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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달라" 부탁에 친구 살해 20대 징역 5년 사회, 경제 개혁

"죽여달라" 부탁에 친구 살해 20대 징역 5년

요즘 골빈 젊은 남녀도 많지만....세상물정 모르는 판결을 하여
네티즌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골빈 법관들도 많은듯 합니다.

아래 기사가 전하는 상황은....

A, B라는 21세의 젊은 여자 친구들이고 C씨는 A라는 여자의 남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A라는 여자의 남친인 C씨는 A씨의 살해 부탁으로 수면유도제를 먹이거나
목을 졸라 죽이려다 미수에 그쳤다고 자수했다고 합니다.

남친이 죽이지 못한 A씨를 결국 A의 여자친구인 B라는 아가씨가
A 아가씨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상식적 상황판단을 해보면....
남친이라는 자가....여친이 살해부탁을 했다고 주장하며
여친의 여자 친구와 공동으로 자기 여친을 살해한다???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진실은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여친이나 아내를 그런식으로 살해하나요???

근데.....그 문제를 판결한 판사는 아마도....
살해자들의 주장에 불과한 그 "살해부탁" 설이
실제 현실에서 벌어질 수도 있다고 판단하는 모양입니다.
ㅉㅉ


"죽여달라" 부탁에 친구 살해 20대 징역 5년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최재형)는 친구 A씨(21·여)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촉탁살인)로 기소된 B씨(21)에게 1심과 같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B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A씨가 "죽게 도와줘달라"고 하자, 처음에는 A씨의 요구를 거절했다가 결국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A씨의 부탁에 A씨의 목을 조르고 수면유도제 등을 먹여 죽이려다 미수에 그친 뒤
자수한 A씨의 남자친구 C씨도 촉탁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형을 받았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01&newsid=20100407111651274&p=newsis

---------

다같이 자살하자. 이런알수없는님 |14:31 |신고하기
살아사 뭐하냐? 인생에 무슨 낙이 있냐?

그냥 죽어서 안식을 취하자.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는 짬뽕 판사네 ㅋㅋ 대빵님 |14:30 |신고하기
그말을 믿고 판결 5년이 중형이냐????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살인자 말을 그대로 믿는 판사는 . 서서님 |14:26 |신고하기
그럼 김길태가 아무개 여자를 죽였다 치고 그 여자가 강간하고 죽여달라고 했다고 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답글쓰기

추천 2


에휴 미카엘님 |14:24 |신고하기
살기힘든 한국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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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인데.. mnsns님 |14:23 |신고하기
참.. 할말이 없다,,,,,,,,,,,,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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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g0007님 |14:23 |신고하기
쥐쥐쥐쥐쥐쥐쥐쥐쥐쥐지지ㅜ지ㅜ지ㅟ주쥐쥐쥐쥐쥐쥐주지ㅜ지ㅜ지ㅜ지ㅜ지주지ㅜ지ㅜ지ㅜ지쥐쥐쥐주주지ㅜ지쥐쥐주지ㅜ지ㅜ지쥐쥐주쥐지ㅜ지ㅜ쥐ㅜ주지쥐주지쥐쥐주지ㅜ지ㅜ지ㅜ지ㅜ지쥐주지ㅜ지ㅜ지ㅜ지ㅟ주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쥐쥐쥐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쥐주쥐주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ㅈ쥐쥐쥐쥐쥐주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쥐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쥐쥐쥐쥐쥐주지ㅟ주지ㅜ지지ㅟ주지ㅜ지ㅜ지ㅟ지주지ㅟ쥐지쥐쥐쥐쥐쥐쥐주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쥐쥐쥐쥐쥐지주지ㅜ지ㅜ지ㅜ지ㅟ주지쥐쥐쥐쥐쥐쥐쥐주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ㅜ지쥐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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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면. 나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이 왜날까? 아JJJ님 |14:22 |신고하기
당장 나의 살생부를 만들어 제일 먼저 죽일놈 부터하면??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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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고릴라님 |14:22 |신고하기
이 모든 사회현상은 우리나라의 보수(수구)꼴통새끼들 때문이다. 건전한 사회가 되려면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들의 윤리의식도 같이 강조했어야 하는데 무조건 물질적인것만 추구하려는 극악무도한 수구꼴통시키들의 사회장악이 문제다. 모두 교체해야 한다 수구꼴통시키들...



덧글

  • 나의 마음 2010/04/08 10:49 #

    B씨도 남자입니다.

    http://www.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501&num=102589&p=1&Sword=

    그리고 사건 순서가 A씨 남자친구가 A씨를 죽이려다 실패 후 B씨가 A씨를 죽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정론직필 2010/04/08 11:02 #

    달랑 그 기사 하나만으로 B씨가 남자라는 것을
    확신할 수는 없군요.

    그런 사건의 경우.....B는 대개 여자이지요.
    암튼, 그 B가 A의 친구라는데....그 B가 남자라고 하는 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폴리뉴스인지 뭔지 하는 사이트가 과연 믿을만한 소식통일까요???
  • 나의 마음 2010/04/08 11:06 #

    어차피 정론직필님도 대개 라던지 라는 추측뿐이시군요.
    폴리뉴스 외에 이 사건 보도한 데는 딱 세군데인데 성별을 특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폴리뉴스가 남자라고 지어낼 이유는 없지 않겠습니까?
  • 정론직필 2010/04/08 11:12 #

    당연히...."추측" 뿐이지요.
    내가 그 현장을 목격한 사람도 아니고, 관련자도 아닌
    그저 하나의 독자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그런 사건들이 종종 있어왔지요.
    근데....그런 경우에 님의 경우라면...
    단지 그런 부탁을 받고, 그런 살해를 그런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다고 믿으세요???

    내가 주장하는 바는...그것은 너무 비상식적 행위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쉽게 믿는 것 자체가....뭔가....문제가 있다는 거지요.
    즉, 진짜 진실의 내막은....매우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겁니다.

    (참고...더 이상의 답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 나의 마음 2010/04/08 11:16 #

    진실의 내막에 대해서는 저도 궁금하지만
    일단 '보도내용 자체를 왜곡' 해서 마치 새로 사귄 여자가 남자친구랑 같이 여자를 죽였다는 것으로
    만드는 느낌이 드는 포스팅이어서 답글을 달았던 것입니다.

    기사 내용을 잘 보시면 A씨 남자친구와 B씨는 서로 기소를 따로 받은 것입니다.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 논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별개로 일어난 사건이라는 것이죠.

    저도 이정도까지만 논하고 접겠습니다. 상상은 개인의 몫이지만 사실 왜곡은 필요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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