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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스 읽기 - 천안함 침몰 사건 남북한 문제

나의 뉴스 읽기 - 천안함 침몰 사건

나는 컴을 켜면 우선 포털 다음의 뉴스란 기사제목들을 일별해 본다.
기사제목들의 키워드만 보아도 그 기사들의 내용과 가치를 대충은 알 수 있다.
그래서 가물에 콩나듯 극히 적은 기사제목들만 클릭해서 열어보곤 한다.

그리곤 즐겨찾기 해둔 서프 국제방으로 직행한다.
 게시글들 제목을 대충 훑어본다. 특히, 점수가 높은 게시글들 제목들을.....
물론, 직접 클릭해서 읽어보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 편이다.

천안함 침몰사고가 발생한지도 어언 20일쯤 되는 것 같은데....
아직도 찌라시 기사들이나 방송들이나 인터넷 게시글들에서나 설왕설레
온갖 "썰"들이 난무한다.

왜 그럴까???
그 가장 큰 이유는.....정부나 군당국이 정확한 사실을 발표하지 않고
뭔가를 은폐하고 있기 때문이며, 나아가 찌라시 방송들이나 언론들도
진실보도에는 별로 관심이 없이 그저 호기심 위주로만 보도해대며
국민여론을 헷갈리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방송이나 찌라시들의 궤변적 "논조"에 쉽게 세뇌되어지는
무지랭이 일반 국민들로서는....왔다리 갔다리 하는 보도내용에 따라
국민들의 생각들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티브이 뉴스나 맹하니 보거나, 아니면 찌라시 내용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천안함 함체의 "절단면"만 분석하면.....
모든 원인이 규명되어 진짜 진실이 세상에 드러날 것이라고....착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참으로 아둔하고 순진한 착각이다.

나처럼.....방송이나 찌라시 언론들 및 당국의 "궤변적 논조나 주장들"에
쉽게 세뇌당하지 않는 사람들은.....그런 따위 보도들에
눈이 흐려지는 일이 없다.

나같은 사람들은 오히려.....당국이나 찌라시들이나 방송들이나
왜 그같은 "궤변적 논조"로 국민여론 분위기를 몰아가고자 하는 것일까....
하는 것을 더 궁금해하며 그것을 캐내고자 시도한다.

어쨋든......요즘 내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시며, 천안함 관련글들을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아마 모두 다 잘 아시겠지만.....내가 언제 한번 천안함 침몰의 원인과 관련하여
"절단면"에 집중한 적이 없음을 잘 알 것이다.

"절단면"에만 관심을 갖는 것은.....찌라시들에 세뇌되어
매우 미시적으로 사건을 접근하는 방식으로서
전체적인 큰 그림을 놓치고 만다.
즉, 진짜 원인을 밝히는 일은 이미 틀려먹은 방식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나는....찌라시들이 뭐라고 하던 말든.....언제나
사고 당시의 큰 그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여전히 의문을 풀지 못하는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것들은 바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그날 밤 서해에는.....미군이 진두지휘하는 대규모 작전이 진행 중에 있었다는 사실.
즉, 그 말은....서해 일원에는....미군의 이지스함 등 무수히 많은 거대함정들이
주변에 있었다는 사실.
어쩌면 미군의 거대 잠수함들도 동원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런데....해경이 천안함의 조난사실을 최초로 보고받은 시각은 9시15분이라고 한다.
나는 그것이 확실한 "사실"일 것이라고 본다.

1) 그런데.....군당국은 왜 9시 15분~22분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숨기고
사고가 발생한 시각이 9시21분57초라고만 주장하는 것일까???
그 시각에 벌어진 일들은 과연 무엇일까???

2) 해경이 최초로 조난사실을 통보받은 시각이 9시15분인데
그 때 천안함은 대청도 서해안에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대청도 동쪽에는 해경 501호가 있었다.
물론, 거기에는 고속정들도 여러척이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천안함은 왜....백령도 서쪽을 향하여 전속력으로 질주한 것일까???
아니면, 해경이 최초로 보고받았다는 천안함의 위치가 사실은 백령도 서해 등
다른 위치는 아니었을까???

3) 제3의 부표에 미국측 소유의 물체가 가라앉아 있는데....
그것은 백령도 콩돌해안의 용트림 바위 앞바다로서
백령도 육지와 매우 가까운 지점이다.

