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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천안함 침몰 - 힐러리 할망구의 이상한 헛소리 남북한 문제

(수정)천안함 침몰 - 힐러리 할망구의 이상한 헛소리

(수정: 아직도 감이 잘 잡히지 않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맨 아래 뱀발로 추가적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만일....백령도 근해에서 천안함만 침몰한 것이 확실하다면
그것은 순전히 한국영해에서 발생한 사고로서
한국만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미국의 힐러리 할망구가 그 문제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고
게다가 더욱 해괴한 것은.....그 문제를.....중국, 러시아 등 다른 나라들과도
상의해 보겠단다.

너무나 해괴하지 않나요???
네...그렇습니다.

그러나 힐러리 할망구가....이번 사건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는
이 글 아래 부분에서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힐러리 "천안함, 한국 및 역내국가들과 긴밀한 협의할 것"

"이번 사안은 진행중인 상황으로 더이상 언급 안하겠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7일 천안함 사건에 대한 향후 대책과 관련, "동맹국인 한국다른 역내 파트너(국가)들과 긴밀한 협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예지 부제크 유럽의회 의장과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2437



국내 찌라시들에는 일체 보도가 안되고 있지만....그러나
우선, 이번 서해에서의 미군의 모종의 대북침투 작전에....
미국의 핵잠수함인 fast-attack submarine USS Columbia (SSN 771)
참가했었다는 사실부터 알고 들어갑시다.


USS Columbia Visits Chinhae

Story Number: NNS100323-26
Release Date: 3/23/2010  8:19:00 PM

From Submarine Group 7 Public Affairs


CHINHAE, Korea (NNS) -- The fast-attack submarine USS Columbia (SSN 771) officers and crew enjoyed a warm reception from the Republic of Korea Navy (ROKN) during the boat's port visit in Chinhae, Korea, March 18-22.


After departing Chinhae, Columbia will be participating in the combined military exercise Foal Eagle 2010.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library/news/2010/03/mil-100323-nns12.htm


(바로 요놈이.....핵잠 콜롬비아입니다)

기타, 콜롬비아 핵잠에 대한 정보: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agency/navy/ssn-771.htm


위 사진의 핵잠 콜롬비아호는 로스엔젤레스급 핵잠 62척 중 60번째로 건조된 것으로서, 94년도에 취역했군요.
그리고 그 명명식을 바로 힐러리 클린턴 할망구가 샴페인 병을 깨뜨리면서 했더군요.

아무튼, 이번 천안함 사건을 보다더 확실히 이해하고자 한다면......바로 위 핵잠이 살아서 돌아갔는지
아니면,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해 가라앉았었는지를 확인해보면 될 것입니다.

근데.....아래 소개하는 글의 필자는...
핵잠이 서해에 들어왔었는지, 어떤지도 아직 모르고 있는가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아래 글 내용은.....이번 천안함 사건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기에....일부를 퍼다가 소개하고자 합니다.


[포커스] 결국 이명박 뒤에는 미 잠수함이 있었나

- 눈앞에 존재는 하되 보이지는 않는 거대한 벽을 느낍니다.

나그네 객원논설위원, 2010-04-27 오전 07:35:38

다시 사건 처음으로 돌아가서 정황의 재점검을 통해서 새로운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이번 사고의 핵심열쇠는 역시 천안함의 교신기록입니다. 현재 해군의 모든 함정은 해군 작전사와 합참의 상황실에 통합적으로 상황이 기록되는 KNTDS(해군전술지휘 통제체계)시스템의 제어하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다면 천안함의 통신내역은 사고당시에도 계속 기록되고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해군당국과 국방부는 9시 21분 천안함이 이 시스템에서 사라질 때까지 사고를 모르고 있었다고 강변하고 있지만, 적지 않은 돈과 노력이 투자된 현재의 해군전술지휘체계가 그렇게 어설프다는 얘길 믿어줄 이유가 전무합니다. 일부러 어설픈 척 연기하고 있다고 봐야죠. 현재 해군과 국방부는 사고 발생직전의 최소 30분전에서 사고 발생이후의 30분 동안의 천안함의 침로와 속도등 제반 사실에 대해서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군사기밀이라는 이유로요. 이것이 첫 번째 의문의 단서입니다.

