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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한국신용등급 A1으로 한단계 상향 남북한 문제

무디스, 한국신용등급 A1으로 한단계 상향

무디스가 뜬금없이 한국의 신용등급을 올렸습니다.
그래서....여러분들은 정말로 한국경제가 좋아져서
무디스가 그랬을 것이라고 믿고 있나요???

무디스의 신용평가란 과연 객관적, 합리적인 것일까요???

그러나....내가 누누히 강조해 오는 바이지만....

그 놈들은 다분히 미국의 국익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국제정치적" 판단과 놀음을 즐기는 놈들이며, 나아가 월가와 짜고 세계 각국의 돈들을
흡혈귀처럼 빨아들이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놈들이지요.

그런 그들이 한국에서 또 뭔가 빨아먹을게 있는게 모양이지요.


[긴급] 무디스, 한국신용등급 A1으로 한단계 상향

천안함 사태에도 신용등급 상향해 주목

일각에서는 최근 들어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11조원어치나 순매수한 것도 이같은 신용등급 전망을 사전에 감지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관측을 하고 있다.


또한 무디스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은 최근 천안함 침몰로 한반도 리스크가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894



대통령이 명령만 내리면.....금융계 체제도 변해버리는 나라 한국...
한국은 아직도 공산당 독재정권인가요???
아니면, 박정희, 전두환이 부활한 군부독재정권인가요???

말하자면.....후진국도 그런 후진국이 없군요. ㅉㅉㅉ


'MB 특명'으로 은행 합병 급물살

UAE원전 수주후 자금조달 어려움, '연내 합병' 추진

이명박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후 국내 금융사들을 통한 자금 조달이 벽에 부딪히자 은행 합병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하반기 은행 합병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878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꼬라지들을 한번 일별해 볼까요???


해경 상황보고가
엉터리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면,
천안함은 대청도 서쪽에서
처음 문제가 발생한 뒤 백령도 쪽으로
9km 정도 이동하다 침몰한 게 됩니다.

18분동안 30노트 이상의 속도를 내서
9km이상 움직였다는 얘기입니다.

천안함이 작전상황에서 가스터빈을 켜고
전 속력을 낼 때 나오는 속도입니다.

천안함은 일반 경계 상황에서
5노트 정도의 속도이지만,
기동 상황이면 18노트 정도의 속도로
항해합니다.

해경 보고가 맞다면,
9시15분에 문제가 생긴 천안함은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이동했는지 규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MBC뉴스 이지선입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449

(퍼온이 주: 그런데 군당국은....9시15분~9시 22분은....아예 없었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군요.
사고발생 시작은 무조건 9시 21분57초 부터라네요. 도대체 왜 그 시각을 숨기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 시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요??? 그 시각은 미군과 관련된 사건 발생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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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풋고추-상추 금값...삼겹살 집에 채소가 사라졌다

오 씨는 "오이와 풋고추를 더 가져다달라고 하자 점원이 '오이 하나에 1000원, 고추 하나에 300원'이라면서 많이 줄 수 없다고 하더라"면서 "채소값이 비싸니 음식점에서도 눈치를 보며 먹게 생겼다"고 말했다.
 
 고깃집에서 쌈 채소를 인색하게 내놓을 정도로 채소값이 치솟고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에 따르면 12일 현재 배추 1포기 가격은 6095원으로 1년전(3044원)보다 배이상 올랐다. 오이도 개당 600원에서 900원으로 50%나 껑충 뛰었다.


가카의 깊은 뜻으로 새싹님 |14:04 |신고하기
돈 마니 있으면 살기 편한 세상으로 진입했습니다. 풀도 못먹는 세상,,,,,,,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6&newsid=20100414065003015&p=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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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엄마와 장보러 간날이 생각나네요. [81]

조회 145422010.04.08 02:26


월요일 저녁 엄마와 함께 저녁 찬거리를 사러 동네 마트에 들렸습니다.