어느 교수의 분석에 의하면....그 길이는 무려 67m라는데
그렇게 거대한 물체가 왜 그렇게 육지에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일까???

(물론, 내 개인적 판단으로는.....그 제3의 부표에 있는 물체는
실제로는 67m까지는 안될 것이라고 본다. 아마도 어쩌면 원래는 67m가 확실하지만
폭발되어 두 동강이 났거나 세동강이 나서 그 보다는 훨씬 작은 물체가 되었을 것이라고 본다.)

어쨋든......미국은 확실히 하나는 알고 있다고 본다.
즉, 이번 사고가.....정말로 "외부의 공격"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자체 충돌에 의한 사고인지를.....
(물론, 한국해군도 그것을 알고 있는지...어떤지는 내가 알 수 없다.
왜냐면 그 문제는.....한미간의 정보공유 정도에 따라 달린 문제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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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래와 같은 기사가 포털에 떴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아래 기사에서 건져낼 수 있는
진짜 "사실"은 무엇이라고 보는가요?
아래 기사 내용을 모두 믿는가요???


“북 잠수함 흔적 찾으려 탐사선 투입”

군 당국이 천안함 침몰 해역에서 북한 잠수함의 침투 흔적을 찾기 위해 최근 해군의 특수임무함인 정보탐사선을 투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13일 "군은 사건 초기부터 천안함이 어뢰 공격으로 침몰했을 가능성을 가장 높게 봤다"며 "이 경우 어뢰를 발사한 잠수함의 존재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는 "해군의 특수임무함이 적 잠수함의 침투를 가정한 현장검증 성격의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414032236030&p=khan



나로서는....위 기사내용을 전혀 신뢰하지 않습니다.
나는 오히려.....군당국이 왜 위와 같은 대국민 사기질적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다른 정보를 더 찾아보게 됩니다.

위 기사는 바로.....극비군기밀이라는 정보탐사선 "다도해함" 투입 사실을 말하고 있는데요....
그 실체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볼까요...
다행히 우리는 그 실체를 알 수 있는 기사 둘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아래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다도해함은 결코
혹시모를 북한의 잠수함을 탐색하기 위해 그 현장에 투입되었던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제3의 부표에 가라앉아 있는 미국 소유의 물건과 관련하여
모종의 작업을 하기 위해 투입되었던 것입니다.

다도해함은.....소형 잠수정들을 운용할 수 있는 정보탐색선입니다!!!
즉, 그 현장에서....아마도 소형잠수정들을 동원하여 뭔가 은밀한 작업을 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천안함 침몰 이후] 다도해함은 비밀작전중?

하지만 행동 반경이 작은 잠수정의 모함인 다도해함은 그 자체가 군사기밀에 속한다.
이런 다도해함이 백령도 인근에서 기동하는 이유에 대해 군 안팎에서는 ‘뭔가 은밀히 찾고 있다.’거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4090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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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그렇다면 한 준위가 작업을 했다는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베일에 쌓인 현장에서 군이 특이한 작업을 벌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 이곳에도 부표가 설치돼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와 함수가 침몰된 지점에 설치된 부표와 똑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부표가 떠 있을까?


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녹취>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이곳은 어제 해군(=퍼온이 주: 한국 해군이 아니라, 아마 미군일 겁니다)길이 2미터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이 파편을 실은 해군 헬기는 백령도나 인근 바다에 떠 있는 독도함이 아닌 남쪽 어딘가 (=퍼온이 주: 아마 미군부대일 것입니다.)로 사라졌습니다.

한때 해군 정보탐사선 다도해함이 장시간 머물기도 했던 곳으로 이 지점이 어떤 곳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영윤입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10/04/07/2076673.html#//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30293




위 가운데 헬기는......미군 헬기입니다.
왜냐면....그 제3의 부표에 있는 물체가 미국 소유이기 때문에
미군잠수부들과 헬기를 동원해서....뭔가를 회수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거대상륙함 하퍼스 페리호도 와있고, 조난구조함 살버함도 와있고,
한국의 인양지원 해양선인 이어도함도 와있는 모양이네요.

이상의 정보들을 종합해보면.....자연스럽게 나오는 결론은 무엇일까요???

