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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 참 이상한 사건 남북한 문제

천안함 침몰 - 참 이상한 사건

천안함 침몰 사건을 두고.....매우 이상한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

주한미대사란....(사실상의 식민지) 총독이며, 주한미사령관이란
(식민지 졈령군) 총사령관이다.
물론, 총독은 그저 얼굴마담일 뿐이고, 실제로는 주한미대사관 내에 있는
cia 한국지부장이 막후에서 모든 일들을 진행할 것이다.

어쨋거나.....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그런 엄청난  지위의 주한미대사와 주한미사령관이 사고현장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런데....일제해방후 60여년 동안 도대체 그런 전례가 있기는 하던가???
그들이 도대체 왜 그런 외진 곳에 나타난 것일까???

그 말을 뒤집으면.....
천안함 사건이....그만큼 미국에게 엄청난 의미를 가진다는 말이다.

그런데.....북한, 이란의 핵무기를 비난하는듯 하던 미국이 이번에는
토마호크 핵미사일을 폐기처분 하겠다는 뉴스가 이어진다.


7일 오전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과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가
백령도 해상에서 천안함 인양 및 수색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독도함을 찾았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cluster_list.html?newsid=20100407143046325&clusterid=151998&clusternewsid=20100407163443842&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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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판문점대표부, DMZ 견학·취재 비난 담화 전문

2010년 03월 29일 (월) 11:08   노컷뉴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는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힌다.

1. 미국측이 정전협정조인당사자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관심이 있다면 비무장지대의 안전질서를 파괴하려는 남조선당국과 군부호전광들의 책동을 당장 중지시켜야 한다.

2.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우리 군대의 예상할수 없는 불벼락을 면하려거든 비무장지대를 반공화국대결장으로, 대북심리전장으로 만들려는 어리석은 계획을 당장 철회하고 푼수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

3.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비무장지대를 북남대결에 악용하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행위가 계속된다면 이 지대에서 인명피해를 비롯한 예측할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게 될것이며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측이 지게 될것이다.

비무장지대의 안전질서를 파괴하는 그 어떤 행위도 허용될수 없다.

주체99(2010)년 3월 29일 판문점

http://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930486&year=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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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신문, 샤프사령관 `급변사태 염두' 발언 비난
(매일경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는 자들은 무자비하게 징벌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노동신문은 `북침전쟁 기도를 드러낸 도발적 망발'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샤프 사령관의 발언은) 우리에게 어떤 `불안정 사태 가능성'이 있는 듯이 내외에 적극 여론화하여 북침전쟁 도발 책동을 합리화하는 동시에 임의의 구실을 대고 우리에게 모험적인 핵 선제공격을 가하려는 위험한 기도의 발로"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또 "`급변사태'라는 것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망상, 어리석은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한국과 미국이 `급변사태'를 계속 거론하는 것은 "북침전쟁 도화선에 불을 달 구실을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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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발표 분석하니… 北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네

'불량국가' 명칭, 핵태세검토보고서선 '국외자'로 바뀌어
"'NPT 복귀땐 핵 선제공격 목표서 제외' 가능성 열어둬"



“북한과 이란에 대한 명칭이 ‘불량국가(rogue states)’에서 ‘국외자(outliers)’로 바뀐 것에서 현 미국 정부의 핵확산 방지 정책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

(퍼온이 주: outliers= 단순히 NPT 가입을 안하고 있는 국가라는 의미에 불과)

이 두 국가를 ‘국외자’로 호칭한 것은 과거 조지 W 부시 전대통령이 ‘불량국가’로 낙인 찍은 것과 달리 NPT에 복귀한다면 미국의 핵 선제공격 목표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라고 백악관 고위 보좌관이 NYT에 밝혔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04/h20100407153615747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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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핵 탑재 토마호크 퇴역’ 한국엔 안 알렸다

북한 핵 대응할 실질 수단
일본엔 지난달 통보

미국이 핵탄두를 장착한 토마호크 미사일의 퇴역과 관련된 정책을
일본에는 사전 통보하면서 한국에는 알리지 않은 것으로 4일 확인됐다.