간만에 된장찌개를 끓여 먹자고 하며 마트에 들렸는데

양파,감자,애호박,두부,마늘 등등..손에 꼽다보니 집에 떨어진게 얼마나 많던지..

집에 있는 재료라곤 된장말고는 없더라고요.


하여간 마트에 도착해서 장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마늘,팽이버섯을 담고 고추를 보는데 가격을 보고 입이 딱 벌어졌어요...


(된장찌개도 칼칼하게 끓이는 걸 좋아하는 터라 꼭 청양고추를 넣어먹거든요.)

글쎄 청양고추 100g에 1,700원이라니...100g이라봐야 몇 개 되지도 않는 양이건만...

게다가 양파랑 애호박도 어찌나 비싼지..호박은 작년부터 계속 비싸다지만 양파마저..

무슨 된장찌개 하나 끓이는데 재료비만 만원은 가뿐하게 넘겠더라고요.


그래서 냉동실에 있는 동태로 찌개를 끓이기로 계획을 변경했죠.

가장 필요한 무를 사러갔는데 크지도 않은 무가 약 2,000원.....

엄마가 무슨 채소값이 이리 비싸냐며 그냥 콩나물국 먹으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냥 사기엔 예년에 비해 너무 비싸서 손해보는것처럼 느끼셨나봐요.ㅎㅎㅎ


계산하는 장바구니에 든 건 팽이버섯 몇봉지와 마늘 조금,콩나물 가득, 찌개용 돼지고기 조금.

그래서 결국 그날 저녁 메뉴는 신김치 듬뿍넣고 개운하게 끓인 콩나물국이었답니다.

채소값이 내리지 않는다면 한동안 우리집 식탁의 주메뉴는 김치찌개가 될 것 같습니다.^^


직접 찬거리를 사러 다니지 않아 요즘 채소값 비싸단 소리를 그냥 그런가보다 흘렸었는데

마트가서 직접 가격표를 보고 오니 정말 입이 딱 벌어지더군요.

회사식당 반찬이 왜 이러냐며 투덜거렸는데 그냥 반찬투정 안하고 조용히 먹어야 하려나봐요.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articleId=2421&&bbsId=C001&RIGHT_DEBATE=R11&issueArticleId=20&issueBbsId=I001&articleId=2421


Jun jke***
이맹박이 좋아하는 부자들들에게는 뭐 이정도 채소 값이 종부세 환급금에 이자도 않돼지요!! 정말 껌 값 가지고 뭐라 하면 정말 이들은 또 서민들을 좌파라고 할래나???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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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jke***
감자 애기 주먹 만한거 2개 천원 헉 17:46
알밥은영혼을판다 arg****
ㅎㅎ 이래도 갱상도 서민도 서울 인천 경기도 서민도 당나라당 찍을 텐데 할말이 없는 무뇌 조센진들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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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밥은영혼을판다 arg****
원래 노비근성의 강원도는 항상 죽어도 당나라당이니 원 16:52

(퍼온이 주: 물가폭등이란.....다른 말로 표현하면....
일반 서민들의 "실질소득, 또는 실질구매력 폭락"이란 의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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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눈물’  - 가든파이브까지 흐른다

2004년 4월29일. 서울 중구 청계천4가의 한 공구상가 주인 이아무개(52)씨가 목을 매 숨졌다. 그는 유서에서 "서울시장님, 청계천 상인을 도와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29년째 청계천에서 장사를 해 온 이씨는 청계천 복원공사로 단골이 끊겨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던 터였다.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은 "다른 상권을 보장해주겠다"며 어려움에 빠진 청계천 상인들을 달랬다. 이후 이명박 대선후보는 '청계천 상인 면담 4200차례, 설득의 리더십'을 홍보했다. 그때 서울시가 보장해주겠다던 상가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동남권유통단지 '가든파이브'였다. 그러나 이씨가 숨진 뒤 6년이 흐른 2010년 4월, 가든파이브에는 청계천 상인이 없다.