두 번째는 역시 백령도 해병대 해안초소에서 상시 운영 녹화되고 있어야 할 TOD동영상 파일 역시 군사기밀이라는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군당국과 정부는 이 두 가지 단서 안에 천안함 사고의 진상을 명쾌하게 해결해줄 무언가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아울러 구조된 생존자들에 대해서 가장 먼저 취한 조처가 핸드폰 압수였고, 철저하게 생존자들을 언론과 유가족들과의 접촉을 제한시키고 있다는 점 역시 군이 뭔가를 긴급하게 숨겨야 하는 절박한 이유가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리고 구조작업에 동원했어야 할 속초함을 북상시켜서 5분이나 함포사격을 실시했을 만큼 위장작전(속초함의 기동과 사격은 페이크였을 공산이 큽니다. 혼선을 주기 위해서 양동작전을 수행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을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북한이 "질겁"을 해서 평양에서 직접 정찰기까지 띄우게 만들었죠.

이 과정에서 제가 가볍게 생각했던 사안을 새롭게 재분석해보겠습니다. 천안함 사고가 발생하자, 미 의회에 출석해 있던 샤프 한미연합사사령관이 급거 임지인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샤프 대장의 급거 원대복귀는 몇 가지 유효할 분석을 가능케 합니다.

1. 평시 작전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샤프대장이 급거 원대 복귀를 해야 했다면 이것은 분명 이 사고에 미군이 연관되었을 개연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뒤에서 더 상세히 설명하겠습니다.

2. 사고 당시는 한미해군의 합동훈련기간이었습니다. 분명히 언론에 공개된 미해군의 편제대로라면 수상함이 전부인 상황입니다. 천안함 사고가 났다고는 하지만, 샤프 사령관이 의회에서의 일정까지 취소하고 급거 원대 복귀를 해야 할 이유가 사실상 없습니다. 명시적으로 천안함의 침몰과 구조는 우리군의 평시 작전상황이기에 샤프 대장이 이에 관여할 권한이 전혀 없습니다. 천안함의 침몰이 북한과 연계가 되었다면 샤프대장이 원대복귀를 하는 게 맞지만, 이미 미국무부가 사고가 나자마자 이 가능성을 일축했었습니다.주한미군이나 미군부가 이 정보상황을 몰랐을 리가 없죠.

3. 1,2의 분석을 토대로 새롭게 추측을 해본다면 서해상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미해군의 또 다른 존재가 있었고 그 존재가 천안함 사고와 관련이 있었기에 샤프 대장이 부랴부랴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던 것은 아닐까요?

