, 준비해온 나라란 말이다.

그런 북한이....올해들어서부터는.....이제 더 이상 군사력 증강에
국력을 돌리지 않고, 일반 국민들의 생활향상 쪽으로 돌리겠단다.
그 말은 곧.....북한도 나름대로 미국과의 전쟁에서 이제 자신이 있다는 말이다.

사방사나 서프 국제방 사람들, 그리고 나도 북한의 군사력 수준이
실제로 그런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런 추정의 원류는 "무기상"으로부터 배운 것이다.

어쨋든......
북한의 군사력 수준이 실제로 어떠하든.....북한은 명백히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기타 군사력도 세계적 수준임은 말할 필요가 없다.
물론, 남한의 군사력도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세계적 수준임이 틀림없다.

남북한 모두 그런 무시무시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미군까지 합세해서 한반도에서 전면전쟁을 벌인다면???
더구나 남북한의 예비군들까지 동원해서 전쟁을 벌인다면
군인 숫자만 해도 남북한 합해서 무려 1000만명이다.
그런 숫자는.....지금까지의 세계역사에서도 유래가 없는 일이다.
지난 2차 세계대전에서도 군대수는 사실 그렇게 많지 않았었다.

결국.....한반도는 초토화될 것이고, 나아가
한민족 전체의 공멸이......가시화 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자, 이제 그럼 정말 그런지 다른 기사들도 한번 확인해보자.


北 코앞까지 간 초계함, 무슨 작전 수행했길래..

천안함은 76mm함포, 40mm 쌍열포를 각 2문씩 장비하고 있으며 Mk32 3연장 어뢰발사기 2문과 MK9 대형폭뢰를 12발 탑재하고 있어 대잠 대응능력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정거리 130Km의 하픈 대함미사일(Harpoon·RGM-84) 4기를 장착해 함정의 크기에 비해 강력한 화력을 보유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때문에 속초함과 천안함 등 초계함이 백령도 인근까지 올라간 상황은 무척 이례적인 경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속초함과 천안함은 왜 북한 턱밑까지 올라갔을까?

◆ 국방부의 의도적인 도발? = 전역자들은 이번 사고가 '정상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NLL인근에 초계함이 나타나는 것 자체가 '금기'를 깼다는 주장이다.

한 해군 전역자는 "왜 초계함이 그 곳에 갔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통상 초계함은 후방에서 관측의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고 "NLL 인근에 초계함이 등장하는 것은 소위 '상도'를 어기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초계함이 백령도, 즉 NLL 인근까지 북상했다면 북에서 무척 긴장했을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가 말한 '상도'란 일종의 암묵적 '카르텔'을 말한다. NLL 인근에 초계함이 등장했다면 북에 선전포고하는 것과 다름아니라는 것이다.

천안함과 동급의 초계함에서 근무했다는 한 전역자는 "사실 군함은 북에 군사적 압박을 주기 때문에 NLL에 초 근접하면 안된다. 서로 조심하는게 해군끼리의 매너"라고 말해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해 줬다.

이것은 천안함과 속초함의 제원을 보면 간단히 설명된다. 천안함이 보유하고 있는 하픈미사일은 사정거리가 130km다. 백령도에서 평양 중심부 까지 150km임을 감안하면 북의 서해안 주요도시는 모두 사정거리인 셈이 된다. 하픈미사일은 주로 대함미사일로 알려져 있으나 GPS를 이용해 지상물체도 타격이 가능하다.

초계함의 NLL 인근 출현은 북의 턱 밑에서 칼을 들이대는 국방부의 '도발'인 셈이다. 그것도 함정 두 척(속초함,천안함)을 동원했다.


천안함은 백령도 인근 1.8km까지 접근했다. 백령도에서 평양까지 직선거리로 150km에 조금 못미친다. 천안함이 탑재한 하픈미사일의 경우 사정거리가 130km에 달해 남포항을 비롯한 북의 대부분 군사시설이 사거리에 들어온다.ⓒ google

◆ NLL 인근에서 북을 향해 포격을? = 침몰한 천안함의 발견 위치는 백령도 장촌항에서 남쪽으로 1.1km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천안함이 침몰한 해역은 해군의 작전구역에 해당하긴 하지만 이 함정이 백령도 인근까지 간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상황이다. 그리고 천안함과 함께 작전을 수행중이던 속초함은 76mm 함포로 경고사격을 했다.

http://www.vop.co.kr/2010/03/30/A000002881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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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북한, 이미 핵무기를 보유한 나쁜 정권"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말을 해서 갑자기 이 시점에 그런 발언을 했는지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28677



힐러리 할망구의 발언을....일부 찌라시들이 해석하기를
북한의 핵무기보유를 미국이 사실상 묵인해주는 발언이 아니냐 하였는데....
그러나 저 위에서 내가 해설한 맥락에서 힐러리 할망구의 발언을 해석하게 되면
그것이 무슨 으미였는지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즉, 북한이란.....핵무기를 가진 나쁜 정권이니.....제거해야만 된다는 말이다.