제3의 부표 수역에 있는 거대한 물체는.....미국 소유의 것이 확실한데
거대상륙함, 구조함, 인양함, 잠수정 운영함인 다도해함 등이 와서
뭔가를.....잠수정 등의 도움으로 "은밀히" 인양해서 미군상륙함 등을 이용해서
실고 갔을 것입니다.

헬기로 꺼내간 것은 극히 일부일 것입니다.

주한미대사가 현장에 나타났다고 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곧.....미국의 국익과 중차대한 관련이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미국국민들의 인명과 관련된 무엇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그동안.....미군 시체를 건져올렸다는 보도가 일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제3의 부표에 있는 물체는.....
사람이 직접 승선하는 물체는 아닐 것이라고 판단을 하여,
아마도 무인잠수정 정도가 아닐까...판단하고 있었는데.....
과연 그럴까요???

아래 글들과 사진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어제 저녁에 천안함 함미 침몰시각을 알고자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들입니다.
오하이오 핵잠의 등에 붙어 있는 것이 바로.....
특수부대원들을 태워 소형 "잠수정"들을 발사할 수 있는 기관이라고 합니다.

근데....천안함 침몰 사고 초기에.....한미합동훈련은
북측의 비상사태시에.....오키나와에 있는 미국 특수부대 해병대원들을
북한 영토에 상륙시키는 훈련 및 작전 수행 중이라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핵 잠수함 오하이오호












특수부대원을 태우는 소형 잠수정은 오하이오함 등에 달린 터미널을 통해 출입한다.

(참고: 키 리졸브 훈련에 참여한 오하이오함미 해군의 UDT/ SEAL 대원을 태운 소형 잠수정을 발사해 이들을 모처에 침투시키는 훈련을 수행했다고 한다. http://www.dkbnews.com/?mn=news&mode=read&nidx=30759&dom=1 )


▲오하이오호 내부. 해군병사가 첨단장비로 잠수정 외부를 조망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주영 기자]
(퍼온이 주: 잠수정 내에는 소방호스로 보이는 너덜너덜한 것들이 많이 붙어 있군요)

(이상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49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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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실종자 시신 4구 발견’ 기사 오보 아니다


경인TV(OBS)는 31일 오후 8시 뉴스에서 군 고위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천안함 실종자 시신 4구를 발견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해난구조대는 오늘(31일) 새벽 45m에 깊이에 빠져 있는 천안함 함미에 접근해 출입문을 확보했다”며 “구조대는 출입문 주변을 탐색하면서 4구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또 “하지만 정확한 시신 발견 위치와 인양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군은 이날 오후 5시쯤 시신 인양을 대비해 후송준비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경인TV는 “취재원을 밝힐 수는 없지만 군 고위 관계자로부터 정확한 소스를 받고 여러 단계의 확인을 거쳐 보도한 것”이라며 “절대 오보가 아니다”고 재차 강조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401/27291654/2



자.....이제 위 정보들을 조합하면....어떤 새로운 고급정보가 창출되는지를
눈치 빠른 분들은 아마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네....그렇습니다.
4구의 시체 인양 보도는 아마도 오보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그것은 결코 천안함 함미에서 발견된 것도 아닐 것입니다.
한국해군은.....천안함 함미에서....우리 장병들을 우선적으로 인양하는 문제에
별로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그들이 관심갖는 것은 미국의 지시를 이행하는 일...

즉, 제3의 부표에 있는 거대물체에서 우선 사망자들을 인양하고
나아가 그 물체 자체도 인양해서....미국거대 상륙함에 실어주는 일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주한미대사가 거기에 왜 왔는지
그리고 미국의 거대상륙함과 구조함이 거기에 왜 왔는지 등등이 설명이 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그들은 천안함에서 한국장병들 구조 또는 인양하는 데에는
아마도 전혀 관심 자체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 미국인들은 아마도.....그 3의 부표 수역에서 지네들 할 일만 끝나면
바로 철수해 버릴 겁니다.

천안함 인양은.....순전히 한국해군이 전적으로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전체적인 그림이 좀 그려지나요???

그럼, 조금 더 도움이 되는 정보들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것들도 어제 검색과정에서 발견한 것들입니다.