핵 장착 토마호크는 미국이 우방에 제공하는 핵우산의 핵심 전력이다.

핵 장착 토마호크의 퇴역은 한·미 정상회담 등에서 미국이 한국에 제공키로 한 ‘확장된 억제력(extended deterrence)’의 약화를 의미할 수 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045288

(퍼온이 주: 일본에는 알리고, 한국에는 왜 통보 조차 안해주는지에 대해서는 내 블로그에서 이미
누차에 걸쳐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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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끼칠 둘째 영향은 미국이핵무기의 구실을 좁히고 숫자도 줄이겠다고 밝히고 있어 동맹국에 제공하는 확장 억지가 약해질 수도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보고서는 ‘핵이 탑재된 해상 발사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을 제거한다’고 명시했다. 주로 핵잠수함에 탑재하는 토마호크 미사일은 일본이나 한국처럼 바다에 접한 국가들에 제공하는 핵심적인 핵억지 수단이었다는 점에서 전력 운용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한국 정부가 이번 보고서에서 가장 신경을 곤두세운 대목도 이 부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보고서는 미사일방어(MD) 체계와 재래식 무기의 증강을 통해 현재의 억지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비춰보면 미국의 한국을 상대로 한 미사일방어체계 참여나 재래식 무기 구입 등의 요구가 더 거세질 수도 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148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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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한 정치가 붕괴하기 시작 할 것! - 이리

지배층 결집의 페러다임이 붕괴 한 겁니다.


"북한이 했던 안했던 북한 탓이다!"
의 명제가
"북한이 했건 안했건 북한 탓이 아니다!" 로 변질 되었고

이로 인해 이런 패러다임의 혼란이 지배층 내부의 혼란으로 이어지기 시작한 겁니다.

이런 식이라면 남한 정치는 이제 또다시 줄서기 경쟁이 되기 시작합니다.

북한과 미국간의 국제세력 교체기의 희생양으로 남한의 권력투쟁이 시작 될겁니다.


원문 주소 -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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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찢긴 절단면 보니…어뢰가 분명"

천안함이 90도 가량 옆으로 쓰러져 선체 밑바닥이 정면을 향한 상태에서
함미와 연결되는 절단면이 C자형으로 나타난 것.
이에 따라 천안함이 강력한 충격에 의해 두 동강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김학송 국회 국방위원장은 5일 "(절단면 일부는) 생 철판이 찢어진 것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는 어뢰 또는 기뢰에 의한 것이며, 피로 파괴로는 볼 수 없다는 게 군의 설명"이라고 전했다.


http://news.mk.co.kr/v2/view.php?sc=30000021&cm=정치%20주요기사&year=2010&no=176065&relatedcode=&wonNo=&sID=302



위에 간략하게 정리된 내용들의 흐름들을 읽어보면
뭔가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北, 천안함 침몰 관련 전군 경계태세

자유아시아방송(RFA)
이 7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함경북도 청진의 9군단 관계자 말을 전한 익명의 대북소식통을 인용

(퍼온이 주: RFA + 익명의 대북소식통....그 두 단어를 결합하면 결과는???
전혀 믿을게 못되는 완전 대국민 사기질 보도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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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인민경비대도 `인민내무군'으로 개칭
(매일경제)

인민내무군은 남한의 전투경찰과 비슷한 조직으로 공장이나 기업소 경비, 건설현장 등에 주로 투입된다.

이 부대 출신의 한 탈북자는 "안살림을 의미하는 `내무'라는 표현을 써 `경비대'를 `내무군'으로 바꾼 것이 눈에 띈다"면서 "새 명칭이 부대의 기능과 역할을 더 정확히 보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퍼온이 주: 북한군의 특징 중에 하나는 이상하게도 건설현장이나 공장 등에 투입되어
사실상 공장노동자와 같은 생산인력으로 동원되는 경우들이 많다는 점이다.
그런 관점에서 공장, 기업소,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인민내무군이...과연 주민통제 강화라고 해석될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남측의 일부 찌라시들은 어거지로 그런 추측을 하여 남한 국민들을 세뇌하고자 시도하고 있군요)


北 인민보안성, 部로 격상… 주민통제 더 강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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