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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 밤에 끌어올려지는 함미 절단면 남북한 문제

천안함 침몰 - 밤에 끌어올려지는 함미 절단면

세간의 주목을 크게 받을 함미가 이제야 끌어올려지는 것을 보니
미국은 이미 자국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그 물건들을
소위 그 제3의 부표 수역에서 인양해 가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제 한국 차례가 된거지요.

미국 등에서 온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 또
"절단면"에 대해 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미국의 국익에 맞는 결론을 내고 각자 자국으로 사라지겠지요.

함미를 깜깜한 밤중에 끌어올려 조사하는데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몇개를 살펴보도록 하지요.


예리하게 절단된 천안함

연합뉴스 | 입력 2010.04.12 20:31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1003_sinking/view.html?photoid=5038&newsid=20100412203108419&p=



왜 밤에 들어올리고 질올이야 질올이... 이기동님 |21:28 |신고하기
언제까지 국민들을 속일셈인가?? 답글쓰기 추천 2


밤에 건져 올리는거 보니 헌터님 |21:23 |신고하기
밤사이 조작하려는 수작이구만.. 답글쓰기 추천 4


북한어뢰는 청순어뢰?? dream님 |21:21 |신고하기
다른부분 하나도 안건드리고

중앙부분만 절단해서

깔끔하게 반동강내는 착한 어뢰??

하긴 절단면에서 발견된

실종자 시신이 상처 하나없이 온전한걸 보면

어뢰라고 말하는게 초딩 발상이지!!

계속 어뢰라고 주장하고 어뢰여만 하는데

지금까지 증거 하나 못찾으니

수심 낮은데로 끌어내서 폭파라도 시킬 셈이냐??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쥐색히들

사악한 쥐색히들을 때려잡아야

다시 이런 개죽음을 막을수 있다!!답글쓰기 추천 7


수중이동 (절단면 훼손 가능성) 라라라님 |21:20 |신고하기
밤에 인양 (캄캄해서 은폐 가능)

연합생쇼.. (댓글에 예리하지 않다는 반응들 낚으려는 낚시 ㅉ) 답글쓰기 추천 6


눈도 좋다. AppleBox님 |21:20 |신고하기
자네, 기자 그만두고 해안경비 서볼 생각 없나? 답글쓰기 추천 5


밤에 꺼내서 ... 이사진 뭐가 보이냐? 이ㄴ디ㅈㅜㄴ님 |21:20 |신고하기
예리하게 절단하는 선수들 그리고 뉴스 만드는 언론들
언론 죽이니 기자들도 헛것이 보이는군 답글쓰기 추천 5


예리하게 절단되었는지 어쩐지 이ㄴ디ㅈㅜㄴ님 |21:18 |신고하기
전혀 안보이는 밤에 뭔또 예리하게 절단하는겨?
믿을수가 없는 뉴스와 정부 답글쓰기 추천 6


이러려고 밤에 인양하거쥐..ㅉㅉㅉ [1] 라라라님 |21:18 |신고하기
숨기기 급급한 지하벙커 습성이냐..

(김경준이 말한 이명박 [2]:
그 사람은 뭐든지 숨기고 돌려하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부터 내 이름을 빼고 숨겨야 한다고 했다.
먼저 인가를 받은 다음에 매일 하는 것이 그것이다.
"금감원 사람들에게 노출되면 안 된다" 뭐든지 이면계약으로 한다.
현대에서 회사 만들 때,
수시로 1억원씩 돈 넣고 지점장에게 돈 좀 주고 빼고 넣고
100번해서 자본금 100억원 만들었다.
엄청나게 짠 사람이다.
돈이 이렇게 많은데 몇백만원 가지고 탈세하는가.

시사IN: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
"이 후보는 거짓말을 밥먹는 것보다 더한다) 답글쓰기 추천 10


바다에서도 [1] 오인사격님 |21:17 |신고하기
달밤에체조하네
훤한 대낮에 않하고
먼 조작질하려고 게사기꾼섹기덜 답글쓰기 추천 11

인양완료 후 국회에서 질의답변 예상하면...... 여기있는나님 |21:16 |신고하기
의원나리 : 절단면이 깨끗한 것으로 봐서 북한에서 특수 요원이 톱들고 와서 잘랐을 가능성도 있지요?
장관나리 : 네 그런 가능성도 열어두고 다양한 방향에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민들 : 헐.... 답글쓰기 추천 9
.. 기오네님 |21:16 |신고하기
기자들은 수고 좀 해야겠습니다.
명박이네가 또 전함에다가 조작질하려고 할 것이니 ..
명박이네는 그런 놈년들이지요.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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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250KG급 공격이라면 [1] 카나리아님 |19:34 |신고하기
함미 부분이 심하게 훼손되어야하는데?
왜 전기선과 함체의 약한 부분이 그대로 존재하네
어뢰는 아닌것 같은데 연돌 부분이 보이지 않은 것 같다고 한던데?
그부분은 충격시 떨어져 나갔나?
나머지 함체 부분은 너무 온전하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1003_sinking/view.html?photoid=5038&newsid=20100412190014503&p=yonhap


