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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속이고 적을 옹호한자, 김태영인가 이명박인가? 남북한 문제

국민 속이고 적을 옹호한자, 김태영인가 이명박인가?

어떻게 보면 엄청난 우국충정을 가진 지사 같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엄청 위험한 발언을 하는 것 같기도 한 위 제목은
사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천안함 관련하여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 클릭해 본 것이다.
그래서 대충 기사내용의 큰 제목들만 소개하면....아래와 같다.


국민 속이고 적을 옹호한자, 김태영인가 이명박인가?
사실 알고도 쉬쉬하면서 김정일 옹호한 범인 누구인가?
지만원 박사
이명박 정부엔 4대강만 보인다

그런데 정부가 지금 밀어 제키는 4대강 사업은 정부가 무엇에 쫓기는 듯 날치기식으로 진행하고 있어 그 모양이 매우 좋지 않다. 바쁘다는 이유로 토목업자들에게 수의계약을 주어 밤샘작업을 하고 있는 모양도 매우 좋지 않아 보인다.

많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 진한 의혹을 가지고 있다. 국민은 이러한 의혹에 대해 차기에 진상규명을 요구할 것이다. 따라서 이명박은 사후 안전을 위해 차기정권 창출에 엄청난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추측들을 낳고 있다.

정부가 속인 것 추가로 드러나

북한 최고자는 국방위원장, 남한 최고자는 국방무시위원장

사실 알고도 쉬쉬하면서 김정일 옹호한 범인 누구인가?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column.asp?P_Index=83877



위 기사를 쓴 사람이 하는 말이....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본다.
그가 정말로 우국충정의 지사여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현재의 정부에서 불러다가 고위직 감투를 안주어서
그에 대한 불만으로 저런 험한 말을 함부로 쏟아내는지는
내가 알 길이 없다만.....

그러나.....그가 뭔가를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착각하고 있는 것이 한 가지 있는 것 같다.

뭔가하면....
그날 밤 사건은.....결코 천안함 단독으로 백령도 근해에 있다가
발생한 그런 사고가 아니라.....미국의 이지스함 등 대규모 군함들이
근처 서해바다에 진을 치고 있는 중에 발생했으며
나아가 미군의 지휘하에 한미합동훈련 작전 중에 발생한 사고라는 사실이다.

즉, 다시 말하면......한국군은.....철저히 미군의 지시에 따라야만 하는
그런 상황에 있었고.....사고 처리에 있어서도.....그렇다는 말이다.

따라서 그런 정황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국의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을 아무리 닥달해보았자
헛수고라는 것쯤은 세살먹은 어린애도 알 일이다.

지진파와 더불어 음파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기사제목을 뽑은 찌라시들은
그래도 진실의 단면을 눈치채고 제대로 보도하고자 약간 노력하는 찌라시라고 할 수 있다.


“폭발음파 철원서도 감지… 은폐 의혹”

'시치미 軍'… 지진파 묵살 이어 음파 관측보고도 은폐 의혹

정부 '천안함 음파 보고' 숨겼다

"정부 천안함 침몰 음파 관측 은폐했나"

"군, '음파 관측' 은폐했다"

천안함 지진파 5시간만에 보고됐다…軍 왜 숨겼나 의문 증폭

천안함 침몰 음파 관측 보고 숨겼나?

"軍ㆍ정부 은폐? 묵살?"

http://news.google.co.kr/news/story?pz=1&cf=all&ned=kr&hl=ko&ncl=d0Y6nCpLUJizC_MOGsD2MUmtytJPM&cf=all&start=0



위 기사들이 의미하는 바는....
1.1초 간격을 두고 발생한 두 번의 폭발음....그리고
지진파와 음파 두 개가 검측되었는데....군당국이 이상하게도 음파에 대해서는
쉬쉬하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이다.

왜 음파는 멀리까지 전달된 것일까요???
나는 과학적 지식이 그 정도까지는 못되어서 그 문제를 정확히 분석할 수는 없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찌라시 기사를 통하여 매우 중요한 단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제 내 블로그에서 소개한 한호석님 글에서도 그 문제를 추적한 바 있었는데....

뭔가하면...
폭발음과 지진파는 분명히 천안함 침몰시 나온 것이고
나머지 하나인 음파는.....전혀 다른 물체에서 나온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즉, 제3의 부표 수역에 가라앉아 있는 물체에서 나온 음파라는 말이지요.