결국 미국이 기획한 천안함의 작전이란.....
미 특수부대를 북한에 실어나르는 일이었겠지만....
아마도....평양을 미사일 등으로 급습하고, 미국 특수부대가 상륙하여
북한을 장악하고자 하는 시도가 아니었을까...하는 추측이 된다.

그런 관점에서 다시 "지만원의 글"을 읽어보자.
그리고 서프의 글도 몇개 읽어보자.



사고가 아니라 패전이었다!


지난 3월 26일 사고지역에는 대잠능력을 갖춘 1,200톤급 초계함이 2정이나 있었다. 천안함과 속초함이다. 초계함 2정이 최전방에까지 출동한 것은 훈련 목적이 아니라 작전목적 그것도 대잠수정 작전목적으로 출동한 것으로 판단된다. 사고지역이 곧 작전지역이었던 것이다. 천안함이 피격된 것은 작전에 패한 것이고, 사망한 병사들은 전사자의 자격을 갖는 것이다.


보도들이 전한 주민들의 증언들에 의하면 백령도에서는 전차들이 시동을 걸었다. 적기와 아군기가 나타났고, 해병대가 벌컨포를 쏘았다. 밤 10시 57분에는 속초함이 고위 사령부 지시를 받아 북상하는 물체를 향해 76미리 주포 130발을 5분에 걸쳐 발사했다. 백령도 일대가 격전장이 된 것이다. 모든 뉴스들을 종합해보면 이런 정황이 그대로 나타난다.


그런데 청와대와 군은 속초함이 왜 그 장소에 천안함과 함께 있었는지 말이 없다. 그리고 군과 청와대는 무엇이 그리 무서워서인지 입속에 사탕을 굴리 듯 사리에 맞지 않는 말들을 이리 저리 쏟아내면서 진실에 목말라하는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 피해 7일 째인 4월 1일까지도 사고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마당에 피해발생 직후 청와대 등으로부터 흘러나온 말들은 참으로 가관이었다. “함미 밑 부분에 구멍이 뚫려 침몰했다”“북한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의도가 담긴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필자의 판단이 맞다면, 군과 청와대는 작전이 있었다는 사실을 감추고 있다. 작전에서 패했다는 사실도 감추고 있다. 모두가 북한을 감싸기 위해서였다. 청와대와 군은 대북작전에서 완패당하고도 북한을 감싸면서 대국민 기만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대국민 기만작전도 머지않아 완패당할 것이다. 이 일을 누가 어찌 감당할 것이며, 국민은 누굴 믿고 살아야 할 것인가?  


2010.4.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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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CIA자작극로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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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용) 최근까지 북풍 분위기 조장했던 미군 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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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홀린 것같은 기분드시면 이글 필독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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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불과 얼마전 한반도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 있었는지....
등에 식은 땀이 날 정도이다.

그런데......미안하지만.....상황이.....미국이 의도한대로만 흘러가지는 않은 모양이다.
즉, 북한의 날카로운 반격을 받아 패퇴한 것 같다.
북한의 공격무기가 무엇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미군과 남측에서 제대로 반격도 못했었던 것 같다.

따라서....앞으로 한반도 상황과 북미관계가.....어떻게 흘러갈지는
좀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


軍도 北공격 사실상 배제..다시 미궁속으로
 
"속초함, 北 기습공격후 도주로 판단해 격파사격"


軍 수중폭파전문가 "폭발음-지진파 주목"

"수중에서는 엄청난 규모"

군의 한 수중폭파 전문가는 2일 "천안함 침몰 당시 발생한 지진파의 진도(1.4~1.5 )가 TNT 180여㎏의 폭발력이라면 수중에서는 엄청난 규모"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100402093118513&p=yonhap



"피로파괴" 운운은 분명히 헛소리이다.
틀림없이 무엇인가에 공격당해 침몰된 것이다.

아무튼, 우리가 왜 그와같은 위험상황에 처해야만 하는지....
최근세 한민족 역사와 관련해서.....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뱀발)
위와 같은 상황인식이라면.....현재의 시점에서 김정일이 한가하게 방중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따라서 김정일의 방중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측의 희망사항에 불과할 것이다.

그리고.....일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 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북한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국에, 그리고 한국에도 더욱 강력한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같다.
적어도 당분간은.....북미관계가 훨씬 더 첨예해질 것 같다.
물론, 남북관계도 좋아지기는 글러먹은 것 같다.

만일.....갑자기 북미관계가 좋아진다면....그건 물밑협상의 결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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