선체가 C자형으로 갈라졌다고 해서.....도대체 그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평상시 바다에 떠 있는 그 모습에서 함체 가운데 옆모습이.....거대한 C 자형으로 갈라졌다는 말이더군요.
용접부위를 따라 둘로 갈라진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생철판이 그냥 찢어졌다는 말입니다.

그건 그렇고.....

뭔가를 검색하다 우연히 본 어느 블로그 글에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있더군요.
전에 그런 기사들도 나왔었나 봅니다.

뭔가......연관성이 전혀 없다고는 못할 것 같고....
특히, 미국이 그 사건의 진짜 진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아래 블로그 글은 주장하고 있군요.


(아래 글 출처: http://kr.blog.yahoo.com/yiga0212/2096 )
(퍼온이 주: 전문을 퍼온 것은 아니고, 띄엄띄엄 부분 부분만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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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찾아보니 이런 기사도 있군요.

北총참모부 "서해상 포사격 계속될 것"

  조선닷컴  2010.01.27 14:38 / 수정 : 2010.01.27 15:02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7/2010012700950.html

 

북한은 25일부터 3월29일까지 서해 백령도 동방 해상 1곳과 대청도 동방 해상 1곳에 각각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했으며 이곳은 모두 NLL에 걸쳐 있다. 북한군은 통상 3월 말까지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천안호가 .. 수심이 낮은.. 육지에 가깝게 간 이유는..?

 이서도 sodamd****  번호 924820 | 10.03.28 18:53

서해교전 '뿔'난 北… 또 NLL 무력화 카드   2009.11.13 (금) 오후 9:11
北설정 해상분계선 넘을땐 무력행사 위협

지난달 15일에도 북 해군사령부는 

미 7함대 소속 핵추진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의 서해 주둔 및 훈련을 겨냥해 “추호도 용서치 않을 것이며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또 지난 5월25일에는 북한군 판문점대표부가 성명을 내고 

“NLL에 인접한 서해 5도(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의 ‘법적 지위’와 이 주변수역에서의 한미 군의 함선 및 일반선박의 ‘안전항해’를 보장할 수 없다


군은 이번 통지문이 서해교전 직후 북한에 보낸 남측의 항의표시에 대한 북측의 답신으로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고 있다. 다만 지난 10일 교전 이후 북한의 대남 압박강도가 계속 높아져 왔다는 점에는 주목하고 있다.

교전 당일 북한군 최고사령부는 교전의 책임을 남측에 미루면서 사죄를 요구했고, 이어 12일 노동당과 내각 기관지인 노동신문과 민주조선을 통해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보복 도발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날 통지문에서 북측은 NLL 무력화와 함께 보다 강경하게 추가 무력조치가 뒤따를 것임을 밝혔다. 군사적 조치까지를 언급했다는 점에서 앞서 두 번의 입장 발표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으로 분석된다. 서해상에서의 추가도발 가능성이 점쳐지는 대목이다.







묘수푸리aytnvnfl****
불꽃님의 소식(미군함정 투입)을 보니 이거였군요! 천안함이 북측에 의해 격침되었다면 전시상황이고 전작권은 미군에 있으므로 구출작전도 미군의 승인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미군이 승인을 해주지 않았던 것이고 더구나 격침지역이 북측에서 통항질서 수역으로 선언한 지역을 이탈한 지점이어서 북측이 주장하는 경계구역에 전작권자의 승인 없이 침범할 수 없으므로 주한미군사령관의 지시를 기다려야 했고, 그래서 미국 의회에 보고차 가있던 주한미군 사령관이 어제 급거 한국으로 귀환하여 상황을 판단하고 나서 전작권(주권)이 있는 미군사령관이 북한과의 협상 후에 작전지역에 투입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10.03.28 21:20












천안함 의혹1 - 천안함은 왜 거기까지 갔나?

rhetorician ccrevolutio****  번호 924347 | 10.03.28 14:25

야간에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백령/대청 사이 저수심 수역에 갈 이유가 절대 없다.