이씨는 "명색이 쇼핑몰인데도 휴일인 토·일요일은 가든파이브 전체가 문을 닫는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411223018273&p=hani&RIGHT_COMM=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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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 3180억원의 유령단지 가든파이브를 아시죠 ? [88]
  • 동유단 skssh**** 동유단님프로필이미지 번호 189030 | 10.01.23 00:31 조회 32992 주소복사
  •  

    송파구 장지동에 쓰나미가 휘몰아칩니다.

    20만평의 비닐하우스 그린벨트 원주민들은 평당 250-300만원에 서울시에 토지를 수용 당했습니다.

    원주민들에게 점포 11평짜리 전용면적 3.5평짜리 입주권을 주기로 하고 저가에 토지를 수용했습니다.

     

    이자리에 청계천복원 대책으로 만6년간의 상권피해를 감안하여 직접적 영업피해를 당할 인접상인 6,097명

    을 한달여 심사후 엄선하여 이주자격을 주며 만여명의 겪한 시위 투쟁을 잠재우고 이명박 전시장은

    " 내말은 약속이고 난 약속을 한번도 안지킨적이 없으며 여러분의 요구를 더 보태서 공무원들에게 전달할

      테니 염려말고 돌아가시라" 하여 순진한 상인들은 만6년을 희생과 미래를 기대하며 점포 하나씩 받기로

     하고 서울시의 추진사업에 협조합니다.


    수많은 상인들은 미래 삶의 터전을 내주고 얻어낸 공수표를 믿고서 처절하게 매출이 바닥치며 08년 가든파이브 준공을 눈앞에 두고 서울시와 sh공사의 공급가격에 소스라치게 놀라 기절초풍을 하기에 이릅니다.

     

    콩을 심었는데 팥이 나오니 환장할 노릇 이었읍니다. 이제 청계천은 동서로 길이 막히고 이제 오세훈시장은

    남북으로 세운녹지축 사업이라며 종묘-남산 공원조성 사업추진으로 세운상가에서 대림상가를 지나 진양상

    가 까지 철거를 진행 하고 있읍니다. 1단게추진은 종묘측 세운상가 반쪽인 현대상가를 08년12월17일 철거

    했으며 이때 오세훈시장을 비롯한 박진국회의원 종로구청장을 비롯한 귀빈들과 방송 신문 기자들이 대거

    역사의 현장에 증인으로 참관 했읍니다.


    다음해 09년 5월20일 준공식에도 철거식 때와 똑같은 귀빈들이 참관햇고 그 자리엔 생태교육장이라하여

    모를 심어 벼농사와 콩과 옥수수 그리고 수수를 심어 밭으로 한해 활용을 햇으며 그때 반쪽남은 세운상가

    상인들의 곡소리 청계천 물길따라 흐르고 피눈물 쉬지않고 흐르고 있습니다.


    09년 12월29일 서울시는 반쪽 세운상가를 남기고 청계천 건너편인 청계상가를 6월까지 물권조사를 마치고

    07월부터 보상에 착수하여 사업추진을 밀고 있읍니다. 아니 세운상가 반쪽은 그냥 외딴 섬으로 남기고

    어이가 없읍니다. 1단계 현대상가 철거와 4구역 예지동 일대상인들은 대부분 수십년의 삶의 터전을 이동

    해야 하며 대략 3천억원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122m 빌딩을 올려야 사업성이 나온다던 이곳이

    문화재청에서 고도 반대에 부딪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된 종묘로 인하여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포기 하기위하여는 122m고도 허용한채 사업을 진행 할수 있지만 이렇게 까지 하는것이 불가능

    하기에 문화재청과 현재 협의중이며 대안으로 지하를 개발하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읍니다.

    좀 억지스럽지만 일단 파헤쳐 놓았으니 사업비 확보를 하기위한 고육책은 이어질것입니다.

