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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IA의 생체실험…프랑스판 '극락도 살인사건' 미국식 민주주의

미국 CIA의 생체실험…프랑스판 '극락도 살인사건'

아직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마냥 "아름다운 나라"인 줄로만 세뇌되어 있는
한국국민들이 많다. 하긴, 일제시대에는 일제 교과서들에 의해
일제는 매우 아름다운 나라로 세뇌되어지는 교육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처럼.....미국이란 나라의 실체를 알아버린 사람들에게는
미국이란....그야말로 악마의 제국일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일반 미국국민들 모두가 악의 화신이라고
내가 말하고 있다고 섣불리 단정하지 않기를 바란다.

대부분의 일반 미국국민들은.....사실 우리나 다름없는 선량한 시민들에 불과하다.
다만, 미국 기득권층들인 유대계 거대자본들이 장악한 언론들을 통하여
지네 나라가 마냥 좋은 나라인 줄 착각하며 세상을 살고 있고
평소에는 그저 그들 기득권층들이 "마약"으로 투입한 3S 정책에 빠져서
그저 평소에는 섹스, 마약, 스포츠, 영화나 드라마 등에 헤롱거리며 세상을 사는
그저 그렇고 그런 무지몽매한 일반인들일 뿐이다.

다시 말하면....

"미국"이란 총체적 개념으로서의 미국정부는....결코 일반 미국국민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지 않으며
그들은 다만....미국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유대계 거대자본들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그런 기관이란 말이다.

가장 대표적인 미국 정부기관이 바로 미국 cia라고 하는 것인데....
그것은 오로지.....미국 기득권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군수산업체 등등
미국 거대유대자본들의 하수인들일 뿐이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짓은....때때로 잔인하기 짝이 없다.

예컨데.....공산당계열 독립투사인 호지명이 통치하던 북베트남과
미국이 미국 정규군을 투입하여 본격적으로 전쟁을 하기 위해 자작극을 벌인 사건이 바로
소위 "통킹만 사건"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가하면....원자폭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자국국민들인 자국병사들을 대상으로 생체실험한 전력도 있다.

말하자면.....그들에게는 미국 일반국민들은....
그저 실험대상인 돼지, 쥐새끼나 다름없다는 말이다.
그저 다른 나라들과의 외교적 문제가 있을 때에나 자국민들을 챙기는 척 할 뿐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대부분의 일반 미국인들은....
그저 자네 나라 정부가 잘하고 있거니 하고.....또는 세계최강이려니 하고
어깨를 으쓱하며....목에 힘을 준다. ㅉㅉㅉ
멍청이도 가지 가지다. ㅉㅉ

그나저나......
서양백인놈들은.....좀체로 같은 서양 백인놈들 끼리는
서로 수작을 부리지 않는데.....
왜냐면 서로가 "선수"들이기 때문에.....웬만한 꼼수들은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도....아래 기사를 보니.....
과거 40~50년대 시절에는 미국 cia가 자존심 센 프랑스에서 마저
농간을 부린 모양이다. ㅉㅉ

참고1:
현재의 남북한 관계 또는 한반도 국제정세에서
그들이 어떤 피렴치한 짓들을 할 것인지도...
아마 충분히 상상될 것이라고 본다.

참고2:
사실...그런 특정의 의약품 실험은....
주로 유대계 거대자본의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후진국들에서 흔히 실시하는 것들이다.
혹시....한국에서는 현재 미친소, 광우병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흠....cia 문제를 건드리다니...내가 너무 많이 나갔나???
설마하니....ㅎㅎ


'서프라이즈' 미국 CIA의 생체실험…프랑스판 '극락도 살인사건'

1951년 프랑스 남부의 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집단 환각 증세가 미국 CIA의 생체실험의 일부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CIA가 맥각균에서 추출한 마약류 LSD를 첩보활동의 화학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무려 20여년 동안 2만여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불법적인 생체 실험을 자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1951년 프랑스 남부의 작은 시골 마을 퐁생테스프리에서는 1945년 제2차세계대전 종전 후 사람들이 미쳐가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다. 온순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

11살 짜리 소년이 자신의 할머니를 목졸라 죽이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이 비행기라며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남자 등 무려 300명 이상의 마을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죽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2010년 미국의 탐사보도 전문 기자 알바렐리가 프랑스 퐁생테스프리 생체 실험을 미국 CIA가 주도했다는 내용이 적힌 록펠러 위원회(1975년에 결성된 CIA의 불법행위를 조사하는 위원회)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CIA의 비인륜적인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보고서에 의하면 CIA 비밀요원들은 LSD의 부작용을 실험하기 위해 빵에 몰래 약물을 주입했고 이 빵을 먹은 퐁생테스프리의 주민들은 하나하나 미쳐갔다고 적혀 있었다. CIA의 부도덕한 만행에 주민들이 희생됐다는 진실이 50년만에 밝혀진 것이다.

이에 서프라이즈 제작진은 "미국은 불법 생체실험을 70년대 중반에 중지했다고 공식적인 발표를 했지만 지금도 암암리에 합의없는 생체실험이 자행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그들의 비인륜적인 행태를 비판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0412075110567&p=tv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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