4. 3의 가설에 가장 적합한 존재는 미해군의 핵추진 잠수함이고 그중에서도 서해의 얕은 바다까지 들어올 수 있을 버지니아급 잠수함이 가장 유력합니다. 만재배수량 18000톤이나 되는 오하이오급 전략핵미사일 탑재 잠수함이 거기까지 들어왔을리는 없고 현재 퇴역이 진행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급 핵추진 잠수함은 100미터 이하의 얕은 바다에서작전을 수행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지 않고 값비싼 시울프급 공격 핵추진잠수함 역시 천해인 서해바다로 들어오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이미 미 핵추진잠수함 중 천해에서 작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버지니아급 핵추진잠수함은 이미 몇 년 전에도 서해 국제 해상구역에서 우리 어선과 경미한 접촉사고를 냈었던 만큼 이번 키 리졸브 연습에서 은밀하게 서해상으로 들어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구나 서해상으로 미해군 함대가 이동을 하면 틀림없이 태평양 공해상에서부터 러시아나 중국의 잠수함들이 이들을 추적하면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따라붙었을 것이기 때문에 이를 견제하고 탐지하기 위해서라도 수면하에 잠수함 1,2척은 틀림없이 선두에 내세웠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겉으로는 평온한 바다지만, 지금도 이 바다에는 강대국들의 이같은 미묘한 신경전이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 해군은 이미 2차대전 때부터 잠수함을 최전방에 배치해서 정찰과 초계임무에 활용해왔고 핵추진이 가능하게 되면서 수상함들과의 속도차이가 없어지자, 대개의 함대 태스크포스 형성시 잠수함이 선두에 서서 다른 잠수함의 존재를 정찰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키 리졸브 훈련시 은밀하게 한두척의 잠수함이 작전에 투입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이사실이 언론에 공개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잠수함의 작전상황은 미해군에게 일급의 보안사항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간 제가 한 가지 크게 간과했던 것이 버지니아급 잠수함 좌우 측면에 장착된 사이드어레이 소나인데, 이 장치를 사용하면 잠수함의 좌우 해역일대를 실시간으로 스캔해 그 지형의 모든 굴곡과 형태를 정확히 통제실에 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과거 엘에이급이나 오하이오급 잠수함들보다 훨씬 더 얕은 바다에서 활동하기에 적합한 탐지장치인 셈이죠. 버지니아급 잠수함은 전방에 장치된 함수소나와 사이드 어레이 소나, 그리고 후미에 장착된 견인식소나까지 포함해 잠수함의 전방위를 모두 탐지해가면서 작전이 가능하고 더구나 디젤추진식 잠수함 수준으로까지 소음을 낮추도록 엔진의 추진축을 설계해훨씬 더 조용하게 얕은 바다를 항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걸 너무 과소평가했습니다.

여전히 그렇다 해도 잠수함에게 서해바다는 위험한 자연환경입니다만, 미 해군이 과거에도 들어왔었던 곳이기에 섣부르게 그럴 가능성을 일축해버린 저의 오판을 거듭 사과드립니다. 천안함이 침몰했던 지점은 항해불가능하지만, 그보다 더 깊은 평균 수심 50미터 해역에서는 조심만 한다면 충분히 개연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핵추진 잠수함들과는 달리 더 소음이 없는 버지니아급이 저속으로 움직였다면 천안함의 소나가 미처 이를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아마도 미 해군은 이번 작전을 앞두고 한국군에게 미 핵잠수함의 서해진출사실을 통보하지 않았을 공산이 매우 큽니다. 잠수함의 움직임은 일급기밀사항이고 더구나 미국의 여태까지의 정보공유 양상으로 볼 때, 이번 작전에서도 한국해군이나 합참에 이를 통보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죠. 그 결과 사고가 발생하자, 한국군은 북한과의 가능성을 맨먼저 상정했을지도 모르고 샤프 사령관의 급거 복귀상황을 낳았을 공산이 아주 큽니다.

다시 샤프 연합사사령관의 원대복귀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아무리 천안함 사고가 한미연습중에 발생했다고는 하나, 명시적으로 샤프대장이 여기에 관여할 권한이 없고 미의회에 직접 보고를 해야 하는 결코 가볍지 않을 업무까지 연기해가면서 한국의 임지로 돌아와야 할 사건이었을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저도 그의 복귀를 너무 가볍게 봤네요.샤프 사령관의 급거 원대복귀는 미군과 천안함 침몰과 연관이 있다는 전제를 깔아야만 가장 명쾌한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연관성에서 가장 신빙성과 개연성이 높은 것은 바로 천안함의 최초 이상징후원인이 바로 미 핵추진 잠수함과의 충돌이겠지요.직접 한국군부 고위층과, 필요하다면 이명박 대통령과 직접 머리를 맞대고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했을 것이고 그런 상황에서 그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샤프 한미연합사사령관이니까요.

상황을 처음부터 재구성 해보겠습니다. 천안함의 최초 이상징후는 분명 군당국이 발표한 9시 23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야간 견시를 분명히 세우고 항해하고 있는 도중에 그리고 분명히 음탐실에서 소나를 작동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천안함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큰 수중 물체는 북한의 잠수함이나 잠수정일수도 있고 미 잠수함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천안함이 북한의 소형잠수함이나 잠수정과 충돌했다면 지금과 같이 함체가 두동강이 나는 상처를 입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천안함과 같은 대잠수함 초계함의 잠수함 발견시 공격전법에는 직접 충돌이 있을 만큼 수상함은 잠수함과 충돌시 우위에 있습니다.