     

    실제로 청계천상인들이 약속된 땅에 가지못하는 첫째 원인은 만6년간의 영업손실 과 매출부진으로 눈덩이

    처럼 쌓인 적자에 약속의 땅인 가든파이브에 들어갈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약속했던 점포

    금액이 6년전 6-7천에 비싸야 1억원이 넘지 않을것이라 말하던 상인설명회에서의 공무원들의 답변은

    약속이 아니었는지요. 이제와서 그동안 물가도 많이 올랐고 자재값도 많이 올라서 점포 최고금액이

    7평에 5억7천만원 이었으니 눈동자 튀어 나올만 합니다.

    무슨 전문 유통단지가 백화점식 쇼핑몰로 바뀌었고 이제는 6,097명을 기준으로 창고 지원시설포함 8,360개의 점포가 구성 되었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다점포 분양으로 나블럭 WORK관은 1인최고 64개 점포를 싹슬이 하며 1점포 신청자는 분양신청 탈락하여 분양중지 가처분 소송에 이르럿고 6개월전 소수 입점자들은 손실 보상 청구 소송에 이르며 10건 가까운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중에 준공후 만1년간 오픈을 못하므로 65억/월 금융비 및 관리비

    발생 그리고 손담비/현빈의 "대박나겟죠' 현재 "쪽박입니다"  광고비 320억원이 지출되었으며 이래저래

    안되자 분양전문회사 선정하여 수십억원이 또 지출됩니다.


    점포는 대부분 공실로 며칠전 SBS뉴스에서 90% 공실 소식이 있었지요. SH공사는 참담함을 해결하기

    위하여 갖은 수단을 총동원 하는중 2월 20일 입점자에 7평점포당 1천만원의 인테리어비 지원과 17개월

    관리비(수도광열비제외) 대납 카드를 제시하면서 최고 580억 정도 부담한다는 당근책을 제시 하였읍니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이후 아무리 단추를 이쁘게 잘 끼우려 해도 성의와 노력을 다한다 해도 단추구멍

    에 올바르게 끼울수 없다는것입니다. 앙꼬없는 찐방을 모르면 사먹지만 알면 누가 사 먹겟읍니까.

    서울시와 SH공사는 일반분양가 즉 감정평가금액의 절반도 안되니 재산권 잃지 말라며 종용합니다.

    실제 원주민 317명은 입주권으로 달래며 계약하고보니 점포면적 3.5평에 보통 1억씩 계산해보니

    두배가 넘는 금액을 발견하고 원주민도 소스라 칩니다. 물론 소송중이고요. 그러나 세상은 얼마나 법이

    냉정합니까. 일년전 아파트값이 5억주고 매입 했는데 1년후 3억으로 떨어 졌다면 매도자는 1년후 2억을

    돌려주어야 할까요? 참 답답합니다.


    또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 터집니다. 감정평가금액 218%가 일년만에 분양이 저조하자 137%로

    떨어진것입니다. 무슨 지진이나 재난이 있었읍니까? 사실 137%도 말이 그렇지 CGV관 밑 8층은 손님이

    있을거라 가정하여 150-160%에 감정하고 1층 또한 160 -170%에 감정평가 했으니 그외 층은 보통 125%

    정도에 맞추어 졌으며 최고는 101% 자리도 출현합니다. 계약자분 자리는 몇% 짜리입니까.

     

    09년 8월 일반분양을 실시하며 1284개 점포를 일반분양합니다. SH공사는 자신있게 2.2대1 이라며 공표

    합니다만 실제 70명 정도가 계약했으니 5.5% 일반인 계약이 이루어진거죠. 이것도 대체로 부동산 브로커

    들이 점포추첨 받고 계약기간 사이에 매매 물건이 적지 않을겁니다.

    다점포 공급하며 이주상인들 2-3개씩 받았지요. 2010년 빚을 줄여야 햇빛 볼수 있읍니다.