<천안함 인양- 국내외 움직임>
“北연루 입증돼도 보복보다 국제제재 바람직”
제임스 딜레이니 前 미 CIA 한국지부장

1983년 미얀마 아웅산 폭탄테러 당시 미 중앙정보국(CIA) 한국지부장으로 활동했던 딜레이니 상임고문은 이날 고려대 국제대학원 국제안보정책포럼 특강 후 문화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아웅산폭탄테러가 발생했을 때 대북 군사보복을 준비했지만 국제적 파장을 고려해 미국과 협의 끝에 중단한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아웅산테러 사건 때 CIA 한국지부장이었는데, 당시 사건과 천안함 사건을 비교한다면.

“아웅산 테러는 전두환 당시 대통령이 미얀마를 방문하던 중 발생한 테러로 천안함 사고보다 훨씬 비극적 사건이었고, 북한주도의 테러였다는 것도 곧바로 밝혀졌다. 후에 국방장관이 된 정호용 장군 등은 비무장지대(DMZ)등에서 대북 보복을 준비했는 데 이 같은 정황이 알려지자 캐스퍼 와인버거 당시 미 국방장관 등이 나서서 즉각적인 우려를 표명하는 등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당시 미국은 ‘한국이 대북 군사적 보복을 할 경우 사태가 더 커지고 한국이 잃는 게 많을 것’이라며 한국 측을 설득했다. 우리는 한국인들의 분노가 뭔지 알고 있었지만 어떤 경우에도 군사적 보복은 막아야 한다는 게 (미국의) 기본 입장이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41301030623111002



한국 국민들에게.....위 기사내용이 의미하는 바가.....얼마나 중요한 내용인지를
아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런지.....ㅉㅉ

한국에는 공식적 명칭으로는 "cia 한국지부"라고 하는 것 자체가 없습니다.
내 블로그에도 관련글이 있지만....그것은 주한미대사관 내에
무슨 "지역조사국"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이름으로 존재할 뿐입니다.

주한미대사가 하는 일이란....사실은 거의 대부분이 얼굴마담 역할이고.....
미국의 국익을 한국에서 관철하는 일은.....아마도
바로 위와 같은 사람, 즉 "cia 한국지부장"이 "막후에서"
모든 것을 실질적으로 컨트롤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근데....위 기사내용을 자세히 음미해보면....
한국군의 움직임을 콘트롤 하는 것이 주한미사령관이 아니라
아마도....cia 한국지부의 미국정부에 대한 보고를 근거로
미국국방부 등이 직접 나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군의 대북보복공격 움직임이 있자....미국국방부가 즉각 나섭니다.

그리고 위 기사에는 한국측과 "협의" 내지는 "설득"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어 있는데
그 단어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한미관계의 실상을 모르는 바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왜냐면 실제로는 아마...."일방적 지시"였거나.....
"공갈협박"이었을 것으로 추측되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미국측 말을 안들으면...제3세계의 대통령 조차도 목숨을 부지하기 어렵지요.
한국의 박모 대통령도 핵개발 추진과 관련하여.....아마도
미국측이 제거한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지요.

이왕 올리는 김에 또다른 참고자료들을 올리도록 하지요.


노무현 병장 귀환하라 !!! - (서프라이즈 / 개곰 / 2010-04-05)

2005년 8월 5일 캄차카 만에서 어선의 그물에 걸려 190미터 심해에 가라앉은 러시아 소형잠수함에 갇힌 7명의 승무원은 사고 소식을 듣고 스코틀랜드에서 10시간 만에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영국 해군 심해 조난 구조대의 도움으로 수면으로 생환했다. 산소를 아끼려고 방한복을 입고 바닥에 가만히 누워서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꼬박 사흘을 버틴 승무원들에게 남은 산소는 6시간밖에 없었다. 구사일생이었다. 영국 해군도 러시아 해군도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침몰한 천안함과 함께 실종된 46명의 승무원이 생환할 가능성은 이제 없다. 69시간의 산소가 있다는 말만 했을 뿐 왠일인지 한국 해군과 정부는 자국 군인을 구조하려는 절박성을 보이지 않았다. 해상은 잔잔하건만 조류가 빠르다는 변명만 하면서 대형 인양선도 부르지 않았다. 한국에 구조 자원이 없다면 미국에 요청을 하든가 코앞에 있는 중국이나 일본에게 긴급 지원 요청을 할 만도 한데 어떤 사정이 있는 것인지 조류 타령만 해댔다. 그리고 살아난 승무원들은 병원에 가둬두고 언론과 단절시켰다.