잠수함은 사소한 충돌에 의해서 조금만 구멍이 나도 그걸로 끝장인 반면 수상함은 그렇지 않거든요. 하지만 천안함이 저지경이 되었다면 북한의 소형 잠수함들로는 절대로 어림도 없고 적어도 천안함보다 몇배는 커다란 덩치의 잠수함과 부딪치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개연성이 높은 충돌상대는 바로 미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이 겠지요.

천안함은 지금의 침몰해역보다는 더 깊은 곳에서 미 잠수함과 최초로 충돌했을 공산이 있습니다. 충돌 당시에는 뭔지 몰랐을수도 있겠지만 아마 뭔가에 충돌해서 함체가 손상을 입었다고 2함대사에 보고했겠지요. 그리고 복구작업을 하는 동시에 급히 더 얕은 바다로 회피기동을 펼쳤을 겁니다. 아마 그랬기 때문에 평소 전혀 가지 않는 해역, 어민들이 쳐놓은 어망들이 잔뜩 있는 얕은 곳까지 항해했겠지요. 그리고 손상이 너무 커서 미처 백령도의 항구로 대피하기도 전에 침수가 심해져 결국 함체가 두동강이 나면서 복구작업을 하던 장병들이 미처 빠져나오기도 전에 가라앉았던 것은 아닐까요?

인양된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를 봐도 그렇고 어뢰를 맞았다면 선체구조물이 그렇게 멀쩡할리도 없고 함교의 유리창이 하나도 깨지지 않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더구나 어뢰폭발음이였다면 백령도 해안초소 해병대 초병들이 못 들었을 리가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눈여겨 봐야할 또 다른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은 해군이 무리하게 구조작업을 빙자한 다른 행동을 하고 있었다는 여러 정황과 또 이로 인해 발생한 한주호 준위의 석연치 않은 죽음과 그의 실제 활동이 천안함 구조와는 거리가 있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다시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바로 한주호 준위의 빈소에 미군 최고위급 사령관들이 줄줄이 조문을 왔다는 점입니다. 왜 일개 한국 해군 준위의 죽음에 샤프 연합사 사령관을 비롯해 미 특수전 사령관과 미 대사까지 최고위급 조문 사절이 총동원되고 위로금까지 유족들에게 따로 전달이 되었을까요? 명백히 한주호 준위가 미해군을 위해서 뭔가를 해주고 있었다는 반증이고 미해군은 분명히 뭔가 천안함 사고 현장에서 뭔가를 빨리 찾아내서 증거를 없애야 하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아마도 천안함 사고 현장에서 수거했어야 할 미해군 잠수함의 떨어져나간 조각들이 아니었을까요? (아마도 잠수함 세일부분의 잠망경이나 통신안테나, 레이다 안테나 등등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감히추정해봅니다)

이미 미해군 시호크 헬기가 서둘러 뭔가를 인양해 자국함선에 실어나르고 있는 사진증거가 있고 그간 한주호 준위의 실제 작업 현장이 천안함의 침몰과는 관계가 없는 제3의 부표였었다는 주장을 새롭게 눈여겨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2함대사령부는 이번 사고 초기에 충분히 전화 한통화로 동원가능했을 사전 지정된 민간수중구조회사들에게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자칫 그들이 조기 투입되어 충돌한 미군 잠수함의 흔적이라도 찾아내는 날엔 정말로 낭패가 되었을테니까요. 아울러 서프의 독고탁님을 비롯한 몇 분이 천안함 사고와 관련해 제3의 함체가 존재했을 개연성이 높다는 지적 역시 미 잠수함의 존재가능성을 짙게하는 근거로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고 초기 한국해군의 이해할 수 없는 늑장대응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일단 미 잠수함의 존재를 지우기 전까지 천안함 사고 현장에 서 어떤 행동도 취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받지 않고서야 이런 행동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누가 봐도 미필적 고의에 대해서 여론의 비판이 뻔한대도 이를 감수해가면서까지 구조나 인양을 미적거렸던 이유중 가장 설득력이 높은 근거는 미잠수함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였다 아닐까요?