[천안함 인양 본격화]
 
"지질硏 감지음파, 천안함 폭발소리 아닐수도"

숭실대 소리공학硏 배명진 교수 주장
서울=연합뉴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감지한 TNT 260㎏의 폭발규모인 음파는 천안함에서 나온 소리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의 배명진 교수는 12일 연합뉴스에 보내온 '보도자료'를 통해 "철원에서 잡힌 음향파의 공명주파수가 2.532㎐로 나왔었다는 것은 피폭 직경이 67m 정도로 추정되며 이는 천안함의 선체길이(88m)를 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공기를 통해 전달된 음향파가 220㎞를 날아갔다는 것백령도 관측소에 비해 그 소리에너지가 무려 484분의 1로 줄어들게 된다. 이런 신호는 주변 바람소리 등에 묻혀서 음파탐지기로서는 절대 포착할 수 없는 소리"라며 "진앙지에서 220㎞ 이상 떨어진 철원에서 탐지된 잡음 덩어리 음파를 근거로 폭발규모를 260㎏으로 추정한다는 것은 거의 엉터리 값"이라고 주장했다.

배 교수는 "천안함 침몰 당시 지진파는 1.5 규모로 김포의 지진계로도 포착되지 않았다"며 "일반적으로 소리의 진앙지에서 100㎞가 넘는 거리에서 음파나 지진파가 포착되려면 지진강도가 2.0을 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0일간 천안함의 폭발 지진파를 분석한 결과, TNT 206㎏의 탄두를 갖는 어뢰가 수면으로부터 2m 아래에서 폭발해 그 소리가 수면과 지표를 따라 백령도관측소에 도달했으며 측정공명주파수가 8.54㎐로서 천안함 선체길이(88m)에서 발생된 소리와 일치하기 때문에 그 지진파는 천안함의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민주당 노영민 의원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백령도 관측소는 천안함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 오후 9시21분59초에 1.1초 단위로 두 번에 걸쳐 6.575㎐의 음파를 관측했으며, 이 음파로 추정한 폭발 규모는 TNT 260㎏에 해당한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04/h2010041218251391040.htm


자, 이제 위 기사의 의미를 분석해보자.

철원에 도착한 음파를 발생시킨 물체는....그 길이가 67m 정도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제3의 부표 수역에 가라앉아 있는 물건의 길이가 대략 67m 라는 의미이다.

그런데....순전히 내 개인적 감으로 추측하자면.....
그것이 그렇게 까지 긴 물체는 아닐 것이라고 본다.
아마도 고작해서 20~30m 정도가 아닐까???

그리고 그런 음파가 철원까지 도달하려면.....그 때의 지진파 강도는
천안함의 경우 보다도 더 센 2.0 이상이어야만 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제3의 부표 수역에 가라앉아 있는 그 물체는
천안함 보다도 훨씬 더 격렬한 충격을 받아 침몰했다는 말이다.

그런데....내가 여러정황들을 근거로
제3의 부표 수역에 있는 물체는.....미국측 소유이며
나아가 그것은 미국의 국익적 입장에서 극비의 물건일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따라서 한국군이나 정부당국으로서는 그에 대해 절대적으로 비밀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도록
함구를 당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한국국방부 등이 그에 대해 쉬쉬하고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제3의 부표 수역에서....미군 시체들을 인양했다는 보도가 일체 없는 것으로 보아
그 물체에는 아마도.....사람이 승선하지는 않은 것 같다.
따라서 나는 그 길이를 67m로까지는 안본다.
즉, 무인 조종으로 움직여지는 무엇이었을 것이란 말이다.
또는 어느 분 주장처럼 HAARP 수신장치였을런지도 모른다.

어쨋든 그것은 미국측 소유물로서, 그것도 이번에 당한 것 같다.
근데.....그것이 왜 백령도 해안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일까???
그것도 천안함 함수와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아무튼, 북측에서 얼마전에....뜬금없이
(6.25때의) 미군유해들을 미국측이 인수해가라는 통보를 한 것이
새삼스럽게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아무튼, 미국의 다음 반응이.....주시된다.

(뱀발1)

위 글을 쓰고 나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혹시....그 제3의 부표에 있는 물체가....
원래는 천안함에 실려 있다가
그것이 먼저 자체 폭발을 일으키면서
그로인해 천안함이 폭발하게 된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함미가 먼저 가라앉고, 함수가 둥둥 떠다니며
조류에 밀려가다가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서
함수 부분(=특히, 잘려진 부분 근처)에 실려있던 그 물체가 거기에 떨어진 것은 아닐까???

그럴 개연성도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군요.
너무 웃기는 상상인가요?

(뱀발2)
서프 국제방에 자주민보 이창기 기자님의 관련글과
그 기사 댓글에 Newark님 글이 있어서 아래 링크로 소개합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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