   미확인 물체를 r/d로 컨택했다 하더라도 그 수역에는 대청에서 고속정이 긴급출항 하는게 맞다.

  
결론적으로 특별한 상황이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는

   함장이 천안함 침몰 직후 CNO(해군참모총장)에게 휴대폰으로 침몰사실을 보고했다는 점이다.

   물론 직접 총장 핸드폰으로 전화한 것은 아니겠지. 해본 상황실로 침몰 상황을 보고했을 것이다.

   금요일 10시경에 총장이 지휘통제실에 왜 있었을까?

  
그리고 의문점 하나 더, 왜 총장에게 전화를 했을까? 2함대사령관과 작전사령관 바보 만들려고?

   (혹자는 2함대사와 작전사 모르게 해본->함장 또는 미해군->함장으로 이어지는

    특별 임무를 수행중이지 않았나 라고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이는 불가능하다.

    해군 함정의 이동은 지상군 병력 이동과 다르다. 함대사 이상급 부대에서 KOOOO장비로

    함정 위치를 근실시간으로 파악을 하고 있다)

   함장은 함의 통신이 불가했다면, 핸드폰으로 지휘부와 연락하는 게 맞긴 하다.

   하지만 그 보고 대상 지휘부는 절대 해본(총장)이 될 수가 없다.

   2함대사령부 지휘통제실에 보고하는 게 정답이다.

   군정권과 군령권의 기본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바로 알 것이다.

   출동중인 경비함의 일반적 지휘체계는 함장-함대사-작전사-합참이다.

   총장이나 해본이 낄 이유가 없다.

  

   결론적으로 함장이 함대사를 제치고 해본/총장과 통화한 것이 사실이라면

   (특히 총장이 해본 지통실에 위치하고 있었다면)

   천안함은 최소한 전투배치 상황하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상황전파 루트가 함장->2함대사->작전사/해본/합참 동시전파 코스가 될 수 있으므로,

   당시 함장이 해본/총장에게 휴대폰을 건 사실이 설명된다.

 

   무엇이 천안함과 속초함을 그 저수심 수역까지 출동하게 했을까?

   왜 침몰 상황에 해군참모총장이 때마침 지통실에 정위치하고 있었을까?

   최소한 천안함이 경비구역 박스를 이탈하여 사고수역까지 이동하는 과정이

   전 해군의 작전라인을 지통실에 정위치하게 하는 상황이었다는 것이 최종 결론이다.

 

   즉, 고속정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위기상황?

   다시말해 저수심에도 불구하고, 고속정의 더 뛰어난 기동성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PCC의 76mm 함포와 하픈 미사일이 필요했던 상황이 있었다는 것이며,

   이 상황은 최소한 아 해군의 최고 지휘부가 침몰 몇시간 전부터 지통실에 모여 예의주시하던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천안함 작전관이 그토록 확신을 갖고 '내부폭발이나 암초'를 강력히 부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감당할 수 없는 구멍으로

엄청난 해수가 유입되어 함미가 가라앉고 배가 일어선 상태에서 용골이 부러진 것이다.

수심 20~30m에서 말이다.

PCC의 길이는 88m이다. 최소 수심이 44m 이상은 되어야 배가 똑바로 선다.

그런데 승조원들이 함수에서 (떨어지지 않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니

함의 함수가 들린 각도는 최고로 잡아봐야 30도 이하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군함이 이 정도 상태에서 용골이 부러진다...

게다가 PCC나 FFK는 기동성을 위해 상부구조물 대부분을 철판보다 가벼운 알미늄으로 건조했다.

대한민국 조선소 모두 문 닫아야겠다.


추가적으로 장교들이 모두 살아남은 이유는 의혹1에서 밝힌 바처럼 전투배치 상황이라면

장교들은 대부분 함교/전투상황실에 위치하게 되므로 함미부터 침몰하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생존에 유리한 것은 명확하다.

반대로 함대함 미사일 공격을 받은 함정의 경우는 장교들 전원이 전사하게 될 것이다.

미사일은 함교나 연돌에 떨어질테니까.


 

천안함 의혹3 - 미국은 알고 있다 1

 rhetorician ccrevolutio****  번호 924853 | 10.03.28 19:16


결론은 나왔다. 해군은 알고 있다. 함장을 비롯한 승조원들도 알고 있고, 함대사/작전사/해본

지휘통제 라인은 모두 알고 있다. 당연히 합참/국방부도 알고있다.

그런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한다.