사고 진상 은폐의 이유와 정황 반증들

자, 이 시점에서 왜 미국이 천안함 충돌의 원인제공자가 미 핵추진 잠수함인 진실을 감추어야 하는지를 따져보겠습니다. 일단 버지니아 급 핵추진 잠수함이 맞다면 북한에게는 매우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은 12기의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고 만약 서해상 백령도 일대에서 이를 발사한다면 평양의 주요 시설물들은 이들의 존재를 탐지하기도 전에 큰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은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북한에겐 오싹한 시나리오라고 봐야겠지요. 뿐만 아니라 중국에게도 적지 않는 견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서해 한국영해에서 발사 가능한 토마호크 미사일들은 발해만은 물론 중국의 주요 연안의 모든 목표물들을 사정거리에 둘 수 있습니다. 물론 북한이나 중국 역시 이를 전혀 모르지는 않았겠지만, 명백한 물증이 없던 차, 이번 사고로 미국 잠수함이 표면에 드러난다면 이후 내내 적지 않은 정치외교적 부담을 미국이 져야 한다는 점과 특히 대북협상에 있어서 북한에게 단단히 약점을 잡힌다는 점에서 분명 피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북한에게 이번 사고로 미국이 자신들의 바로 앞에서 기습공격이 가능한 핵잠수함을 배치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나온다면 과연 핵을 순순히 포기할리도 없으려니와 6자회담에서도 이를 빌미로 훨씬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힐러리 국무장관과 국무부 입장에서도 그야말로 골치 아픈 일이 됩니다. 국무부나 미 군부나 모두 이 사건에서 미 잠수함의 존재를 지워버려야 할 이유가 너무도 뚜렷합니다.

또 다른 반증은 천안함 사고 이후 이명박 정권의 행보에서도 드러납니다.

천안함 사고과정에서 미 잠수함의 존재를 은폐하는데 지대한 도움(?)을 준 이명박 정권에게 미국은 즉시 적지 않은, 가시적인 보상들을 했습니다. 우선 이대통령 임기중에 G20핵정상 회담을 서울에서 유치하도록 해줬고 한국의 신용등급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작권의 연기문제까지도 전향적으로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천안함 사고 이후 그간 뚜렷한 화학적 융합이나 공감대가 드물었던 미오바마 행정부와의 이명박정권과의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향상되었다는 징후가 뚜렷합니다. 미국 입장에서 엉뚱하게 북한연계설로까지만 번지지 않는다면 현재 이명박 정부가 어떻게 사고결과를 발표하던 개의치 않겠다는 징후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고 또한 이러한 모종의 엠바고 내지는 담합은 야당은 물론 언론매체 모두에까지 암묵적으로 퍼져 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 사건이 그냥 이대로 흐지부지 묻혀갈 공산이 매우 커졌습니다.

미국 잠수함이 천안함의 침몰과 연관이 되어 있지 않다면 지금 이렇게까지 총체적인 왜곡과 북풍조작와 진실은폐가 이뤄지고 있는데도 미국언론들조차 조용한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지금 사건 진상조사팀에 미국이 간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의 납득하기 어려운 비접촉(이 말이 굳이 삽입되어야 하는 이유가 이제는 이해가 가시리라 봅니다. 미 잠수함과의 충돌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기 위한 복선이 깔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중폭발이라는 참으로 기괴한 신조어를 만들어내고 있는데도 이에 암묵적인 동조를 하고 있는 미국의 태도는 스스로 뭔가 구린 구석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예 간여를 안했으면 안했지 왜 굳이 이명박 정권의 뚜렷한 사건진상 은폐과정에 발을 담궈서 함께 공범이 되려고 하고 있을까요? 적어도 미 행정부는 지금 천안함의 진상에서 뭔가 발을 빼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행동들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지금 북한을 자극하지 말아야 하는 수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은 당당하게 북한이 변해야 한다는 발언을 천안함 사고 수습기간 중에 할 수 있었습니다.미국과의 교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얘기죠. 북한이 발끈해서 금강산 관련 초강수를 둔 배경에도 한미간의 교감상황에 대한 불만과 자꾸 의혹이 전혀 관계가 없는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미묘한 상황에 대한 반감도 작용했다고 봅니다.