    계속하여 유령단지는 내리막길에 점차 탄력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읍니다.

    점포계약자 조건으로 창고분양했지요. 웬걸 지금 점포주 따로 창고주 따로 이는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엎친데 덮친다고 이랜드 계열 뉴코아 아울렛이 패션관 그리고 영관 1층에서 7층까지 임차 MOU(양해각서)

    체결하여 3월부터 영업한다고 합니다. 강남 소비층 아울렛 손님 기대하기 힘듭니다. 1층-7층 점포수로

    보면 1400개 정도 되지요. 점포금액만 1400개면 2500억이 넘을텐데 얼마를 팔어야 수익이 남겟읍니까?

    참 ! 불안하기 짝이 없읍니다. 그러면 그 옆에서 장사하게될 상인들은 경쟁력을 얼마나 갖추고 있을까요.

    테크노관 1층과 지하1층은 공급을 하지않고 향수/귀금속/기업홍보관으로 MD조정 했다고 합니다.

    테크노관의 얼굴을 성형한것이지요. 존경하는 마이클 잭슨 이었지만 성형은 지나쳤지요.

     

    지하1층 중심에 계약상인 몇명있고 1층에 몇명 있읍니다. SH공사는 업종변경되어 다른용도로 사용할것

    이니 자리 내놓으라고 요청 하지만 누가 자리를 그냥 내놓겟읍니까? 100% SH공사 잘못인걸요. 세금으로

    해결할 방법밖에 없읍니다. 테크노관 1층에 점포 100여개 중에 창고6개 있읍니다. 희소가치로 그 창고는

    수배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1층 창고 과연 1층 계약자 한테 분양 했는지 의심이 갑니다.

    1층 자격자 한테 공급하기로 정해진 것입니다. 금주 TOOL관 임대분양 대출이자보다 싼 금액에 3년 초저가

    보증금에 임차인 공략에 나썻읍니다. 일반적으로 말도 안되는 조건들 SH공사가 맘이 좋고 돈이 많아서

    이런 방법을 사용하겟읍니까? 얼마나 긴급하고 궁지에 몰려 있기에 이러 합니까?

    5차분양 공급이 청계천 상인에게 배려하여 했읍니까? 눈가리고 아웅이지요. 손바닥으로 진실을 가릴수

    없읍니다.


    실업자 400만 시대라고 하지요. 2월에 취직하기 어려운데 50만 졸업자 나옵니다. 희망근로자 25-30만명

    에서 10만명으로 그것도 3월-6월까지 4개월만 합니다. 자영업자 숫하게 폐업합니다. 550만명의 자영업자

    실제 70% 현상유지 못하고 있읍니다. 실제 잠재적 실업자 얼마입니까. 자영업자 50%만 더해지면 상상

    하기 피곤해집니다. 오늘 강남에서 1억 오토바이치기 사건 있었지요. 세상에 많이 퉁퉁 붓고 있읍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야합니다. 2010년 해는 웅장하게 떠올랐읍니다. 가든파이브가 살아야하는것은 시민 모두

    의 바램이며 상권의 활성화와 잘되기 위한 조건은 마귀들을 잔재까지 뿌리뽑아 깨끗이 청소한후 살려

    야 합니다. 주변 개발비 포함 2조원 가까운 돈이 사용 되어졌읍니다. 밉지만 살려야 합니다. 가든파이브

    의 추락은 시민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것입니다.  잘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89030