 

그 윗라인에서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를 주문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 침몰원인이 지금 밝혀지는 것을 꺼릴까? 하나씩 가설들을 제거해 가보기로 하자.


즉 어뢰나 유도탄을 쏜다는 것은 최소한 육해공 병력을 동원한 국지전 정도는 각오한다는 것이다.

    전 세계 국가중에 적 정규해군에서 발사한 어뢰를 맞고 1200톤급 전투함정이

    침몰한 경우에 보복 없이 그냥 넘어가는 것은 그분 말씀처럼 국격이 심대하게 떨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라는 말이다.

 

사실 그대로 국민들에게 공식 발표?

만약에 발표했다면 지금쯤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

당장 내일 아침 주가는 전종목 하한가, 외국인 팔자, 환율 급등...

전국민 사재기 돌입, 마트 생필품 품절, 일부 국민 폭동 수준...

보수단체 광화문에서 당장 보복공격 요구 시위, 전국 고속도로 피난차량 행렬로 마비, 방독면 동나...

대략적인 신문 헤드라인 및 방송뉴스 캡션이 위와 같을 것이다.

 

한마디로 전쟁이 나기도 전에 대한민국은 절반쯤 무너진다.

그렇다고 보복공격을 할 수 있을까?

 

사곶 8전대 계류 함정을 향해 F-15K 띄워서 공대함 미사일이라도 쏠까?

아니면 얼마전 창설된 제7기동전단의 위용을 과시하며 남포 앞바다에서 무력시위라도 할까?

아니면 212급 잠수함으로 PCC와 비슷한 톤수의 나진급FF라도 격침시킬까?

 

일단 법적으로 불가한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어뢰 맞은 것 만큼 북을 때린다는 것은 선전포고다.

(결론적으로 북이 어뢰를 쏜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사실 선전포고를 당한 것이지)

하지만 우리는 전시작전통제권이 없다. 아직은...

 

또한 우리는 모든 걸 잃고 구석기 시대로 돌아갈테고, 저쪽은 어차피 가진게 없어

잃을 것 조차 없는 것을?

싸움은 잃을 게 없는 놈이 이긴다.

우리는 절대 북을 공격할 수 없다.(태평양 건너 진짜 큰 집의 결심이라면 모를까)

그렇다면 집권세력의 마지막 보루인 꼴보수, 김정일 박멸, 어버이 어쩌구 저쩌구까지도

이 정권의 무능함을 욕하며 들고 일어설 텐데?

 

한마디로 이건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거다. 열면 다죽는 상자인 것이다.

국가안보회의 참석자 대부분 군면제 필수인 이들이지만 위의 상황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건의 공표 여부는 누가 최종 결심할까?

대통령? 국가안보회의 참석자 투표? 군면제 주사출신 국정원장 조언? 국방장관의 조언? SD의 결심?

웃기지 마라.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나서 수습할 능력이 없는 데 무슨 결정을 하나?

 

이번 사건에 대한 미국의 첫 반응은 '모른다'였다.

했으면 한거고, 안했으면 안한거다. 미국이 모른다니...

그런데 모른다? 알고 있다는 얘기다.

그렇지만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왜? 당사자 간에 협상 중이니까...

협상중인 당사자 간에는 원래 말이 없다.

북한도 사흘째 아무 말이 없다. 미국도 모른단다...

남한은 피해자이기는 하나 당사자는 아니다.

한반도에서 발생한 전시에 준하는 상황이라면 남한이 낄 자리는 없다.

당사자간에 결론이 나기 전까지 내부를 단속하는 것이 유일한 임무니까...


(출처: http://kr.blog.yahoo.com/yiga0212/2096 )

============================
(퍼온이 주: 전문을 퍼온 것은 아니고, 띄엄띄엄 부분 부분만 퍼왔습니다.)



근데.....내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천안함 침몰 원인 자체 보다도.....그 제3의 부표 수역에 있었던 물건이
도대체 무엇이었느냐......하는 점에 더 큰 궁금점이 있습니다.

왜냐면....그것을 모르고서는...천안함의 진정한 침몰 원인도 결국
미궁에 빠질 수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왜 쉬쉬하며...그 물건을 조용히 건져가는 것일까요???



사망장병들에게......다시 한번 명복을 빌고, 그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그러나....이미 침몰 당시에 사실상 모두 사망한 줄을 알고서도
마치 69시간내에 살릴 수 있는 것처럼
국민들과 유가족들을 농간한 정부와 국방부 당국의 파렴치한 처사는.....
용서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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