용산 참사에서 드러난 것처럼 아무리 자국민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정권이라 하더라도 자국군의 목숨까지 이렇게 하찮게 여길 수는 없다. 대통령보다 더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는 압력이 아니고서는 자국군 지휘관이 자국군의 죽음을 이렇게 수수방관할 수가 없다.


한국 대통령에게는 전시작전통제권이 없다. 전시에 준하는 비상사태가 터졌을 경우 육지와 바다를 불문하고 한국 군대의 실질적 지휘권은 주한미군사령관이 행사한다.


학살을 실행한 주체는 한국 군경과 서북청년단이었지만 미국의 승인이 없이는 불가능했다. 미국은 2차대전 이후 냉전 체제를 만들어가면서 한국만이 아니라 그리스에서도 똑 같은 만행을 비호하고 사주했다. 4.3 사건에서는 살인의 주체가 되었던 한국 군인이 언제 살인의 객체가 될지 모른다는 것을 천안함 침몰은 보여주었다. 그것은 종주국을 섬기는 노예들이 기득권을 장악한 나라에서 군인으로 징집된 젊은이들이 겪는 비애다.


한국은 아직 독립국이 아니다. 독립국이라면 자국민까지는 몰라도 적어도 자국군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65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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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9시15분 사고접수… 16분·20분 폭발음은 뭔가

ㆍ상황일지·군 발표 7분 차이가 핵심의혹 떠올라

ㆍ정부측 “9시22분 전 천안함 교신 특이사항 없어”



또 사고 당일 9시15분에 “(배가) 침수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는 해경 측 발표 내용과도 들어맞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4050016175&code=910302&area=nn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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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음파 철원서도 감지… 은폐 의혹”

민주당 노영민 의원은 10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공개하면서 “지난달 26일 오후 9시 32분 53초 사건 현장에서 200여 km 떨어진 철원관측소에서도 2.532Hz의 음파가 관측됐다

천안함이 침몰한 곳에서 10km 떨어진 백령도관측소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 21분 58초부터 1.1초 단위로 두 차례에 걸쳐 6.575Hz의 음파를 관측했고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412/27504895/1&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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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硏 감지음파, 천안함 폭발소리 아닐수도"

숭실대 소리공학硏 배명진 교수 주장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의 배명진 교수는 12일 연합뉴스에 보내온 '보도자료'를 통해 "철원에서 잡힌 음향파의 공명주파수가 2.532㎐로 나왔었다는 것은 피폭 직경이 67m 정도로 추정되며 이는 천안함의 선체길이(88m)를 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소리의 진앙지에서 100㎞가 넘는 거리에서 음파나 지진파가 포착되려면 지진강도가 2.0을 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04/h2010041218251391040.htm



위 사건들을 정리해보면.....

- 9시16분에 1차 폭음
- 9시 21분~22분 사이에 두 번의 폭음 (철원의 것은 아마 이 때 중 하나인 것으로 생각됨)

전체적으로 보면.....한국군당국은....
미국측과 관련된 내용들은 모두 숨기고자 하는듯한 인상을 받음

미국은 도대체 왜.....그렇게 극도로 숨기고자 하는 것일까???
도대체 그날 밤 무슨 짓을 하다가 그런 사고를 당한 것일까???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 등의 전문가들이
이제야 한국에 도착하거나 아직도 한국을 떠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들이 제3의 수역에 가라앉아 있는 미국측 물체를
단지 인양하기 위해서만 오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다시 말하면.....미국측도 모르는 그 무엇인가를 그들 전문가들과 함께
탐지해내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미국은 분명히....이번 사건이 미국측 잠수정에 천안함이 충돌해서 발생한 사건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미국이 외국 전문가들을 불러들였습니다.

기타 간단하게 참고할 서프글 두개를 링크로 소개합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413
(중국군함 몇척에도 놀라는 일본....하물며 사고당일날 밤 북한의 심정은 과연 어땠을까요???)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417
(핵안보회의를 한국이 주최??? 지나가던 개도 웃을 일이네요. 주제를 알아야지!!!)

함미 이동, 국방부-합참은 몰랐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423
무슨 물밑 작업이라도 했던 것일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428
(만일 한국군이...진정한 자주국방군대였다면.....지휘계통을 무시하는 하극상이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그런 일들이 태연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한국군 지휘체계를 안하무인적으로 개무시해도 되는 더 힘센 세력의 지휘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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