또 한번 미아리 흉내를 내는 게 되겠지만, 미국이 정말로 이 사고와 연관이 되어 있다면 몇가지 미래의 징후들이 이를 증명해줄 겁니다.

1. 천안함 함장 최원일 중령의 거취: 미국 잠수함과의 충돌이라면 그는 많은 부분에서 면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표면적으로야 이 사건의 책임을 지고 군에서야 전역하겠지만 그는 이후의 삶에서 틀림없이 백범을 살해한 안두희만큼이나 정권 혹은 미국으로부터 비호를 받으면서 나름 괜찮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의 이후 삶을 추적해볼 필요가 반드시 있습니다. 최원일 함장이 절대로 군법회의에 회부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그는 함을 잃고 많은 희생자를 낸 과실에 대해서 마땅히 군법회의에 회부되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겁니다. 장담컨대 그가 감옥에 가거나, 사건의 주범으로 몰려 사회적으로 매장되거나, 이로 인해 모든 걸 잃고 몰락하는 일은 전혀 발생하지 않을 겁니다.

2. 천안함 승무원들과 유족들: 아마 이들도 모종의 엠바고에 협조한 댓가를 국가 혹은 미국으로부터 받게 될 겁니다. 이들의 이후 모습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친척중에 공무원 없냐, 취직자리 알아봐주겠다 등등의 소문이 퍼지는 걸 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3. 야당과 경향과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행보: 지금 모종의 침묵 카르텔과 받아쓰기를 하고 계신 이들 언론들도 이후 뭔가 댓가를 받았거나 아니면 채찍성 위협을 받고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야당인 민주당과 이들 언론들이 계속 고분고분하게 비접촉성 외부 폭발설을 수용한다면 분명 이들도 뭔가가 손에 쥐어졌을 개연성이 있고 그건 지켜보면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가령 오마이뉴스 같은 인터넷 언론들에게는 강행통과된 미디어법의 적용을 예외로 한다는 식으로요. 지금 한국내에서는 모종의 엠바고가 발동되고 있다고 사료됩니다.

4.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정도가 상징적으로 책임을 지고 교체가 되겠지만, 아마 문책인사의 폭은 예상보다 훨씬 더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과 같은 정황이라면 군 자체에 책임을 묻기는 어려운 상황이니까요. 물론 이를 의식해서 이명박 정권이 대규모 물갈이 인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군법회의가 소집되거나 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겁니다.어차피 장성정기 인사가 연기된 상황입니다. 여기에 대충 묻어서 유야무야 될 겁니다. 보고를 제대로 못한 상황실 실장정도가 보직 해임되는 정도로 끝나겠지요.

천안함의 진실이 이렇게 유야무야 비접촉성 외부폭발이라는 해괴한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서서히 묻혀가고 있는 냉엄한 현실에는 미국의 사건 연관과 개입이라는 근거를 생각하지 않고서는 도무지 명쾌히 설명이 되질 않습니다. 작전권을 외국에게 맡기고 있는 나라의 한계를 또 한번 절감합니다. 또다시 공염불이 되고만 자주국방, 그리고 분단이라는 족쇄...

진실이 이렇게 묻혀 가는데도 정작 그 진실을 파헤쳐야 할 자들이 모두 입을 닫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참담합니다. 눈앞에 존재는 하되 보이지는 않는 거대한 벽을 느낍니다. 끝으로 이명박 정말 운좋다 라는 생각이 얼핏 스칩니다. 


http://cafe.naver.com/kocoree/8949 (출처)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의 제3의 부표 수역에.....
주한미대사, 주한미사령관이 나타나고,
미국의 초거대 상륙함인 하퍼스 페리호도 나타나고
미국의 구조함 살보함도 거기서 무엇인가를 극비리에 은밀히 하고...
미국 의료 헬기들이 동원되어 도대체 무엇을 건져내 간 것일까요???
의료헬기라면....틀림없이 미군들 인체인데.....생존자들일까요??? 사망자들일까요???

