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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의문의 ‘제3의 부표’…왜? 남북한 문제

(수정)의문의 ‘제3의 부표’…왜?

(수정: 내용을 약간 수정, 보충했습니다)

이번 천안함 침몰 사건은.....매우 이상한 점들이 많고
이 사건의 본질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미국정부와 미군의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해야만 할 것이라고
나는 분명히 말해왔습니다.

왜냐면 이번 사건에서의 핵심은 바로 주한미군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망각하고서는....이번 사건의 본질을 결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일제해방후로부터 지금까지.....한국 국민들이나 장병들이 죽었다고 해서
주한미국대사나 주한미사령관이 사고현장을 방문한 역사가 없는 것으로
나는 압니다. 그들은 그런 문제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지요.

그런데 그런 그들이 어제는.....그 외진 백령도라는 조그만 섬 앞바다에 나타났습니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사고현장에는 미군의 대형 상륙함과 구조함 등등도 와있는데
한국 언론들에서는 그 사실에 대해 별로 부각시켜 보도하고 있지 않군요.
언제는 한국군 장병들이 사고를 당해 죽었다고 해서
미군이 와서 구조대에 함께 참여한 적이 도대체 있기나 한 겁니까???
내가 알기로는 그런 역사는 없었습니다.

따라서...이제 ...
아마 아이큐가 두 자리수 이상만 되고, 상식적 판단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금방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 지역....또는 천안함 침몰 사건이.....
미국의 국익과 엄청나게 중요한 이해관계가 걸려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사건 초기부터.....나는 뭔가 이상하다고 주장해 온 바 있습니다.

무려 46명에 달하는 실종자들을 구출하는 데에는 도무지 게으르고
그대신 뭔가 다른 것을 바다속에서 찾고 있는 것 같더라는 말입니다.

말하자면.....실종자 46명이 죽거나 말거나 관심이 없고
그 46명의 목숨 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그들이 정치적으로 판단하는 무엇이
그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다는 얘기이지요.

그러더니....이제 진실의 일단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군요.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는....나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아무튼, 미국에게 매우 중요한 무엇인가가.....바다속에 있다는 것을
여러 정황을 통한 추론으로 나는 알고 있을 뿐입니다.

미국에게 매우 중요한 그 무엇....도대체 무엇일까요???
핵미사일???
첨단 전투기라는 렙터???
아니면, 북한의 첨단무기???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길래.....소방호스 같은 케이블들이 많은 물건이며
그 규모가 상당히 거대한 것일까요???
혹시....렙터라는 전투기는 아닐까요???

(뱀발)
매우 괴이하게도.....생존자들에게 함구령이 내려진 것 같다는 보도들도 있었는데
만일 생존자들에게 모종의 함구령이 내려졌다면.....아마도
실종자 관련이 아니라....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 그 무엇에 대한 함구령일
것이라고.....나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왜냐면..."그들"은 도무지 실종자들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다니깐요!!!!
"그들"에게는 오로지 미국의 국익이 더 중요하다 이겁니다!!!!



“故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

그런데 故 한주호 ’준위’가 당초 군 당국이 발표한 곳과 다른 제3의 지점에서 숨졌다는 증언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천안함의 함미가 침몰한 지점에 대형 크레인이 떠 있고, 그로부터 남동쪽 6.4킬로미터 떨어진 함수 침몰 지점엔 소형 크레인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녹취>소형크레인 : (이 곳이 함수 맞나요?) 맞아요."

바로 이곳에서 고 한주호 준위가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고 군당국은 발표했습니다.

<녹취>원태제(국방부 대변인) : "함수 부분에서 있다가 의식 잃고 나와서.. (크레인이 가서 작업하는 지점?)그쵸. 예."

하지만 실제로 고 한주호 준위는 이곳 함수가 아닌 다른 곳에서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함수로부터 북서쪽 해상, 용트림 바위 바로 앞으로 빨간색 부표가 설치된 곳입니다.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의 함수로부터 1.8, 함미로부터 6킬로미터 떨어진 곳, 함수도 함미도 아닌 제 3의 부표에서 고 한주호 준위가 숨졌다는 겁니다.

<녹취>UDT 동지회(故 한 준위와 함께 수색) : "(사망지점이)부표 있었던 지점이였거든요.(부표가 용트림바위 바로 앞에 있는 부표?) 그렇죠."

실제로 UDT 동지회는 고 한 준위 추모제를 이곳에서 지내기도 했습니다.

KBS 뉴스 이병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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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제3의 부표’…왜?

그렇다면 한 준위가 작업을 했다는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베일에 쌓인 현장에서 군이 특이한 작업을 벌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 이곳에도 부표가 설치돼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와 함수가 침몰된 지점에 설치된 부표와 똑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부표가 떠 있을까?

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녹취>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이곳은 어제 해군이 길이 2미터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이 파편을 실은 해군 헬기는 백령도나 인근 바다에 떠 있는 독도함이 아닌 남쪽 어딘가로 사라졌습니다.

한때 해군 정보탐사선 다도해함이 장시간 머물기도 했던 곳으로 이 지점이 어떤 곳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4/07/2076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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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용트림 바위의 위치는 아마....아래 지도에서
빨간 동그라미로 표시된 지역이 아닐까...생각됩니다.
그나저나....거기에 있는 그 대형 구조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소방호스 또는 케이블이 많은 무엇이라는데....혹시....렙터라는 미군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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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명박 매국정권 무너질 사진 나왔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2945



나라의 주권이 없으면....
일반 국민들이나 장병들이 개죽음을 당하는 수도 많답니다.
여러분들.....
선거 때 반드시 투표를 해야만 하고, 표를 올바른 정당에 찍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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