    토론토사는 pacif****
    한국은 날강도가 대통령되는 나라입니다...날강도 쪼무래기가 서울시장하고 있어요...떠나요..한국을...미래가 보이지 않는게 한국이죠... 10.02.2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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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유단 skssh****
    "인무원려 필유근우" 안중근 의사가 사형집행 3일전 조국의 미래를 염려하여 쓴 문구입니다.멀리 생각지 않으면 가까이 근심이 생긴다.청계천 상인 감쪽같이 속았습니다. 큰 죄인이 된것 같습니다. 장사꾼으로 굳어진 마인드가 발등상만보았지 멀치 내다 보지를 못했읍니다. 돌이킬수 없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제 알았읍니다. 늦었지만 염치없이 용서를 구합니다. 이는 청계천상인 만의 고통이 아니라국민 모두의 고통이었고 미래 후세에도 상처를 준것입니다. 바꿀수 있읍니다. 이제 우리 모두의 등짐을 가볍게 하여 전진 할수 있읍니다 10.01.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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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민 minyb****
    저렇게 당했는데고 쥐새리를 뽑은 대단한 나이 쳐먹은 것들이다..이제는 어르신이 아니다...버스 전용차선, 서울의 녹지화, ㅋㅋㅋ 왜 그런줄 아시나요?? 있는넘들이 이제 서울공기가 나쁘고차가 많으니 나들이 하려면 고생하니깐..차좀 편히 다니게 하고 공기 나쁘니 공기도 좋게 하고..자신들만의 공원 즉 서울시 전체를 공원으로 생각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쯧쯧 나이 쳐먹은 것들아!!!! 6월에도 또 뽑아야지...우리가 남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1.26 09:16
    리플달기 | 신고하기
    afewgoodman dad****
    이게 다 나이많으신 분들이 맹박하고 한나라당을 밀어준 덕분이죠... ^^ 10.01.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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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 yic****
    전과14범의 사기행각은 여기서그치지 않는다.. 앞으로 벌어질 사기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고 다 자업자득이란 뒤늦은 깨달음에 피눈물로 사대강을 메울것이다... 10.01.26 08:57
    리플달기 | 신고하기
    깊고먼바다 ggo***
    흐흐... 포기하세요. 가망없읍니다. 10.01.26 07:42


    마지막으로.....어느 방문자분이 챗창에서 링크로 소개한 기사 하나를 소개합니다.
    공공기관이란....전체 국민들의 공동자산을 말합니다.

    그런 공공기관들을 "민영화"한다는 말은....곧
    국민 공동자산을 민간인 업자들에게 팔아치운다는 말입니다.
    도대체 언제 국민들의 허락을 받고 그런 짓들을 하는 것일까요???
    그것 보다도...도대체 그들은 왜 그런 짓들을 그렇게도 좋아하는 것일까요???

    인천국제공항 등 공공기관들은 대체로 거대한 규모로서 그 가격이 가히 천문학적이지요.
    그래서 그런 것들 하나씩 팔아치우면.....천문학적 커미션이 떨어질 겁니다.
    그것이 누구 호주머니로 들어갈지는.....여러분들 짐작 되시죠???

    그런데.....공기관들을 팔아치우는데....그것이 과연 제값을 받고 팔아치워지느냐???
    그게 아니라....대개는 똥값이라고 하는 거.....여러분들 다 아시죠???
    그래서 똥값 대신 뒷구멍으로 거래되는 떡고물도 천문학적 규모가 되겠지요.

    말하자면....국민들 공동재산을 팔아치우면서, 지네들 몇푼 안되는 떡고물 푼돈을 챙기기 위하여
    그런 짓을 한다 이 말입니다.
    물론, 대개는 그것들을 인수받는 재벌회사들과 유대계 미국회사들에게 좋은 일이지만...
    대개의 경우.....국내재벌사들 보다는.....유대계 미국회사들이 그런 것을 똥값으로 챙기지요.
    물론, 미국정부와 cia 등은 직접적 압력과 국내 끄나풀 세력들을 동원해서 여론조성을 하겠지요.
    공기관 민영화는....."선진화"를 위한 것이라며....ㅉㅉㅉ

    여러분들....기분이 어떻세요???
    참~~ 행복한 때한~민국에 살고 있음이....실감이 나시나요???


    정부, 공공기관 민영화 6곳 완료…3곳 매각공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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