제3의 부표 수역에....도대체 무엇이 가라앉아 있길래
미국은 그렇게 허둥지둥 하면서도 극비리에 그런 작업들을 하는 것일까요???
한주호 준위 등 한국해군 잠수부들을 천안함 실종자 탐색 및 구조에 우선 투입하기 보다는
미군과 관련된 무엇을 하도록 시키다니요??? 그 일이 그렇게 시급했던 것일까요???

그나저나.....힐러리 할망구는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한국의 천안함이 두동강이 나 침몰했는데.....
왜 한국문제인 천안함 문제를 두고.....미국이 전면에 나서서
중국, 러시아 등과 할 말이 있다고 하는 것일까요???
너무나 이상하지 않나요???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에 있는 제3의 부표 수역에서....뭔가를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미군 의료 헬기....도대체 왜 거기에 미군 의료헬기가 나타난 것일까요??? 그리고 왜 그런 작업을 미군은 극비로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사실이 세상에 공개되면....큰 일날 무엇이라도 있는 모양이지요??? 이번 천안함 사건에는 온통 의혹 투성이로군요.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인데.....설마하니....
저 미군 의료헬기들이....천안함 실종장병들을 구조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무식하고 멍청한 한국인은 없겠지요???
네....그렇습니다. 미군들은 철저히 미국의 국익과 관련된 일들만 합니다!!!
그들 미군들은 머저리 한국군들처럼 남의 나라인 미군을 위한 작업을 열심히 해주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천안함이 두동강이 나서 침몰한 사실만 알거나
아니면, 핵잠 등과 충돌해서 침몰했을 것이라고 추정하지만....
그러나.....그 핵잠은 도대체 왜 그렇게 허둥지둥하게 되었으며
제3부표에 가라앉은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하는 점 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현재 한국해군당국이나....미군측이나
바로 그 공격무기에 해당하는 "금속 파편"을 찾아내고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 말은.....그 핵잠은.....바로 무엇인가에 공격당해 침몰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미국 핵잠이 공격당해서 침몰했다......

그것이....얼마나 엄청난 대사건인지.....여러분들 감이 아직도 안옵니까???
그것은 곧 제3차 세계대전 내지는.....핵전쟁을 불러올 수도 있는 엄청난 사건인 것입니다.

그래서 당사자인 미국으로서도.....지금 엄청나게 조바심과 인내심을 가지고
도대체 그 공격당한 무기가 무엇인지를 알아내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런 이유로.....중국, 러시아도 엄청 긴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정부가 중국에 의해 호출당해 30일날 중국에 가게 된 것이라고 봅니다.


미국측 반응은.....이미 몇일전에 내가 설명을 해드린 바 있습니다.

힐러리 할망구의 발언들.....

"북한님, 제발 부탁인데.....(핵)전쟁만은 안돼요!!!"

그것이 바로 미국의 현재의 입장입니다.

따라서.....시간이 좀 지나서 문제가 정리되면....
한반도에는 무엇이 일어날까요???

당연히......한반도에서 이제 미국은 더 이상 기를 펼 수가 없게 됩니다.
한반도 근해에서 미군은 이제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그 말은.....미군은 이제 눈물을 머금고 한국을 떠나야만 함을 의미합니다.
 
그 말은....이제 곧 머지않아...한반도 평화협상 운운 하는 말이
횡행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6자회담 재개 운운하는 겉포장을 뒤집어 쓰고서.....


