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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천안함 침몰의 진실 - 무지랭이 국민들은 알려고 하지 마라. 다친다 남북한 문제

(수정)천안함 침몰의 진실 - 무지랭이 국민들은 알려고 하지 마라. 다친다

(수정: 맨밑에 힌트를 추가하였습니다.)

내가 오늘 올린 다른 글에서도 이미 언급한 바 있지만..
무지랭이 일반 국민들이 국가적 대형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 수는 없는 일이라고 하였다.

왜냐면......많은 것들이 일반 국민들에게는
철저히 극비로 숨겨지거나 조작되어 발표될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나와 같은 일반 무지랭이 국민 주제에
그런 대형사건들의 진짜 진실을 알고자 한다면
그 방법은.....오로지 조각 진실들을 모아
나름대로 추론해보는 도리 밖에는 없다고 하였다.

사실 그것마저도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왜냐면 너무 많은 것들이.....전혀 보도조차 되지 않고 조용히 숨겨지기 때문이다.
예컨데.....이번 사건에서 제3의 부표 수역에서 도대체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제4, 제5의 부표도 있다고 하던데....도대체 그것들은 무엇인지
거의 보도 자체가 안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그것이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의 운명이자, 한계라고 해서
너무 서러워 할 필요는 없다.

제갈량도 시골 구석의 백면 서생에 불과했음을 명심하자.
즉, 당시 제갈량에게도 별로 유용한 정보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큰 흐름에서의 전체적인 전쟁형세를
정확히 꿰뚫어 이해하고 있었다.

어쨋든.......아래 기사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처절하게 느껴 알 수 있는 수준이라면.....
그는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이다.



U.S. Won't Stand for Leaks of Classified Data, NIS Chief Warns

(국정원장이 경고하기를, 미국은 천안함   관련 극비정보들이 새나가는 것을 결코 원치 않을 것이다라며 경고)

Any leak of classified information during the investigation into the sinking of the Navy corvette Cheonan could raise concerns over the credibility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prompt the U.S. to refuse to share sensitive information,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Chief Won Sei-hoon warned Tuesday.

(천안함 사건 관련한 극비정보들이 새나가는 것은 곧 미국의 한국정부에 대한 신뢰성 상실을 의미하며, 그래서 미국은 더 이상 한국과는 극비정보를 공유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고 국정원장이 말했다.) 

Lawmakers quoted Won as telling a closed-door meeting on Tuesday, "We exchanged information with the CIA and there have been no irregular activities by North Korea since the sinking of the Cheonan. We notified Cheong Wa Dae of those findings."

(국정원장과 비밀회동을 한 국회의원들이 말하기를 국정원장이 다음과 같이 말했단다,
"우리는 미국 CIA와 정보교환을 했는데, 천안함 침몰 이후로 북한의 특이동향은 없었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그 점에 대해 청와대에 통보했다")


http://english.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7/2010040700756.html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북한의 특이동향.....
그에 대해서 한국정부 자체로서는 아마 알 수도 없는 일인 모양이다.
그래서 미국 CIA가 통보해주는 내용을 믿고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되는 것 같다.

위에서....쪽팔리기 싫으니까....."정보교환"이라고 표현했겠지만...
아마 실제적으로는 그저 단순히 일방적 "통보"가 아니었을까???

미국은.....도대체 왜 그랬을까???

그리고 미국이....그 제3의 부표 수역 등에서 혈안이 되어 찾고 있는 물건은 도대체 무엇일까???
무려 몇만톤에 달하는 초대형 미국의 상륙함 하퍼스 페리는
도대체 그런 구석진 조그만 섬 백령도에 왜 나타난 것일까???
그들이 정말로 한국의 해군장병들을 구조하기 위해 그 장소에 나타났다고 믿을
아둔한 인간들은 없기를 바랍니다.

힌트:
이번 사건의 관련 극비정보들이 대중들에게 노출되어서는 안된단다.
그런데......북한과는 전혀 관련이 없단다.
그런데 미국 등 전문가들이 와서 조사해 보아야 한단다.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
그들도 아직 정확하게는....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이 조사하고 싶어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제3의 부표 수역 등에서 미국이 허겁지겁 회수해 가야만 하는
그 물건은 도대체 무엇일까???

(참고)
'시치미 軍'… 지진파 묵살 이어 음파 관측보고도 은폐 의혹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100411221718246&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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