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수정)천안함 침몰 - 갈 수록 의혹 증폭 남북한 문제

(수정)천안함 침몰 - 갈 수록 의혹 증폭

(수정: 맨 아래에 이번 천안함 사건에서 건져올렸다는 구명정 등 부유물 사진들을 추가로 올렸습니다.)

함수를 인양하면......그만큼 의혹이 감소되어야 할 것인데...
어찌된 일인지.....새로운 의혹이 떠오르고 있다.

얼마전에.....서프 대표 독고탁님이 제기한 문제....
즉, 가라앉았다던 함수가.....다시 떠오른 사건....
그런데....그 사진 모양이.....어쩐지 천안함 함수 같지가 않더라는 주장.....

맨위 사진....그러니까....가라앉았다던 함수가 다시 떠올랐다는 사진인데....
자세히 보시면....""가 깨져 있습니다.

그런데.....아래 사진, 즉 오늘 인양작업을 한 함수 사진을 보면....""가 깨끗하니 멀쩡하군요.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는....과연 다른 함정이 한척 더 가라앉아 있는 것일까요???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34497

----------------------

또 다른 침몰선이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3월26일 밤 21시15분에 좌초되고, 무리한 기동 후, 21시 22분에 절단 침몰된 천안함은 네 시간 후인 3월 27일 새벽 1시를 전후하여 완전히 침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아침 8시경 백령도 바닷가 대책본부 바로 뒤 언덕에 오른 C씨는 바다쪽을 쳐다보다가 뱃머리가 엎어진 형태의 물체를 발견하고, 그 옆을 해경253호가 유유히 항해하는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은 옹진군청을 거쳐 시사서울의 기사로 소개됩니다.


어? 가라앉은 줄 알았던 천안함이 용트림 바위 앞에 떴네? 일부 기자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국방부에서는 다급히 기자회견을 열고 그 배는 천안함이며 떠다니다 해저 구릉에 걸려 올라왔을 거라는 애매한 답변을 하고 또 다시 부표를 달지 않은 채 함수는 27일 오후 무렵 시야에서 다시 사라져 버립니다.


그 사건과는 별개로, 대부분 국민들은 천안함 함수가 용트림 바위 앞에 잠시 출연했다가 사라졌다는 사실도 모른 채, 정부와 군 그리고 언론 모두들 26일 밤에 가라앉은 후 유실된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를 찾아 난리를 칩니다. 그러다가 28일 밤이 되어서야 겨우 천안함 함미를 찾는데 성공합니다. 그것도 어선이 찾았다 하여 해군은 부표달지 않았다는 비난에 이어 또 다시 궁지에 몰립니다.


하나의 일련된 사건 속에 두 개의 스토리가 공존하는 희귀한 현상이 벌어진겁니다.


어떤 사람의 기억 속에는 26일 밤 침몰과 동시 함미는 침몰하고 함수는 네시간 후에 사라졌다가 이후 모두 유실된 후 이틀 후인 28일 밤에 다시 찾게 되는 기억만 존재하고, 또 어떤 사람들 기억 속에는 '26일밤 침몰 -> 27일 아침 발견 -> 27일 밤 다시 유실 -> 28일 발견'이라는 드라마틱한 기억이 존재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36670



아고라의 어떤 분이....."고속정 사진"을 보면....답이 보인답니다.
그래서 고속정 사진을 검색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와송 run****
고속정 사진 검색하시면 답이 보입니다.. 10.04.23 15:0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64036

--------------------
(참수리급 고속정)


----------------------
(평소의 천안함)




여러분들.....사라졌다가 다시 떠올랐다는 저 위의 함수 사진이....
천안함의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오히려 고속정의 것처럼 보이나요???



====================
(참고로.....몇장 더 올립니다.)


(출처: http://blog.daum.net/jcpost/11306358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32792778&sid=01062005&nid=930&ltype=1

=================
죽기만을 기다리는 건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62&articleId=15386



만일......    제3의 부표 수역 근처에 새로 나타난 함수가 고속정이 맞다면....
당국은 왜 그 사실을 철저히 숨기고 있는 것이며,
또 그 고속정 승조원들이 무려 30명은 될 것인데....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는 것일까???
거기에 승선했던 승조원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거기에 한국승조원들이 승선했을 턱이 없다고 본다.
왜냐면 그런 경우.....한국측 부모들이 들고 일어났을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만일 그것이 한국의 고속정이 맞다면....
주한미대사는 도대체 거기에 왜 나타난 것일까???
주한미대사가 거기에 나타난 까닭은 순전히...
거기에.....미국의 국익이 심각하게 걸린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고속정인데.....미국의 국익과 심각한 이해관계라???

그렇다면....그 고속정이 한국측 고속정인 것은 맞는데....
운용요원 등 극히 일부만 한국해군들이고, 나머지는 모두
오키나와에서 온 미국 특수부대원들이라면???
(아니면, 전원이 미군들일 수도 있다.)

만일...그렇다면.....이제 앞뒤가 맞아 떨어진다.

그렇다면.....그 고속정의 침몰원인은 도대체 무엇이길래
미국측은 그 사실을 그렇게도 숨기고 싶어하는 것일까???
그리고 미국측에서는 왜 사망자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는 것일까???

고속정 외에 또다른 미국측 물체도 침몰해 있는 것일까???

제3의 부표 수역 근처에는.....도대체 몇개의 물체들이 침몰해 있는 것일까???

(뱀발)
그리고 참고로.....
이번에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수거된 부유물들 중에는
매우 해괴한 물건들도 있다.
그것들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들일까???

아래 관련 사진들을 소개한다.


[증거용] - 천안함 부유물 등... !!!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712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