CNN "미군, 북한 어뢰 공격 추정"

조선 인민군이 통쾌한 보복 안겨” [중앙일보]

http://news.google.co.kr/news/search?pz=1&cf=all&ned=kr&hl=ko&q=%EB%B6%81%ED%95%9C



(뱀발)

만일....미국 핵잠에 대한 북한측 공격이 확실해졌다고 해서
그 사실을 미국이 공개할 수 있을까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곧.....미국이 당했으니....미국이 이제 북한과
전면 핵전쟁을 시작해야만 함을 의미하는데
그랬다가는......미국 본토 자체가 북한의 핵미사일에 맞아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것을 너무나 잘아는 미국이....그 사실을 공개할 수 있을까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그냥 천안함만 침몰하고, 미국측은 아무 일 없었던 것으로
마무리 지어져야만 할 것입니다.

그런데.....미국은 중국, 러시아와 도대체 무슨 일을 상의하고 싶은 것일까요???
미,러,중은....세계 최고의 핵강국들로서.....핵문제에 관한한
사실상 같은 운명공동체입니다.
따라서 미국은....북한이 그렇게 강경하게 나오는데
이제 미,러,중은 그런 북한에 대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상의할 것입니다.

그런데....그 결과는???
사실, 미국, 중국, 러시아 모두.....새롭게 부상하는 군사강국 북한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결국....북한에 새로운 국제정치적 지분을 인정해주는 도리 밖에는....

그 말은....이제부터 세계질서가 개편되고, 나아가 한반도 주변의 국제정치적 질서가
격변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물론, 한반도 평화협상 운운은 부차적으로 따라오는 문제이고.....

즉, 머지않아 이제 곧.....북한이 미국, 러시아, 중국이나 마찬가지로
국제정치적 질서의 새로운 강축을 형성하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참....쫄대기들이 바쁘군요.
ㅉㅉ
주딩이 함부로 잘못 놀리다가 소환당한 것이지요. ㅉㅉ
아래 박스 기사로 소개합니다.



류우익, 워싱턴 극비방문…천안함 韓美中 조율 관심

주중 대사가 근무지를 이탈해 미국을 방문한 것은 외교상 전례를 찾기 힘든 일로 최고위층의 재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외교가에선 류 대사가 천안함 후속 대책 내지는 남북정상회담 재추진 등 대통령의 특명을 갖고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시기에 북한 정보분석 업무를 맡고 있는 김숙 국정원 1차장이 뉴욕을 통해 미국에 들어갔다가 워싱턴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시기에 이계훈 공군참모총장도 로스앤젤레스를 통해 방미해 워싱턴을 거쳐 21일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류 대사는 워싱턴 체류기간에 작년 10월 17~18일 싱가포르에서 김양건 북한 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남북정상회담을 논의했던 임태희 노동부 장관과도 만났다.

류 대사의 워싱턴 방문이 천안함 논의와 무관치 않다는 해석이 나온 것은 그가 21일 미국을 떠나 서울로 온 뒤 미묘한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그는 23일 저녁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을 면담하기 전 서울대에서 가진 고별강연에서 천안함 사고와 관련해 "남북관계, 6자회담에 대해서 긍정적인 신호를 보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그러다가 덜컥 기습공격을 강행했다. 참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해 천안함 사고가 북한의 공격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류 대사는 북한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피해갔지만 누가 보더라도 북한 연관성을 지적한 것으로 보여진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100428050305586&p=mk





덧글

  • 다린 2010/04/28 11:06 #

    ...엄청난 일이로군요;;;

    천안함 침몰사건의 책임은.. 함장이 다 뒤집어 쓰게 될까요?
    만약 정말, 위의 내용이 전부 사실이라면..
    북한이 국제정치적 질서의 새로운 주춧돌이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 정론직필 2010/04/28 11:10 #

    원래 함정이 침몰하면.....함장이 그 책임을 다 뒤집어 써야 하겠지만
    그러나 미국 관련이므로......그는 어쩌면 도리어 표창을 받고, 승진할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북한이 새로운 강국이 된다고 할지라도....
    한국의 일반 서민들에게는 별로 아무 일도 없을 것입니다.
    아니, 오히려 더 좋은 세상이 올런지도 모릅니다.

    다만, 친일매국노, 친미 매국노들만이.....힘든 세상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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