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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금강산 새 사업자 선정” … 걱정 태산 고성 르포 남북한 문제

북 “금강산 새 사업자 선정” … 걱정 태산 고성 르포

통일부가....정말로 통일을 생각하는 부처인지
아니면, 강경반북대결을 부추기는 부처인지.....분간하기가 매우 힘들군요.
김대중, 노무현 시절 지난 10년간의 통일부는 매우 잘나가던 막강한 부처가 아니었던가요???
그러던 통일부가 이제는 할 일이 없어 놀아야 되는 한심한 부처가 되었군요.

하긴, 통일부는 필요없는 부처이니 그 폐지를 주장했다고 하는 자가
통일부 장관을 맡고 있다던가 어쨌다던가 하니.....너무나 당연한 현상인가.....ㅉㅉㅉ

그나저나......금강산 관광이 중단되어 지역경제가 무너지자
고성군민들이 죽겠다고 아우성인 모양이네요.

그런 고성군민들의 아우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성군수의 말이.....걸작이네요.
북한에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네요.

네.....그렇게 하세요.

아예 이쪽에서 먼저 단호히 금강산관광을 전면 중단시켜서
북측으로 들어가는 돈줄을 막아 북한을 굶겨 죽이세요.
그것이 한나라당 대북정책 아닌가요???
ㅎㅎㅎ

과연.....그런 강경반북정책으로.....북한이 정말로 굶어죽는지
나도 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ㅎ


통일부 “북 위협 당당하게 대처

정부는 9일 북한의 금강산 지역 내 남측 부동산 동결 등 조치와 관련해 “북한의 위협에 당당하고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북한의 일방적 조치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하며 철회돼야 한다”며 “북한의 조치 수위를 지켜보며 구체적 대응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 대변인은 “정부는 이미 대화를 통해 관광재개 문제를 다루자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일자를 특정해 회담을 제의할 계획이 현재로선 없다”고 강조했다.

현대아산은 또 “남북 당국 간에 진전된 대화가 이뤄지길 촉구한다”며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냈다. 금강산 지역에는 관광사업 관련 관리인원 31명과 금강산 샘물공장 관계자 4명 등 모두 35명(중국 조선족 41명은 제외)의 우리 국민이 머물고 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이날 금강산에는 20명의 관계자가 들어가고 16명이 나오는 등 출입경이 평상시처럼 진행됐다. 개성공단도 남측 관계자 460명이 북측으로 들어가고, 706명이 나왔다.

http://news.joins.com/article/122/4104122.html?ctg=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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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금강산 새 사업자 선정” … 걱정 태산 고성 르포 [중앙일보]

“손님 끊긴 지 3년째 … 식당 월세도 못 내

“황당하고 암담합니다.”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강원도 고성 지역의 경기가 얼어붙었다. 사진은 문을 닫은 식당. 일부 수조의 유리가 깨진 채 바닥에 떨어져 있다. [고성군 제공]
9일 만난 강원도 고성군번영회 이영일(63) 회장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 북한이 일방적으로 선언하니 황당하다. 고기도 잡히지 않아 금강산 관광이 고성 경제에 큰 몫을 차지했는데 어떻게 살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북한은 8일 금강산 지구 안에 있는 정부와 한국관광공사 소유 부동산을 동결했다.

또 현대아산과의 계약을 파기하고 새 사업자로 금강산 관광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고성 지역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금강산으로 가는 7번 국도 옆 식당 ‘금강산도 식후경’의 주인 차명숙(43)씨는 “2008년 7월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뒤 250석 규모의 식당은 거의 텅텅 비었다”며 “월세 100만원을 벌지 못해 보증금을 까먹고 있다”고 말했다. 현내면 명파리 민간인통제소까지 금강산 가는 길가의 식당과 건어물가게 상당수도 문을 닫아 썰렁했다.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가게가 문을 열고 있었으나 손님은 거의 없었다.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면서 바로 문을 닫았다는 ‘해금강 횟집’의 수조는 유리가 깨진 채 시멘트 바닥에 방치돼 있었다. 식당 앞에는 냉장고 등 각종 잡동사니가 어지럽게 널려 있었고, 잠긴 문 안쪽에는 각종 물품이 쌓여 있는 등 창고로 사용한 흔적이 있었다. 이 식당은 최근 경매로 나왔다.

손님이 없어 겨울에는 닫았다가 3월 말에 문을 열었다는 ‘민통선 장터식당’ 주인 구연옥(62)씨는 “식당 계약 기간이 다 됐는데 북한의 발표로 관광이 재개될 가망이 없어졌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보증금에서 월세(50만원)를 제하고 있다는 구씨는 “생활이 너무 힘들어 최근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청을 위해 면사무소를 찾아갔지만 나이 때문에 안 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사정이 어려운 것은 자영업자뿐이 아니다. 정훈영(31·고성군 현내면 초도리)씨는 최근 6·2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현대아산 직원으로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화물과 자재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다 지난해 6월 회사를 그만뒀다. 그는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면 다시 입사할 생각이었는데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져 답답하다”고 말했다.

고성군에 따르면 최근 수개월 동안 군내 식당과 건어물판매점 등 159개 업소가 문을 닫았고, 현대아산 직원을 포함해 58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경제적 손실액은 총 580억원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황종국 고성군수는 “이번 사태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북한의 술책을 그대로 보여 준 것으로 멋대로 하는 그네들의 행태를 용서해서는 안 된다”며 "정부가 심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21/4104121.html?ctg=1200&cloc=home%7Clist%7Clist1



여러분들......선거 때 표들을 잘 찍어야만 합니다.

고성군민 여러분들.....한나라당 정권이 등장하면
금강산 관광 문제가.....그렇게 될 줄 정말 몰랐단 말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북한은 빨갱이 국가라 그런 못된 짓을 한다고
북한만 욕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네....계속....그렇게 사세요.
ㅎㅎㅎ
어처구니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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